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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7-10-24 14:56 조회수 | 4,263
안녕하세요,  예인이 엄마입니다.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신 여러 미즈빌여러분 감사합니다. 
예인이는 하나님 품안에 안겨있습니다. 고통도 없고, 친구들과 마음것 뛰어놀수 있는 그런곳으로 먼저 가 있습니다.

예인이가 가기전에 예인이의 안구는 세상을 볼수 없었던 아이에게 전해졌습니다. 정말로 예인이가 천사가 되었어요.

예인이가 살아있는동안 저희 부부에게 많은것을 안겨 주었고, 예인이를 통해 가족들과 친구들의 사랑과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그리고 예인이를 통해 많은분들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고, 그리고 정말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많은 기도를 받았습니다. 

예인이가 백혈병 발병이후 일년동안 여러분의 기도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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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7] 댓글보기
  • 이귀염 07-10-24 15:04
    너무나 큰 감동을 전해준 예인이와 가족들에게 감사드려요...예인이가 잊혀지지 않을거예요...
  • 권유은 07-10-24 15:06
    예인이가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어려운 시간과 고통의 시간을 견디어 낸 예인이가 우리모두에게 오히려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천사 예인이와 예인이 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민수현 07-10-24 15:08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예인이의 부모님께 가득하기를 기도할께요.
    예인이의 두 눈이 다른 아이에게 빛을 주었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 김혜수 07-10-24 15:24
    예인이 어머니..
    예인이는 지금 이미 어머니 곁에 있을꺼예요
    아무 고통도 없이 행복하게 웃으면서요.
    천사 예인이의 보호아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na yung kim 07-10-24 15:35
    예인이 어머니,
    힘든 시간을 견뎌내시는 모습이 아프게 그려지지만
    우리네 인생이 그렇고 또 누군가에게도 닥치는 일이지요.
    부디 잘 추스리시기를 바라며 하늘에서 있을 예인이를 위해 저도 기도드리겠어요.
    천사, 예인이
    짧은 생이었지만 모두에게 기쁨을 주고 간 너...
    이제 남은 엄마와 너에게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우리 모두 사랑한단다 ..널...
  • jinny Kim 07-10-24 15:39
    참 좋은 일이지만, 엄마로서는 하시기 힘든, 어려운 일 하셨네여.
    큰....축복과 행복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힘내세요.
  • 전소은 07-10-24 15:42
    예인이...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아주 사랑스러운 아이 일꺼라고 믿습니다...
    멀리서나마....예인이 부모님을 위해 늘 맘으로 기도 드릴께요..
  • 함현정 07-10-24 15:42
    그랬군요...제가 한동안 미즈빌에 못와본동안에도 늘 예인이가 궁금했는데....먼저 하늘나라에 갔군요.....
    천사 예인이가 하늘나라로 가면서 이세상의 어둠안에 있던 다른 아이에게 빛을 주고 갔다니....예인이는 그아이를 통해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볼거예요...정말 그동안 기도 하라 하신 하나님께서 예인이를 천국에 부르셨으니, 부모님께서도 평안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예인이는 항상 우리들 마음에 있어요
  • Young Jung 07-10-24 15:48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예인이가 먼저 좋은 곳에 가있다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네요.
    힘내시구요. 생각날때마다 예인이 부모님위해 기도할께요.
  • Jiseon Kim 07-10-24 15:50
    예인이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천사같이 아름다운 일을 하였네요.
    예인이의 이쁜 눈이 다른 아이에게 밝은 세상을 준다니..
    그동안 힘든 시간 보내셨는데 어쩌면 예인이에게는 좀더 편안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예인이는 항상 힘든 투병중에서도 저희 모두에게 힘을 주었던 아이였어요. 예인이를 영원히 기억할거 같아요. 예인이 부모님, 힘내세요
  • 김유리 07-10-24 16:01
    사랑스러운 우리 예인이가 좋을일까지 하구 갔구나...
    고마워 예인아...
  • sue choi 07-10-24 16:37
    예인이 가족이 정말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보여준 사랑과 아름다움에 감사드려요.  예인이의 마음과 사랑을 배워갑니다.
  • Julie Chang 07-10-24 16:38
    진심으로 큰 위로를 보냅니다...떠날때도 아름다운 일 하고 갔다니 짧았지만 큰 삶을 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세상이 볼때는 분명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예인이를 통하여 거룩으로 이끄셨던
    그분의 사랑으로 온전한 위로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용인옥 07-10-24 18:39
    위로의 말씀을 드리려고 왔는데
    오히려 제가 감동을 얻고 가네요.... 힘내십시오.
  • jihyun lee 07-10-24 19:12
