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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07-10-30 21:23 조회수 | 4,240
안녕하세요, 예인이 엄마입니다.  예인이가 병원에 있을때 만난 아기가 있어요. 예인이가 너무 이뻐했던 아이엄마가 예인이를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너무도 고맙고, 너무 이쁘게 만들어 주어서 미즈님들과 share하고 싶어서 링크 겁니다.

전 열심히 이겨 내고 있습니다.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지만, 역시 인간이기에 순간 순간 밀려오는 예인이의 빈 공간을 느낄때는 정말이지 말로 표현 할수가 없네요.

너무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http://www.onetruemedia.com/shared?p=40528f3f9fe29dcbeb1c48&skin_id=701&utm_source=otm&utm_medium=text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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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8] 댓글보기
  • 양지영 07-10-30 22:06
    정말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예인이 였네요..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지금 예인이는 좋은 곳에서 나중에 만날 엄마, 아빠를 기다리고 있을 꺼예요.. 힘내세요!!
  • yewon yoon 07-10-30 22:10
    아..너무 사랑스런 예인이 모습에 울컥 눈물이 나네요..
    이젠 저 해맑은 모습으로 천상에서 고통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리라 믿어요..
    짧은 이 지상에서의 삶이었지만, 예인이는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을 가르쳐 주고 같군요..ㅠ.ㅠ
    예인어머니, 하늘에서 보고 있을 예인이를 생각해서라도 기운 내시고,씩씩하게 살아가시길 기도드려요..
  • Yeonkyung Ha 07-10-30 22:40
    정말 맑고 밝은 예인이 모습에 저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천국에서 웃고 있을거에요.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 Kyungsil Kim 07-10-30 22:46
    정말 이쁜 예인이네요. 이제 힘든일 없는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테니.. 예인이 어머니. 예인이가 슬퍼하지 않게 씩씩하게 잘 이겨내세요.
  • katie Pak 07-10-30 23:17
    오늘 carepage업데이트보고 차마 끝까지 볼수 없었는데 ... 예인엄마.
    정말 씩씩하게 잘 버티고 있네.
    가슴 저밀때마다 신앙으로 사랑으로 잘 계속 버티길 기도 드려요.
    힘내고, 무엇보다 고통없이 마음껏 움직이고 뛰어놀고 있을 예인이를 생각해서 기운내길 바래요.
    전화 할께.
  • 조윤정 07-10-30 23:22
    예쁜 예인이의 모습을 여기서 또 보게 되니 반갑네요. Chloe어머님은 어찌 이리 멋진 영상을 만들어주셨는지...고맙기도 하면서도 원망스러워요. 자꾸 눈물이 나서...정말 예인이는 저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갔습니다. 예인이몫만큼 저도 살아있는 동안 자알 살아야겠습니다. 예인이 어머님도 힘내셔야해요. 우리 예인이 부끄럽지 않게 잘 살자구요.
  • Jungjoo Yi 07-10-31 03:25
    아....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나오네요.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을 예인이를 생각하시며 예인엄마와 아빠 힘내시길 바래요.
    우리에겐 소망이 있으니까요...
    사랑스러운 예인이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Yeonsin Ra 07-10-31 03:59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라는 제목만 보고도 눈물이 하염없이 흘려 차마 글을 쓰지 못했어요.
    동영상, 예인이 모습 볼수 있도록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힘들었을 예인이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지지만... 이제는 정말 편안하겠죠, 예인이.
  • 전소은 07-10-31 08:15
    아침부터 맘이 짠해져요..
    예인이 어머니... 옆에 계시면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힘들실때마다 언제든지 어깨를 빌려드리고 싶어요..
  • 허정원 07-10-31 09:12
    출근해서 이 동영상을 보고 사무실에서 펑펑 웁니다.
    제 마음이 이런데 엄마 마음은 어떨까요. 뭐라 드릴 말씀없고 그냥 꼭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 jihyun lee 07-10-31 09:51
    아침에 이 이쁜 아이에 모습을보고...한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아...정말루 예인이는 천사였네요.
    어떻게 저렇게 해맑은 표정이 나올수있을까요...
    예인어머님...힘내세요.
    정말이지 근처에 있었으면 어떻게라두 힘이 되어드리구 싶네요...
