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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백혈병이랍니다.
08-04-17 02:00 조회수 | 6,584
저는 산호세에 살고있는 41세된 두 달 엄마랍니다.
최근 들어 부쩍 코피가 잘 나고 손바닥 만한 멍이 온 몸에 들고 무척 피곤했었는데....

오늘 의사에게 확진받고 내일 골수 biopsy하러 병원들어가는데
백혈병에 대해 막연하게 벽혈구가 증가되어 죽어가는 병이란 밖에모르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치료과정과 예후, 합병증에 대해 감도 안오는 상태랍니다.
급성이 아닌 만성 골수성 백혈병(CML)이라는데 시댁 친정 다 한국에 있어서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구요. 당장 내일은 남편이 휴가를 냈지만 5살짜리 딸하고 오늘 첫 돌인 둘쨰 케어가 가장 급선무로군요. 모유 수유 중인데 내일 부턴 당장 젖도 주지 말라더군요.

아무 생각없는 남편도 걱정되고.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저랑 같은 병 가지신 분 계신 미즈님들 쉐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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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1] 댓글보기
  • 장영지 08-04-17 02:22
    아무런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겁내지 마시고 용기 가지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래요.
    꼭 쾌유되실꺼에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이기실 수 있어요, 당연히!!
  • 최희정 08-04-17 02:30
    정말 어린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라도 힘 내세요....

    기도 드릴게요...
  • 김나행 08-04-17 02:36
    힘내세요. 꼭 치유되실꺼에요.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 한 명자 08-04-17 02:37
    김선희 님. 요즘은 의학이 참 많이 발달 되서 엤날같이 암 걸렸다고 다 죽아 않아요.
    그리고 백혈병은 자신의 몸에 맞는 골수로 이식 받으면 치료가 된다고 들었어요.
    제가 아는 남자 아기도 골수 이식으로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구요.
    저도 같은 부위는 아니지만 유방암으로 수술과 치료를 받았지만 지금 건강하구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제일 중요한게 마음가짐이니까요.
    하나님께 기도를 요청하시니 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할께요
    그리고 고전10:13과  고전15:55, 잠18:14 을 읽어보세요.
    제가 암이라고 진단 받았을 때 정말 힘이 되었던 성경구절 입니다.
  • 서지현 08-04-17 02:55
    친구 엄마도 백혈병 이셨는데요,
    지금 완전히 치유되셔서 아주 건강히 잘 계세요,,
    그게 벌써 15년 전의 일이니까,, 원글님도 꼭 치유되실꺼에요,,
    힘내세요~!!!!!
  • 김 영 08-04-17 03:00
    꼭 치유되시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기도 드릴께요...
  • 박연준 08-04-17 03:15
    치유될꺼라 믿고 밝고 긍정적으로 지낼 수있도록 노력하세요,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기도해 주시니까 힘 내시구요.
  • Won Kyung Do 08-04-17 03:21
    기도드릴께요. 힘내세요!
    You are embraced by the light..always!
  • yewon yoon 08-04-17 04:16
    리플들을 읽어보니, 님도 꼭 치유될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을 알 거 같아요..
    저도 기도 보탭니다. 무엇보다 님께서 적극적으로 치유에 임하실 수 있기를 바래요..
    꼭 꼭 치유됩니다!!
  • Cindy Chang 08-04-17 04:35
    이겨내실수 있는 힘을 가지실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가까우면 아이들이라도 데려다 놀아주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꼭 힘내세요.
  • Esther Lee 08-04-17 04:36
    저도 같이 기도했어요~!!
    두 딸을 위해서라도 꼭꼭 더 힘내시구요~
    앞으로의 과정도 나눠주세요~ 같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서지원 08-04-17 06:14
    힘내세요.
    두아이와 남편분에겐 님이 꼭 필요한 분인것 무엇보다 잘 아시죠?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ANN KIM 08-04-17 06:42
    꼭 힘내세요. 무엇보다 원글님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거에요.
    미약하나마 저도 기도할게요. 꼭 이겨내실 수 있을 거에요.
