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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07-11-25 23:21 조회수 | 3,298
다른 싸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댓글들이 많아서 꼭 지나님께 보여주고 싶어서
카피 페이스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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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아는 동생이 지금 암으로 투병중이예요.
9년전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은적이 있고
2002년엔 임파선 수술도 받았었지요.

너무나 기다리던 둘째를 임신하고 너무 심한 입덧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지내다 뼈 마디마디가 아파와 병원에 갔다가
위에서 난소로...난소에서 뼈로 암이 전이된걸 알았습니다.
뱃속의 아이가 7개월이 되자 재왕절개로 아이를 낳고 인큐베이터에서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지만 엄마의 몸엔 항암치료도 소용없을 만큼 악화된
암세포들.....

의사가....1년의 시간을 준 두 아이의 엄마가 있습니다.
이젠 기도의 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메달리는 일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께 기도 부탁을 드렸는데
안타까워서.....너무나 안타까워서.....이곳에도 부탁을 드립니다.
벤자민 엄마를 위해 기도좀 해주세요.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사람의 중보기도.
하나님이 들어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는 그곳에 제가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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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25 03:01 
주님..주님이 너무나 사랑하시는 김 혜진님이
벤자민엄마를 위해서 벤자민엄마를 넘 사랑해서 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능력의 주님 살아역사하시고
우리믿음의 권속 들에게 오늘도 우리가 필요한모든걸체워주시고
인도하시니 감사하오며 찬양과 영광을 드림니다

제발 주님..
벤자민엄마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길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제발 무거운 병마를 주님께서 놓아주시고
벤자민엄마 주님 피묻은 손으로 어루만져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들 치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을 있게하신하나님께 감사드리옵고 날 사랑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07-11-25 06:19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생각날때마다 기도드릴께요...
어려울때마다 항상 벤자민 엄마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시길 기도드립니다.... 
 
***    07-11-25 06:57 
천주님 벤자민엄마와 아기에게 축복과 평안을 주시옵소서 
 
***    07-11-25 07:05
'이제 집으로 돌아가 보아라, 너의 딸은 이미 나아 있을 것이니라.'
하느님의 능력을 믿고 청함으로써, 옆에 계심을 믿음으로써 기적은 일어납니다.
함께 기도 드립니다. 
 
***    07-11-25 07:49 
천주님~
뵈온적이 없지만 투병하고
있는 아기엄마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완쾌되도록 은총을 배푸소서~ 
 
***    07-11-25 08:03
죽은 자도 살리시는 주님이십니다.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    07-11-25 08:17
Lord will be with her and her family members..
as Lord knows her willing to live and willing to fight those Cancer
Lord will put his hands on it to heal......

Please Lord, as you willing to cry for her and pray for her...
please Lord Listen to those who really wants your Miracles................
Please Lord.....Let her servive so she can take care of her new born and her older son...
.................Lord............... 
 
***    07-11-25 08:46 
기도 드릴께요~ 좋으신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치료해주실거예요~
기도의 파우어 믿어요~ 
 
***    07-11-25 09:13 
많은분들의 기도로 꼭 일어나시라 믿고 기도드려요.... 
 
 ***  07-11-25 09:33 
어져면 좋아 어쪄면좋아 란 말밖에안나오고...
눈물이 흘려 내립니다.
교회는 아니 나가지만...
기적이 일어나길 저역시 기도드립니다. 
 
***    07-11-25 09:58 
저도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495장  찬송가와 같이  정말 하나님니 우리기도을  들어주실겁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주십시요. 
 
 ***  07-11-25 10:38 
정말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모르겠네요... 기도 하겠습니다..  부디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    07-11-25 11:04 
생명을 허락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둘째의 생명을 허락하셔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그 생명의 힘을 불어넣어 주신것처럼 이제 꺼져가는 벤자민 엄마의
생명에도 주님의 힘을 불어넣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아니시면 그 어떤것도 생명을 다룰 수 없아오니
모든 이들을 그들을 위해 기도드릴때에
주님 감동하셔서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그 가정에 더욱더 건강을 허락하여 주세요 
 
 ***    07-11-25 11:07 
고마우신 하나님.
저희들의 기도가 하늘의 문을열어
고통에서 행복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읍니다 
 
***    07-11-25 11:22 
생사를 관장하시는 치유의 하느님께서
벤자민 엄마와 그녀의 가정을 어루만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아플진대, 주님의 긍률하심은 얼마나 클까요.