    아름다운 동영상....감사합니다
  • Joyce Park 07-10-31 10:13
    예은이의 예쁜모습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모습과 아름다운 글....눈물없이 볼수 없었어요.
    이 땅에서는 짧은 생이었지만 큰 사랑을 나눠주고 하늘나라에 갔네요.
  • 김선영 07-10-31 10:19
    에휴.. 출근하자마자 영상보면서 계속 우느라 혼났네요.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  힘내세요.
    진짜 인간인지라 예인이가 평안과 행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고 그리운 마음을 어떻게 주체못하겠어요.
    저도 이런데 부모님의 마음은 정말 어떨지 차마 상상도 할수가 없네요.
    예인이 덕분에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변화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 김성아 07-10-31 10:22
    예수님의 품에 있을 예인이..
    우리 모두가 가기를 염원하는 그곳에서
    편히 쉬거라..
    예인 어머니 힘내고 또 힘내세요.
    정말 손한번 꼭 잡아드리고 싶어요.
    어젯밤에도 예인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렸어요.
    주님께서 더욱 강하고 담대함과 평강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Sun Moon 07-10-31 11:34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눈물이 주체할수없어서...천사같은 예인이..너무나 아름다운 아이군요. 엄마 아빠의 수호천사로 영원히 함께할거예요..
  • 임경은 07-10-31 13:32
    오늘 아침에도 생명의 삶으로 큐티하다가 책 뒷장 부분에 있는 어느 성도님의 간증 글을 읽고 엄청나게 울었더랍니다..
    그 분도 아이를 둘이나 병으로 잃었어요..
    그 분이 힘든 와중에서도 신앙으로 이겨낸 간증이었답다..예인이 어머니도 혹시 그 글 읽어보지 못하셨다면 꼭 찾아서 읽어보세요..
    힘든 시간 이겨내신 분의 글이니 마음에 조그마한 위로라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생명의 삶 10월호 뒷부분에 있답니다..

    엄마의 마음이 어떤건지 잘 알기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네요..
    어디 계시는지..정말 찾아뵙고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생각이 날 때마다 잘 이겨내시라고..앞으로 보다 더 큰 축복받는 삶을 사시라고 기도드릴께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또 존경합니다..
  • yunajin 07-10-31 13:46
    저렇게 예쁜 예인이가 아파하는걸 하나님이 더 볼수가 없었나 봅니다.
    애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지요. 예인엄마가 아파하는걸 하나님이 차마 더 두고 볼수가 없었나 봅니다.
    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 Jeane Oh 07-10-31 14:12
    가슴이 메이도록 눈물이 납니다... 넘 마음이 아프네요. 미안합니다... 제가 괜실히...
    예인 엄마, 힘내세요.  꼭 힘내시고, 행복히 사시길 기도합니다!
    임경은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생명의 삶 10월호에 실린 간증글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절대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Lee Miae 07-10-31 15:45
    너무 너무 예쁜 아이...마음 아파서...뭐라 위로를 해드려할지 모르겠네요.
    예인이 부모님 힘내세요!!
  • 오혜연 07-10-31 17:39
    저도 한바탕 울었네요.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 예인이에요.
    예인이어머니 힘내세요. 마음으로나마 꼭 안아드릴게요.
  • 임지연 07-10-31 23:31
    너무많이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네요.
    너무 이뻤던 예인이.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
    기운잃지마시고.. 저희들도 예인이 오랫동안 기억할께요.
    오랫동안 슬퍼하시면 예인이도 슬플꺼예요.
  • 송승희 07-11-01 00:23
    예인아 고맙다.
    참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여줘서..........
  • 이희경 07-11-01 00:33
    저는 도저히 영상을 볼 용기가 없어서..못 보겠습니다..
    예인이 엄마..또 예인이 아빠..또 다른 가족들 모두..
    정말정말 날마다 새로운 힘으로 일어서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식사도 거르지 말고 잘 하시구요..
    매일매일 위에 계신 그 분을 의지하면서 굳건히 일어서시길...
  • maria chae 07-11-01 04:32
    저도 예인어머니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볼 용기가 나질 않네요.
    기도 중에 늘 예인이와 가족들을 생각하겠습니다.
  • 김동숙 07-11-01 07:35
    예인아
    ...예수님 품안에서 영원토록 편안하고 따뜻한곳에서 행복하렴.
    그리고 너의 엄마와 아빠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주길 바래.잘가 아가야.