    예인이 어머님 늘 이렇게 글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예인이는 천사가 되어있을꺼예요.그럼요.우리맘에도 늘 기억될꺼예요. 힘내시구요 .늘 하나님에 보살핌과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려봅니다...
  • 김지숙 07-10-24 20:10
    저도 감동받았습니다.
    남아있는 저의 삶 동안 예인이를 잊지 못할꺼에요. 건강하세요..
  • michelle lee 07-10-24 20:43
    예인이를 잊지못할거에요..
  • 김지나 07-10-24 21:28
    하나님 품에 안겨있을 예인일 생각하며 담에 천국가면 우리 함께 만나겠지요? 꼭 예인이 찾아볼꺼에요.
  • Yeonkyung Ha 07-10-24 21:29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착하고 이쁜 예인이가 다른 친구에게 밝은 세상을 보게해주고, 천국에서 잘 있을거라 믿어요.
  • 홍미화 07-10-24 21:34
    예인 어머니...
    예인이가 꿋꿋이 잘 견뎌내주고, 힘겨운 시간 보내면서도 웃음진 사진 보면서...
    참 말할수없는 감정들이 섞여나오더군요.
    곁에서 얼마나 힘드셨을지...지금은 또 얼마나 힘겨우실지...차마 다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아름다운일을 행한 예인이, 그 마음 꼭 간직할께요.
    힘내시구요. 감사드려요...예인이 꼭 편안한 곳에서 편히 안정되었을꺼예요. 기억할께요.
  • nina song 07-10-24 22:31
    저희에게 감동과 사랑을 가르쳐 주고 간 예인이는 천사가 되어서 밝게 웃고 있을꺼에요. 어머니.. 많이 힘드시겠지만 밝은 세상을 가르쳐준 예인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 김선영 07-10-24 22:44
    섣불리 위로의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딸, 아름다운 부모님... 앞으로 행복하실꺼에요.
  • 김성아 07-10-24 23:17
    힘내세요..
    그 마음을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예인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릴게요.
  • 이주연 07-10-25 00:01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나진영 07-10-25 01:18
    이렇게 글 남겨주시다니.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이젠 고통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리라 믿어요.
    아이를 가진 부모맘은 다 같을텐데.
    힘내세요
  • 홍민정 07-10-25 01:24
    앞으로도 많은이들의 삶에 예인이가 기억될거에요.
    제 친구 아이도 아마 예인이랑 함께 뛰어놀고 있을거에요.
    예인이 어머님 힘내시구요... 기도 할께요...
  • 이은정 07-10-25 01:56
    정말 고통없는 곳에서 천사가 되었으리라 믿어요.
    예인이 어머니 옆에 계시면 꼭안아드리고 싶어요.
    예인이 어머니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기도드릴께요.
  • 박소현 07-10-25 04:39
    하나님께서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예인이가 다시 엄마 만나는 날까지  잘 길러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인이 엄마.. 예인이 다시 만나시는 그 날까지 그 마음에 평안이 늘 있기를 기도합니다.
  • mihyon yi 07-10-25 09:09
    하늘에서 환하게 엄마를 위해 웃고있을 예인이가 보이는것같아요.
    아이의 밝은 눈이 이세상을 더욱 밝게 하는것 같아요.
    위로와 사랑을 드립니다.
  • 민유경 07-10-25 09:42
    예인이 어머님....존경합니다....마음의 고통이야 말로 표현 못하시겠지만...
    정말........행복하세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 Joyce Park 07-10-25 12:34
    맘이 많이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위로를 위한 어떤 단어도 떠오르지 않네요.
    하나님의 품안에서 고통없이 쉬고있을 예인이...
    엄마와 가족들에게 주님이 함께하시는 평안과 위로가 가득 넘치시길 기도 합니다.
  • 김영희 07-10-25 13:10
    예인이는.. 천사가 되었을꺼예요.
    예인이 어머니..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모님이 계속 슬퍼하시는걸 예인이가 원하지 않을꺼예요..
    힘내세요...
    저도 기도합니다.
    남겨진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힘내세요...
  • 윤희정 07-10-25 13:24
    글제목을 접하는 순간 예인이가 하나님 나라로 갔다는것을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4년전 다섯살짜리 막내딸이  그나라로 간이후 하나님 은혜로 날마다 살아갑니다. 그당시 또 다른 생명을 제 안에 허락하셨기에..... 지금 이순간 아무도 함께 할수 없는 시간들, 눈물의 골짜기를 걸어가고 있을 예인이 엄마와 그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그 골짜기에 차고 넘쳐 넉넉히 넘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예인이 사진들을 보고 또하나의 이쁘고 착한 아이가 하늘나라로 갔으니 어느 미국 친구의 말처럼 천국이 더 SWEET 해젔을거라고 하던것이 생각나네요.제 딸도 안구를 두사람에게 기증을 했답니다.
  • 황길정 07-10-25 14:36
    지난 일년간 예인이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저 기도할 줄 잘 모르고 다만 제 아이 또래라는 사실만으로도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있을까, 중보기도의 힘이 있다는데 그 말을 믿고 매일 제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나서 예인이를 위해 기도했답니다.

