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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미즈빌과 함께 한 후원의 역사
10-08-06 00:09 조회수 | 6,261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미즈빌이 5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과 함께 이곳까지 달려왔습니다.
회원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 미즈빌의 설립 취지는
"교육과 봉사" 즉 자선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미즈빌 창립 초기부터의 모든 회원분들의 도네이션은
우리 미즈빌이 튼튼하게 성장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해 주었으며
또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들과 아픔을 겪고 있는 어려운 분들을 찾아
본격적인 자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틀도 마련해주었습니다.

안타깝고 가슴 아픈 많은 사연들 속에는 미즈빌회원이신 분들도 계셨기에
타국에서 형제자매 같은 마음으로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그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더욱 소중한 의미가 있지 않았나 여겨집니다.
미즈빌은 이 곳 행복나눔방을 통해 미즈빌과 함께 한 후원의 역사를
여러분들과 공유함으로써 나눔의 뜻을 더욱 오래 간직하고자 합니다.
후원을 보낸 개인과 단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성빈이네 가족>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4살 성빈이
아버지는 2006년 과로사로 돌아가시고 가족으로는 엄마와 6살 언니가 있습니다.
성빈이네 가족은 미국체류문제와 아픈 성빈이의 간호로 큰 어려움에 처한 상황입니다.

미즈빌- 공동구매와 옥션을 통해 $9,171.97의 성금이 전달
성빈이 어머님(박현영씨)께서 미즈빌에 감사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성빈이 어머니 글]바로가기


<동두천 아카데미 학교>
동두천 아카데미 학교 설립자인 혼혈아 박락기씨(44)
어릴 적 미국으로 입양됐다가 한국인 아내를 만나 한국으로 귀화.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혼혈아들을 모아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S 피플속으로’라는 프로그램에 소개 됨.

미즈빌- 공동구매와 옥션, 자선기금 도네이션을 통하여 모아진 성금 $9,967.15을 전달.
박락기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감사메일 2회 받았습니다.
[박락기 교장선생님 감사메일 2]바로가기
[박락기 교장선생님 감사메일 1]바로가기

<천국서 살다 온 뇌 없는 아이>
생후 11개월에 ‘무뇌아’판정을 받은 9살 세희.
10년 불임 끝에 아기를 낳게 된 세희 어머님께서 감사의 마음으로 세희를 입양합니다.
세희는 5살 정도의 인지능력으로 평생 중증장애를 안고 살아야 하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즈빌- 옥션과 도네이션을 통해 $800.09 성금이 모금.
[세희사연]바로가기


<쪽방엄마>
노름으로 전재산을 탕진한 남편의 육체적, 정신적 폭행으로부터 어린 남매와 함께 탈출.
허리질환으로 생계업 불가. 남매 둘을 데리고 노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혼상태가 아닌 이유로 정보보조금 지급불가인 상태입니다.

미즈빌- 총 $696.19의 성금 모금.


< Give Kids the World >
Give Kids The World Village 는 비영리 단체의 리조트이며
불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와 그들의 가족을 위해서
1986년 설립되어진 올랜도에 위치한 휴양시설입니다.
Give Kids The World Village 웹사이트
http://www.gktw.org/

미즈빌- 옥션으로 $16 모금.


<식물인간이 된 두 아들>
8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는 김창순할머니.
2003년 뇌졸증으로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돌보던 중
2년 후 세째아들도 뇌졸증으로 쓰러져 뇌사상태여서 본인의 치료뿐만 아니라
두 아들의 치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즈빌- 옥션을 통해 $23.97의 성금 모금.


<강은경님>
네 아이의 엄마이며 백혈병을 앓고 있는 아틀랜타의 강은경님.
3번의 항암치료를 받고 골수이식과 그 이후의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현재 골수 기증자를 찾는 중.
사연이 소개된 이후 골수기증협회에 등록하시는 분들이 생김으로써
골수 기증 인식에 대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미즈빌- 2006년 8월 미즈빌 소모임인 뉴욕 이야기 클럽에서
2차례에 걸쳐 만두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
2006년 10월 달라스와 아틀란타의 소모임에서
거라지세일을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
강은경씨에게 총 $6,128.12의 성금을 전달.
현재 강은경씨는 상태가 호전되어 치료를 중단한 상태이며
남편 강경덕씨가 감사의 메일을 미즈빌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메일]바로가기
강은경씨의 사연이 소개된 인연으로
2009년 7월 현재 a3m (Asians for Miracle Marrow Matches) 은
미즈빌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단체들 중의 한 곳이 되었습니다.

< Eunice Lee >
Tempa, Florida에 살고 있는 13살, 15살 두 아들을 둔 마흔한살의 Eunice Lee씨.
2006년 4월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항암치료를 받음.
2006년 12월 20일경 골수이식을 받은 직후 코마에 빠졌다가 안타깝게도
2007년 4월 13일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즈빌- 총 $44.92 성금 모금.