  • 정효진 08-04-17 07:14
    힘내세요.
    저도 아기엄마인데 곁이 있음 아기라도 봐 드리고 싶어요.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정인자 08-04-17 08:01
    위에서도 말씀 하셨듯이 요즘은 백혈병 치료가 되요.
    그러니 힘내세요.
    그리고 중간 중간 결과 보고을 알려 주시면
    기도 하시는 분들은 계속 기도 드려 주실꺼구요.
    또 다른걸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정보을 드릴꺼니
    힘이들구 마음이 아파도 꼭 알려 주세요.
    꼭 이길수 있다는 마음에 준비 잊지 마시구요.
    기도중에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산호제면 한국분들이 많이 사시니
    교회, 친구분들께 도움 청하세요.
    괸찬아요. 
    도움 필요 할땐 받고
    다~아 나시면 다른분들 도와 드리며 사는 좋은세상 만들면 되잖아요.
    그러니 힘내시고 도움 요청하세요.
  • 김윤희 08-04-17 08:34
    힘내세요!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이쁜 두 따님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호해 주실거에요.
    화이팅이에요~
  • 임소연 08-04-17 09:21
    저도 함께 기도드립니다..꼭 완치하셔서 이쁜 아가들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의 하나님께서 김선희님의 영육을 강건케 붙드시고 치유의 역사를 보여주시길..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아멘..
  • 이시내 08-04-17 09:32
    힘내세요.. 잘되실겁니다..
  • 최희주 08-04-17 09:37
    힘내세요.
    급성이 아닌 만성이라면 치료약도 있습니다.
  • jihyun lee 08-04-17 09:42
    힘내세요!!
    요즘 백혈병 완치 가능한 병이랍니다...
    더더욱 만성이시라면 글라이백 드시면 되어요...
    맘 단단히 잡수시고,,
    이제 건강해질 날만 남은거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치료 잘받으세요,,,
    하나님이 곁에서 지켜주시리라....믿으시구요...
    보살펴 주실꺼에요...
    기도드립니다...
  • 김인경 08-04-17 09:59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거예요. 기도할께요.
  • rayna lee 08-04-17 10:01
    갑작스런 진단에 얼마나 많이 놀라시고 가슴아프셨을지 감히 짐작만 해봅니다.
    기운내세요.
    요즘엔 완치율이 아주높으니까 순서대로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완쾌하실거에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기운차리시고 힘내세요.
    선희님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Soyoung Lee 08-04-17 10:28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선희님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배수진 08-04-17 10:33
    어린아이들을위해서도 맘 굳게 잡수시고 치료잘받으세요..
    꼭꼭 완쾌하시길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강 선 08-04-17 10:50
    저도 아는분이 백혈병이었는데 치유되셔서 건강해지셨어요.
    산호제는 너무 멀어서 도와드릴수가 없지만 기도 드릴께요~
    꼭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Heidi Oh 08-04-17 11:26
    선희님. 힘내세요..
    저도 산호세에 살아요..

    힘내시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치료 잘하시면 치유되는 병이에요.
    제 아들 친구도 어렸을때 걸렸는데 치료해서 지금 건강해요.

    기도 드리겠습니다..
  • 김영희 08-04-17 11:28
    힘내세요..
    님.. 마음 강하게 가지세요.
    아이들 생각하시면서 잘 견뎌내세요.
    윗님들 말씀처럼 요즘엔 치료가 되니까 꼭 마음 강하게 담대하게 가지시고 이겨내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 ki young lee 08-04-17 12:00
    선희님, 힘내세요.
    여기 이렇게 님을 위해 기도드리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저두 기도드릴께요.
  • Jeane Oh 08-04-17 12:07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선희님.
    하나님의 손길이 선희님이 치료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어린 아이들을 긍휼히 여기서라도... 주님..
    꼭 치료해 주세요.  우리 하나님의 타치가 선희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자꾸.. 눈물이 ....주님...
  • Moon J Kim 08-04-17 12:14
    힘내세요 저도 기도 할게요.
