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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07-11-22 22:23 조회수 | 6,530
저와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Jina Lee 님이 많이 아픕니다.
엘에이 지역모임 클럽과 우리사이 싸이사이 클럽을 운영해 왔으며
속풀이방 게자봉으로도 봉사활동해오신 우리 미즈빌 초창기 회원입니다.

너무나도 이쁘고 깜찍한 딸이 있고 이번에 임신하고 아픈걸 알게되서 7개월만에
할수없이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도 오래 기다렸던 둘째를 임신하고 입덧이 너무 심해서 먹지도 못하고 그저 입덧으로만 알고 있다가 뼈 마디 마디가 너무 아파서 병원엘 가게됐는데 암이 이미 뼈까지 전이되었다는 진단이었습니다.
당장이라도 치료를 시작해야했지만 뱃속의 아기를 위해서 아이를 낳은후(7개월)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나님은 엘에이에 살고 있지만 암전문 클리닉이 있는 텍사스 휴스톤으로
다음주에 옮겨오게 됩니다.
키모로는 소용없다는 의사말에 절망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며 메달리고 있습니다.
텍사스에 오면 한달에 거의 만불씩 드는 병원비도 보험 혜택이 안된다지만
지금은 무엇에라도 메달려야 할때입니다.

여러분께서 같이 기도 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한사람의 아픈 사람을 위해서 같이 하나님께 애원 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그 깜찍하고 이쁜 공주와 아직 다 자라지도 못하고 태어난 아들을 위해서.
사랑하는 아내를 잃을까 절망하는 남편을 위해서 한분이라도 더 기도에
동참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무 소용없다는 키모.
내일 이차 키모에 들어갑니다.
기적은 분명 있습니다.
그러기에 기적이라는 말이 있는거지요.

한분 한분 해주시는 기도.
그 목소리 높아져서 하나님도 분명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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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님은 9년전 갑상선암 수술을 한적이 있고
2002년엔 임파선 수술도 했었습니다.
이번에 종류가 다른 암으로 위암에서 난소로. 난소에서 뼈로 전위가 됐습니다.
잘 걷지도 못하고 석달동안 누워만 있습니다.
그래도 통화를 하면 밝은 목소리로 둘째애가 얼마나 잘생겼는지
자랑하는 팔불출 엄마입니다.
지금 둘째는 3.1파운드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전 미리 울지 않겠습니다.
왜냐구요?
기적을 믿기 때문이지요.
기적은 믿어야 이루어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도 밝은 목소리로 하나님께 땡깡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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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2] 댓글보기
  • yunie moon 07-11-22 22:27
    지나야..지나야..지나야...
    넌 분명 할수있어.  예쁜 미셀하고 벤자민 생각하면서 이번에 다시 들어가는
    2차 키모 분명히 이겨내리라 믿어.
    내가 교회는 안다니는 사이비신자지만 그래도 열심히 기도해줄께.
    널 믿어~
  • Moon J Kim 07-11-22 23:08
    기도 할게요 꼭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임지연 07-11-22 23:18
    지나야.
    너무 힘들겠지만 힘내자꾸나!
    너의 소식을 안날부터 계속 너를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Michelle과 Benjamin을위해서 포기하면 안돼.

    내 비록 다른종교를 믿지만 너를 향한 기도는 계속된다.
    기운내자꾸나!
  • 박진희 07-11-22 23:33
    지나야...
    꼭 이겨내야 해. 멀리서나마 마음만으로라도 네 곁에 있어줄께.
    예쁜 미셸이랑 그렇게 기다렸다 만나게 된 둘째아기에게도 다시 씩씩한 엄마의 모습 보여줘야지.
    나 역시 종교는 달라도 너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생각날 적 마다 기도드릴께.
    너무 멀어서... 너무 멀어서... 손이라도 힘껏 잡아주고픈 마음만 이렇게 전한다..
  • 정유선 07-11-22 23:53
    기적이 꼭 일어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으로 의지로 꼭 이겨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 송승희 07-11-23 00:20
    지나씨 힘내세요.
