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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의 소식
07-12-16 12:49 조회수 | 6,597
지나가 어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을 남편 딸 그리고 모든 식구를 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80] 댓글보기
  • 김태영 07-12-16 12:53
    천국으로 가신 지나님...편안히 쉬세요
  • 용인옥 07-12-16 13:12
    ㅠㅠ.... 세상에...
    ...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김민정 07-12-16 13:23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좋은 곳에 가셨길...이제 정말 편안히 쉬세요...
  • Kyungsil Kim 07-12-16 13: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남은 가족께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할께요.
  • AnnaLee Kim 07-12-16 14: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 am very speechless.......
  • 송승희 07-12-16 14:27
    명복을 빌어요......
    아침에 소식전해 듣고 참으로 맘이 아팠습니다.
    꼭 좋은곳에서 아이들 지켜주시실 바랄께요............
  • 박진희 07-12-16 14:38
    지나야... 이 모든 게 꿈이었음 좋겠어...
    아픔 없는 세상에서 예쁘게 자라는 아이들 보며 못다한 행복 누려....
    이제 편히 쉬어 지나야....
  • Julie Chang 07-12-16 15:08
    이 세상 돌아보지 마시고 편히 가세요...
    그분과 함께 평안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 Clare Kang 07-12-16 15: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 임지연 07-12-16 15:30
    지나야.
    고통을 참아내느라 힘들었지?
    이젠  편히 쉬렴.

    맘이 많이 아픕니다...ㅠㅠ
  • 곽지영 07-12-16 17: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편하게 쉬시길..
  • yunie moon 07-12-16 17:51
    지나야..그래도 이젠 아프지 않은거지?
    오늘 쇼핑길에 네소식듣고 많이 울었어.
    저번주의 통화가 마지막이었네..ㅠㅠ
    그때 네목소린 괜찮았었는데..
    네 마지막 길조차 볼수없을거 같아 많이 미안해.
    맨날 간다 간다 말만 하고 정작 엘레이에 너만나러 한번 가보지도 못했네
    너무 너무 미안해..

    지나의 명복을 빕니다.
  • Stevie Kim 07-12-16 18: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 crystal kim 07-12-16 19:29
    지나님...
    아픔없는 곳으로 가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어요?
    부디 편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남편분.. 그리고 너무나 소중한 두아이들에게 큰 위로를 드리며 하나님이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Jiyoung Lee 07-12-16 19:31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자주 지나님의 글을 봤는데.. 정말 좋은 곳에 가시길 기도 할께요.
  • Jenna Jeon 07-12-16 19: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통없는곳에서 편히 쉬시길...
  • 나진영 07-12-16 19:58
    너무 맘이 아프다..지나야 나 너에게 말도 못햇는데..
    그 전에 더 자주 연락할걸...후회만 남는 구나.
    지나야..미안하다.

    제빌 더 이상 아픔없는 곳에서  편안하길..
  • Eunice Ha 07-12-16 20:53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이제 편안한 곳에서 쉬세요...가족분들 강건하게 지켜달라고 기도할께요...
  • Bonnie Chong 07-12-16 20:56
    어제 엘에이 지역에 사는 친구에게 지나님의 얘기를 나눴는데, 아... 오늘 이런 글을 읽게 될줄이야...
    지나님..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어째요.. 어째요..

    편히 쉬세요... 아...
  • 최지희 07-12-16 20:58
    안 그래도 지나님 소식 궁금했는데.... 치료 잘 받고 계신줄 알고 있었거든요. 지금 가장 힘드어 하실 가족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지나님도 편안하시길...
  • 김나행 07-12-16 21:10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모두 주님께서 돌봐주실꺼라고 믿습니다..
  • Hyunjin Kim 07-12-16 21:44
    지나님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Jiseon Kim 07-12-16 22: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나님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많이 가슴아팠는데 하느님 곁으로 가셨군요. 아이들도 엄마 없이 잘 지낼수 있도록 하늘에서 지켜주세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 황명애 07-12-16 23:21
    부디 편안하게 쉬시길......
    명복을 빕니다....
  • 신수연 07-12-16 23:27
    아름다운 언니.. 그곳에서는 편히 고통없이 행복하세요...
    마음이 아픕니다..
    명복을 빕니다.
  • Jen Park 07-12-16 23:3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Anna Lee 07-12-16 23:42
    지나님의 명복을 빌어요....주님곁에서 편안히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남편분과 지나님의 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남아 있을 가족분들을 생각하니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이주연 07-12-17 00:13
    ㅜ.ㅠ 힘내시고 잘 버티실줄 알았는데...
    이젠 편안히 쉬세요.
    남은 가족과 아기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 Kay Uchiyama 07-12-17 00:27
    지나님, 이젠 편히 쉬세요.
    부디 두 남매의 수호천사로 이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게 지켜주세요.
  • 김명화 07-12-17 01:12
    지나님...눈물이 앞을 가려요.  힘드셨을텐도 열심히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고통없는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지나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합니다. 여기에 두고 가는 가족들을 생각하면, 눈감으시기 어려웠을텐데....얼마나 힘드셨을까...하지만 옆에 계시지는 않지만 하늘에서 가족들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저희 예인이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민진영 07-12-17 02:57
    아 어떡해요. 속풀이방에 글보고 혹시나했더니.  어떡해요.... 
    ....  편안하시길..
  • Joohyun Jung 07-12-17 03:03
    자꾸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아이들이 커가는 모습..그곳에서 아프지말고, 편히 지켜봐주세요.
  • hae suk yi 07-12-17 03:43
    저도 혹시나 했는데 그랬군요.  고통없이 편안하세요.
  • Suna Sun 07-12-17 04:4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tephanie Jeong 07-12-17 04:5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잘모르는분이지만 너무 맘이 슬프네요.
  • Dana Choi 07-12-17 08:5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너무 맘이 아프네요.
  • 김은수 07-12-17 11:0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희성 07-12-17 11:54
    지나님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눈물이 앞을 가려요.....