    백혈병이 차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중보기도의 힘이구나하고 안심했었구, 심장병이 생기고 또 그밖의 약물의 합병증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더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얼마전 예인이가 하늘나라로 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참 마음이 아프고, 낙심했답니다.
    저 어떻게 예인이 부모님 마음을 위로해 드릴수 있을까요? 예인이가 하늘나라로 간 후 예인이 부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세상 누구도 그 마음 치유할 수없겠지만, 하느님께서 꼭 해주실 거라고 믿고 오늘도 기도할께요.
  • 오혜연 07-10-25 15:05
    천사같은 예인이와 부모님의 사랑으로 한 아이가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니, 정말 큰 감동이 밀려옵니다.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평안하시도록, 또 예인이가 천국에서 행복하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릴게요.
  • 박정희 07-10-25 19:56
    My heart was broken when I heard about the news.
    I know Christine is happy in the perfect place.
    I have my three sons there, too.
    I am looking froward to seeing them someday and just thinking I will spend the eternity with them really gives me hope.
    I pray that you and your family could get strength from God and friends who truly love you.
  • 고정아 07-10-25 22:34
    예인이 어머니, 예인이 천사가 되어 하나님 사랑 듬뿍 받고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 송승희 07-10-25 23:17
    천사가 된 예인이
    잊지 않을께요.
  • Jahun Kim 07-10-26 00:18
    하나님곁에서 아주 편안하게 예쁘게 지내고 있을 거에요.
    우리 천사같은 예은이...
  • 최유경 07-10-26 00:29
    기운내세요.많은 분들이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misung billins 07-10-26 00:34
    예인이 어머니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주님의 평화가 가족안에 깃들길 기도드립니다. 천사님이된 예인이도 엄마아빠가 하루속히 평안을 되찾으시길 바랄거예요.