  • 김영미 08-04-17 12:20
    너무 걱정마시구, 힘내세요.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 이광희 08-04-17 12:31
    선희님 힘 내세요..
    지금 당장은 너무 막막하구 정신이 없으시겠지만 선희님이 맘 굳게 잡으시고 꼭 이겨 낸다 결심하신다면 분명 하나님이 꼭 치료해주실거구 주위분들도 힘이 나실거예요..
    남편분과 두 따님을 위해서라도 꼭 힘 내셔야해요..
    저두 아이가 백혈병이라 많이 힘들지만 웃는 아이 얼굴 보면서 힘이 난답니다..
  • 최윤정 08-04-17 12:54
    꼭 꼭 힘내시구요,
    다른것 보다 본인 마음을 다스리시는게 제일 중요하구요...
    기도드리겠습니다
  • 최지영 08-04-17 13:11
    두 아이들 생각하셔서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해드릴께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 이은혜 08-04-17 13:26
    중보기도의 힘이 얼마나 파워있는지요. 선희씨를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답니다. 힘내시고 낙담하지 마세요.!
  • 용인옥 08-04-17 13:30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요즘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답니다.
    힘내시고, 찬찬이, 항상 편안하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잡고 계세요.
  • 김세영 08-04-17 14:56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꼭 용기 잃지 마셔요.
    저도 두딸의 엄마로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기도 드릴께요.
  • 윤민정 08-04-17 15:13
    힘내세요..
    힘드셔도 꼭 이겨내세요...
  • 김혜원 08-04-17 15:27
    두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꼭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 이은정 08-04-17 15:37
    우리딸도 백혈병인데, 치료 열심히 받고 있어요.
    선희님도 힘내세요. 같이 기도드릴께요.
  • Hetty Yu 08-04-17 15:41
    마음을 담담하게 먹고, 감정적으로 자꾸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감기치료하러 다니듯, 맘편안히 먹으실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꼭 나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정말 꼭 괜찮아지실 거예요.
  • yunie moon 08-04-17 15:45
    근처 살면 아이들이라도 돌봐드리고 싶네요.
    기운내시구요 꼭 완치 하실거예요.
  • Lee Miae 08-04-17 16:07
    선희님~힘내세요!!
    저의 기도도 보탭니다.
  • 정미희 08-04-17 16:11
    선희님 힘내세요.
    제 친한동생도 백혈병이었는데 지금 다 완치되어서 잘 살고있답니다.
    두 아이를 위해서라도 꼭 이겨내셔야해요.
    저도 기도할께요.
  • 박수진 08-04-17 16:11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선희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 Joan Cho 08-04-17 17:56
    반드시 나으실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꼭 나으실꺼예요.  선희님을위해서 기도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 박은주 08-04-17 18:19
    힘내세요...
  • crystal kim 08-04-17 18:22
    선희님..
    두아이와 남편분... 무엇보다도 선희님 자신을 위해서 꼭 이겨내세요...
    꼭 나으실꺼라 믿으세요..
    저두 하나님께 기도할께요..
  • 박희정 08-04-17 18:58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힘내세요. 마음의 평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 이현희 08-04-17 20:03
    꼭 힘내셔서 완치되세요!
    두딸을 생각해서 힘내시고요, 기도 많이 해 드릴꼐요..
  • jenny yu 08-04-17 20:18
    기도할께요. 선희님.
    화이팅 하시고 치료열심히 받으세요
  • 권소미 08-04-17 20:53
    기도 할께요. 당신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힘내셔요.
  • Jiyoung Lee 08-04-17 21:00
    힘내세요~ 정말 마음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약해지지마시고~ 아이들 생각해서 강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잘 될거라 항상 굳게 믿으시고~ 정말 힘내시고 꼭 완치 되시길 바랍니다.
  • 김명화 08-04-17 21:18
    힘내세요 선희님!  백혈병도 너무나 많은 종류가 있답니다. 그리고 어떤것은 잘 치료 됩니다. 그리고 만성은 치료 기간이 좀 걸리지만 완치율이 높은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도 할께요.  그리고 힘드시더라도 계속 경과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 이찬주 08-04-17 21:25
    저도 오늘 2년전 위암수술 받았던 남편의 중간 검사 결과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다행히 결과가 좋다고 해서 오늘 하루 또 선물 받은 기분으로 돌아왔네요.
