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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07-10-19 10:47 조회수 | 4,412
그동안 같이 마음아파하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인 엄마가 글을 올리수 있도록 하는게 제 도리이겠지만 마음 아플 엄마가 할 수 없을것 같아 제가 알려드립니다.
예쁜 예인이가 힘든 싸움을 거두고 하늘나라로 갔어요.
더 아프지 않고 편히 쉴 예인이의 마지막을 위해 한번 더 기도 부탁드릴께요.
엄마 아빠도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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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번주 내내 예인이가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뇌압이 계속 떨어지지않아서 오늘을 EKG할때하는 패치같은걸 머리주위에 붙여 뇌를 마비(?)를 시킨다는 업데이트 내용이 방금 올라왔네요.
잠을자도 쉬지않고 움직이는 뇌를 쉬게하려는 목적인것같습니다.
그 어린것이 올해는 쉬지않고 수술을 해도 아직도 해야하는게 많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가슴아픕니다.
정말 힘들게 삶을 위해 자신과 싸우고있는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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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2] 댓글보기
  • Eun-Kyeu Son 07-10-19 13:17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제가 할수 있는게 기도밖에 없으니...하나님은 왜 그렇게 천사같이 어리고 이쁜아이에게 이렇게 큰 고통을 주시는 걸까요?ㅠ.ㅠ...제발 예인이가 힘내고 하루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 JIEUN YI 07-10-19 14:07
    함께 기도할께요. 예인아, 그리고 예인이 엄마, 아빠 기운내세요.
  • Nam Kim 07-10-19 14:49
    종교는 틀리지만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이 힘든 시기를 꼭 이겨내고 건강해지길 빌어요.
  • 황길정 07-10-19 17:32
    매일 기도하고 있는데 차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인이 부모님 꼭 예인이가 나을거라고 믿고 함께 기도해요.
  • 김나행 07-10-20 02:00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리겠냐만은..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부디 힘든 일들 다 이겨내고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최소영 07-10-20 15:25
    예인이가 곧 힘차게 일어나기를 기도 드립니다.  예인이의 부모님께서도 힘내셔서 예인이를 든든히 옆에서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예인이네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김지인 07-10-20 15:42
    아이를 키우다 보니...남얘기 같지 않게 너무나도 가슴이 타네요...예인이가 힘을내 우리모두랑 웃는날이 왔으면 기도합니다...사랑하는 예인아...힘을내고 잘 견뎌 주세요...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예인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돕겠습니다...
  • 황길정 07-10-20 16:41
    어떡하죠?...너무 슬퍼서....어떻게 예인이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지 모르겠네요.
    예쁜 천사같은 아이를 하나님이 데려가셨네요.

    슬퍼서 말이 안나옵니다.........꼭 힘내시고 마음의 평화얻기를  기도할께요.
  • 최소영 07-10-20 17:37
    위에도 글을 썼었는데 또 이렇게 마음 아픈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예인이 부모님 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이 있으시겠지만 이젠 고통스럽지 않을 예인이를 생각하시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예인이에게도 부모님께도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오혜연 07-10-20 18:10
    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천사같은 예인이, 그동안 잘 싸웠는데...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신 예인이 엄마 아빠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하나님께 기도드릴게요.
  • Soyoung Lee 07-10-20 18:11
    너무 마음이 아파요... 예인이 부모님 심정이 어떠실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예인이와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릴게요...
  • 권영미 07-10-20 19:29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어찌 할 수가 없네요.
    갑자기 예인이 이름이 떠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
    가슴이 쿵 하고 마구 떨리네요..
    부디 예인이 좋은 곳에서 편히 쉴수 있도록 두 손모아
    기도 드릴께요~
    예인이 엄마,아빠 부디 힘 내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들릴게요~~
  • 송승희 07-10-20 19:47
    감사합니다라는 글때문에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예인이 계속 글 올라올때마다 보곤 했는데 힘내어주길 바랬는데
    2년전 그렇게 보낸 제 조카가 멀리서 예인이의 친구가 되어줄꺼에요
    한국에 있어서 가까이 한번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보내서 그래서 예인이 소식에 더 애틋했는데........
    그동안 열심히 싸워준 예인이랑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평강이, 하느님의 손길이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인아 그동안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
    잘가..........
  • 정유선 07-10-20 19:48
    예인아, 하늘 나라 가서 편안하게 지내라~~~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 홍미화 07-10-20 20:03
    힘내세요...예인 엄마...