    I am not afraid of receiving bad news; my faith is strong, and I trust in the Lord. I am not worried or afraid.    Psalm 112:7-8 (GNT)

    기도중 이 성경구절이 예인이 어머니를위해 생각이나 같이 올려 놓읍니다. 힘내세요.
  • 황윤재 07-10-26 01:36
    예인이를 통해 모두가 나눈 기도와.. 사랑이..
    예인이 어머니의 마음속에 깊이 깊이 자리잡아서..
    마음을 더 잘 추스리실수 있길 기도해요..
  • 권영미 07-10-26 08:33
    천사가 되여있을 예인이...
    딸 아이와 나이가 같은 예인이...
    언제나 기억하고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할께요.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고,항상 예인이를
    지켜주실 거라 믿습니다.

    예인이 어머니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예인이 잊지 못할겁니다.
  • 김미영 07-10-26 08:53
    예인이 어머님, 지난 주에 만난 어떤 친구가 예인이 장례식에 다녀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머님이 염려되어 물으니 모든 것을 다 초월하신듯, 편안해 보이신다고 했어요. 어머님, 예인이는 반드시 하나님 곁에서 평온하게 잘 머무르고 있을 거에요. 어머님도 이제 예인이 걱정 잊으시고, 앞으로 늘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행복하세요...
  • suzann an- lee 07-10-26 11:31
    All we agree is that she's up there watching over so only good things should happen to you.
    I can't imagine your pain fully but I could just feel if this were to happen to me.
    Please take good care of yourself & yours & try to treasure her short presence here on earth.
    It won't be easy but remeber the joy she brought to you & your family.
    She was blessed to have a mom like you & she's with God to become your guardian angel to lead for better life. She's in my prayer along with you.
  • Julia Kim 07-10-26 12:13
    예인이는 하늘나라에서 고통없이 천사가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을터이니 너무 슬퍼마시고 꼭 강한정신력으로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상희 07-10-26 12:25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글도 올려주시고... 예인이도 힘들었고 어머님도 힘들었지만 어머님 말씀대로 예인이가 천사가 되었으니 이제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빌어요.
  • Cindy Lee 07-10-26 13:00
    예인이는 엄마 아빠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할 거예요. 힘내셔서 예인이에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엄마의 웃는 모습을 보면서 예인이도 행복해하지 않겠어요?
    힘내세요.
  • Jeane Oh 07-10-26 13:41
    예인이 엄마...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강한 믿음의 딸 같으셔서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기도드립니다.
    언젠간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우리아이들 꼭 다시만날 소망을 갖고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 crystal kim 07-10-26 15:55
    예인이 어머니..
    깊은 위로 드리며, 예인이는 하늘나라 천사가 되어 우리옆에 있음을 믿어요.
    힘드셨을텐데, 강하게 벼텨주시고 소식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 liz yun 07-10-26 16:48
    이 힘든시기에 저희를 위해 글을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예인이 가족이 무엇보다 힘내시기를 바라고 하늘나라에서 천사가 되어있을 예인이를 가끔 생각하겠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annabelle lee 07-10-26 21:46
    감사드려요~
    예인이의 이야기에 용기가 나고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예인이가 하느님나라에서 편안하길 기도드려요...
  • kim jayong 07-10-27 11:23
    예인이 어머니,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겪고 계실텐데 이렇게 다른 사람까지 생각해 글을 올려주시다니....
    저도 같은 또래 아이를 가진 엄마인데 옆에서 같이 울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힘내세요. 예인이가 천국에 있어서 그런지 천국이 유난히 가깝게 느껴집니다.
  • Jung Hae Kang 07-10-27 14:27
    예인이의 눈을 선물받은 친구도 행복할껍니다. 예인이는 정말 천사입니다.
    제가 이렇게 눈물나는데 예인이 어머님 마음이 어떠실시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하느님 품에서 아프지 않고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예인이가 느껴집니다.
    다른 가족들을 위해서, 그리고 예인이를 위해서 마음의 평온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인이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 정지현 07-10-27 14:54
    하늘에서 뛰어놀고있을 이쁜 예인이의 맑은 영혼과 예인이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드릴께요.
  • 장지혜 07-10-27 15:02
    힘내세요. 정말 힘내세요.
  • 김세진 07-10-28 01:07
    예인이가 짧은 생이었지만 아름다운 많은 것들을 선물하고 떠났네요.
    엄마에게도, 예쁜 눈을 선물받은 아이에게도, 삶의 선물을 알게해준 미즈빌 이모들에게도요.
    예인이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름답게 이뤄졌음을 믿습니다.
    죽음도 갈라 놓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요.
    저 또한 예인이 소식 들으면서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고 눈물이 흘렀지만
    하나뿐인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성숙해지는 시간이었어요.
    그 뜻을 다 알 수 없지만 ...
    고통없는 그 곳에서 예인이의 까르르 웃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예인이 어머님은 참 강하신 분 같습니다.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Melissa Hong 07-10-28 10:35
    이젠 아프지 않는 예인이, 항상 예인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들과 영원히 함께 한다는거,, 아시지여?
    엄마는 강하다! 란 말이 나오게 하는 굿굿한 예인엄마 많이 자랑스럽워여,,, 항상 행복하시길 ...
  • 김혜경 07-10-28 22:20
    예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양혜진 07-10-29 03:07
    예인이어머님 힘내시고 천국에서 예인이가 방긋방긋 웃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정말 예인어머님이 더 천사이신거 같아요..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Nicole Lee 07-10-29 10:34
    참으로 강하신 분이시네요..
    힘내세요...
  • 이혜진 07-10-29 12:30
    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죄 없는 아기가 왜 먼저 가야하나요....