    선희님 마음이 지금 어떠실지 너무 잘 그려지지만, 이럴때일수록 다른님들 말씀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시고, 다른이의 삶처럼 객관적으로 감정 다잡으셔야 해요.
    어쩌면 남자가 아픈 상황보다 여자가, 엄마가, 아내가 아픈 상황이 더 힘들지도 모르지만
    분명히 커다란 축복이 있을것을 믿으시고 하루하루 잘 이겨내야겠다고 각오하세요.
    누구보다 엄마는 함부로 죽을수도, 아플수도 없다는거 잘 아시죠?
    기도중에 선희님 기억하겠습니다.
    힘내시구요. 동부에 사는터라 보탬은 못되지만 선희님 기억하며 같이 힘 내보겠습니다.
  • 박선미 08-04-17 21:40
    5살딸도 딸이지만 이제 두달아기는 어쩐데요.
    누가 돌봐주실수는 있는지..
    아이들 봐서 꼭 힘내시고 약해지지마세요.
    저두 기도할께요.
  • 배정민 08-04-17 22:05
    산호세 어디신지 알려주세요
    아이라도 좀 돌보아드리고 싶네요
  • 이주희 08-04-17 22:59
    힘내세요... 저도 주변에서 많은분 봤습니다. 일단 맘가짐이 중요하고 자신과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절대 어떤경우라도 낙심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더 힘내셔야 겠네요.. 우선 골수 맞는 분 찾는데 힘을쓰셔야 할겁니다.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합니다.
  • Emily Kim 08-04-17 23:03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셔서 꼭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 Hyunjin Kim 08-04-17 23:04
    힘내세요....!!
    기도 드릴께요...
  • 한민아 08-04-17 23:16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란거 항상 기억하시고,
    아이들을 위해라도 힘내세요
  • 송정은 08-04-17 23:45
    힘내시고 꼭 나으세요!
    멀리 살아서 직접 도와드리진 못하지만 늘 생각하겠습니다.
  • na yung kim 08-04-18 00:16
    다시 건강해지실 수 있으세요.
    항상 희망을 잃지 마시고
    어떤 순간에도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마시길 ..
    믿는 만큼 이루어지는 진리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 최지희 08-04-18 00:26
    선희님, 모든일이 마음 먹은대로 이루어지더라고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 가지시고 아마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고, 중간에 지치시기도 하실거에요.
    윗분들 말씀대로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생활하시길 바래요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 변현옥 08-04-18 00:58
    기도의 힘은 강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계신지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의 주관자이시며 인도자이심을 믿습니다.
    기도합니다.
  • 강현수 08-04-18 01:09
    저두 지금 기도해 드리고싶네요,
    앞으로 많이 힘드실거예요,하지만 열심히 참고 이기세요,
    아이들봐서라도 힘내시구요,,,
  • Jeongim Cho 08-04-18 01:33
    힘내세요.  우리동네에도 백혈병 치료받은 고등학생이 있답니다.  8년전에 치료중이었거든요.
    지금 건강하게 잘 다닌답니다.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꼭 이겨내세요.
  • 강혜경 08-04-18 01:35
    언니, 혹시나 언니가 맞나..했었는데........
    제가 아직 거기에 살았음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어요....
    언니, 기도할게요. 이것밖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지만, 기도야말로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요. 언니 힘내세요.
  • 이수진 08-04-18 02:20
    저도 산호세 살아요. 힘내시구요.
    산호세에 암화우회라고 있는걸 아시는지요?
    제가 아는 분들이 거기에 소속이 되어 있는데, 환자들끼리 의학 상식도 주고 받으면서 서로 도와주는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함 연락 한번 해보셔서 도움을 청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서요.
    꼭 이기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Christina Kim 08-04-18 02:29
    선희님!!