  • Cindy Lee 07-11-01 11:35
    3분 밖에 안되는 짧은 영상인데도 보면서 눈물을 쏟았어요 ㅠ_ㅠ
    예인이 어머님 힘내세요.
  • Hetty Yu 07-11-01 16:07
    제맘이 이렇게 힘든데 예인이 어머니 맘이 어떠실까요.
    이 아름답고 고운 아이를.....
    예인어머니,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예인이도 그걸 바랄거예요.
  • 이주연 07-11-01 16:18
    울지 말아야지 다짐하며 영상을 틀었는데 울 수 밖에 없었어요.
    이렇게 예쁜 예인이의 빈공간을 느끼실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그 아픔과 그리움이 제 가슴에 사무치네요.
    힘내시구요...예인이는 편히 쉬고 있을거예요. 천국에서 맘껏 뛰어노렴 예인아~
  • 김윤희 07-11-01 16:25
    이쁜 예인이 보면서 너무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나네요..
    예인이 부모님 힘내시길 기도드려요~
  • 김희진 07-11-01 16:45
    글은 계속 읽었지만 예인이 얼굴은 처음 봤어요. 너무 너무 이뻐요. 저도 사무실에서 울음 나오는거 참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종교는 다르지만 저도 기도할께요.
  • Geunhee Baek 07-11-01 16:50
    하늘아빠의 모든 위로하심을 예인이 엄마 아빠께 전할께요.
  • June Kim 07-11-01 16:58
    천사같은 모습에 울컥 눈물이 나오네요.

    예인 어머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김지윤 07-11-01 17:00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 드리는것조차 송구스럽기만 하네요.
    저도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항상 저렇게 예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편안한 곳에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강선영 07-11-01 17:25
    저가 이리 목이 메이는데 예인이 부모님은 어떠실까요?
    그래도...밝고 아름다운 예인이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기도할께요.. 힘내세요...예인이 엄마, 아빠!
  • 양진아 07-11-01 17:51
    가슴이 너무 메입니다...
    너무 예쁜 아가 예인이...
    사진엔 항상 웃고 있어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이윤정 07-11-01 19:17
    힘내세요.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어머님의 마음이 어떨지는 상상도 안가네요. 
    너무 너무 이쁘고 밝은 아이네요 예인이.  먼 훗날 좋은곳에서 다시 예인이 만나실테니 힘내세요 예인이 어머님.
  • conney yun 07-11-01 19:36
    눈물이 줄줄 흐르고, 목이 매입니다.
    예인이가 하늘나라 하나님과 같이 있다고 믿지만 그래도 이렇게 이쁜 아이가 우리랑 같은 이곳에 없다는 게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이렇게 예인이 얘길 같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고통없는 완전한 세상에서 항상 춤추고 노래하며 웃고 있을 거라 믿어요.
    명화님, 힘내세요.
  • 양혜진 07-11-01 21:54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게 되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확신이 있고
    또 천국에서 다시 만날날이 있으니 더욱 힘을 내시고
    건강하세요. 예인이 어머님과 아버님 너무 본받고싶은 부모님상이십니다.
    동영상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감사합니다.
  • 강 선 07-11-01 22:49
    너무나도 밝고 씩씩한 예인이 모습에 목이 메이네요.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행복해할 예인이 모습을 그리며...
    예인이 엄마, 아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정유선 07-11-02 00:11
    예인이 생전 모습을 보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
    예인이가 지금 엄마 아빠 곁에는 없지만, 하늘나라에서 아픔 없이 엄마 아빠를 지켜 줄 거라고 믿어요.
    몸 건강 하세요...
  • 권영미 07-11-02 00:19
    미즈빌에 올때마다 예인의 이름을 다시 보곤 합니다.
    오늘은 밤늦게 들어왔는데 예인이 어머니 이름이 보여서
    이렇게 들어왔어요.
    지금~
    너무나~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목이 메이고 눈물이 멈추질안네요..
    이렇게 예쁜 예인이...
    이제는 고통없고,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게 있을
    예인이만 생각할래요~
    예인이 어머니,아버님 건강하세요.
  • 이은희 07-11-02 00:51
    미즈빌 가입하고 첨으로 댓글 답니다.
    예인이 소식을 접할때마다 미약하나마 기도했었는데...