    처음 속풀이 글에 글 올라왔을때...그때부터 꾸준히 마음속으로 빌었는데...
    저희 큰애랑 같은 나이의 예인이가 항상 생각나서...

    예인엄마...
    힘내세요. 말로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정말 모르겠지만...
    그저, 평안한 곳으로 잘 갔으려니...

    힘내세요....
  • 민유경 07-10-20 20:03
    처음 예인이 발병때부터...소식 함께 해왔습니다...
    정말 가족 중 누가 하늘로 간 것처럼 가슴이 저려옵니다....
    너무 짧지만....행복한 삶을 살고 갔을겁니다...사랑하는 엄마아빠가 있었으니...
    그동안 고생했어 예인아...이제 아프지말고....항상 아프기 전 이쁜 모습 그대로.....하늘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렴...천사들이 널 감싸 안아주고 있을거야....나중에 엄마아빠 만날거니 넘 외로워 말고...
    엄마아빠 상처 니가 잘 보호해드리고...앞으로는 기쁜 일만 생기게 하나님께 말씀드리렴.
    잘 쉬어...
  • 손승희 07-10-20 20:07
    사랑하는 아가야...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니 이제 편안히 잘 지내. 어린 네가 한 고생이 내 마음에 맺히는구나...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또 만나면 서로 안아줄 수 있기를 바란단다. 엄마 아빠는 이곳에서 네 생각에 눈물이 많겠지만, 그 눈물도 네가 헤아려서 더 사랑하는 모습으로 우리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예인아...
  • 김유리 07-10-20 21:06
    예인아.
    어제 예인이 엄마 하구 통화할때 마음에 준비는 했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구.. 믿겨지지가 않어..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말구 공주 옷 많이 입구,  여기에 있는 엄마 아빠 지켜줘..
    예인이가 태어날때 부터  이쁘게 생겨서 부러웠는데.. 그 이쁜 얼굴과 미소 언제나 기억할께...
    이모 딸 이름두 예인이 하구 비슷한데.. 예인이 처럼 이쁘라구..
    예인아 ..  보구싶다. 너무나두 맑구 환했던 예인이 모습....이제 편안하게 있어...
    예인이 엄마 하구 너무나 가까운 이모가....
  • 김지윤 07-10-20 21:36
    처음 발병소식 들었을때부터 계속 지켜봐왔어요.. 싸이에도 가보고 했는데, 믿어지지 않네요.
    그동안 견뎌준 예인이, 이젠 편안하게 지내길 빌겠습니다. 
    예인이 부모님... 기운 내세요. 
    감히 그 슬픔의 깊이를 가늠 못하는 까닭에 위로의 말씀 전하기도 어렵기만 하네요.
  • jinny Kim 07-10-20 21:54
    예인아 그동안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꼭...좋은 곳으로 가길...
    하늘 나라에선 편안하길...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 윤주영 07-10-20 22:17
    맘이 너무 아프네요. 예인아, 고통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거라. 그리고 예인이 어머니 뭐라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지요. 제가 이렇게 맘이 아픈데... 힘내셔요.
  • 용인옥 07-10-20 22:18
    ... .... 얼굴 한번 뵌적 없는 예인이와 가족이지만... 가슴이 아프네요.
    제가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데 예인엄마 가슴은 얼마나 먹먹하실까요...
    예인이 좋은 곳으로 가서 이제 편안히 쉴 수 있게 되었을거예요.
    부디 힘내세요....
  • 최남이 07-10-20 22:32
    넘 가슴이 메입니다.
    예인아 !  하나님 곁에  좋은 곳에가서 편히 지내렴!!
    예쁜 천사가되어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 곁으로 다시 와서 늘 지켜드리렴..
    이 생에서 넘 고생한 만큼 하늘 나라에선 더 더욱 행복하리라 믿는다.
    예인 어머니,아버지!  예인이  이젠 아픔이 없는 좋은 곳으로 갔으니 맘 편히가지시고 건강하세요..
