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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 <b>사브레쿠키</b><font color=indianred> 아련돋는 달콤한 추억의 과자
13-04-25 11:13 조회수 | 2,1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사하자마자 질문 하나 던져요~~~

여러분~ 사브레쿠키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처럼 연식이 쪼끔 오래되신 분들은 사브레 또는 연양갱이나 야채크래커..등을 볼 적마다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게 있으실 거예요.
바로... 둥둥둥둥둥~

"어린이 과자종합선물세트"!!

명절 때나 손님 오셨을 때 선물세트 한 상자 들어오는 날이면 뚜껑만 열고 봐도 무한기쁨에 취해서 며칠간 잠까지 설쳤죠.
어떤 것부터 먹을 지 고민하는 것 마저 늠후 행복했다는~~~ㅎㅎ
미국에 와서 살다보니 더욱이 어릴 적 먹던 한국스넥들이 더 그립더라구요.

오늘은 아이들 간식도 만들 겸 저 또한 옛생각에 아련해져서 사브레쿠키를 만들어 봤어요.
사브레는 종합선물세트에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 과자거든요.^^

재료만 준비되면 만드는 건 아주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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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브레쿠키 재료 -50~55개 분량 / 1컵=240ml

중력분...... 1컵+3/4컵
실온버터...... 1/2컵
쇼트닝...... 1/2컵
설탕...... 1컵+1/2컵
베이킹소다...... 1ts
소금...... 1/8ts
cream of tartar(주석산)... 1ts
레몬즙....... 1T
계란노른자....... 3개
바닐라엑스트렉...... 1ts


* 주석산(cream of tartar)는 구연산과 비슷한 가루로 정제된 과일산이예요.
열이 가해지면 구연산과 달리 향이 달콤해져서 베이킹에 사용되는 가루랍니다.

* 쇼트닝은 트렌스팻으로 인해 버터로 많이 대체하고 있지만 쿠키만의 파삭한 질감은 나오기 힘들어요.
대신에 잘 찾아보시면 트렌스팻 0g의 식물성 쇼트닝이 있을 거예요.
되도록이면 홈메이드인 만큼 좋은 재료로 건강까지 챙기세요~^^

재료가 다 준비됐으면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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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븐은 화씨 300도(섭씨 150도)로 예열합니다.

큰 볼에 말랑해진 실온버터와 쇼트닝, 그리고 설탕을 넣고 핸드믹서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섞으면 버터가 녹아버려 쿠키들이 납작하게 퍼지니까 적당히 돌려주세요.

계란노른자를 먼저 넣고 핸드믹서로 잘 섞어준 후에 다시 바닐라와 레몬즙을 넣고 돌려주세요.
이 때 버터와 액체들이 분리되지 않도록 가장자리까지 골고루 섞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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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분, 베이킹파우더, 주석산, 소금을 섞어 체에 내린 후 3회에 걸쳐 고무주걱으로 훌훌 섞어줍니다.
반죽을 눌러가며 문대지 마시고 칼로 자르 듯 얼기설기 섞어주세요.
날가루나 버터반죽이 안보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죽이 좀 녹은 듯 싶으면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살짝 차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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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각각 2.5cm 정도의 볼로 만들어 설탕에 윗면을 콕 찍어서 팬에 올려줍니다.
반죽볼 마다 5cm 정도 간격을 띄워주세요.
300도(섭씨 15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18분~20분 구워주시면 돼요.

오븐 속에서 한 판이 구워지는 동안 남은 반죽은 버터가 녹지않도록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하세요.
두 판을 동시에 구울 경우엔 중간에 위아래 한 번 교체해 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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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진 사브레랍니다. 모양도 넘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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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레쿠키가 미국에서는 슈가쿠키로 불려요.
이름에 걸맞게 설탕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가거든요.
저는 레서피를 조절하면서 설탕을 반 컵을 줄였으니까 달게 드실 분들은 반 컵 더 넣고 만드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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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쿠키를 잘라보니 파사삭~! 질감이 살아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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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론 사브레쿠키가 미국의 슈거쿠키보다 상큼한 맛이 좀 더 났던 기억이 나서 레몬즙을 추가해봤는데
성공했어요. 레몬즙이 싫으신 분들은 생략하고 만드셔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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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에 사브레가 한 가득 채워졌네요.
당분간 우리집 개구쟁이들 간식걱정은 덜었습니다.
저도 커피 한 잔 타서는 야곰야곰 즐기려구요.