    눈물을 흘리는것 외에는 아무런 위로의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선물을 받은것 같아서...
    예인이 엄마..
    안아드리고 싶어요 그냥 가만히...
    정말이지 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예인이의 모습을 같이 나누게해주셔서
    감사해요.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 정명주 07-11-02 06:15
    이렇게 사랑스러운 예인이를 떠나보낸 엄마와 아빠의 맘을 생각하니 눈물이 많이 나네요.
    맘을 다지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 Clare Ahn 07-11-02 11:03
    정말 너무 예쁜 아이녜요..
    동영상 보면서 너무 마음 아파 펑펑 울고 있는데
    정말 뭐라 위로 드릴 말이 없네요.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힘내세요..
  • juwon sung 07-11-02 11:26
    예인이가 너무 이쁘고 고아서 너무 어리고 여려 보여서..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나네요.
    저도 같은 나이의 딸아이가 있어선지...정말 목이 메이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생면부지의 저도 이러니..예인이 어머님 아버님 맘이 어떨지 . . .
    힘내세요.엄마 우는 모습 예인이가 싫어 할꺼에요.나중에 아주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서 예인이 만나면
    많이 안아주고 세상나들이 한 이야기 해줘야 하니깐 지금은 힘내시고 밥도 잘 챙겨드세요
    휴...힘내시란 말 ....도움이 안될껄 알지만 힘내세요.
  • 이지영 07-11-02 13:21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예인이 어머님. 사랑스러운 예인이의 얼굴에서는 병마와 싸우고 있었다는 어두운 그늘이나 두려움을 조금도 찾아볼수가 없네요. 많이 행복해 보였어요. 병상에 있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건강하고 행복해 보였어요.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은 예인이가 부모님을 자랑스러워 할것 같아요.
  • 임정아 07-11-02 20:42
    얼마나 사랑스러운 예인이였는지 한눈에 알수 있네요.  예인이가 지금은 엄마를 위해 기도하고 있을 거예요.  너무 사랑스러운 천사, 예인이, 함께 볼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픔, 잘 이겨내시고, 공간만 다를뿐 마음은 항상 엄마와 예인이가 함께 하고 있다는걸 기억하세요.
  • Jung Hae Kang 07-11-02 21:48
    예인이 어머님, 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상 볼때마다 예인이의 남은 가족들이 흘릴 눈물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주저앉는듯 합니다.
    하루 빨리 슬픔이 가시고 마음의 평화가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 이민정 07-11-02 23:12
    감사합니다.
    사실 예인이가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힘드셨을텐데..이렇게 예쁜 예인이 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감사합니다.
    예인이가 우리 아이와 영어 이름이 같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너무 예쁘게,,그리고 씩씩하게 잘견뎌 냈다는것도 알게 되고..너무 감사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예인이가 가장 바랄거예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저도 그렇게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 이혜영 07-11-03 02:37
    예인이 부모님 부디 힘든 시간 몸성히 지내시길 기도드려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생각하니 뭐라 말씀을 드릴 수 없네요. 예인이가 맘도 참 이쁜 아이였나봐요. 영상 감사해요. 저 역시 최근에 가까운 가족을 잃고 삶이 참 짧고 소중한 것이란 걸 느끼고 있어요.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Jiseon Kim 07-11-03 03:30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
    예인이가 힘든 치료과정에서도 참 해맑게 웃고 있네요.
    예인이가 웃는데  제눈물이 앞을 가려요.  예인이 부모님 마음이 어떠실지 감히 상상을 못하겠어요.
    앞니 빠진거 보니 저희애랑 나이도 비슷한거 같아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영상올려주셔서 이렇게 저희의 텅빈 마음도 위로해주시니 감사하구요. 힘내세요.
    예인이는 분명 천국에서 부모님께 힘을 드리고 있을거에요. 건강하시구요.
  • jinny Kim 07-11-03 11:38
    너무 잘 웃는 이쁘고 사랑스러운 예인이.
    힘내세요.............................................
  • Joohee Park 07-11-03 15:41
    예은이 어머님 아버님 힘네세요.  하늘에서 예인이가 보고 있어요.
  • 정경옥 07-11-03 18:39
    엄마이기에 그 마음 압니다.너무나 슬프지만 예은이가 예수님품에 평안히 있을겁니다.아이의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건강하세요.