<천사의 집>
과테말라에 있는 천사의 집 (Asociacion Mirine) 은
천주교 과테말라 대 교구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님이
집 없는 아이들 20명 정도를 보살피고 계시는 곳.
사연이 소개된 후 미즈빌 클럽의 한 소모임인 뉴욕이야기팀의 주도하에
비즈공예, 천연비누등많은 물품을 옥션에 많이 기증해주셨습니다.
성금전달 후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여러 차례 소식을 보내주셨고
최종으로 온 소식은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식]바로가기

미즈빌- . 총 $1,632.07의 성금 전달


<노아네>
달라스에 거주하는 젊은 부부가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노아를 얻게 됨.
당시 부부는 무보험인 상태라
막대한 수술비용과 아기의 인큐베이터 입원 치료비용이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미즈빌- 총 $52.00 의 성금 모금.


<엘리스>
2007년 6월 생후 4개월된 한인 여아가 희귀성 혈액병에 걸려
급하게 골수 기증자를 찾는다는 기사가 전해졌습니다.
기증자를 찾지 못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
세 쌍둥이 중 맏언니로 태어난 엘리스는 2007년 9월경 쌍둥이 동생 Erin에게서 골수를 기증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한달 후인 10월 6일 아픔이 없는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당시 지원이를 위해 많은 미즈빌 회원분들께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미즈빌- 총 $531.30의 성금 전달.


<우토로 마을>
일제 강점기때, 강제징용등에 의해서 교토 근처에 군비행장 건설을 위한 인원으로
한국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우토로 마을은,
일본의 2차대전 패전 후 비행장 건설은 중단되었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갈 수 업는 사정이 있는 사람들이 그 현장 근처에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87년 이땅의 소유자였던 닛산자동차 그룹이 우토로 마을 주민 몰래
토지를 여러 경로를 통해 서일본식산에 매각했고,
일본 재판부는 서일본식산의 손을 들어주어 7억엔 정도를
토지가격으로 우토로 주민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후,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한국의 여러 단체들은
2년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즈빌- 옥션을 통해 $57.36 의 기금 조성.


<태안반도>
태안반도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주민들의 생계는 물론
건강까지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가적인 모금활동이 이어지는 중에 미즈빌도 함께 동참했습니다.
미즈빌의 클럽인 비누골 회원 여러분들, 늘 앞장서 자선행사를 도와주시는 뉴욕 이야기클럽,
그리고 그외 많은 물품과 기부로 태안반도 주민들께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미즈빌- 총 2,872.53의 성금이 옥션방을 통해서 모아졌습니다.


< Paul Kwon >
시애틀에 사시는 Paul Kwon님은 2008년 1월 15일에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진단 받았습니다.
2008년 4월, 강도 높은 두차례의 화학치료를 마치고
6월에는 골수 이식 수술을 받은 후 현재 까지 투병 중에 있습니다.
폴권님을 돕기 위하여 미즈빌의 뉴욕이야기 클럽 회원분들께서
천연비누, 비즈공예, 야채 모듬 장아찌등 다양한 옥션행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미즈빌- 옥션과 회원분들의 기부로 1,335.07 이 모아져 풀 권님께 전달되었습니다.


<동물사랑>
미즈빌 Petsville방의 뜻있는 분들께서 선뜻 동참해주셔서
한국 동물사랑실천협회 스폰서 클럽 "3불의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하루에 10센트씩 모아서 한달에 3불을 만들어
3개월이나 6개월 단위로 모아서 송금해 드리는 형식이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모든 후원금을 오직 동물들을 위해서만 쓰는 단체입니다.

미즈빌- 2006년 6월 1차 모금이 시작된 이래, $410.93 의 모금액이 전달되었으며
현재 7차모금이(2009년 6월)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나영이 돕기운동 >
한창 꿈을 키워나가던 9살 소녀 나영이.
지난해 겨울 인면수심의 성폭렴범으로부터 모진 고통과 상처를 받고
현재 정신치료와 큰 수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평생 의료치료를 받아야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접한 미즈빌 회원분들께서 십시일반 후원에 동참하셨습니다.
후원금으로 모인 모금액과 자봉 옥션, 나영이 후원 옥션, 자봉창고대방출 옥션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총 $3,660.44이었습니다.
이후 나영이 외에 다른 성폭행 피해어린이를 위해서도 쓰이자는
회원분들의 의견이 모아져 미즈빌의 자선기금으로부터
$1,359.56의 추가금을 지원받음으로써 총 $5,020의 금액이 모아졌습니다..

모아진 성금은 나영이 후원을 위한 $1,120과
성폭력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3,900을
각각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보고]바로가기
[한국일보기사]바로가기


미즈빌- 총 $5,020의 성금 전달.


