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Revlon Run/Walk 2008 NYC
08-04-04 06:37 조회수 | 3,042
profile2-4.jpg안녕하세요...

다가오는 5월 3일 토요일엔 New York City Central Park에서 여성암 퇴치를 위한 Run/Walk이 있습니다. 작년엔 4000명이 동참해서 2백70만불이 모아져서 여성암을 퇴치할 수 연구나 치료에 쓰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2006년엔 의기투합한 아름다운 미즈빌회원 6분이 같이 얘기하면서 5킬로 구간을 걸었었습니다. 2시간 정도 걸렸었나? 그랬는데요... 절대 긴시간이 아니더라구요... 때가 때인지라, 5월의 뉴욕 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뉴욕 한복판인 타임즈 스퀘어에서 센트럴 팤을 지나가가는 차에 전혀~~ 상관이나 걱정없이 휘져으며 걸을 수 있다는 거, 정말 오기 쉽지 않은 기회 아니겠어요? ^^

2년전엔 행사에 자원봉사자팀을 이뤘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서 소개를 했었는데,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참가도 하시고, 자원봉사자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정보공유차 글을 올립니다.



Walk Route은 이렇습니다. Times Square 에서 시작해서 Central Park에서 끝나네요.

RunWalk-Route.gif




다음은 이 행사의 정보입니다.

On Saturday, May 3, 2008, join 40,000 participants in Times Square as we celebrate the 11th Annual EIF REVLON Run/Walk For Women. Men, women and children are invited to share in the excitement as we come together in a united effort to help eradicate women's cancers. Your participation in raising critical funds will work towards ensuring this bright future. Join the Fight!

WHAT: A 5K Run/Walk and Health Expo

WHEN: Saturday, May 3, 2008

SCHEDULE OF EVENTS:

7am - Onsite (late) Registration.
Pledge Drop-off and T-Shirt/Giftbag Pickup

8:15am - Celebrity Opening Ceremonies

9:15am - Official start of 5K Run/Walk

10:00am - Finish line festivities

WHERE: Begins in Times Square and ends in the East Meadow of Central Park

WHO: Over 40,000 men, women and children

WHY: To raise awareness and critical funds for women's cancers research, counseling and outreach programs

BACKGROUND: Created in 1993 through the committed and collective efforts of the Entertainment Industry Foundation, Lilly Tartikoff, and Ronald O. Perelman, The EIF REVLON Run/Walk For Women has grown to become one of the nation’s largest 5K fundraising events. To date, the Run/Walks (LA/NY) have distributed nearly 50 million dollars for cancer research, counseling and outreach programs. Thanks in part to these funds, new treatments are being developed, and lives are being saved.




현재 필요한 자원봉사 구역과 현재 필요한 인원수는 이렇답니다.

Course Volunteer - CP 58
Course Volunteer - TS 15
Gear Check - CP 6
Gear Check - TS 6
Pledge Drop Off - CP 16
Refreshment Area - CP 41
Team Photo - TS 14

필요한 곳에 투여가 될테니 꼭 같은 일은 같은 곳에서 할 것이란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같은 날, 같은 행사에 미즈빌에서 만난 인연으로 한맘으로 좋은 일에 자원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가슴벅찰 것 같아요.

더 자세한 것을 보시고 싶으시면 http://www.revlonrunwalk.com/ny/ 으로,
자원봉사신청서는 https://www.revlonrunwalk.com/ny/secure/volunteer_registration.cfm?new=1&preRegConfirmed=true 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뽀나스인데, 워낙 유명한 행사라서 스페셜 게스트로 유명연예인도 나와서 응원말씀들 하시는데요.. 금년엔 누가 나오나 보니,

Jesse Martin, Event Host
Halle Berry, EIF REVLON Spokesperson and Event Host

Meredith Vieira, Special Guest
Mandy Moore, Special Guest

Kyle McLaughlin, Special Guest
Chaka Kahn, Special Guest

오호호~~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2] 댓글보기
  • 민진영 08-04-20 00:58
    항상 이런 뜻깊은 행사를 찾아서 참여해 주시는 바니님~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5월 3일 행사 잘 보내시길 멀리서 응원할께요.
    팀 미즈빌 화이팅!
  • liz yun 08-04-23 14:25
    아이구~~ 저도 뉴욕살면 당연히 동참합니다만 멀리 캘리에 사네요. 저도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Total 3156 페이지
행.복.나.눔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0 감옥에서나마 치료받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Silvia Patton 쪽지보내기 2008-05-15 2891 0
189 미즈빌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댓글[7] sue choi 쪽지보내기 2008-04-18 3105 0
188 저 백혈병이랍니다. 댓글[131] 김선희 쪽지보내기 2008-04-17 6584 0
187 답변글 감사합니다!!! 댓글[39] 김선희 쪽지보내기 2008-04-21 3207 0
186 답변글 저 백혈병이랍니다. 댓글[51] 강용례 쪽지보내기 2008-05-12 4679 0
185 답변글 저 백혈병이랍니다. 댓글[14] 최은영 쪽지보내기 2008-08-23 3901 0
열람중 Revlon Run/Walk 2008 NYC 댓글[2] Bonnie Chong 쪽지보내기 2008-04-04 3043 0
183 UCLA한국음악과 기금 모금현황 댓글[3] eunjung cho 쪽지보내기 2008-04-03 1983 0
182 서포트 그룹 같은 카페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4] sue choi 쪽지보내기 2008-03-29 1994 0
181 남편이 백혈병 치료중입니다. 댓글[76]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3-13 5292 0
180 답변글 맞는 골수기증자를 찾아야한답니다 댓글[16]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3-18 2758 0
179 답변글 폴 권 목사님이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sue choi 쪽지보내기 2008-04-07 2815 0
178 답변글 백혈병...치료과정이 지치내요 댓글[22]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4-09 4372 0
177 답변글 골수이식날짜가 잡혔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댓글[45]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4-22 3099 0
176 답변글 100% 일치자를 찾았습니다 댓글[41]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5-21 3549 0
175 답변글 stem cell 이식 마치고 검사,치료 중입니다 댓글[5] 황선영 쪽지보내기 2008-08-12 2593 0
174 희망의집( 가정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쉼터) 댓글[3] Silvia Patton 쪽지보내기 2008-03-03 2356 0
173 UCLA 한국음악과 살리기 서명 하고 있습니다. 댓글[2] eunjung cho 쪽지보내기 2008-02-28 2396 0
172 울산어린이집-성민이 댓글[4] jeong gum ahn 쪽지보내기 2008-02-20 3129 0
171 골수 이식을 받아야하지만 돈이 없어요 댓글[7] sue choi 쪽지보내기 2008-02-05 4195 0
170 아버지의 어깨통증.. 댓글[8] 전영실 쪽지보내기 2008-01-26 3286 0
169 친환경 수세미 못다한 이야기~ 댓글[19] youjung na 쪽지보내기 2008-01-07 5318 0
168 UCLA 한국음악과 살리기 기금 모금 공연 댓글[1] eunjung cho 쪽지보내기 2008-01-05 2262 0
167 길거리로 쫒겨난 장애인 야학..."수업은 해야하지만.… youjung na 쪽지보내기 2008-01-03 2411 0
166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6597 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