    이쁜 두아이를 위해서 사랑하는 남편과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을 사랑하는 지나씨 본인을 위해서.
    아픔이 마음까지 가지않길 기도하고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할께요.......
  • 나진영 07-11-23 01:27
    너무나 놀래서 내가 아는 지나가 맞는지..어 댓글을 보면 내가 아는 지나가 맞는데..너무나 놀래서.
    이런일이 지나야 ..
    힘내 지나야..아 정말 어떡해
    친구야 기도할꼐..너무 맘이 아프네여
    지나야 미안하다..
  • 정미희 07-11-23 02:13
    지나씨 힘내세요.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 Irene Kim 07-11-23 05:23
    지나씨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기적이란 우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미즈빌에서 다시 만나요.
  • Geunhee Baek 07-11-23 09:21
    함께 기도할께요. 하늘아빠가 꼬옥 구체적으로 치유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홍미화 07-11-23 10:10
    지나님, 힘내세요~
    엄마는 강하다는걸 이미 몸소 보여주셨으니, 그 강함으로 꼭 다 완치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종교는 없지만, 항상 기억하고 생각할께요.
    2차 키모도 큰 무리없이 꼭 잘 이겨내시길...힘내세요~
  • 임보경 07-11-23 10:21
    지나님... 힘내세요
    비록 날나리 신자기는 하지만 꼬옥 하나님께서 오랜만에 간절히 하는 기도라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 Kate Lee 07-11-23 11:26
    힘내세요, 지나님...
    기도하겠습니다.
  • Jenny Park 07-11-23 11:35
    지나님 힘내세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믿어요. 아직은 두 아기들의 엄마로 한 남편의 아내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기에 이 시간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이번 부흥강사로 오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곳에서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그래서 전 의사들의 진단이 틀리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그러나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그 분께서 꼭 이루시리라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이예요.
  • 김지영 07-11-23 11:36
    힘내세요 기도할꼐요
  • Jiseon Kim 07-11-23 11:39
    지나님, 꼭 완쾌되실거에요. 힘내시고요, 저희도 같이 기도해서 기적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이쁜 아가들 생각해서도 얼렁 일어나세요.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드릴께요.
  • 김석영 07-11-23 12:08
    지나님, 반.드.시 완쾌하셔서 아이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꼭 회복하실거라는 희망과 믿음 잃지 마세요. 제 작은 마음도 보탭니다. 힘내세요!!!
  • 차은화 07-11-23 12:32
    지나씨, 너무 놀랬어요... 나 지금 알았으니 정말 열심히 기도 할께요~~ 힘내!!!!
  • rosa Kim 07-11-23 12:44
    지나님 힘내세요.
    지나님은 꼭 이길수 있어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 ki young lee 07-11-23 14:00
    지나님, 힘내세요.  기도드릴께요..
  • 권경화 07-11-23 14:02
    지나 님
    힘내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기도할께요.
  • Kyungsil Kim 07-11-23 14:49
    지나씨. 꼭 다시 일어나셔서 이쁜 딸래미랑 잘생긴 아들래미랑 행복하셔야지요. 기도할께요. 꼭 힘내세요.
  • 방아이린 07-11-23 15:50
    사랑하는 지나야....
    넌 분명 이길수있어.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지나 분명 다시 건강을 주시리라 믿는다.
    무엇보다 지나의 믿음이 크니 분명 기적이 일어날꺼야. 그리고 많은 기도의 줄이있으니깐...
    우리의 기도가 하늘로 퍼져 하나님께서 주님의 보혈로 치료해주시리라 믿는다.
    힘내구 화이팅... !!! 으샤으샤~~
  • hae suk yi 07-11-23 17:32
    힘내세요. 저도 함께 기도 드릴께요. 꼭 힘있게 일어나세요
  • 김 혜진 07-11-23 17:58
    1차 키모땐 몸이 너무 약해 중환자실에 있었으나
    오늘은 약간은 힘들어 하는 목소리였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는 지나.