    지나님의 명복을 빕니다.
  • Lee Miae 07-12-17 12:03
    꼭 이겨내시길 바랬는데...
    지나님의 명복을 빕니다.
  • 조윤정 07-12-17 12:07
    언니..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하늘나라에서 커가는 아이들 바라보며 고통없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언니의 예쁜 아이들과 가족들을위해서  기도할께요.
  • 이지연 07-12-17 12: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아이들도 하늘나라 엄마를 생각하며 이쁘고 밝게 자랄거예요.
    지나님과 남편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 Nam Kim 07-12-17 13:40
    정말... 두 아이를 두고 눈을 감으셨을 지나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있는 아이들과 남편분도 힘내시고 행복해지시길 빌어요..
  • 유미현 07-12-17 14: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 amy yu 07-12-17 14:30
    아이들 생각에 어찌 눈을 감으셨을지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홍영란 07-12-17 15:16
    많은분들의 사랑을 받으시는 분의 아이들은 걱정안해도 될겁니다..
    그몸은 떠났지만  그분의 고귀한 정신은  아이들에게 남아있으니까요...
    아.. 그래도 가슴이 시리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In Kim 07-12-17 15:35
    언니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해.
    미안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믿기지가 않는다........
    언니 보고 싶어

    난 솔직히 미즈빌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언니 글이 있는 줄도 몰랐어
    너무 무관심한 동생... 미안해
  • Jean-Ju L. Chung 07-12-17 16: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 지나님의 남편분과 두 아이들에게 힘든 시간 잘 견뎌낼 수 있는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조 영 07-12-17 16:18
    지나야...
    마음이 많이 아프다..
    전화한번 못한 용기 없는 칭구를 용서해라..
    이젠 편히 쉴수 있어 참 다행이야...ㅠㅠㅠㅠ
    이쁜 두아이들 위해  항상 기도 해줄꼐.....