    다 하나님의 뜻이라 받아들이시고 가슴에 곱게 묻으세요.    힘내시구요....
  • 김현주 07-10-20 22:35
    예인아,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렴.
    그동안 네가 보여줬던 예쁜 모습들, 씩씩한 모습들을 모두가 기억할꺼야.
    좋은 곳에서 이젠 편하게 지내렴...
    ---------------
    제가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
    예인이 어머니, 아버지 힘내세요...
  • 고정아 07-10-20 22:36
    예인이 고통없는 곳에서 하나님 사랑 가득 받을거에요. 예인이와 부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최유경 07-10-20 23:02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함께 기도합니다....
  • jihyun lee 07-10-20 23:15
    예인아....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잘견뎌주고 이겨주고해서 곧 일어날꺼라 믿었는데..하나님 나라로 가버렸구나.....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부디 엄마 아빠에 마음이 늘 주님과 함께 하고 또...하늘에있을 예인이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 yewon yoon 07-10-20 23:36
    아..저는 예인이의 이번 수술도 무사히 잘 견뎌내었다는 글인줄 알고 들어왔는데...ㅠ.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가슴이 너무 아파서..ㅠ.ㅠ
    예쁜 예인이.. 고통이 없는 그 곳, 여기보다 더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웃고 지낼거예요..
    예인 부모님의 슬픔도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강 선 07-10-20 23:47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아픔에서 벗어나서 하늘나라에서 활짝 웃고 있을 예인이을 생각하시고 예인이 엄마, 아빠, 힘내시길 바랍니다.
  • 김민정 07-10-21 00:34
    가슴이 먹먹해서..그 부모님의 마음은 어떠할지..
    예인아..좋은 곳에 가거라..
    예인이 부모님..힘내세요..
  • Eun-Kyeu Son 07-10-21 00:51
    너무..마음이 아파요..
    그래도 예인이가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쉴거라 생각하니 조금은 위안이돼요.
    예인이 엄마 아빠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예인이는 더 좋은곳에서 편히 쉴거예요. 기운내세요.
  • 조윤정 07-10-21 01:40
    예인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너무 걱정마세요...이쁜 예인이 잘~있을겁니다. 하나님 예인이 부모님들이 겪을 충격과 고통을 저에게도 좀 나눠주세요. 그리고 예인이 잘 있다고, 하나님 곁에 잘 있다고, 부모님께 좀 알려주세요.
  • 김은자 07-10-21 03:12
    무슨말로든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세요.
    하나님! 예인엄마가 살아갈 힘을 주시옵소서~부디 힘내세요.
  • Yeonkyung Ha 07-10-21 09:33
    넘 슬프네요. 글 읽고 설마설마 했는데, 그렇게 고생고생 여태까지 잘 참고 견뎌줬는데,
    어린아이에게  너무 힘들었나봐요. 예인 어머니,아버님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실지 정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천국에서 잘 쉴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 youjung na 07-10-21 10:58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아팠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도 너무 안쓰러워보였던듯합니다...