    자랑스러워.
    넌 서부에서 저녁 8시에.
    난 중부에서 저녁 10시에.
    기도하며 만나자.
    아자아자 !!!!!
  • 김재영 07-11-23 18:02
    지나님...그 어깨 위에 하나님의 파워가 함께 함을 아시지요? 욥의 의로움처럼 우리 담대하게 이겨 내요. 항상 스마일~!
  • 김성아 07-11-23 18:31
    가슴이 먹먹합니다.
    기도하겠어요.
    힘 또 힘내세요!!!
  • 민진영 07-11-23 19:08
    같이 기도할께요. 힘내시고 꼭! 완쾌하세요
  • ellie kwon 07-11-23 19:54
    저도 같이 기도할께요...
    지나씨~~ 꼭!! 힘내세요
    이쁜딸 아들 생각하시면서  이겨내실 수 있을거예요
    힘드시겠지만 희망으로 가득찬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 김민정 07-11-23 20:00
    이겨내세요..아침부터 소식을 접하고 계속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들과 함께 견뎌내세요..기도할꼐요,
  • 황윤재 07-11-23 20:06
    두 아이들을 위해서도 우리 꼭 이겨나가요!!
    힘내세요~~
    오늘부터 열심히 기도할께요~
  • 문애경 07-11-23 20:17
    지나님, 저도 기도할게요, 위에 혜진님 댓글보니 서부 8시로 시간을 정하셨네요. 저도 그리스도의 한 자매로서 함께 만나겠습니다.
  • 최소영 07-11-23 20:26
    지나님,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지나님을 더욱 크게 쓰시기 위해 연단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나님과 사랑하는 자녀, 그리고 남편에게 더 크신 사랑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피 묻은 손이 지나님을 만져 주시고 완쾌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곧 듣게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maria chae 07-11-23 20:51
    지나씨,
    지나씨와 아이들을 위해 기도 드릴께요.
    하느님의 구원의 힘을 굳게 믿습니다.
     
    요즘들어 주위에 암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보며 많이 가슴 아파했는데...
    또 한 분 지나씨를 위해 열심히 기도 드릴께요. 용기내시고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꼭 이겨 내시리라 믿습니다.
  • Esther Lee 07-11-23 20:58
    저도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이 가정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송정은 07-11-23 21:18
    지나님, 힘내세요~
    분명히 이겨내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진 않지만, 지나님과 가족을 생각하고 기억하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 허정원 07-11-23 22:07
    할수있습니다.할수있습니다... 지나님 기도드릴께요
  • 조윤정 07-11-23 22:31
    기적을 믿는 이입니다. 저도 경험했거든요. 저희들의 기도로 지나님께도 기적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 윤주영 07-11-23 22:33
    아, 너무 맘이 아파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지나님에게 정말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기도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셔요.
  • 김지윤 07-11-23 23:23
    읽으면서도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 옆에 오래 있을 수 있도록 꼭 낫게해달라고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 김 혜진 07-11-23 23:28
    간치수가 높아서 오늘 키모 시작을 못했다니 얼마나 마음을 졸였을까, 지나야.
    쫄지말구..ㅋㅋ
    내일 피검사하고 키모들어가면 알려줘.
    너가 강해야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너와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까. 확신을 가지고.
    이곳에 계신분들 글읽고 위안받고 사랑 듬뿍 받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자, 지나야.
  • 김 혜진 07-11-24 00:04
    지나님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시니 든든하다고 합니다.
    힘들지만 미즈빌에서 위로 받고 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나님을 대신해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문정원 07-11-24 00:19
    안녕하세요. 지나님 알지못하고 이제막 클럽에 들어왔다가 소식 접한 신입입니다.
    부디 힘내시고 이 고비 이겨내시기를 멀리서지만 응원합니다.
    혹시 조그만 성의라도 모금을 한다면 알려주세요.
