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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 |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07-10-06 18:11 조회수 | 7,680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원이 부모의 슬픔은 크지만 잘 견뎌내고 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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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9] 댓글보기
  • Jungjoo Yi 07-10-06 18:43
    .............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지원이 부모님께 하나님의 크신 평강이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원이는 천국에 갔으니 이제 아프지 않을거예요.
    그래도, 제 마음도 너무 아픕니다...
    힘내시기를...
  • 김규정 07-10-06 20:13
    저 역시..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될듯 싶네요..
    더 이상 아프지 않는 나라에서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 Michelle Lee 07-10-06 21:56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요...
  • katie Pak 07-10-06 23:30
    이젠 더 아프지 않을 지원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가들이 태어난 후 계속 힘드셨을텐데...기운 내시고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 Stevie Kim 07-10-06 23:57
    너무 슬픕니다.....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기도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하늘아라로 떠난 지원이를 위해 그리고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께요!!
  • sue choi 07-10-07 02:28
    너무 놀라서 정신이 멍하네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휴...마음이 아픕니다. 
    지원이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Eun-Kyeu Son 07-10-07 02:58
    지원이는 이제 아프지 않겠죠?
    지원이가 편히 쉬기를, 그리고 지원이 부모님께서 기운내시길 기도할께요.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김민희 07-10-07 09:18
    세상에...
    그분의 뜻은 알 수 없지만 지원이 부모님 어서 슬픔 이겨내세요...
    이말뿐 드릴 말씀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김명화 07-10-07 09:20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지원이와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떤말로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눈물이 자꾸 나네요. 하나님께서 지원이와 그 가족과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jihyun lee 07-10-07 10:29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선 늘  건강하며 행복한아이로 지내길 바라고...
    남겨진 가족에겐 큰위로와 힘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영희 07-10-07 16:20
    힘내세요....
    다른 말씀 드릴수가 없네요..
  • Soonyoung Lee 07-10-07 18:25
    힘내세요. 더욱 믿음이 필요하시겠네요. 강건해 지시길 기도합니다.
  • Stephanie Kim 07-10-07 19:31
    지원이가 영원한 안식과 평안에 들기를 기도합니다.
  • Eunsoo Lee 07-10-07 20:02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위로의 말로도 소용이 없겠지만요. 힘 내세요. 저도 짧게 살다간 지원이 기억하겠습니다.
  • 임지연 07-10-07 20:52
    지원이 사진을 다시봤더니 어찌나 똘망하고 이쁘게 생겼는지...
    하늘나라에 갔다니 맘이 몹시 아립니다. 

    지원이 부모님..
    너무 가슴 아프시겠지만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 기운내주세요.

    지원이 얼굴이 아른거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 YEONJU PARK 07-10-07 21:37
    정말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저희 아이도 석달동안 병원에 있었던 터라
    지금 그 마음이 어떠실지...
    어떠한 말씀으로도 위로가 안 되시겠지만.,
    마음 굳게 가지시고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지원이가 하늘에서 부모님을 지켜보고 있을테니
    마음 강건히 가지시고...
    꿋꿋히 이 아픔을 이겨내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 suzann an- lee 07-10-07 21:42
    as one said "if your parents passed away,you bury them by burial sites but if that happens to your kids, then you bury them in your hearts".
    i don't know what to say, but all i could say is that she's up there with God to guide you better.
    good bye,little angel, until we meet again.
  • 김주선 07-10-07 22:57
    지금의 슬픔이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크시겠지만 성경에 나와있는대로"고통도 눈물도 없는"아름다운 천국에서 "새 몸"을 받은 지원이가 미소짓고 있을것입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 Bonnie Chong 07-10-08 13:56
    어떤 말이 위로가 될까요?
    아픔이 없는 곳에서 지원이 동생들과 엄마 아빠의 수호천사가 될꺼예요.
    지원이와 지원이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나머지 딸들을 위해 힘내시구요...
  • 이주연 07-10-08 17:02
    많은 글을 썼다가 지웠네요 인간의 어떠한 말이 지원이 부모님을 위로 할 수 있을까요....