    저 역시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의사선생님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꼭 완쾌되어 다시 건강히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기간동안 남편과 두 딸 모두 지치지 않도록..
    그리고 주변의 도움의 손길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기도하며 말씀보며
    꼭 이겨내세요.
  • 심정선 08-04-18 03:48
    꼭 치료가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서 좋은 치료법이 많이나와있다고하니 희망을 잃지마시고 꼭 이겨내세요.
    치료과정이나 금전문제나 힘든일이 많이 닥칠수있겠지만 언제나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 기운내시길바래요.
    도움이 되어드리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만..꼭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 박경희 08-04-18 08:03
    꼭 완쾌되실거에요.
    제 어머니도 혈액암이시지만 힘든 과정 다 이겨내시고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 지셨어요.
    좋은 결과 얻으실거에요.
  • Min Chung 08-04-18 08:25
    꼭 잘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리나 08-04-18 09:51
    힘내세여~~
    선희님 위해서 기도드릴꼐여~
  • Melissa Hong 08-04-18 09:53
    힘드시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내시길 소원드립니다.
    완쾌되시리라 믿어요 !
  • Hyun Hwang 08-04-18 10:11
    힘내세요. 꼭 치유되실꺼에요.
  • 조사라 08-04-18 10:28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그리고 꼭 치유될거라고 믿어요.
    요즘 백혈병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래요. 기도드릴께요.
  • Cindy Lee 08-04-18 10:35
    아이들 생각해서 힘내세요. 꼭 완치되길 간절히 바랄게요.
  • 이진숙 08-04-18 11:55
    힘내세요. 기도드릴께요
    나으실수 있을꺼에요. 꼭요.
  • Jean Ha 08-04-18 13:09
    기도드릴께요.
  • 유경신 08-04-18 13:52
    힘내세요.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 하며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차근차근 치료 해 나가세요. 부족하지만 저희 들의 기도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 생각하며 용기 잃지 마세요. 기도할께요.
  • Joyce Park 08-04-18 13:54
    선희님,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주시니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시리라 믿어요.
  • susan lee 08-04-18 14:43
    너무 어렵게 생각마세요 긍정적으로 꼭 나을수 있다는 마음가지시고

    요새는 백혈병이 어려운병도 아니니 나을수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꼭 완치되실꺼에요 힘내세요!!!!
  • insukkim 08-04-18 15:34
    I will pray for you.
  • 방아이린 08-04-18 15:36
    정말 많이 놀래셨겠네요.
    근처에 사셨으면 저 역시 아이들을 돌봐줄텐데...
    다른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주위에 도움을 청하세요.

    하나님께서 선희님을 꼭 치료해주시리라 믿으며....
    매일 밤 선희씨를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 김성아 08-04-18 16:03
    선희님 이름부르며 매일 기도드릴게요.
    저도 두아이의 엄마로 가슴이 메어지네요.
    긍정의 삶에 조엘 어스틴 목사님 어머니가
    2주밖에 못사신다는 진단을 받고도 씩씩하게
    매일 몇십가지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하셔서
    20년 이상 살아계셨다는 내용이 있어요.
    선희님도 주님의 말씀을 매일 선포하고 기도하세요.
    분명히 말씀의 힘과 중보기도의 힘으로 나으실 거예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힘내세요!
  • sue choi 08-04-18 16:15
    쪽지를 드렸는데 아직 안 보신 것 같아서 덧글을 씁니다.
    골수 검사는 잘 마치셨는지요?  제가 알고 있는 CML 환자분들이 몇 계시니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CML의 경우 gleevec이라는 약을 시도하게 되는데 이 약이 잘 듣게 되면
    평생 약을 드시는 것으로 잘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으로 잘 조절되어 일상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이 잘 듣지 않더라도 그 이후 나온 2nd generation drug이 많이 있답니다.
    힘내시구요.  연락 주세요.  213.473.1667
  • 정영미 08-04-18 16:17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알고있어요. 본인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꼭 힘내세요.
    반드시 극복해나가시리라 믿어요.
    선희님위해서 기도드릴께요.