    예인이 부모님께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힘내세요..
  • Cindy Lee 07-10-21 13:48
    예인이 어머님 힘내세요.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 이민정 07-10-21 15:50
    너무나 갑작스런 소식에...
    예인이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믿으며...예인이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들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annabelle lee 07-10-21 20:39
    예인이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드렸어요...
    아이가 있는 입장으로서 너무나 상상하기조차 힘든 일이라 너무 가슴이 아파요...
    예인이와 예인이 부모님 남겨진 가족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 Jung Hae Kang 07-10-21 21:37
    착하고, 이쁘고, 아름다운 천사 예인이는 하늘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껍니다.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가족분들, 저도 눈물로 하느님께 기도 드립니다.
  • youngjae jung 07-10-21 23:46
    예인아..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해라.
    그리고 예인이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분들..
    크나큰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계실터인데.. 평안을 찾은 예인이 생각하시며
    이 힘겨운 시간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아..정말 가슴이 너무나 먹먹합니다.
    힘내세요..
  • 김영미 07-10-22 00:19
    아..정말 마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예인이 글 올라올때마다 좋은 소식을 기대했었는데요...
    작은 천사, 우리 예인이가 천국에서 편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예인이의 부모님도 힘내시기를 빌어요.
  • 임수연 07-10-22 01:01
    간간히 예인이 수술 소식 접하면서 기도 많이 했었는데 이런일이....
    예인이 부모님께서 이 힘든 시간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인아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지내거라.
    눈물납니다...
  • 이혜영 07-10-22 01:30
    너무 슬퍼서 눈물밖에 안 나옵니다. 여기서 예인이 소식 간간히 들을때마다 기도하고 늘 씩씩하게 잘 치료받고 있구나 싶었는데...예인이는 이미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겠지요. 예인 부모님, 부디 몸 잘 돌보세요.
  • 정은조 07-10-22 01:31
    예인이 엄마, 아빠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힘을 주시고, 이제 안 아플 예인이..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기를..
    눈물이 흐르네요..
  • 이은정 07-10-22 03:55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천국에서 천사같은 예인이가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착히 07-10-22 08:12
    예인이 관련글엔 처음 글 다네요. 늘 답글은 안 달아도 예인이가 하루빨리 낫게 되길 바랬는데...
    너무너무 가슴 아프고 슬픕니다.
  • Melissa Hong 07-10-22 09:13
    눈물이 앞서네여 ... 오늘 예인이 줄 이쁜걸 맹글려고 지은님과 함께 만나기로 했는데,,
    좀 더 좋은곳에서 예인이의 꿈을 맘껏 펼치리라 굳게 믿습니다 ...
    힘드시겠지만 예인의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힘내시길 ...
  • Bonnie Chong 07-10-22 09:49
    예인이 처음 백혈병이라고 하셨던 글 기억이 나요.
    그때부터 소식 접해 들으면서 마치 제 아이가 아프면.. 이란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면서 안타까웠어요.
    어린 나이에 그 힘든 치료니 수술이니 하나하나 꿋꿋하고 씩씩하게 대처할때 마다.. 어른보다 훨씬 낫다.. 정말 대단하고 장하다.. 얼른 일어나라.. 그런 생각을 해왔고 믿었는데...

    이제 아프지 않은 곳에 갔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예쁜 예인이를 잃은 부모님은 맘은 어떠실지 상상도 못되고 넘 맘이 아프네요...
    오늘 예인이와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김영희 07-10-22 11:59
    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나네요..
    처음 백혈병이라고 하셨던 글도 다 기억이 나는데..
    부모님은 얼마나 상심하고 계실까요..ㅠ

    힘내세요..
    예인이는... 천국에서 편히 쉴꺼예요..
  • Jungjoo Yi 07-10-22 12:19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주르륵 흐를뿐...
    예인이가 너무 이뻐서 천국에 일찍 데려가셨나봐요.
    가족들 모두 힘드시겠지만 기운차리시길 기도합니다.
    예인이는 이제 아프지 않고 천국에서 편히 있을거니까 너무 맘아파하지 마세요.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소영희 07-10-22 12:56
    참..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수없겠지만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힘 내세요!! 더 이상 고통받지 않는 곳으로 먼저 갔을테니..맘 추스리세요..저희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ㅠㅠ
  • yunajin 07-10-22 13:46
    미즈빌 들어올때마다 늘 조마조마 했었습니다.
    혹시 또 아픈건 아닐까, 아님 기적처럼 깨끗이 나았을거야...