    하늘의 위로가 지원이 부모님께 함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지나 07-10-08 17:54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그 가족에게 함께 하길 바래요ㅡ.ㅡ
  • 김민정 07-10-08 19:06
    지원이 하늘나라에서 잘 지낼거예요, 부모님 기운내시고 남은 자매들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정혜준 07-10-08 21:00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할수가 없네요...하늘나라간 지원이와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Jung-Ah Kim 07-10-08 22:15
    어떠한 말이 지금 지원이 부모님께 위로가 될까요....
    그저 지원이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시구요...
    지원이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행복할꺼예요~~~
  • 이수진 07-10-08 23:00
    하나님의 위로가 지원이의 부모님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미애 07-10-08 23:10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김은옥 07-10-08 23:53
    지원이는 이제 아프지도 않고, 예수님 팔에 행복하게 안겨 있을 거예요.  지원이가 너무 짧은 삶을 살다갔지만, 지원이를 통해서 한인 골수기증등 많은 일을 하고 갔습니다. 부모님들에게 너무나도 힘들고 긴 세월이었겠지만, 그 가슴과 눈에서 눈물이 마르고, 지원이와 천국에서 다시 만나 그 때는 영원히 함께 행복하게 지낼 소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민진영 07-10-09 04:49
    깜짝 놀라서 들어왔어요. 그냥 눈물만 나요.  힘내세요.
  • Nicole Jeong 07-10-09 09:33
    하나님의 위로가 지원이의 부모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Soyoung Lee 07-10-09 15:21
    지원이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좋은 곳에서 쉬기를 기도합니다.
  • 양지영 07-10-09 17:38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런지... 지원이가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쉬기를 기도합니다. 부모님들도 힘내세요..
  • hyewon kim 07-10-09 17:59
    정말 죄송해요... 골수기증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두려워 미루고만 있었어요.
    지원이와 부모님들, 가족들의 위해 기도드립니다.
  • jinny lee 07-10-09 18:39
    정말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지원이가 생각날때마다 기도 했는데..정말 맘이 아프네요.
    이제 지원이가 하나님 곁으로 갔으니깐 더이상 아프지 않을꺼예요.
    부모님들도 더 힘내시고 저희들이 더 기도 해 드릴꼐요.
  • 이주연 07-10-10 01:23
    아휴,.감히 위로를 할 엄두조차 안나네요. 아가야 천국에서 편히 쉬렴...
  • Jeane Oh 07-10-10 08:16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Miseung Shim 07-10-10 08:58
    지원이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부모님과 가족분 모두 힘 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신금희 07-10-10 16:23
    넘놀라고..슬프네요..ㅠㅠ 지원이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Moon J Kim 07-10-10 19:19
    슬프고 맘이 아픕니다 기도할게요
  • Gina Kim 07-10-10 21:30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평안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원이는 행복한 하늘나라에서
    천사들과 잘 지낼꺼예요. 지원이 엄마 아빠 힘내세요.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 김옥정 07-10-11 01:12
    아.가슴 아파요...제가 다 슬프고 마음 아픕니다.
  • eunsuk yoonchoi 07-10-11 11:37
    부디 힘내시기를.....
  • Heidi Oh 07-10-11 16:45
    아기가 떠났군요... 힘내세요..
  • 김지인 07-10-11 17:59
    하느님께서 돌봐주시리라 믿고 힘을 내세요...
    너무너무 슬픈 맘이지만,,,꼭 힘을 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박연영 07-10-11 23:53
    주님께서 남은 부모님의 가슴에 큰 위로를 주실거라 믿구요.ㅠㅠ
    하루빨리 기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부모님의 마음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말이 위로가 되시겠어요.ㅠㅠㅠ

    지원이가 고통없는 천국에서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잘 지내리라...믿습니다.

    지원이 부모님 기운내셔요.ㅠㅠ
  • Rebeca Kim 07-10-12 08:07
    아침부터 눈물이 핑 도네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debbie park 07-10-12 23:52
    이런 슬픔앞에서 뭐라 부모님께 드릴 말씀이 없어요.
    지원이가 하나님곁에서 편안하게 천사가되어
    더이상 아프지않고 편안할거에요.
  • Yoon Hee Song 07-10-13 02:07
    저런 천사같은 아기가...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고통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기 기도할께요.
    저도 이렇게 가슴이 찢어질거 같은데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부모님 힘내세요!
  • Laura Lee 07-10-13 21:16
    이제 정말 더이상 아프지 않고 편안해할꺼에요.
    부모님이 빨리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 밖에 할수 없어서 죄송스럽네요
  • Cindy Lee 07-10-17 12:52
    큰 슬픔 속에 잠겨 있을 지원이 어머님이 빨리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지원이는 고통 없는 곳에 가서 행복하게 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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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도움이 필요해요. 지나의 소식 댓글[80]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7182 0
127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6] 김 희숙 쪽지보내기 2007-12-16 5008 0
126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지나씨의 입관 예배..... 댓글[1] 방아이린 쪽지보내기 2007-12-16 5838 0
125 도움이 필요해요. 미국에서도 도와주세요!!울산어린이집사건!! 댓글[9] Eunice Pak 쪽지보내기 2007-11-27 3987 0
124 도움이 필요해요. Jina Lee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댓글[112]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2 6463 0
12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감사해요.... 댓글[34] Jina Lee 쪽지보내기 2007-11-25 4748 0
122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이곳에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8] 김 혜진 쪽지보내기 2007-11-25 3298 0
121 행사후기 동두천 아카데미 모금 후기입니다. 댓글[3]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11-07 2913 0
12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댓글[68]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30 4240 0
119 도움이 필요해요. 그동안 예인이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67]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10-24 4263 0
118 단체/행사 소개 천사의 집 2차례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댓글[7] Melissa Hong 쪽지보내기 2007-10-22 2419 0
117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소식이예요-감사드립니다. 댓글[62]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9 4412 0
116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가 지금 수술 들어갑니다. 기도 해 주세요 댓글[38]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10-15 3569 0
열람중 행사후기 [Elyse]지원이가 오늘 새벽 3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댓글[49]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6 7681 0
114 도움이 필요해요.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댓글[6]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09-28 4442 0
113 도움이 필요해요. 답변글 Elyse Yu 유지원 아기에 대한 최근소식입니다. 문애경 쪽지보내기 2007-10-02 3280 0
112 도움이 필요해요. 성공적인 예인이의 수술 댓글[56] 김명화 쪽지보내기 2007-09-26 3317 0
111 도움이 필요해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예인 댓글[70]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11 4038 0
110 도움이 필요해요. 예인이 엄마가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44] katie Pak 쪽지보내기 2007-09-05 35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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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도움이 필요해요. 강은경씨에 대한 기도요청 댓글[34] Mizville 쪽지보내기 2007-07-12 3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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