주님께 매달릴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셨으니,
그 믿음 어여삐 보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한다" 하셨으니,
고통의 순간순간에도 희망 잃지 않게 도와주소서. 
 
***    07-11-25 11:22
어찌 새생명을 주셨는데 그 아이를 돌볼 엄마를 아프게 하시는지...
제말 모든 암세포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아기도 엄마품에 안겨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잘 자랄수 있는 축복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07-11-25 12:59 
기도합니다. 새생명을 위해서, 그가족을 위해서. 무엇보다 애기엄마를 위해서요... 
 
***    07-11-25 13:00 
주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벤자민 엄마가 두아이의 엄마로 살아갈수 있도록
생명의 힘을 주소서....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07-11-25 13:03 
주님!
벤자민 엄마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딸로서, 며느리로서, 친구로서 행복할 수 있도록 주께서 함께하셔서 그 아픈곳에 주님의 손으로 감싸주시어 암이 벤자민 엄마에게서 없어지게 하시고 다시는 그 고통속에 살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시옵소서.  아이들을 주셨사오니 그 아이들을 온전히 잘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도와주시옵소서.  엄마를 잃게 될 경우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아시지요?  주님, 믿습니다.  벤자민 엄마를 불쌍히 여기셔서 곧 암에서 해방되어 몸을 온전하게 하여 주실것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07-11-25 13:21 
너무나 슬픈 사연이내요.  ㅠ.ㅠ
하늘에 계신 주님,  벤자민 엄마를 위해 뭘 준비하셨는지, 계획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기도와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입니다.  기적을 허락해주세요.  두 아이의 엄마를 지켜 주세요.  기도드립니다. 
 
***    07-11-25 13:31 
dear Lord,
i know there is reason for everything but if you could take this hardship away from this family please please ....let this be....... 
 
***    07-11-25 13:51 
벤자민 엄마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07-11-25 14:14 
새로운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맡기신 그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벤자민 엄마를 낫게 하여주세요.  하루하루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꼭 낫게 해 주세요. 
 
***    07-11-25 14:49 
기적은 있습니다.저도 벤쟈민 엄마를 위해 기도할께요.전 옆에서 기적을 직접 본 사람입니다.
저희 엄마입니다.저희 엄마도 임파선암 말기였습니다.병원에서도 포기 헸었죠....
하지만 엄마께서는 포기 하지 않으시고 아픈 몸을 이끄시고 항상 기도 하셨지요.
어느날 밤 기도 중에 코피를 흘리시고 뜨거운 기운을 느끼셨다고 해요,그 뒤로 암이 완치 되셨지요.병원에서도 포기했는데....
전 주님의 권능함을 믿습니다.인간이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실분은 오직 주님 이십니다. 
 
***    07-11-25 15:01 
아이를 갖은 엄마의 입장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한여자의 생명을 구하는게 아니라 갓태어난 간난아이를 위해서..
그 아이의 엄마를 구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저희들의 모든 기도들이 하늘에 닿아 새로 태어난 생명에게 축복으로 거듭나길 빌겠습니다. 
 
***    07-11-25 15:34 
눈물이 먼저 앞섭니다...병상에 계신 두아이의 엄마....
저 또한 두아이의 엄마지만 아이들의 기도...꼭 할께요...병상에 계신 두아이의 엄마와 두 어린 생명을 위해서.....전능하신 하나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건강을 꼭 회복해서 좋은 소식을 꼭 듣고싶습니다.... 
 
***    07-11-25 15:40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 여호와라.
그러므로, 모든 생명은 주께로부터 있으며 죽어도 살아도 그 모든것이 주의 주관이시라....