    화가 나고, 슬퍼요....
  • 채승혜 07-10-29 14:48
    천사예인이 뒤에 천사어머니, 천사아버지가 서 계시네요. 힘든 시간 꿋꿋이 이겨내시길 기도드릴께요.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mma choi 07-10-29 15:45
    아기 천사 예인이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김나행 07-10-29 18:21
    주님께서 이겨내실 힘 또한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갈 그곳에서 예인이가 천사의 모습으로 가족들을 지켜보고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부디 믿음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최남이 07-10-29 22:51
    그 짧은 생 속에서도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남겨주고...
    또  예쁜 눈까지 다른 생명에게 주고간  예인이  천사임에 틀림이 없군요. 
    예쁜 아가 예인이가 지금은 비록 보이지 않지만 늘 어머니 곁에 있으니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모든것 하나님의 뜻이라 믿으시고 예인 어머니!!  언제까지나 강인함 잃지마시길...

    예인인 오래도록 저희들 가슴에서도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 김 지숙 07-10-30 05:14
    아주 예전에 딸 아이와 이름이 같아서 한 번 글을 남긴 적이 있어요. 
    그 후에 생각은 났었는데, 자주 들어와 보지는 못 했었요.
    그런데 이렇게 떠나갔네요.
    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마음을...다 헤아릴수는 없을거 같아요.
    끝까지 곁에서 최선을 다 해 주었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말로 표현 하지 않아도 지금 제 가슴이 무너지고 코 끝이 찡해지는데...

    예인엄마 무척 강하신 분인것 같습니다. 
    슬픔을 위로 받기 보다는 지금 오히려 예인이를 위해 기도 해 주신 분들께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기시고, 마지막에 기증까지 결정 하셨다니요.  천사가 되어 다른 생명에게 도움을 주게 한 예인이의 맑은 눈으로 아주 밝고 맑은 세상을 내다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거기에는 예인이도 함께 바라보고 있을테니까요.

    부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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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182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09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839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3988 0
124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463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748 0
122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299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14 0
12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241 0
열람중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264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20 0
11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13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569 0
115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681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442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280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17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039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07 0
109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토로! 함도은 쪽지보내기 2007-09-03 2556 0
108 단체/행사 소개 자원봉사 상담가 모집합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쪽지보내기 2007-08-24 2765 0
10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금요일에 심장수술을 합니다. 댓글[30]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23 2945 0
10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입니다. 댓글[29]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13 3892 0
105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댓글[5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7-13 5435 0
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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