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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이식날짜가 잡혔습니다 기도해주세요
08-04-22 03:29 조회수 | 3,098
남편이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중인데... 골수이식날짜가 잡혔답니다.

그동안 골수기증자를 찾는 과정에서 여러 고비도 넘겼고 난감했던 순간들도 많았는데 이렇게 이식날을 잡게 되는 순간까지 왔네요.

남편의 진단을 듣고나서, 왜 하필 그 건강하던 사람이..
많은 종류(M0,M1,M2..)의 백혈병 중에 왜 하필 명확한 답이 없는 M0 인지..
두 형님들 서로는 100% 매치가 가능한데 왜 하필 남편만은 unrelated donnor를 찾아야하는지...
골수매치 찾기위한 5가지 단계가 있다는데 (A, B, DRB1, C, DQ) 남편의 골수타입은  왜 하필 C단계에서 까다롭게도 매치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든것인지...
라며 조목조목 불만을 붙이자면 끝이 없겠죠...
하지만 감사하게도 너그러운 웃음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네요.

이식 받을 사람의 골수와 100% 매치가 된다면 더욱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90% 매치되는 기증자를 찾아 놓은 상태입니다.
골수이식 담당의사팀에 의하면,
남편의 현재 상태로 봐서는 100% 매치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보다 현재 90% 매치가능자로부터 이식을 빨리 받는게 덜 위험하다는 결정이 내려졌답니다.

5월 30일이 이식예정날짜이며 5월 6일부터 시애틀에 있는 Fred Hutchinson Cancer center에 매일 가서 이식을 위한 검사를 다 하게 될 예정이며 23일에 입원예정이랍니다. 입원해서 일주일동안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계속 받으면서 30일에 있을 이식날까지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두형님들이 이식불가능하다는 판명이 나면서 하루하루 초조하고 두려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지난 3주남짓한 시간동안 버지니아, 메를랜드를 중심으로 한 골수기증운동을 통해 700여명이 넘는 한인기증자등록이 있었다는데 놀랍고 감사할 수 밖에 없답니다.  90%의 매치률과 이식성공률만을 보자면 또다른 걱정이 따르겠지만 지금은 한결같은 웃음으로 감사한 마음을 지닐 수 있다는 게 또한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와 격려가 없었다면 남편이나 제가 견딜 수 없었다고 봅니다.

5월 초부터 시애틀을 매일 다녀야 하고 2~3주의 이식기간을 지나고나서도 한 2달간 정도 Fred Hutchinson근처 아파트에서 통원을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저희 아이들은 버지니아에 있는 친척집으로 보내게 될 예정이랍니다.(혹시라도 지나치신다면 환하게 웃어주세요^^)

1.아이들이 3개월이 넘는 기간을 부모와 떨어져 지내면서 안전하고 은혜로운 생활속에 지낼 수 있도록
2.골수이식 후 남편 몸 안에서 위험한 거부반응 없이 잘 점착할 수 있도록
3.제가 남편의 병간호를 계속하면서 겪게될 육체적 영적 한계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3.치료에 필요한 재정적인 지원도 원활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5월7일까지 4만6천불을 먼저 지불해야하고 나머지 금액도 계속해서 청구된다고 합니다)
4.남편의 투병으로 인해 다른분들에게 도전과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도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본격적인 전투에 임하는 기분이지만 이젠 두려울게 없네요.. 가라시면 가고 멈추라면 멈추어질 치밀하고 강건한 마음의 준비가 되었으니까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을 잘 알지 못하지만,
그동안 보내주신 쪽지, 댓글들을 읽고 또 읽다보니 저에겐 누구보다 친근하고 소중한 이름들이랍니다.
절박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감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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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5] 댓글보기
  • eunhui yi 08-04-22 07:37
    안녕하세요.
    지난번 쪽지로 잠시 왕래하고선 서로 황망하다보니 소식을 주고 받지 못했네요.
    제딸이 pneumonia 로 입원하여 정신이 없었어요.
    그냥 환자가 아닌 백혈병환자니, 심각의 정도도 높았구요.
    양눈의 혈관이 모두 터져서 너무 애닯았지요.
    둘째는 둘째대로 엄마가 없이 학교생활하고 지내려니 안타까웠구요.(많이 아기 같았는데, 2년넘게 이 생활을 하다보니, 성숙해 졌어요.)
    이것저것 될수 있으면 정확한 검사를 위해 힘든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어디가서 실컷 통곡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아이와 24시간 함께 있어야하니, 그것도 허락지 않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 집에서 통원하고 있어요.
    저의 주님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긴 터널을 지나올수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힘들고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걱정하시고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께 소식을 전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네요.
    선영님의 소식을 접하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같이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고,
    모든것 주님께 올려드리는 선영님의 믿음에 숙연해 집니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지나며 더 귀한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께
    폴황님과 선영님, 그리고 모든 가족을 위해 기도할때마다 함께하겠읍니다.
  • Cindy Chang 08-04-22 08:55
    희망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수 있는 이유가 될꺼예요.
    님 가정을 위해 기도 속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힘 내세요.
  • Jun Kim 08-04-22 09:19
    기도드릴께요. 좋은결과가 있을꺼예요.  그리고 위 Eunhui Yi님의 따님도 곧 씩씩하게 일어나기를 기도드릴께요.. !
  • 유경신 08-04-22 09:34
    분명 하나님의 비밀한 은혜를 체험 하실 것입니다.

