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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백혈병이랍니다.
08-05-12 15:59 조회수 | 4,678
>
>
> 저는 산호세에 살고있는 41세된 두 달 엄마랍니다.
> 최근 들어 부쩍 코피가 잘 나고 손바닥 만한 멍이 온 몸에 들고 무척 피곤했었는데....
>
> 오늘 의사에게 확진받고 내일 골수 biopsy하러 병원들어가는데
> 백혈병에 대해 막연하게 벽혈구가 증가되어 죽어가는 병이란 밖에모르고...
> 인터넷을 찾아보니 치료과정과 예후, 합병증에 대해 감도 안오는 상태랍니다.
> 급성이 아닌 만성 골수성 백혈병(CML)이라는데 시댁 친정 다 한국에 있어서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구요. 당장 내일은 남편이 휴가를 냈지만 5살짜리 딸하고 오늘 첫 돌인 둘쨰 케어가 가장 급선무로군요. 모유 수유 중인데 내일 부턴 당장 젖도 주지 말라더군요.
>
> 아무 생각없는 남편도 걱정되고.
>
>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
> 그리고 주변에 저랑 같은 병 가지신 분 계신 미즈님들 쉐어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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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1] 댓글보기
  • Mi K KIM 08-05-12 22:32
    자식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걱정과 두려움을...............
    마음이 아프네요.
    기운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아는것이 없어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막연하게 멀리서 기도하는 이들이 있다는걸....그러니 용기내시기길.....
    기도합니다.
  • 최희정 08-05-12 22:43
    가슴이 아프네요.
    힘드시더라도 두 아이를 생각하셔서 잘 견디시길 빕니다.
  • 김 혜련 08-05-12 22:47
    저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적의 또 다른 이름이 기도라 하지요.
    기적은 멀리 있는게 아니고  간절한 기도를 드릴때 일어나는거지요.
    두렵고 답답하시겠지만  믿으면 이루어짐을  믿고 희망을 놓치마세요.
  • 서지원 08-05-12 22:58
    힘내세요.
    지금은 너무 당황스럽고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세요.
    부디 원글님, 가족 모두에게 마음의 평안과 모든걸 헤쳐나가실수 있는 힘과 용기가 가득하시기릴 바랄께요.
  • 장숙희 08-05-12 22:59
    님! 힘이 많이 드실텐데 너무 담담하신거 같아요.
    아이들이 많이 어린데.. 얼마나 힘이 드실까요 가까이 계시다면 도와 드리고 싶은데..
    부디 힘내시구요. 차근차근 생각하시고 뭐든지 잘 드세요.
  • 김복희 08-05-13 00:17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꺼예요.  힘내세요. 다 잘 될꺼예요.  일단 한국에 계신 가족에게 알리시고 도움을 청하세요...가까이 있지못해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 연수영 08-05-13 01:41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세요.
  • Jiyoung Lee 08-05-13 08:43
    힘내세요~ 꼭 빨리 완치 되서 다시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길 기도 합니다.
  • 이원희 08-05-13 11:11
    힘내세여...어린 두아일 위해서라도 꼭 건강해지세요..기도할께요
  • 김리나 08-05-13 13:42
    힘내세여~~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이주은 08-05-13 16:27
    힘내세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Jonghee Kim 08-05-13 18:47
    힘내세요...
    꼭 완쾌되시길 기도할께요...
  • 이주연 08-05-13 19:08
    힘내세요
    분명히 하나님은 좋은 길을 예비하고 계실거예요......
    빨리 회복 되시길 같이 기도합니다...........
  • 박지선 08-05-13 20:36
    힘내시고, 꼭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 yumi choi 08-05-13 21:52
    기도할께요.
    왜 제가 맘이 너무나 아픈걸까요?
    용기를 잃어선 안되요.
  • Jessica H. Lee 08-05-13 23:59
    어머나..왠일이래요..그러나 초기 발견하신거 같으니 꼭 완쾌하실거에요..반드시 회복되십니다..기도할께요.
  • 정성인 08-05-14 00:10
    완치하실거에요. 기도합니다
  • 송승은 08-05-14 00:56
    꼭 완치되실거여요..힘내시고.. 우리모두 기도할께요..
  • eun-sook park 08-05-14 00:57
    의지를 갖고 있음 안되는 일이 없어요.
    힘내세요...
    자식이 제일 눈 앞에 밟이겠지만,우선은 본인 몸이 제일 급선무이니,맘편히,몸도 편하게 되도록 노력하세요.
    곧 언제 그랬나하게 시련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저도 맘으로 기도 합니다.