달콤 파삭 입안에서 살살 녹는 사브레쿠키예요.
맛있게 만드셔서 즐겁고 행복한 봄날과 함께 하세요~~~ *^----------^*
추천 3 비추천 0
댓글목록 [25] 댓글보기
  • na young park 13-04-25 17:48
    울남편이 젤 좋아하는 과자가 사브레예요.
    사브레가 예전에 한국에선 엄청 싼 과자였던것 같은데 한국마켓에서 사려고 보니 넘 비싸서 슬그머니 놓고 나왔다는 슬픈 전설이...^^
    이젠 집에서 만들어 줘야겠네요.
    좋은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그런데 쇼트닝은 어데서 살수 있는지요?
    베이킹섹션에 가면 있을라나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5 22:08
    안녕하세요 나영님~
    미국에선 한국과자도 나름 수입품이라 정말 비싸요..ㅠ_ㅠ
    남편분이 제일 좋아하시는 과자라니 한 번 구워 50개 만드셔서 두고두고 사랑 받으세요.^^
    참 쇼트닝은 오일섹션에 있을 거예요. 팸이나 병오일 쪽에 한 번 보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na young park 댓글의 댓글 13-04-26 01:14
    아~! 답변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낼 당장 쇼트닝 사다가 만들어 볼께요.
    진희님 덕분에 남편한테 사랑 받을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하고 진희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박은혜 13-04-25 23:46
    와... 두번째 댓글이라니 영광...
    그동안 진희 님 레서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고 잘 이용하고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

    수플레 케익을 비롯한 레시피 대여섯개는 제가 정말 자주 만들고 주변 사람들도 좋아하구요.
    고르곤졸라바게트는 저희 집 아침식사 주메뉴랍니다. ㅎㅎ
    가끔 질문이 생기던데 너무 예전 포스팅에다 답글(사실은 질문이지만;;;) 달면 못보실까 못했거든요.
    이번꺼는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6 09:17
    은혜님 안녕하세요~
    저야말로 제 칼럼을 통해 맛있게 만들어주시는 은혜님이 더 감사하죠.^^
    만드시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쪽지로 질문 주세요.
    예전 글을 수시로 확인하질 못해 정작 중요한 질문을 놓칠 수 있거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Tina Hong 13-04-26 10:35
    진희님~ 오랜만에 뵙네요. (꾸벅)

    제가 진희님 레섭 사랑하는거, 두 말 하면 잔소리인건.. 아시죠? ^^
    요새 저희집 오븐이 아주 탱자탱자 모드라 어제 이거 보자마자 구울려고 했는데...
    쇼트닝만 없어서 그로서리 가서 사다 만들어봐야지 했는데,
    애들 셋 데리고 비제이 장보고 나니 넉다운이 되서 그로서리는 못 갔네요.
    오늘 꼭 만들어볼려고요.

    샤브레... 저도 이거 어렴풋이 생각나요. 종합상자도 생각나고.. ㅎㅎ
    종합상자가 그 때 당시 한 3천원 했었나요?
    크렉이 너무 이뻐요. 제가 만들면 저렇게 이쁘게 나올지 의문이지만요. ^^

    언제나 친절하고 좋은 레섭 감사합니다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7 01:23
    티나님이 만드시면 당연히 저보다 크렉이 훠얼~ 이쁘게 나오지요. 맞죠?^^
    전 애들 둘 데리고 마트 다녀오는 날은 저녁 차릴 기운마저 다 소진하고 돌아와요.
    팔다리 후들거리고 머리 지끈거리고 게다가 꼭 몇 가지는 리스트에서 빼먹고 오고..
    티나님은 셋을 데리고 다녀오셨으니.........ㅡㅡ;;;;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컨디션 좋을때 만드세요 티나니임~~~~~^-^*
  • Yeonhee Kim 13-04-26 13:54
    어흑...오븐 또 돌려야 하나요? ㅋㅋ