그렇습니다. 주님....
그러나, 저기 죽어가는 한 자매의 생명을 두고 기도합니다.
모든것이 주의 감찰아래 주의 뜻아래 이루어짐을 이제는 저희가 알음으로 인하여 오직 주님앞에 간구합니다.
주님이시여...살아도 주를위해 죽어도 주를위해 존재함을 우리모두 알아 깨닫게해주시고
저기 저 자매를 주님 손위에 올려드립니다.
주님이시여,,,상관하여 주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기뻐 뛰리라."
주의 말씀입니다. 우리모두 저 자매를 위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합니다.
주시여, 나의 아버지시여,
도와주소서..........
약한부분 주께서 치료하시되 녹이시고.........말리시고.........태우시는 역사가 임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07-11-25 15:57 
어린 생명을 위해서 ...
엄마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 할께요. 
 
***    07-11-25 16:45
 
*이 돌보느라 요즘은 이곳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는데 남편얘기 듣고 *이 남편한테 잠깐 보라고 하고 들어왔어요.  기도드려드릴려구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살리시는 분도, 우리를 죽이시는 분도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지금, 한 자매가 암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 자매의 어린 아이들을 살펴주시사 암이 지금 당장 그 자매에게서 나와 없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아버지시여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사 고쳐주시고 그 자매로 하여금 더욱더 주님을 섬기며 아버지의 복된 자녀로 성장케 하여 주시옵소서.  나중에 암을 극복한 것에 대한 간증을 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손이 그 자매의 암부의에 다음으로 인하여 암이 사라지는 역사가 이뤄지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매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    07-11-25 16:52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벤자민엄마를 불쌍이 여기시어
주님의 손길로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두아이의 품으로
하루속히 돌아갈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 멘 
 
***    07-11-25 18:03 
맘이 너무 아프네요....
벤자민의 엄마가 성령의 힘으로 완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적을 일으키시는 주님....
이 아가의 엄마에게 기적의 힘을 보여주시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힘이 되어주세요...
아멘... 
 
***    07-11-25 20:06 
꼬옥 기도할께요. 우리 같이 힘내요!! 
 
***    07-11-25 20:19 
이렇게 마음아픈소식을 듣게 되서 슬픔니다.
두 아이의 엄마라니 꼭 힘을 내셔야 합니다.
모두의 기도로 일년이 이년이되고 이년이 삼년이 되고 ...
힘내세요. 
 
 ***  07-11-25 20:34 
하나님
지켜주시옵소서...
두아이가 자라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중학교에 들어가고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대학에 들어가서 이젠..혼자서라도 먼가를 조금할수있을때 까지..그때까지만이라도 벤자민 엄마에게 시간을 주시길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바라는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태어난 아이에게 젓을 물리고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줄 힘을 주십시요... 그리고 그아이의 손을 잡고 걸을수있는 힘을 주시고 그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해줄수있는 기운을 허락 하시길......

낼아침 병원에 갔을때 ...기적입니다..라는 의사의 목소리를 듣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중보기도 기적을 보여주셔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벤자민 엄마의 간증 을 보일수 있게 ...그렇게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간절이 간절이 기도합니다 
 
***    07-11-25 20:50 
벤자민 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 할께요..
정말 중보의 기도로 벤자민 엄마의 암이 다 나을수 있길 기도합니다..
벤자민 엄마,
 힘내시고, 애를 위해서라도 희망의 끈을 버리지 않길 기도합니다.
글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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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댓글보기
  • 이유나 07-11-26 23:57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 Yen Young Park 07-11-27 11:08
    저도 중보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지금 벤자민 엄마와 그 주변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에 있음을 알기에 다 잘 될것이라 믿습니다.
  • Melissa Kim 07-11-27 13:56
    그 힘든 상황에서도 자녀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  그 어머니에게 아기를 돌볼수있는 기적 또한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 정경옥 07-11-28 23:34
    저도 힘들게 병과 싸우시는 벤자민 어머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빨리 완쾌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ㅏㄷ.
  • Sung Minn 07-12-02 20:41
    분명히 완쾌 되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저희 삼촌께서도 뼈와 폐까지 퍼져서 불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정말 기적은 있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꼭이겨내셔서 이쁜가정 잘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김 혜진 07-12-03 13:26
    지나야~
    계속 달아주시는 기도 댓글...
    이 글들 읽고 더욱 힘내렴.
    여기 저기 기적의 흔적들이 보이지?
    많은 분들이 기적을 경험 하셨데.
    다른 싸이트에 있는 더 많은 뎃글들 여기에 업뎃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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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1-25 21:34   
    밴자민 어머님,
    용기 잃지 마세요.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는 사람 입니다.
    천주님께 기도 드릴께요...
       