    잊지않고 기도드리겠습니다.
  • Eun-Kyeu Son 08-04-22 10:20
    골수이식 날짜가 잡히셨다니 너무 다행이예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꼭 좋은 결과 얻으실겁니다. 멀리서나마 열심히 기도드릴께요.
    저희 어머니도 c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 진단을 받으셨었는데 그때 선영님과 같은 경험을 했었답니다.
    엄마는 c형 바이러스 중에서도 가장 치료가 힘든 바이러스에 감염되신 거였고 간경화도 초기도 아니고 진행성이었고 게다가 인터페론 치료도 약물중독 반응을 보이셔서 중단할수 밖에 없었던 속상했던 상황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간이식 수술 받으시고 무사히 지내고 계십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기도해 주신 결과라고 믿어요. 선영님과 남편분에게도 그러한 은혜가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저도 선영님 가족을 위해서 힘닿는대로 기도하겠습니다.
    기운내시고요 앞으로 있을 좋은 일들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참 eunhui yi님의 따님을 위해서도 기도드릴께요. 이제 조금 남은 치료를 모두 마치고 건강하고 이쁜 아이로 자라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Moon J Kim 08-04-22 11:15
    eunhui yi도 힘 내세요.
    저번주 저희 교회에서 골수기증행사가 있었습니다.
    동영상도 봤구요.
    아무쪼록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수있는 일이었으면 합니다. 기도 할게요
  • 김영희 08-04-22 11:29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잘될꺼라 믿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계속 후기 올려주세요...
  • 이정은 08-04-22 13:19
    you are on my preyer's list
  • 용인옥 08-04-22 13:20
    아무쪼록 골수 이식이 성공리에 마쳐지기를 바랍니다.
    선영님께서 기도하시는 대로 아이들도, 남편분도, 선영님도 모두 이 과정을 이겨나갈 수 있을 겁니다.
    저도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eunhui yi 님께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셨군요.
    남은 치료도 잘 마치고 건강해지도록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 방아이린 08-04-22 13:54
    저 역시 선영님과 폴 목사님을 위해 늘 기도드렸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접하게되니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있을 골수 이식도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리라
    믿고 계속해 선영님 가족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선영님...

    eunhui yi 님도 지금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데 힘내시고 eunhui yi 님 가족을 위해
    기도 드릴께요. 하나님의 치료가 있길 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eunhui yi 님...
  • Geunhee Baek 08-04-22 17:43
    함께 기도할께요.
    주님의 위로하심과 성령의 강건하심이 힘든여정 길에 있는 선영님의 가정에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 yewon yoon 08-04-22 19:22
    아..힘든 시간을 이토록 강한 마음으로 헤쳐나가고 계시니,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한명의 기도라도 더 보태는 마음으로 저도 기도 바칩니다..
    주님, 이 가족을 지켜 돌보아 지켜 주시고, 이 어려움을 극복케 하여 주심을 믿고, 미리 감사하며 기도드려요..
  • Heidi Oh 08-04-22 19:57
    힘내시고.. 모든 일이 잘 이뤄지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 정미희 08-04-22 20:25
    저도 위에 기도제목놓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여정가운데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은희님 따님도 하루빨리 병을 이겨서 건강한몸이 되길 기도할께요.
  • 이찬주 08-04-22 20:39
    우선 선영님 축하드리구요..
    굳건하게 서 계시는 선영님의 마음이 저도 느껴져 다가오는 미래가 환한거 같습니다.
    그 긴 터널을 정말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다면 어찌 이겨낼수가 있겠어요.
    기도중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은희님도 기운내시고 주님께 모든 근심과 걱정 맡기시고 이 어려움 중에 있는 다른 모든님들과
    같이 잘 견디어내시길 기도합니다.
  • 박화영 08-04-22 21:20
    내일 저희 QT모임이 있는데 잊지않고 기도해드릴께요.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마음 강건히 하시고 잘 이겨내세요. 그리고 나중에 웃으면서 간증하실 날이 오실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 권유은 08-04-23 01:15
    90%의 희망이 900%의 결과를 가져오도록 기도합니다. 조목 조목 바라시는 일들을 하나 하나 가슴에 담아 기도할께요.
    굳은 마음과 의지로 힘든 나날을 버티어 내시고, 부디 온 가족이 모두 건강하게 다시 만나서 행복한 만찬을 함께 하실 날을 함께 기다릴께요.
  • 김미화 08-04-23 03:47
    사랑하는 조카를 같은 병으로 보냈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모든게 잘 되리라 믿습니다.
    힘든시간 잠시라 생각하시고 남편분과 주일예배 손잡고 가실 날위해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화이팅!!!
  • 오향숙 08-04-23 09:43
    선영님과 가족들의 마음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힘내세요..화이팅!!!
  • Emily Kim 08-04-23 17:50
    힘든 시간 잘 견디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 정경옥 08-04-23 21:59
    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견디리라 믿고 하나님께서 치료과정을 세밀하게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드셔도 웃음잊지마세요.
  • 김지나 08-04-23 23:30
    선영님, 그 버지니아에서 골수기증한 사람중 한 사람이 저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순간마다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Min Yi 08-04-24 03:02
    힘든 상황에서도 더욱 힘내시구요... 주님께 기도 드릴께요...
  • 김선희 08-04-24 05:30
    저두 최근에 백혈병 진단을 받은터라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하시는 말씀 구구절절 통감합니다.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5월 초에 저희 교회(산호세 뉴비전교회)에서 폴 권목사님 골수DRIVE한다고 하던데...
    이미 찾으신거로군요.
    힘내시구요. 환자도 환자지만 사모님께서 더 건강하시고 잘 드셔야 해요.
    중보기도의 위력은 곧 아름다운 결과로 드러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일을 통해 큰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넘치는 평강과 은혜로 불안함없이 잘지내도록 기도할께요.
    제도 이제 치료를 앞둔 환자로서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염려도 있지만 하나님이 하실겁니다. 걱정마시고 우리 모두 화이팅!!!!
  • Jenny Park 08-04-24 17:05
    사모님
    그 간절한 기도제목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길 간구드리며
    이때를 위한 믿음이라..순간 순간 믿음으로 이겨나가시는 그 모습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에 크게 쓰여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담대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신다 하신 그 하나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시며 회복시키실줄로 믿습니다. 힘 왕창 내세요.
  • 김경아 08-04-25 00:21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쾌차하실거라고...
    힘든가운데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녀임을 느끼게 해주실 겁니다.
  • sarah ko 08-04-25 02:47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27장1절)