    요즘 일주일 단위로 카푸치노 치즈케익에 수플레 치즈케이, 딸기무스케익까지 만들고 있는데
    이제 샤브레 쿠키까지 구워야겠네요 ㅎㅎ 저희집 한달치 디저트가 셋되는 순간입니다 ^^;;

    그동안 진희님 덕분에 아주아주 잘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처음해보는 건데도 실패없이 좋은 결과가 나와서
    이 기회를 빌어 진희님께 감사드려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7 01:27
    연희님, 저는요 모든 요리는 레서피보다 실력이라고 믿어요.
    저는 실패율 0%의 모든 떡만들기 황금레서피는 죄다 실패했거든요.ㅎㅎ
    연희님이 솜씨가 좋으셔서 처음부터 성공하시는 거랍니다.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저 또한 감사드려요~^^
  • Soyoung Lee 13-04-26 18:39
    진희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쿠키예요. 미국서는 아쉬운대로 슈거쿠키 먹는데 사브레랑은 조금 맛이 다른듯도 해요. 레서피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7 01:34
    소영님도 사브레에 대한 마음이 각별하셨군요.
    저두 처음엔 슈거쿠키레서피로 위로하며 먹었는데 왠지 너무 달고 버터향도 강해서 아쉬웠거든요. 레서피를 조금씩 수정하다보니 그나마 원조사브레 흉내는 내게 된 듯 싶어요.^^;
    맛있게 드세요 소영님~~*^^*
  • YEONJU PARK 13-04-27 18:44
    진희님 레시피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샤브레 정말 좋아했는데..
    정말 연식이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쿠키라는데 왕 동감입니다. ㅋㅋㅋ

    열심히 만들어서 딸래미한테 사랑받아야 겠어요 ㅋㅋㅋ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8 14:46
    잘 지내셨어요 연주님~^^
    그 당시의 과자 치고는 맛도 좋았지만 제 눈엔 사브레가 꽤 아리따운 모양이어서 더 좋아한 게 아닌가 싶어요. 연주님도 쬐끔은 공감하시죠?
    어쩌면 연주님과 제가 일찌감치 세련된 안목을 가졌을 지도...ㅎㅎ

    따님이 정말 좋아할 거예요. 맛있게 드세요~*^^*
  • Subok Park 13-04-28 13:44
    금요일 날 만들어 먹었어요.  저는 쇼트닝이랑 탈타르는 빼고 했어요 (자주 쓸 일이 없을 거 같아서 집에 있는 거만 가지고 했어요).  설탕도 흑설탕으로 해서 2/3 컵만 넣고요.  그대신 흰가루설탕에 굴려는 줬고요.  그래도 원래 슈거 쿠키는 너무 달아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만드니 너무나 맛있네요.  남편도 너무너무 맛있다고 좋아하고요.  앞으로 종종 만들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8 14:49
    안녕하세요 Subok님~
    맞아요. 저도 자주 사용할 재료가 아닌 건 구비해 놓기가 망설여져요.
    그래도 재료들을 적절히 조절하셔서 맛있게 성공하셨다니 고수의 실력가신걸요?^^
    탈타르 대신 레몬을 직접 즙을 내시고 동시에 레몬필도 1Tbs 추가로 넣으셔도 괜찮아요.
    성공하신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전지선 13-04-28 13:51
    안녕하세요.
    저도 좋은 레시피에 어제 만들어봤는데요..
    맛은 샤브레인데 모양이 너무 퍼져버렸어요. ㅠ.ㅠ
    저는 왜 모양이 이쁘게 안나오는 걸까요?? 반죽을 좀더 되게 했어야 했나??
    다 구워진뒤에 가운데가 좀 꺼지면서 크랙도 이쁘게 안나오고 너무 퍼져버려요.
    팁좀 주세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28 14:54
    지선님 안녕하세요~
    정성들여 만드셨을텐데 도우가 퍼져서 속상하시겠어요..
    실온에서 버터반죽을 오래 두거나 혹은 너무 많이 믹싱할 경우 버터가 오븐 속에서 바로 액상화가 되면서 반죽부피가 납작하게 녹아버려서 그렇거든요.
    믹싱은 되도록 오래하지 마시고요 오븐에 넣기 전에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차게 굳혔다가 성형해 보세요. 아마 다음 번엔 예쁜 크렉으로 맛있게 성공하실 거예요.*^^*
  • 전지선 댓글의 댓글 13-04-28 17:28
    굳혔다가 성형을 해야하는군요. 저는 반대로.. 성형해놓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구웠어요. ㅠ.ㅠ
    믹싱을 좀 오래한거 같긴해요.  반죽 다 안되어도 어차피 성형하면서 쪼물락 거려야 하니..
    대충 섞고 냉장고 넣어뒀다가 성형하면 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30 11:45
    지선님~ 너무 딱딱하게 굳으면 똥그랑스넥 되니까 적당히 찬기가 있을 정도만 식혔다 성형하세요.
    사브레는 납작해야 제맛이이니까요~^.^
  • Joon Kim 13-04-28 22:29
    오호호~ 가끔 생각나는 과자가 바로 요 사브레지요~
    (저도 종합선물세트 속에 사브레를 아는거보니 비슷한 연배인가봐요~ ㅎㅎ)
    어릴 때 생각나서 사 먹고 제 기억속에 그 맛이 아니라 실망하면서도
    또 한참 지나면 또 생각나는게 사브레인데....
    아쉬운대로 사브레 생각하면서 스니커두들 쿠키 구워먹었는데
    요거이 완전 제대로 사브레네요~
    낼 딸램 간식은 사브레로 당첨!! 되었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4-30 11:50
    잘 지내셨어요? 쭌님~^^
    그 동안 아기도 많이 컸겠네요.
    언제나 엄마표 간식을 즐겨주는 아가여서 제법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겠죠?
    저희 둘째가 단거는 컵케익부터 스넥까지 잘 안먹는데도 사브레는 아주 맛있어해요.
    따님도 분명 좋아할 거라는 데에 500원 걸어요.ㅎㅎ