    ***    07-11-25 21:39 
    어찌 말을 해야 할지...
    이럴때 사람의 힘은 너무나 나약함을 느낍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로 돕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이 고쳐주시고 두아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    07-11-25 22:10   
    저도 두 아이의 엄마인데 벤자민 어머님의 투병소식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얼굴도 이름도 잘 모르지만 여기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기적이 벤자민 엄마에게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병마와 싸워 이겨내시기를 바래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저희 시아버님도 예전에 위암에 걸리셔서 병원에서 고칠 수 없다고 희망이 없다고 하셔서 병원에서 나오셨는데 주님께서 완전히 완치 시켜 주신 기적을 경험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믿어봅니다 힘내세요

    ***    07-11-25 22:20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는것 잊지마시고 꼭 병을 이겨내어 아이들과 함께 할수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부디 힘내시고 꼭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도드려요.
       
    ***    07-11-25 22:26   
    저도 두아이의 엄마로서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벤자민 어머니에게 힘을 주시고 회복시켜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기도 할게요. 
         
    ***    07-11-25 22:40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은  꼭 들어주실것입니다.. 2달 선고받으신 유방암 환자를 우연히 만나 기도하게 됐는데.. 중보기도를 정말 간절히 햇습니다.. 2년이 지났습니다 벌써... 아직도 교회에
    잘나오고 계십니다.. 주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힘을 내세요?? 그리고 주안에서 위로받으세요..
       
    ***    07-11-25 23:16   
    주님! 주님!!!
    간구합니다. 치유의 손길이 이 시간에 벤자민 엄마의 몸을 어루만지시며 병마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씻어내어 버리시리라 믿ㅅㅅ~습니다. 아멘. 그 병든 몸에서도 당신은 새생명을 만들어 내어 주셨으니 그 생명을 기를 수 있게도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만인이 알고 또한 당신앞에 무릎 꿇토록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벤자민 가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일을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벤자민 엄마에게 새생명을 돌볼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간절히 바라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주님! 주님!!!
       
    ***    07-11-25 23:19 
    모든 사람들의 생.사.화.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시간 벤자민엄마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의 피묻는 손으로 연약한 부분을  만져주셔서,  더러운 세포를 깨끗게 하여주시고, 더러운 피도 깨끗게 하여 주셔서  치유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린 두 생명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해피가족들의 중보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님께서 살아계심이 증거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07-11-25 23:38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라라. (말 4:2)

    "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 30:2)

    "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 107:20)