  • sang kim 08-05-14 01:06
    힘내세요.
    저 아는 두사람 완치되었어요.
    한사람은 어른 여자분이고요.
    잘될거에요.  희망을 버리지마세요.
  • 김은영 08-05-14 06:59
    힘내세요. 저희 조카가 백혈병이예요.
    초등학교 2학년때 진단받고, 병원에 열심히 다니고, 골수이식 받고 해서 지금은 중학교 2학년입니다.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고 재작년에는 가족들과 저희 사는데 까지 놀러왔습니다.
    완치는 아니지만 거의 완치에 가깝구요. 조금 조심해서만 생활하면 일상생활하는데 아무런 무리 없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제가 기도해 드릴께요.
  • eunhee chung 08-05-14 07:12
    힘내세요. 아이들이 더 걱정인 님의 안타까움 전해집니다. 제 남편의 누님도 백혈병으로 ... 그리고 아이가 지금 22살...곧 23살 .... 얼마나 뱃속의 아이를 걱정했던지, 하지만 남편이 아이를 잘 키울껍니다. 당연히 잘 키워야 하고말고요. 믿으세요... 남편을 믿지 못하는 맘은 우리여자들, 특히 우리들의 자식은 엄마가 많이 돌봐야 한다는 .... 우리 엄마들이 우리를 그렇게 키우셨기에.... 하지만 지금은 님의 치료와 앞으로의 여러가지 처음겪는 과정들을 잘 견뎌낼수있는 체력이 중요해요. 내가 있어야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할수있으니까요. 그리고 꼭 이겨내세요. 지금 당장은 앞이 캄캄해 보여도 길은 꼭 있게마련 입니다.
  • 유수진 08-05-14 08:56
    기도드립니다. 힘내시구요.
  • Youngmi Kim 08-05-14 09:18
    원글님, 무엇보다 이 병을 꼭 이겨낼 자신이 있다고 스스로 강하게 힘을 내야만 합니다. 스스로 힘을 내는 가운데 벌써 병은 70% 이상 이겨내는 역활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가족을 위해서도 힘을 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성낙희 08-05-14 09:20
    기도할께요. 꼭 이겨내실 수 있을꺼에요.
  • 김태희 08-05-14 10:16
    힘 내시구~~완치되실꺼란 믿음 속에서 치료 잘 받을시길 바랍니다~~꼭 완치되실꺼에요
  • Eunice Kim 08-05-14 10:55
    꼭, 완쾌하실수있으세요.
    치료하는과정이 힘들어서 그렇지, 요즘은 백혈병 치료만 잘하면 나으실수있어요.
    엄마의 정신력으로 이겨내실거예요. 꼭 꼭 꼭!
  • 이영배 08-05-14 11:36
    25년 쯤 전이니까  지금보다 훨씬 의학 기술 발달 전인데요,
    제 친구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었어요.
    지금은 완치되었고 그 후 결혼하여 예쁜 아이도 낳앗어요.
    제가 외국에서 좀 살고 하다 보니 연락이 끊겨 버렸는데,
    그 때 그친구에게 들은 말로는,
    백혈병이 몇가지 타입인가가 있다고 들었어요.
    그 친구의 경우는 골수이식도 안했고 방사선 치료 만으로 완치 되었어요.
    급성 아니시라니 참 다행이시고요,
    나이를 50쯤 먹으며 살다보니,
    힘든 일이 정말 축복이었음을 알겠더군요.
    지금 견뎌 내실 일들을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이런 일을 씩씩하게 겪으며 아이들 걱정부터 했던 엄마의 마음을
    나중에 예쁜 딸들 엄마 되었을  때 들려주는 모습을 상상하셔요.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잊지 마셔요.
  • Heidi Koo 08-05-14 12:32
    기도합니다. 꼭 완치되실 거예요. 손주도 보시고 증손주도 보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실 거예요. 원글님께서 글 담담하게 쓰신 걸 보니 이겨낼 힘이 마음에 가득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랑으로 극복하실 겁니다. 멀리서 마음 보냅니다.
  • 유주현 08-05-14 12:46
    힘 내세요.
    제가 모르는 지역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멀리서 나마 끝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 eunjin lee 08-05-14 13:23
    힘내세요!!!
  • SEUNGJIN KIM 08-05-14 14:08
    저도 기도했어요.. 완치 가능한 병이니 용기 잃지 마세요!!!