    올려주신 기도제목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수술 날짜가 잡혀서 너무 감사하네요..
    힘드시겠지만 주님 의지하여 잘 인내하시리라 믿어요.
    두 분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jiyeon koo 08-04-27 07:49
    저도 한목 기도합니다. 꼭 성공하실꺼예요.
    요새는 이식에 대한 좋은 소식만 듣고있으니 님도 예외 아닐겁니다.
    마음만 강한 긍정으로 늘 일관하세요.
    기대합니다.
    소식 주세요.
  • 이현지 08-04-28 17:03
    힘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항상 님의 가정과 함께 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기도드릴께요.
  • 이은정 08-04-28 19:35
    잘 될꺼예요.
    기도드릴께요.
  • 홍이선 08-04-28 21:17
    수술 잘될거예요  걱정은 너무 많이하지마시고  같이 기도열심히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거예요
    님도 식사 거르지마시고 건강챙기시고요
  • Stevie Kim 08-04-28 23:13
    저도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jenny kim 08-04-29 00:11
    수술 무사히 마치시고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haejahan 08-04-29 09:51
    주님안에서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맨처음 신문에서 기사를 접한후 불가능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우리 주님께서 기회를 만들어 주시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모든 수술진행이 잘 될것이고.. 힘내세요.
    경제적인 문제도 잘 해결되리라 보구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당신 가족들을 사랑하시는지 이제부터 진하게 느끼실겁니다.
    믿습니다. 곁에서 지키시는 사모님 식사 거르지 마세요.
  • 김영진 08-04-29 11:16
    힘내세요.  직접적으로 도움은 못되지만 기도로 함께 할께요.
  • 김나행 08-04-29 23:21
    저도 함께 기도드릴꼐요.  부디 이식수술이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 Misook Baik 08-04-30 19:49
    힘내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이식수술 정말 잘 되길...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길...
  • Boyoung Chae 08-05-01 21:00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 김동민 08-05-02 22:56
    좋은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
  • 유정미 08-05-05 00:31
    저도 함께 기도드릴께요. 힘내시고 꼭 치유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신지희 08-05-07 20:25
    저두 기도드려요...힘내세요!!!
  • Sue Kim 08-05-08 02:20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힘내시고 기도합니다
  • 조안오 08-05-09 01:06
    치유하시는 여호와 라파 하나님께 의지해서 같이 기도드릴께요.
  • 정인자 08-05-10 14:56
    기도 드립니다.
    치료 하시는 주님이시기에
    이렇게 미리 기도로 준비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꼐서 중보로 기도을 드리니
    꼭 잘 되실것을 믿습니다.
    날짜가 다가오면 그때 시간까지 알려 주세요.  그럼 수술시간동안에도 열심히 기도 드릴게요.
    계속 경과보고 해 주세요.
  • 이은희 08-05-10 17:02
    오늘 처음 Mizville의 문을 열고 들어선 새내기입니다. 선영님. 저도 버지니아 산답니다. 힘내시고 희망을 잃지마세요. 그래도 수술날짜가 잡혔다는 것만도 감사하지만...더 감사할 결과가 나오길 믿사오며...용기 잃지마세요...여러 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사랑으로 치유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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