    우리는 약속의 자녀이기에,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 구원의 자녀라면, 죽음도 두려울것이 없는 축복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나약하고 의심이 많아서, 막상 나에게 생명의 위협이 다가 온다면, 누구나 다~ 두려움이 엄습할 것입니다. 저또한 늘 그런 두려움에서 자유롭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셋이나 있는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써, 그 마음이 얼마나 더 아프실까, 가슴이 메이네요.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무덤에서 이기신 예수그리스도께서 곧 말씀이심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요. 살아계신 말씀의 하나님을 붙잡으시고, 그 약속의 말씀을 주장 하시면서 기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모든 신보다 뛰어나시며, 유일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으심과 동시에, "식언치 않으시며, 거짓말 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약속 하신 분이시기에, 그 약속대로 이루어 주시라고, 요청 하는 우리들의 이 기도를 지금 이시간 들으시고, 보혈로 기도들이 온전히 한데 모여 아버지께 상달될줄로 믿습니다.  "두세사람이 모인곳에 나도 함께 하리라"고 하신 주님.  여호와는 치료하는 여호와라파의 이름을 갖고 계십니다. 그 이름이 치유자 이시니, 이시간, 치유의 권능을 가지신 여호와의 얼굴을 보이시옵길 간청합니다.  " 네 믿음대로 되리라"고 하신 주님. 우리에게는 성령으로 와계신 주님의 능력이 와계시지 않습니까? 주님 너희가 이제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아바아버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주님, 자녀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엽납해 주시길 요청 드리며, 이 기도 받아 주실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며 기도합니다.

    자매님~!  치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시고, "이미 나음을 입었음"을 "선포" 하시며 이겨 내실줄 믿습니다.

    더불어 두 아이들의 모든 인생에도, 소망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 개인적으로 찾아와 주셔서, 미래의 모든 순간순간에, 지혜와 평강으로 인도자가 되어 주시고, 굳건한 진리 안에서 의롭게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귀히 쓰임받는 세계의 주역들이 되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도, 해피가족 모두 함께 더불어 기도해 주실 것으로 압니다.

    벤자민 엄마께 평안과, 치유가 임하실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선포합니다.  치유가 임하심으로, 하나님앞에 증거자로 살게되실 벤자민 엄마를 또한 축복 드립니다.
       
    ***    07-11-26 07:47 
    힘 내세요!
     
        기도중에 늘 생각하며 기도 드릴께요.
       
    ***    07-11-26 08:08   
    저도 기도드릴꼐요...꼭 기도를 들어주실꺼에요...
       
    ***    07-11-26 08:42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주시니,필히 기적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벤자민 어머니 희망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저도 기도할께요...............
       
    ***    07-11-26 09:23   
    눈물이 절로 나네요...함께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07-11-26 09:38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손길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딸이 있습니다. 그가 혼자서 기도도 못하고...저희들이 힘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하나님~~~도와주세요. 꼭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의 삶이 되길를 기도드립니다.
         
    ***    07-11-26 09:57   
    늦게 읽고 저도 동참합니다.
    제 작은 기도도 보태고 싶어요.
       
    ***    07-11-26 11:15 
    어제 이 글을 읽고, 가슴이 너무 아팠읍니다..  같은 부모로 여자로 이민자의 외로움으로,
    오늘 이른아침 깊이 머리숙여 오랫만에 간절한 기도를 해보았읍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벤자민 엄마께 함께 하기를 말입니다.
    또 그를 살피는 모든 손에 따스함과 힘을 주시길 바라면서요.
    빠른 괘유를 바랍니다.
       
    ***    07-11-26 22:38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기에게도 엄마에게도...
    아기를 위해서도 힘내시길 빕니다. 벤자민 어머님. 그리고 지금 기도 드립니다.
    어서 어서 나으시라고...
       
    ***    07-11-26 22:40   
    눈물이 납니다. 두 아이의 엄마는 병의 고통보다도, 얼마나 마음이 아플실까요?
    하나님, 저 가정을 정말로 불쌍히 여기셔서 저 분의 병을 기적과 같이 치유해주시고,
    저 분이 다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실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힘드실 저분에게 다가가셔서, 용기와 병마와 싸울 힘을 허락해주시고,
    가족 모두가 희망의 끈을 놓치 않게 하시고, 오직 믿음으로 이 고난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치료하는 과정에 있어서 경제적인 어려움도 없도록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07-11-27 00:39 
    주님 어린 아이들을 돌볼수있는힘을 벤자민 엄마에게 주소서 주님만이 하실수 있으심니다
     
    ***    07-11-27 01:20 
    많은 분들의 기도가 헛되지않고 꼭 치료의 광선이 벤자민엄마에게 비추기를 기도합니다
       
    ***    07-11-27 02:40   
    생명을 친히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귀한 어린 생명들을 허락하셨으니까, 분명히 잘 감당해낼 수 있도록 지키시고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잖아요.
       