  • 김지영 08-05-14 14:14
    힘내세요
  • 이세희 08-05-14 16:04
    힘내세요. 저 아는 후배는 임신 중에 급성골수염백혈병(?) 걸렸는데 지금 1차 방사선 치료 받고 많이 나아졌답니다. 백혈병이 영화에처럼 불치병은 아니고 "난치병" 이라네요. 그러니 나으실 때까지 지치지 마시고 꼭 힘내세요.
  • Catherine Lim 08-05-14 17:01
    안녕하세요...딸들나이도 비슷하고, 저도 산호세에 살아서..좀 도와 드리고 싶네요...
    제 아이디는 mkgh1997@hotmail.com이예요...
    연락주세요...꼭 이겨내실겁니다...힘내세요..기도드립니다...
  • 박자은 08-05-14 17:23
    "꼭 나을거다" 란 생각만 가지고 힘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꼭 이겨내시기 바라구요 기도드리겠습니다.
  • 이자영 08-05-14 18:33
    힘내시고 꼭 이겨내리라 마음을 굳게 가지세요...
  • misung billins 08-05-14 22:39
    주님의 이름으로 힘내시고 이겨 내시길 바라며 저도 기도합니다.
  • 박진희 08-05-14 22:45
    힘내세요.

    기도 할께요..~~~ 홧팅~~
  • Hannah Noh 08-05-15 01:08
    아직 아이들도 어린데... 마음 굳게 먹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 Ruthie Kang 08-05-15 02:04
    멀리서지만 저도 함께 기도해요...기도의 힘을 전 믿습니다..하나님께는 불가능이란 없죠...우리의 머리로 그분의 능력을 가둬 버리지 말고 원글님을 위해 일하시도록 믿고 기도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치료 잘 받으시고 기운내세요..
    아직 어리다는 딸 얘기 들으니 맘이 아프지만 그 아이들 분명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잘 길러 주실꺼예요..남편에게도 힘주시고 지혜를 주실꺼예요...그러니 님은 기도 하고 치료 받고 잘 견뎌 내시기만 하면 되요..
    원글님..꼭 예수 이름으로 싸워 이겨 승리하세요...
    지금도 비취고 있는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이 계속 쉼없이 원글님의 골수 세포 하나하나에 비춰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 이길자 08-05-15 12:28
    여러분의 격려로 힘 내세요. 꼭 이겨 내실 수 있다는 본인 자신이 제일 중요해요. 저도 백혈구,적혈구가
    밑바닥에까지 떨어져서,하혈 한번 하고 5일 동안 혼수 상태에 빠지기도 하고 일년을 남의 피로 살기도
    하면서 지금도 규칙적으로 검증 받고 있어요.주님 안에 있는 자 꼭 지켜 주시리라는 마음 갖고 완치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주 안에서 고침은 완전하다는 믿음으로.....  또한 약도 믿음을 갖고..
  • 이선영 08-05-15 14:51
    어린 두 딸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시고 꼭 완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맘 강하게 먹고 꼭 이기실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Elizabeth Paik 08-05-15 15:17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셨지만, CML은 백혈병 중에서는 그래도 덜 위험한 편이구요, 다들 잘 아시는 gleevec으로 치료가 가능해요. 일반적인 항암 요법이 아닌 특이적 약물 제재를 이용해서 작은 부작용으로 거의 완치가 가능한 몇 안되는 암이죠.. 힘내세요.
  • 이은진 08-05-15 15:34
    힘내세요...꼭 완쾌 되실겁니다...
  • 박수정 08-05-15 18:41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치료하시면 분명 완치되실꺼예요.
  • 정경옥 08-05-15 23:22
    어린 아이들케어에 본인까지 힘들겠어요.저도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저도 가까운데 살면 돕고 싶네요.기도로써 돕겠습니다.
  • 백안나 08-05-17 04:52
    저도 기도할께요.... 그리구 꼭! 완치되실거에요.... 힘내세요!!!!
  • 황정숙 08-05-20 00:12
    힘내세요. 꼭완치될것입니다 .
    아이들  주님이보살펴주실것이고  오늘부터 모두들 기도하면 꼭 완치하실것이예요.
  • 최은영 08-06-09 02:29
    기도 많이하세요....저도 만성 백혈병입니다...세째 아이를 임신하고나서 제가 백혈병에 걸린걸 알게 되었어요....근데 기도 밖에는 없는것 같아요...지금은 약으로 수치를 맞추고 있어요....
    지금은 예전처럼 지내는데 별 불편 없고요...무슨일이든 무리만 안하면 괜찮은것 같아요...
    다만  평생 이약을 먹고 살아야한다는것 ... 급성으로 진행만 않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힘내세요...그리고 저도 기도 할께요...
  • 최동진 08-08-24 00:58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거예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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