    힘차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래요~~*^^*
  • 조윤정 13-05-11 08:28
    으아아악~~!! 제가 어릴 때 입에 달고 다녔던 과자가 바로 그 '해태 사브레'였어요.

    몇년전 우연하게 정말 수십년만에 먹어봤는데, 그 맛이 그 맛이 아니더라구요. 좀더 건강적인 느낌이 든다고나할까요?  덜 달고 색깔도 좀 진해지고 크기도 작아지고요....

    해태 사브레라면 역시 허~얘서 허연 밀가루랑 설탕이 퍽퍽 들어간 느낌이 나줘야 제맛이 아니겠습니까?ㅋㅋㅋ

    저도 미국와서 슈가쿠키였다는 걸 알고 사알짝 배신감이 들긴했네요. 사실 사브레는 다른 종류의 쿠키인데..

    진희님 레서피로 하면 실패한적이 없으니 이것도 당장 만들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3-05-23 17:56
    안녕하세요 윤정님
    홈메이드 사브레로 맛있게 드셨을까요?
    저도 어릴 적엔 사브레쿠키가 정말 크다고 느꼈었는데 진정 과자가 작아진 건지 아님 제가 커버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아마도 추억의 먹거리들은 어릴 때의 기억으로 끝까지 기억되는 거 같아요.
    전 연양갱도 참 좋아했는데 얼마 전에 맛보고는 왠지 예전의 그 맛이 아니어서 서운했던 느낌이 있더라구요.^^;
  • 김지영 13-10-02 17:22
    파는 것 보다 더 맛있어 보여요.
    한국 과자 수입품이라서 정말 비싸요.
    그래도 꾸준히 사다 먹는데, 아이랑 남편한테, 샤브레랑 계란 쿠키는 내가
    만들어 주마...라고 장담한지 1년 째.....
    이번엔 꼭 만들려고 해요.
    그런데, 진희님...
    레서피엔 베이킹 소다이고, 나중에
    중력분이랑 섞는 부분에선 베이킹 파우더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게 맞는지 부탁드려요. ^^
  • Sylvia Shin 댓글의 댓글 13-10-17 21:59
    저는 진희님은 아니지만 재료 사진들 잘 보시면 왼쪽으로 오렌지 박스에 팔 그림 그려져있는게 있어요.. 베이킹소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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