<아이티 이재민 돕기>
2010년 1월 12일 발생한 아이티지진 사태로 20만여 명의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거주지 및 학교, 병원 등의 모든 시설이 무너져 삶의 터전을 잃고
오직 도움의 손길만을 기다리고 있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생필품과 의료물품 및 식량과 물이 절실했던 이재민들을 위해
미즈빌에서는 [만점의 1불 사랑]을 실시하였습니다.
회원들의 포인트 점수를 만점당 1불로 전환하여 적립한 후
구조기금으로 도네이션 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전환된 금액은
총 $1,069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즈빌 자산 중 $1931을 더 추가로 지원받아
총 $3000을 아이티 재난 구조 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기금마련에 참여해주신 많은 미즈빌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미즈빌 - 총 $3,000 아이티 재난구조기금으로 기부함.



또한, 미즈빌은 회원분들께서 추천해주시는 봉사, 자원단체들을 선별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9년 4월부터 2009년 9월까지 미즈빌에서 6개월간 후원한 단체입니다.
각 단체에 한달에 100불씩 후원함으로써
미즈빌에서는 후원비용으로 총 2400불의 지출이 있었습니다.

ㅁ 무지개의 집:www.rainbowcenterUS.org
ㅁ a3m:www.asianmarrow.org
ㅁ 푸른초장의 집:www.hogp.org
ㅁ St. Jude:www.stjude.org

- 무지개의 집
가정폭력, 마약중독, 매매춘, 정신질환등으로 고통을 당한
한인여성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입니다.

- a3m
Asians for Miracle Marrow Matches / 아시안골수기증협회

- 푸른 초장의 집
가정폭력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여성과 자녀를 보호해주는 기관.

-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어린이 질병, 특히 암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곳으로, 암을 앓고있는 아이들을 무료로(전 세계에서 보내온 후원금으로) 치료해주는 곳입니다.


2009년 10월부터 2010년 9월까지
미즈빌에서 1년간 월별 각 100불씩 총 4800불을 후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www.kafsc.org
Feeding America's Hungry Children www.feedingahc.org
A3M www.asianmarrow.org
무지개의 집 www.rainbowcenterUS.org

이 외에도 미 전역에서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지역모임을 통해
크고 작은 자선활동을 끊임없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10년 10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미즈빌에서 1년간 월별 각 100불씩 총 4800불을 후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www.kafsc.org
Feeding America's Hungry Children www.feedingahc.org
A3M www.asianmarrow.org
무지개의 집 www.rainbowcenterUS.org

20011년 10월부터 2012년 9월까지
미즈빌에서 1년간 월별 각 100불씩 총 6000불을 후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www.kafsc.org
Feeding America's Hungry Children www.feedingahc.org
A3M www.asianmarrow.org
무지개의 집 www.rainbowcenterUS.org
요셉의원 www.josephclinic.org



20012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미즈빌에서 1년간 월별 각 100불씩 총 6000불을 후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www.kafsc.org
Feeding America's Hungry Children www.feedingahc.org
A3M www.asianmarrow.org
무지개의 집 www.rainbowcenterUS.org
요셉의원 www.josephclini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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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댓글보기
  • 전수경 10-08-06 03:23
    잘 봤습니다. 누구죠? 나영이 어린이도 후원한걸로 아는데... ( 그 성폭행 어린이...)
    그리고 얼마전에 아이티에도 혹시 보내지 않았나요? 신문 난거 봤는 데요.. 3천 얼마  어디더라?..
  • 이지현 10-08-06 09:40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드시겠지만 이런 좋은 일은 메인 공지 팝업으로도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
  • 김재연 10-08-08 12:17
    상황은 안좋지만. 그래도 이런 소식 기분이 좋아지네요.
    조금 보태어 지는것이 생각보다 크게 모이기도 하고.
    사실..저도 모르던 사연들도 있어서.... 동참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간 것들이 더 많은듯...

    메인 공지 팝업 좋은생각이네요.
    직접적인 물질 동참 못하더라도 보고서 기도 해주고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미즈빌 회원으로서 자부심이 생길것 같아요.

    좋은 활동 멋있읍니다.

    관심과 성원 쭉...하도록 할께요.
  • sue choi 10-08-09 16:44
    아시안 골수 기증 협회 최수현입니다
    다시한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한인 환자 지원 프로그램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단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후원해주시는 금액으로 한인 환자들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넉넉해질 우리 환자들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동숙 10-09-01 01:39
    어쩌면 5년전  우리가 그곳에서 나와서 미즈빌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좋은 일들도 취지하게 된것 같아요.
    자봉님들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정말 감사드려요.
  • 이현희 10-09-13 19:13
    예전보다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듯 하여 안타깝네요.
    하긴 저부터도 제 생활이 바뻐 좋은일에 선뜻 나서기가 힘들다는 변명을 해봅니다.
    미즈빌 도네이션,후원이 더 활기차 졌으면 좋겠네요. ^^
  • 장형화 10-09-17 17:30
    이렇게 구체적으로 미즈빌이 활동하고 있는 걸 보니,  기분이 참 좋네요. 감동적이예요.  제대로 후원 한 번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Rha, soon hea 10-09-21 21:33
    미즈빌이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있었는지 잘 몰랐었어요.
    미안합니다. 
    앞으로 저도 함께 동참 하기로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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