    큰 힘은 못되더라도 뭔가 도움이 되어드릴수있다면 좋겠습니다.
  • yunajin 07-11-24 00:46
    지나님, 힘내시구요. 반드시 깨끗이 치료될 거에요. 우리 같이 기도해요.
  • mi jin kang 07-11-24 00:58
    지나님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실지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하나님께서 기적에 치유를 해주셔서 행복한 가정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래요.
    지나님, 힘내세요.
  • jiyoung picha 07-11-24 02:17
    무슨 단어로 격려를 해야할지 모르겟지만
    기도할때마다 꼭 지나님과 가족 위해서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유미현 07-11-24 03:04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될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저도 기적을 믿어봅니다!!!
  • 김수연 07-11-24 05:02
    함께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김성혜 07-11-24 07:12
    힘내시고 꼭 완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 김지나 07-11-24 08:00
    오늘 이시간에도 치료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katie Pak 07-11-24 08:49
    지나님, 두번을 이겨내셨쟎아요. 이번에도 기운 내시고 힘내세요.
    함께 기도 드립니다.
  • 김인정 07-11-24 11:10
    엄마는 어떤 누구보다 더 강하답니다....이겨내실거에요......하느님께 기도드려요....
  • Soyoung Lee 07-11-24 11:27
    지나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드릴게요.
    지나님. 다른 무엇보다도 지나님을 위해 꼭 사세요. 꼭 이겨내세요.
    기적을 믿습니다.
  • Clare Kang 07-11-24 11:48
    지나님.. 어떻게 이런 일이..
    너무 놀라서 눈물밖에 안나오네요.
    지나님 꼭 이겨내실수 있어요.
    꼭 일어나실수 있어요.
    기적을 믿습니다.
  • 장유미 07-11-24 12:10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며 완쾌하시리라 믿습니다.
  • Claire Joo 07-11-24 12:46
    지나님, 두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조금 더 힘내세요. 완쾌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당신께 베풀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 이은정 07-11-24 14:52
    기도 드릴께요.
    요번에도 이겨내시리라 굳게 믿어요.
  • yewon yoon 07-11-24 17:06
    제 딸이랑 이름이 같아서 들어왔는데, 아..정말 마음이...ㅠ.ㅠ
    그럼요..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엄마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아요...이렇게 많은 미즈님들이 기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그러니 하느님도 감동하시도록, 지나님 굳센 의지 잃지 마시고, 꼭 꼭 일어나셔야해요..,그리고  미즈빌에 후기도 올려 주셔야 해요...화이팅!!!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김민정 07-11-24 17:19
    이지나님을 위해, 이지나님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암 꼭 이겨내시고, 기적을 나눠주세요.
  • 김명화 07-11-24 17:46
    지나님, 이겨내실수 있다고 믿고 포기하지 마세요.  지나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맏기세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셔야 해요. 그리고 밥맛이 없더라고 열심히 드시고요.
  • 이광희 07-11-24 19:55
    지나야 힘 내 절대 희망 버리지말구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 Bonnie Chong 07-11-24 20:02
    지나님...
    힘내세요...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두 아이를 위하서라도 꼭 일어나셔야 해요...
  • Jae Chung 07-11-24 20:30
    힘네세요. 분명히 완괘하실게예요.
  • 정인자 07-11-24 20:41
    두 세명이 모인곳에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헌데 우리 미즈빌 가족님들이 이렇게 단합하여 기도을 드리니 꼬~옥 나으실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지나님~
    꼭 이겨 내실수 있어요.
    함께 열심히 기도 드릴께요.
    지나님과 아기들과 그리고 부군님을 위해서요.

    김혜진님~
    감사해요.
    이렇게 알려 주시니 우리가 함께 기도 드릴수 있으니까요.
    사랑에 주님께서 꼬옥 지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중간보고 계속 알려 주시구
    기도제목도 계속 알려주세요.
  • 이지현 07-11-24 21:00
    지나님, 키모 하려면 잘 드셔야 하는데.. 병원 음식이 입맛에 드실까 모르겠어요.