  • Suejin Park 08-04-18 19:41
    언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얼마나 든든하세요...
    너무도 담담하게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 있는 언니의 모습에서
    거룩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학교 엄마들이 많이 눈물 흘리고 있어요...
    울지 말라고 했어요... 하나님 믿는 사람은 울지 않아도 된다구요..
    살아계신 하나님과 만나는 정말 귀한 체험을 하시게 될거라 믿어요..
    귀하게 쓰임받고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자 되리라 굳게 믿어요..
    절대 그냥 쓰러지지 않을 것 또한 믿어요...
    믿는 자 그 믿음대로 될지어다...  아멘..
  • 이주연 08-04-18 19:45
    힘내세요. 꼭 완치되시리라고 믿어요.
    두딸 생각하니까 넘 걱정되요. 가까이 계시면 저도 아이들 돌보는거 도와드릴텐데..
    힘내세요.
  • amy ra 08-04-18 20:48
    꼬옥 치유되실거예요..
    항상 희망과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굳게 맘 먹고 치료에 성공하세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sue son 08-04-18 23:35
    힘내세요.꼭 건강해지실꺼에요.두 아이들 보며 힘 얻으시고 위로도 받으시고 기운내세요.
  • Eun-Kyeu Son 08-04-19 03:34
    힘내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이쁜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반드시 이겨내세요. 이제 백혈병도 완치율이 높고 좋은약도 많이 나왔으니 주변의 도움 적극적으로 받으시고 기운내셔서 꼭 이겨내세요.
    저도 근처에라도 살면 아이들이라도 돌보아드렸을 텐데...
  • 강하나 08-04-20 01:39
    힘내세요. 맘 굳게 가지시구요.
    긍정적으로... 이길거에요. 기운내시구요.
  • Grace Lee 08-04-21 04:57
    힘내세요. 아이들 보시면서 힘 내시고 약도 치료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받으세요. 꼭 저 완치됐어요~라고 글 남겨주세요.
  • Ann Hwang 08-04-21 12:58
    누구보다 님의 상태를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곁에 계셔요.
    제 기도 목록에 넣고 기도드릴께요.
  • 장혜령 08-04-22 15:40
    믿음으로 다른 이들의 기도로 완치로 이 상황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데 쓰일것임을 믿어요.
    저희들보다도 선희님의 가족 상황과 모든것들을  더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꼐서 
    이끌어 주실 것을 믿어요.
    이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믿어요.
    하나님꼐서 선희님 가족을 너무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저희들과 다른 이들의  기도가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선희님 힘내세요.
  • Geunhee Baek 08-04-22 17:48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많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절대로 약해지지 마시고 독수리가 날개치듯 주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다시 일어서길 믿습니다.
  • 정연수 08-04-23 03:37
    오늘에야 글을 봤어요. 저 ***클레이 선생님이에요..
    그전부터 지혜로우신분이라는거 알았지만,,
    지난 토요일 뵈러 갔을때 ,
    오히려 너무 씩씩한모습으로 저를 맞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담대하게 시간을 보내고 계신모습에서
    성령님이 함께 계심을,
    하나님께서 정말 깊이 사랑하시는 가족임을.. 느꼈어요..
    언니께서 그러셨죠,,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심을 느껴 행복하다고,,
    그 말씀이 지난 주말내내 제 가슴을 얼마나 적셨는지 몰라요.
    이제는 점점 건강해져가는 시간만이 언니 앞에 있을꺼예요..
    정말이지 좋은 사례가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힘내세요,, 언제든지 무어든지 부탁하시고요, 꼭 도움이 되드리고 싶어요..
    편하게 전화주세요!! 저도 전화드릴께요..
    오늘밤도 언니를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sarah ko 08-04-25 02:32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37:5-6)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주님이 어느때 보다 더 깊은 감동과 깨달음과 기쁨을 주실줄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많은 사람들이 아는 복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님이 건져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계신것을 믿습니다.
    꼭 힘내시고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 김하정 08-04-25 18:04
    예수님 믿는 분이시니 "왕의 기도"를 계속하시기 권해 드립니다.