    지나의 명복을 빕니다....
  • Soyoung Cho 07-12-17 16:50
    꼭 나으시길 바랬는데...맘이 넘 아파요.
    가족들을 두고 가시기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지나님,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남은 가족들도....힘내시라고 기도드려요...
  • Eun-Kyeu Son 07-12-17 16:58
    명복을 빕니다.
    주말지나고 들어오니 이렇게 마음아픈 소식이 있을줄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 김현정 07-12-17 17:23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복자 07-12-17 20:39
    속풀이방에서 소식을 듣고 왔어요. 어쩜 저렇게 아래에 지나님의 글이 고스란히 있는데...
    잘알지못하는분이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있는 가족분들도 힘 많이 내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이효진 07-12-17 22: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llison cha 07-12-18 00: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isung billins 07-12-18 00:12
    슬프네요. 저도 기도합니다.
  • Hyejeong Shin 07-12-18 00:36
    사진으로만 몇번 뵈었는데,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니 많이 가슴이 아프네요.  너무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밝게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는데 말이죠.  소식 들으면서 눈물이 납니다.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아이들과 가족의 수호천사가 되어 매일 매일 지켜주시구요.  눈에 보이진 않아도 아이들 가슴에 엄마의 사랑스런 모습은 영원히 함께할 꺼에요.  편히 쉬세요.
  • 김 혜진 07-12-18 10:10
    어제와 그제는 아무말도 쓸수가 없었어.
    할수있는 말이 아무것도 없었어.
    지금도..
    지나야. 이제 아프지 않지?
    하혈한단 얘기에 모든 암세포가 빠져나가는 중일거라고 큰소리 빵빵친게 얼마되지도 않았다..
    이제 하나님곁에서  편안히 쉬렴. 아프지 않은 곳에서...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에 돌덩이가 앉은것 같지만 아빠가 이쁘게 잘 키울 수 있게 지켜봐 주렴.
  • 이현정 07-12-18 11:5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기도드릴께요.
  • 김유미 07-12-18 12:15
    아이들을 두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지 생각만해도 눈물이 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 Julie Lee 07-12-18 17:57
    오늘 이곳에는 비가 옵니다.
    마치 아이들때문에, 부모님때문에, 남편때문에, 친구들때문에
    흘리는 지나님의 눈물인것 같아 제 마음이 더 안타깝습니다.
    저는 지나님이 잘못된 후에 비로서 지나님의 글을 접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나님의 마직막글이 제게는 이상하게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글귀로 느껴집니다.
    지나님. 이미 천국에 계실줄 믿어요.
    그곳에서 아이들과 남편을 지켜줄것을 믿습니다.
    고생 많이 했어요.
    우리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요. 안녕.
  • 김민정 07-12-18 18:39
    하나님곁에서 편히쉬세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 최남이 07-12-18 19:43
    예쁜 두 아가들을 두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  제 마음마져 아려옵니다.
    사람의 생사가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분명 이렇게 일찍 지나님을 데려가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실겁니다.
    이젠 아픔이 없는 하늘 나라에서 천사가 되어 두 아가들 그리고 남편분을 늘 지키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고생하시다 가셨으니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 백승은 07-12-18 23:02
    언니, 언니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겐 예쁜 추억과 커다란 슬픔을 남겨셨어요.
    하지만 언니는 이제 아프지 않겠죠. 언니의 사랑스런 아가들은 괜찮을거에요.
    언니가 주위에 베푼 사랑이 다 그들에게 돌아갈테니... 언니 편히 쉬세요.
  • jenny kim 07-12-20 00:31
    좋은곳에서 편안하세요.
  • 이경주 07-12-20 08: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나님 곁에서 편하게 쉬세요. 남은 가족들 위해서 저도 열심히 기도할게요.
  • 정인자 07-12-20 09:59
    소천하신 지나님은 주님곁에서 사랑에 천사로환영 받고 계실꺼에요.
    지상에 있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실꺼구요.
    부군님과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 드릴께요.
  • Hyunsun Benavides 07-12-21 11: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나님 이제 아프지 마세요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드릴께요.
  • Ji sun Yoo 07-12-22 01: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리고 남아있는 가족들 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katie Pak 07-12-25 00: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쉬세요
  • 정재은 07-12-29 00:01
    지금 봤네요..
    지인들의 글들을 읽으니 생전에 사랑이 많으셨던 분이었던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 youngjae jung 07-12-29 16: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신 지나님과 남은 가족들을 생각하니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지나님 이제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님이 지켜주시기에 아이들도 잘 자랄겁니다.
    아울러 부디 남은 가족들이 힘든시간 잘 이겨내시길 기도 합니다.
  • Jenny Kim 07-12-29 17:56
    하느님 품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마음의 평안을 빨리 찾으시길
  • 진수현 07-12-31 13:52
    그냥 지나만치다 오늘 첨 글을 읽었는데 가슴 아픈 소식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희정 08-01-12 01:40
    저도 엘에이 방장님 이름이 바뀌셔서....오늘 에야 알았습니다....

    남은 가족과 어린 아이들 놓고 가는 맘....정말 눈물이 납니다...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시고. 아이들을 꼭 지켜주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Kelly Jeong 08-01-15 04:29
    죄송합니다. 저도 이제야 알았어요.
    지나님, 한번 밖에 뵙지 못했지만 지나님의 밝았던 그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기도드립니다..
  • 박은선 08-01-21 06:59
    부디 더 좋은 세상에 더 아름다운 사람으로 환생하시길 빌고 남은 가족에게 밝은 행복을 빕니다.
  • 박선영 08-02-01 01:35
    너무 늦게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정말 맏겨지지 않는 일이기도 하네요.정말 씩씩해보이던 지나씨였는데..
    에구 맘이 너무 아프네요.둘째아이를 위해서 더 인내하셨던 모습에 맘이 더 아프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아이들 바라보시며..고통없이 지내시길 바랄께요.
  • 채승혜 08-02-23 22:38
    이젠 평안하시길 빕니다. 가족들 모두 빨리 평안하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 insug song 08-03-14 00: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아라 08-03-19 18: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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