    ***    07-11-27 09:19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그소중한 생명에겐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꼭 필요합니다.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이겨낼수 있는 힘과 용기를주십시요
    벤자민엄마 반드시 나으실 겁니다. 저도 기적을 믿습니다.
    함내세요 화이팅!!!!!
       
    ***    07-11-27 10:50   
    속상하기도 하구..남의일 같지도 않구..!!
    그냥 눈물이 납니다..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힘내시구.. 화이팅..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힘많이 내세요.. 벤자민어머니와..가족분 그리고 주위분들 모두!!!
    화이팅.!!!
       
    ***    07-11-27 12:34   
    주님 이 어려움으로 인하여 주님을 모른다 하지않게 힘주시고 소망주셔서 주님의 나라 확장하는데 큰 일꾼으로 삼아주세요. 
       
    ***    07-11-27 13:07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주님 부디 주님의 사랑과 기적을 벤자민 엄마와 가족들에게 보여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07-11-27 17:54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 합니다.
    왕이신 나의 아버지 그분을 의지하는 믿음 굳건하게 하소서
    연약할때 도우시는 나의 아버지를 더욱 의지 합니다,
    벤자민,  기쁨을 맛보시기를,,,,,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07-11-28 07:41   
    어려운 상황에서 새 생명을 주셨으니 벤자민 엄마가 아이들 잘 양육할 수 있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07-11-28 19:13   
    하나님,,,
    때로는 우리네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이해되지 않을때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딸에게 허락하신 이 고난을 통해 더욱더 담대하고 확고한 살아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픔의 시간을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게 하시고
    하루하루 성령님의 충만함속에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의 능력의 손으로 연약한 육신을 어루만져 주시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덧입게 하옵소서...육신의 강건함과 더불어 영적 건강함을 온전히 회복 시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벤쟈민 엄마에게 하나님의 새 힘을 부어주시어 온전히 주님 의지하여 승리할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십시요~
    주님..저희들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당신의 딸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07-11-28 20:29 
    믿음으로 간절히 구하면 주신다는 믿으며 벤쟈민 엄마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꼭 암을 이겨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믿음으로 간절히 구하면 주신다는 믿으며 벤쟈민 엄마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꼭 암을 이겨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07-11-28 22:40 
    어떻게해. 하지만용기를 가지세요.
    많은사람들이 벤자멘엄마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나도내일부터 9일기도 들어갈께요.힘내세요.
       
    ***    07-11-29 11:33   
    주님께 벤자민 엄마에게 기적을 나타내 주시길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합심하며 드리는 저희들의 기도가 주님께 상달되기를
    또한 기도 드립니다.
       
    ***    07-11-30 17:23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기도하는 마음과 손이 합하여  이렇게 많이 기도의 자리에 동참하였네요 ....... 오늘도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납니다  주님! 말씀만 하여 주십시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로 벤자민 엄마의 가정에 베풀어 주십시요
  • 조 유진 07-12-05 11:24
    위에 퍼오신 답글들은 미주나라에서 많은 해피님들이 마음 모아 올리신 기도들이 있네요.
    답글 다신 분들의 아이디들을 지워 주신것은 잘하신것 같은데....
    퍼온 사이트는 밝혀 주시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부디 위의 기도들이 벤자민 엄마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나진영 07-12-08 12:15
    지나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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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182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08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839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3987 0
124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463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748 0
열람중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299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14 0
12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240 0
119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263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19 0
11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12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569 0
115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681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442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280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17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038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06 0
109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토로! 함도은 쪽지보내기 2007-09-03 2556 0
108 단체/행사 소개 자원봉사 상담가 모집합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쪽지보내기 2007-08-24 2765 0
10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금요일에 심장수술을 합니다. 댓글[30]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23 2945 0
10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입니다. 댓글[29]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13 3891 0
105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댓글[5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7-13 5435 0
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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