    제가 기억하는 그 지나님 같은데..
    빨리 회복되시도록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 정은조 07-11-24 21:11
    기도 할께요.. 치유의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방아이린 07-11-24 21:18
    와~ 지나야...
    많은 분들이 이렇게 기도드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우리지나 혜진님 말되로 이 글들 읽으면서 용기내구 힘얻어 잘 이길줄 믿는다.
    나두 어제부터 이곳 시간으로 8시에 기도하는거 함께 동참했으니 기도않에서 만나자.
  • 최민경 07-11-24 22:32
    임신하고 힘들다며 투정부리던 제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워집니다.
    지나님, 힘내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 이응진 07-11-24 22:52
    지나야...어째...한동안 바빠서 미즈빌도 싸이도 다 접어두고있었는데...방금 친구가 전화해줘서 알게되었어....모든게 잘될거야...힘내...기도하자...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말을 어떻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어떤일이던 씩씩하게 해내던 너니까...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까...꼭 이겨내리라 믿어...힘내!!!
  • 박영은 07-11-24 23:02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yoon kyung . lee 07-11-25 00:51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이 아닐수가 없읍니다. 어리디 어린 자식을 두고  아파야하는 엄마. 제일같이  가슴이 저려옵니다. 누구나 격을수 있는일이기에...하지만  힘내세요. 저의 기도가 힘이된다면 꼭 해야지요. 모든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도 중요하지만  본인 자신이 하나님이 병을 이기게 하실꺼라는  믿음이  더 중요해요. 하나님은  어린아이의 기도를 더 잘들어 주신다고 하셨으니 기도할때 저의 딸도 같이기도 하겠습니다.힘내시구요  치료며 고통이 크시겠지만  항상  웃으세요. 그래야  이길수 있는 힘이 생겨요. 항상 주님이 함께하실꺼예요...제가 때를쓸꺼니까요...지나씨와 함께계셔 달라고...
  • Eun-Kyeu Son 07-11-25 01:33
    같이 기도드릴께요. 기운내시고 반드시 이겨내시고 건강해지세요. 어리고 이쁜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힘내시고 열심히 기도하고 치료받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 grace kim 07-11-25 02:41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세요. 저도 열심히 기도 할께요.
  • 최지희 07-11-25 07:37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이 어머니라 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힘내시구요. 저도
    작은 힘이나마 같이 기도드립니다.
  • Hyunjin Kim 07-11-25 08:56
    기도 드릴께요...
    다른 싸이트에서 같은 사연의 글을 읽고 댓글을 좀전에 달았는데....
    그분이 지나님이셨군요....

    지나님께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길,,,,
    힘 내시길 기도드릴께요...
  • 박윤수 07-11-25 09:01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쾌유를 빌며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Hyunsun Benavides 07-11-25 10:35
    지나님!! 항상 밝으신 분이고 항상 다른분들께 잘하신 분이였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분명히 나으실꺼라고 믿습니다 힘내시고 꼭 이겨내세요!! 기도 많이 할께요!!!
  • 박연영 07-11-25 10:45
    눈물로 한분한분의 댓글들을 소중히 읽어보았습니다.
    지나님.
    힘내시구요.
    모든분들의 중보 기도힘을 믿습니다.
    꼭 완쾌되시길 간절히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릴께요.
    힘내셔요.
  • minhee Choi 07-11-25 11:06
    너무 맘이 아프네요..너무나.. 지나님..힘내세요. 꼭 이겨내실거예요..!!!저두 기도드려요.
  • 김 혜진 07-11-25 11:15
    다른 싸이트 한곳에도 지나의 이름은 없지만 기도 부탁 드렸어.
    신앙게시판에 올렸는데 운영자님이 제일 접속이 많은방으로 옯겨 주셨더구나.
    이렇게 많은 분들이 널 위해 기도한단다, 지나야.
    힘내자!!!