    예수님이 병든 사람에게 "내가 무엇해 주기를 원하느냐"고 물었을 때,
    병든 사람이 "낫기를 원합니다." 했던 것처럼 먼저
    병이 낫도록 간구하시고, 성령의 능령으로 병 나을 것을 믿으세요.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기도를 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질병은 치유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더러운 사단의 세력은 물러갈 지어다."

    손기철 장로님의 "고맙습니다 성령님" 과 "왕의 기도"라는 책이 규장에서 출판되었는데,
    읽어 보시고 힘 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왕의 권위를 가지고 선포하세요.

    원글님을 위해 화살기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육체의 모든 질병은 치유될 지어다."
  • 김은진 08-04-26 10:51
    안녕하세요..저 은진이에요..저 잘 모르실것 같은데...저 싸이몬 오빠 부인...
    소식 들었어요...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저희는 매일밤 오빠랑 저랑 언니위해서 기도해요...
    매일밤 기도하고 교회가서도 기도하고...세라언니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걱정하시 마세요
    싸이몬 오빠 기도해서 하나님이 다 고쳐주신거 얘기 들으셨죠? ^^
    그래서 전 언니가 완치될수 있다고 믿어요..이건 그냥 인사차례로 하는 말이
    아닌거 아시죠? 전 제가 봤기때문에 정말 믿어요...언니도 그러시죠?
    제가 옆에서 아픈거 낫는거 봤거든요....저는 아직도 믿기지 안아요..
    정말 주님은 의사보다 더 대단하신 분이신가봐요...
    오빠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고 그 후로 한번도 다시 아프거나 그런일 없어요
    그런 기적이 언니한테도 곧 일어날꺼에요...정말 제 눈에 그거 보여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세라언니랑 저랑 오빠랑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언니 위해서 매일같이 기도하고 있어요...조만간 전화드릴께요...
  • Nicole Jeong 08-04-28 01:31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함께 하고 있으니 꼭 나으실 거에요.
    참 편안하고 의연하시고 다른 분들을 먼저 챙기시는 고운 맘을 가지셨네요... 꼭 이겨내세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뜻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선희님 꼭 완쾌되시기를 기도할께요.
    기운내세요... 옆에 계셨으면 한번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 Jin Son 08-04-30 14:41
    힘내세요..꼬옥 나으실거예요..
    같이 기도할께요.
  • sook in kim 08-04-30 23:04
    작은엄마

    주님의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심을 새삼 느끼게 하는구나,
    많은 형제자매들의 사랑을 느낄수 있다니 ,  하나님의 사랑의 감사할뿐이다.
    고전2:9하반절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자들을 위해 예비하신것
    하나님의 큰 선물을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달려가자 선희야 !!!!!
    지혜로운 계획이 세워져야 하겠지  이것도 하나님께서 하시겠지 ,  기도하자
  • Anna S. Lawrence 08-05-03 11:29
    힘내세요! 꼭 완치되실꺼예요~ 님 위해서 기도할꼐요
  • 우정혜 08-05-04 06:27
    힘내시길 바랍니다.꼭 완치되시길 바라겠습니다.이 많은 답글들에 사랑,기도 받으시고,빨리 낳으시길 바랍니다.
  • ae-sook yoon 08-05-05 07:19
    제가 마음이 울컥하네요.힘내시구 자꾸 깊이 생가하지마시구 즐겁고 행복하고 이쁜생각많이하세요.
    완쾌되실걸 믿습니다..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 류 진 08-05-06 04:19
    많이 놀라셨겠어요.  두 딸들을 위해서라도 꼭 나으셔야죠.
    암요.  반드시 완치되실 겁니다.
    저도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플레즌튼에 사는데
    애기 봐드리고 싶지만 거리가 거리인지라
    두딸들 먹을 음식이라도 챙겨드리고 싶네요.
  • 신지희 08-05-07 20:31
    힘내세요...기도중에 기억할할께요..
  • 이지민 08-05-08 17:24
    힘내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니 꼭 완쾌되실거예요. 기도할게요.