  • younghee moon 07-11-04 01:01
    힘내세요.. 예인이 어머님.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예인이도 하늘나라에서 엄마,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있을 겁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Joann Lee 07-11-04 15:41
    이쁘고 착한 예인이를 보게 되어서 기쁘네요.
    눈물나고 마음이 아프지만, 하늘에서 기쁘게 건강한 모습으로 웃고 있을 예인이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예인이의 부모님을 위해서도 기도할께요. 힘네세요.
  • 이수아 07-11-05 22:30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웠을텐데 너무나 밝은 모습이 정말 천사네요.
    하나님의 천사 예인이가 맞네요.
    예인이 어머님,아버님 힘내세요. 천국에서 부모님을 바라볼 예인이를 생각하세요.
    "엄마,아빠 저는 하나님과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저 때문에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하며 위로할것 같아요.
    저렇에 이쁜아이를 안아볼 수 없고 사랑해줄 수 없어서 마음이 무너지시겠지만 잘 극복하시길 기도드릴께요.
  • 임수연 07-11-06 09:54
    너무 이쁜 예인이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힘들고 아프실텐데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예인이가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또 예인이 부모님들에게 힘 주시라 기도할께요.
  • 이주미 07-11-06 21:54
    예인이 어머니!
    예인이는 지금 예수님 품에서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잘 지내고 있을 거예요.
    너무 밝은 예인이 모습을 보니 눈물이 저절로 흐르지만..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예인이를 생각하시면서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예인이 부모님을 위한 많은 기도가 있음을 잊지 마시구요.
    힘내시길 부탁드려요.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경희 07-11-07 22:22
    한 아이에 엄마로서 예인이 어머님이 신앙심 없이는 힘드실거 감히 안다고 하진 못하지만 아주 조금은 알수있을거 같아요. 보는네네 가슴이 찡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주님께서 뜻이 있으셔서 예인이를 일찍 곁에 두신걸꺼에요.
    힘네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신보경 07-11-08 10:57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으로 예인이네를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예인이가 늘 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지켜보리라 믿어요..
    정말 짧은 동영상이 많은 걸 느끼게 하네요...눈물이 계속...
    예인이로 인해 항상 겸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다시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힘내세요~!!!
  • Cho, Kate 07-11-11 00:58
    자식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가슴이 저리고 아풉니다. 힘내시고 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 방아이린 07-11-26 18:40
    정말 맘이 아프네요. 저 역시 자식 키우는 엄마로써 맘이 저리고 아프네요.
    그 무엇이 위로의 말이될 수 없겠지만 나중에 다시 만날 수 있단 약속이 있잖아요.
    예인이 엄마빠 힘내시고 예인이도 엄마 아빠께서 힘내시고 행복하길 바랄꺼예요.
    힘내세요~ 예인이 엄마빠...
  • 김리나 07-11-30 08:56
    예인아~
    많은 사람들이 너의 사랑스러운 모습 기억할꺼야~
  • Sharon Kim 08-02-11 20:14
    Thank you for sharing pictures of your beautiful daughter...
    I'll also continue to pray for your family...
  • 김지연 08-04-02 00:31
    이제서야 이 글을 보며...예인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픔없이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있을 우리 예인이겠지만...
    그 남겨진 그리움에 많이 힘들어 했을 가족들...예인이의 엄마와 아빠....
    지금은 그래도 많이 치유가 되셨음 해요.
    예인이는 정말로 천사네요............
  • 강선애 08-04-23 21:58
    저도 눈물만 흘리고 있답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며 지냈는데, 갑자기 너무나 미안합니다.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주신 이 어린 천사들에게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나 회개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아이라, 하나님께서 먼저 데려가셨나봐요..그래도 왤케 제 마음이 아픈가요.ㅜ.ㅜ
  • 김아라 08-05-28 13:06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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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182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09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839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3988 0
124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463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748 0
122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299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14 0
열람중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241 0
119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263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20 0
11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12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569 0
115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681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442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280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17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039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07 0
109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토로! 함도은 쪽지보내기 2007-09-03 2556 0
108 단체/행사 소개 자원봉사 상담가 모집합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쪽지보내기 2007-08-24 2765 0
10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금요일에 심장수술을 합니다. 댓글[30]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23 2945 0
10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입니다. 댓글[29]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13 3892 0
105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댓글[5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7-13 5435 0
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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