  • 이재경 07-11-25 12:57
    정말 가슴이 먹먹해서 무슨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비록 직접 뵌적은 없지만 봉자방을 통해 알게된 마음 따뜻하신 지나님.. 이쁜 아기들 얼굴보시면서 힘내세요. 저도 비록 종교는 다르지만 깊은 마음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황유진 07-11-25 13:59
    저도 기적을 믿는 사람이에요. 꼭 건강해 지실 것을 믿어요. 제 주변에도 기적적으로 건강해 지신 분들, 암이 없어지신 분들이 꽤 계시답니다. 기도하는 중에 다 나으실 거에요.
  • Julie Chang 07-11-26 02:33
    지나자매님!! 하나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거에요...
    많은 이들이 기도로 함께 하고 있으니 담대하세요...
  • Nam Kim 07-11-26 03:28
    저도 신자는 아니지만.. 같이 기도드립니다. 꼭 완쾌하시길 빌어요..
  • 조현경 07-11-26 03:29
    저도 기도합니다...
    꼭 기적이 일어날거에요. 힘내세요...
  • 이태경 07-11-26 11:21
    지나씨 지금 얼마나 힘든 기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내 마음도 너무 아프네요. 이쁜 두 아가와 남편을 두고 꼭 건강해야 합니다.
    제가 믿고 있는 하느님께 기도드릴께요.

    무엇보다 병을 이기려고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지나씨 힘내세요!!
  • Jeane Oh 07-11-26 13:47
    기적은 일어납니다!  기적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꼭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믿고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님도 힘내세요!!!
  • 김현정 07-11-26 16:01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 Jonghee Kim 07-11-26 18:23
    정말 기적은 있습니다. 치유되실꺼예요... 기도하겠습니다...
  • 김효선 07-11-27 01:29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꼭 이겨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 양혜진 07-11-27 02:05
    정말 너무나 마음아프고 슬픈일이네요..
    제가 특별히 임신 이제곧 한달남아 출산을 앞두고있어 더욱 슬프고 마음이 아파요..
    지나어머니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믿음으로 기도로 간구하면 능치못할일이 없다는 믿음으로 기적을 믿습니다.
    꼭 합심하여 기도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나어머님, 그리고 남편분 그리고 이 글을 올려주신 김혜진님 모두 힘내시고
    긍정의 힘을 발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민병옥 07-11-27 08:46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아버지 !!!두 아이들을 위해서 아기엄마를 살려 주세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곽지영 07-11-27 16:59
    저도 기도해드려요.

    지나님께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몸이 아플때나 마음으로 아플때나 절 낫게해주셨던 하나님..
    지나님도 두 아이와 이렇게 지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다시한번 기적을 보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Soyoung Cho 07-11-28 23:44
    하느님, 지나님이 넘 힘들어 하고 계세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 엄마품도 맘껏 못찿고 너무 가엾습니다. 하느님도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지요? 꼭. 꼭. 꼭. 힘을 실어 주세요. 지나님이 완쾌 되시도록 도와주세요. 지나님 가족들, 특히 하느님이 보내주신지 얼마 안된 아기,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 힘든 시간들을 잘 이겨 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느님 꼭 부탁드려요.
  • Bo Yung Janisch 07-11-30 14:20
    지나님, 고생중이시군요, 힘드시지만 쪼끔만 더 쪼끔만 더요, 힘 내셔야 해요.  기도에 함께 하겠습니다.
  • Joyce Park 07-12-01 10:52
    뱃속 아기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아기때문에 엄마는 암을 키우게 됬는데도
    끝까지 아기를 지켜준 엄마의 사랑에 너무나 감동이 되네요.
    하나님께서도 지나님의 생명을 끝까지 지켜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박 정 화 07-12-03 09:29
    주고도 또 모자란 것 같아 또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 마음인가 봐요...몸을 희생하면서 까지..
    수술 잘 끝내고 잘 이겨내셔서 꼭 건강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이주연 07-12-03 14:31
    힘내세요. 무엇보다 정신력이 제일 중요해요. 꼭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두 이쁜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두요. 미즈빌이 응원합니다. 화이팅!!