  • connie hsieh 08-05-09 02:53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거예요. 기도할께요!
  • Mihea Song 08-05-12 17:44
    어디 사시는지 아이라도 돌봐 드리면 좋겠어요.
    가까운 주위 분들께 무조건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기도 하겠습니다.
  • 정유리 08-05-13 09:17
    꼭 이겨내셔서 예쁜아이들과 행복한 삶 누리시게 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임수연 08-05-13 12:02
    갑자기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꼭 완치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Insun Kang 08-05-14 13:59
    정말 놀라셨겠어요.
    힘내세요..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 김미화 08-05-24 04:07
    힘내세요!
    이길수 있어요!
    기도하시구 ,
    강하고 담대하세요!
  • nae won kim 08-05-24 13:39
    힘내세요!
    "I will lie down and spleep in peace, fo you alone, O LORD, make me dwell in safety. (Psalms 4:8)
  • Soyoung Kim 08-05-29 21:23
    힘내세요, 하나님이 함께 하실거에요.
    완치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julie shin 08-07-07 04:44
    힘내세요.. 완치되실거에요... 희망놓지마시고 몸잘 추스리세여..
  • 유수진 08-07-15 08:40
    힘내세요! 꼭 완치되실꺼라고 믿어요~
  • 이정은 08-07-21 12:27
    병은 마음이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엄마는 강하쟎아요...
    마음 강하게 먹으시고 건강 다시 찾은세요
    기도 드립니다.
  • 이희숙 08-08-12 17:18
    우리 병은 믿음과 사랑과 확신이 고친다고 합니다.골수이식이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 만성이면 글리벡을 복용하는 방법도 있겠네요.의사가 권유하는 쪽을 택하세요.대신 여러 의사들의 의견을 듣고 가닥을 잡아 가세요.몸이 허약하면 골수를 찾아도 수술이 안되니 뭐든지 잘 드시고 특히 칼슘이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애들 눈을 보면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들 것 입니다.그러면 벌써 90%는 완치되신 겁니다.
  • Cho, Kate 08-08-14 01:14
    My prayers are with you. How are you doing these days?
  • 임소연 08-08-23 03:26
    저도 함께 기도했어요. 힘내시구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잖아요..힘들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내시길, 멀리서나마 함께 기도합니다..화이팅~!
  • 김재숙 08-08-24 11:30
    쪽지를 드렸는데 아직 안 보신 것 같아서 덧글을 씁니다.
    골수 검사는 잘 마치셨는지요?  제가 알고 있는 CML 환자분들이 몇 계시니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CML의 경우 gleevec이라는 약을 시도하게 되는데 이 약이 잘 듣게 되면
    평생 약을 드시는 것으로 잘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으로 잘 조절되어 일상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이 잘 듣지 않더라도 그 이후 나온 2nd generation drug이 많이 있답니다.
    힘내시구요.  연락 주세요.  213.473.1667
  • 김재숙 08-08-24 11:34
    저희 시동생이 백혈병이라 저도 무척 걱정이됩니다
    식구들의 골수이식이 안맞아 지금 기다리는 중이고요
    젊은 나이라 이겨낼수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님도 힘내시구요
    우선 아이들을 생각하시면 즐거운 시간들 가지세요
    첫째도 둘째도 마음에 병이 더 무섭다기에...
    이겨낼수 있다는 믿음으로 힘내세요
    선희씨!...홧팅!!!..^_^
  • Irene Kim 08-08-25 08:41
    선희님,
     밥이 보약이라고 음식 잘 챙겨드시고 많이 웃으세요.
    꼭!!! 완치하시길 빕니다.
  • 이혜연 08-09-02 10:59
    여호와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치료의 광선을 선희님께 비추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샬롬
  • 김두희 08-11-17 12:27
    저도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두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그병마와 싸워서 이기세요...하나님께서 님의 가정에 복을 내리시길 기도합니다.
  • 김석주 09-08-31 20:50
    기적은 지금도 일어납니다. 힘내세요 . 우리 주님께서 꼭 붙잡고
    일으켜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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