    근데,

    오늘 이런글이 올라와 버렸네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기도 밖에 없겠지요... 지금 천국에 있을 예인이를 위해, 그리고... 여기 남아있는 예인이 가족들의 상처를 위해서요... 주님이 위로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문수윤 07-10-22 15:15
    예인이가 하늘나라로 갔네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아이들이 아플때마다 늘 가슴이 저려오는데 또한 이렇게 삶의 끈을 놓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를 뒤로한채 훌쩍 떠나는 모습엔 저린 가슴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립니다.
    몇달전 처음 예인이의 소식을 접하고 생각날때마다 예인이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기도했었는데...
    고통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하나님 품에서 예인이가 더 밝고 예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예인이 부모님!
    뭐라 위로의 말조차 할 수 없지만 하늘 나라에서 엄마 아빠를 지켜볼 예인이를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예인아...
    그동안 참 수고했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길바란다.
  • Stephanie Kim 07-10-22 16:49
    고통없는 그곳에서 이젠 편안하기를 기도할께요. 예인엄마 힘내세요~
  • 김지나 07-10-22 18:30
    예인이 소식 오를떄마다 맨 먼저 열고 기도했는데 하나님 품으로 갔네요.ㅠ.ㅠ
    정말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은혜가 그 가정에 넘치길 기도합니다.
    예인이 엄마를 비롯해 모든 가족들 힘내세요..
    우린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이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 Nam Kim 07-10-23 03:25
    아.. 지금 봤어요..
    뭐라 할말이 없네요.. 예인이와 부모님.. 모두.. 행복해지시길... ㅠ.ㅠ....
  • 김선영 07-10-23 11:17
    정말 심장이 떨어지는것같은 심정이네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 예쁘고 밝았던 아이가...
    이제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고 편안하길요.ㅠ.ㅠ
  • 이희경 07-10-23 11:44
    아가야...이제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꺼야..
    그리고..시간이 많이 흐르면..엄마 아빠도 만날 수 있을꺼야...
    아가야..이제 그곳에서..여기 남아서 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힘 낼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렴..

    예인이네 남은 가족분들 모두..
    힘내시고..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래요..
    모두 서로 얼굴도 잘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많이들 걱정하시고, 염려해주시네요..
    부디 힘내시고..남아있는 앞날에 이 아픔을 넉넉히 이길만한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이은지 07-10-23 12:40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예인이가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인이 어머님 아버님도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글쓰기 주저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실 줄 알아요...
    소리 없이 함께 마음 아파하고 큰 위로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 많을 꺼에요.
    힘 내세요...
  • 김희진 07-10-23 14:43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가슴이 먹먹해서...
    예인이도 좋은 곳으로 갔길...
    그리고 남아 있는 가족들도 잘 극복하길...
  • 양진아 07-10-23 19:37
    그 어떤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것 같아서...
    글을 쓰기가 참 망설여집니다.
    힘내세요... 그 한마디조차 사치라고 느껴지네요...
    위로와 평안을 빕니다.
  • mihyon yi 07-10-25 09:06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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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182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09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839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3988 0
124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463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748 0
122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299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14 0
12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241 0
119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263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20 0
열람중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13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569 0
115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681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442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280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17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039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07 0
109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우토로! 함도은 쪽지보내기 2007-09-03 2556 0
108 단체/행사 소개 자원봉사 상담가 모집합니다 뉴욕 가정 상담소 쪽지보내기 2007-08-24 2765 0
10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금요일에 심장수술을 합니다. 댓글[30]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23 2945 0
10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입니다. 댓글[29]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8-13 3892 0
105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댓글[5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7-13 5435 0
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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