  • crystal kim 07-12-04 01:27
    오늘에서야 이 방에 들어와 소식을 접합니다...
    저두 오늘부터 생각날때마다 지나님 위해서 기도할께요.
    아직 어린 두아이와 남편분,,, 무엇보다고 지나님 자신을 위해서 더 강해지셔야되요..
    꼭 완치 되시리라 믿으시고 우리 함께 기도해요..
  • 전수아 07-12-05 21:18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그치?
    이겨내자 지나야..
    기도할께..
  • 정미영 07-12-06 02:19
    지나님 힘들더라도 포기마시고 힘내세요..
    작은힘이자만, 열심히 기도할께요.
  • 김태연 07-12-07 03:53
    엄마의 완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딸과 아들을 위해서라도
    병마를 이겨내고 꼭 건강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기적을 믿으며 반드시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 박순호 07-12-07 09:07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나님때문에 한마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크게쓰실분은 큰연단을 통해서 그 연단이 지난후에 쓰심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우리의 연단을 잘 견디게 하실분도 주님임을 우리는 알고있게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해 맑은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린마음을 아시는 주님.부디 지나님이 이 고통의 시간을 넉넉히 이기고  아픈 많은 부모와 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도하오니 능히 이길 힘을 허락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알지못하는 이를 위한 기도를 들으시고 기적이 주님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아멘.
  • jennifer lee 07-12-07 20:09
    지나님 힘내세요. 언제나 지나님 곁에는 지나님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가족이
    항상 있습니다. 건강을 되찾으실때까지 기도드리겠습니다.
  • 조보경 07-12-07 21:18
    용기잃지마시구, 두천사를 위해서 끝까지 힘내세요 지나님!!
    저희모두가, 그리고 기적을만드시는 그분이 지나님과 함께하실 겁니다.
  • 김나행 07-12-09 16:19
    다른 사이트에서 봤는데, 우리 미즈빌 식구였군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도 기도에 동참합니다.
  • 최지나 07-12-11 03:14
    저랑 이름이 같아요..지나민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주지연 07-12-14 04:13
    아직은 할일이 많으시기때문에 분명히 회복하시고 기적이 일어날거예요.
    늦게 사연을 접했지만 이제라도 기도드립니다.
    아이들도 이쁘게 지내길 기도해요.
  • Lee Miae 07-12-14 17:24
    지나님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열심히 기도 할께요.
    꼭!!이겨 내실수 있으실거예요.
  • mijasuh 08-02-13 02:14
    얼마나  피가 마르는 고통인지 저 알아요. 끝까지 힘내셰요.  꼭...
  • 정유미 08-02-28 15:23
    이글을 읽는데 갑자기 울음이 울컷 쏟아지네요
    꼭 기운내세요
    저도 기도 할게요....
  • 김경아 08-05-07 00:50
    그러셨군여,,, 이글을 읽으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그래서 엉엉대고 화장실에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기적을 보여달라고 ... 꼭 나을수있게 해달라고..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지나님이 용기를 잃지 않고 이겨낼수 있게 해달라고...
    아버지만 하실수 있는 일이니 기적이 일어나 행복을 더 알게 해달라고 기도 하고 또,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걱정마세요. 그리고 , 이길수 있습니다.
    기도 합니다. 매일 매순간 그러니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모두 같이 기도하면서 이겨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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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254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82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910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4064 0
열람중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531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821 0
122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367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92 0
12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312 0
119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334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90 0
11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79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644 0
115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757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507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345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82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111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78 0
109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토로! 함도은 쪽지보내기 2007-09-03 2632 0
108 단체/행사 소개 자원봉사 상담가 모집합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쪽지보내기 2007-08-24 2834 0
10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금요일에 심장수술을 합니다. 댓글[30]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23 3022 0
10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입니다. 댓글[29]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13 3959 0
105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댓글[5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7-13 5509 0
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6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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