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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 <b>할로윈 고양이 컵케이크</b> <font color=indianred>냐아옹~으시시한 냥…
12-10-22 10:05 조회수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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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이란 인사로 또 오랫만에 칼럼을 업데잇 하네요.
가을시즌까지 늦장부릴 수가 없어 할로윈스넥을 들고 빼꼼하게 인사드려요~

이제 할로윈데이가 열흘도 안남았어요.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함께 즐기는 어른들 파티를 위해 준비했어요.
마트 계산대에서 잡지들 뒤젂이는데 고양이모양 캔디가 보이더라구요.
할로윈용으로 딱이다 싶어 조금 응용해서 만들어봤답니다.

올해의 할로윈스넥인 고양이 할로윈 컵케익을 소개합니다~!
수다 좀 줄이고 바로 레서피로 들어가도록 할께요~^^

고양이컵케익을 위해서는 먼저 두 가지의 케이크가 필요해요.
하나는 동글동글 얼굴, 또 하나는 컵케익 몸통....각각 꾸며서 나중에 합체!
얼굴용의 찐득한 느낌의 브라우니 한 판, 그리고 몸통용의 컵케이크 갯수는 원하시는 만큼 정하세요.
간단하게 시판 브라우니믹스 1개랑 컵케익믹스 1개로 만들어서 준비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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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용 브라우니 >

계란 5개
다크쵸코칩 300g
버터 160g
소금 1/2ts
박력분 100g
코코아가루 30g
베이킹파우더 1/2ts
바닐라엑스트렉 2ts

1. 계란,설탕,바닐라를 넣고 핸드믹서를 저속으로 풀어주세요.
2. 그 사이 쵸코칩, 버터, 소금을 내열용기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녹이거나 중탕합니다.
3. 렌지에서는 1분 돌려 뒤적이고 다시 30초 돌려 뒤적인 후 마무리로 10초 돌린 뒤 곱게 섞어주세요.
4. 계란반죽에 녹인 쵸코렛을 붓고 핸드믹서로 고르게 섞어줍니다.
5. 체 친 가루류를 2-3회에 나눠 넣고 핸드믹서나 고무주걱으로 잘 섞어줍니다.
6. 정사각형 팬에 붓고 340도(섭씨 170도)에서 43분~45분 구워줍니다.

너무 구워지지않게 주의하세요. 적당히 촉촉해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하루 전 날 컵케익과 함께 미리 구워두셨다 준비하면 더 좋아요.

< 몸통용 컵케이크 >

역시 시판용 케이크 믹스로 사용하셔도 좋구요.
직접 만드실 분들은 작년 할로윈 몬스터 컵케이크 레서피를 참고하시면 돼요.
링크 걸어드릴테니 요리로~~ 할로윈 몬스터 컵케이크 클릭~!

자~ 냥이의 얼굴과 몸통의 기본재료가 다 준비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예쁘게 꾸며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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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쫑긋귀는 캔디콘으로 준비했구요 다른 다양한 재료들로도 대치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냥이의 매력적인 눈매는 슬라이스 아몬드로 두쌍씩.
냥이의 수염은 당면이나 라이스누들을 2-3센티씩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코팅용 재료로는 다크쵸코칩이나 사진에서와 같은 블랙캔디가 대략 이 정도 필요해요.

냥이 16개 만드시려면 얼굴 200g / 몸통 200g
냥이 25개 만드시려면 얼굴 350g / 몸통 350g


그리고 지지대 겸 보조스틱용으로 프렛즐스틱도 준비하시구요.
그리고 색깔 화려한 스프링클도 예쁜 냥이를 위해 필요하답니다.
박스에 든 스트링재료는 필요없어요.
제가 냥이 꼬리용으로 준비해봤는데 너무 축 쳐져서 포기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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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리 구워둔 브라우니를 꺼내주세요.
수분이 많이 날아간 가장자리 네 면과 윗면을 칼로 잘라서 따로 심심할 때 간식으로 드셔요.
촉촉한 중심부분을 위주로 사방 3cm길이의 격자무늬로 잘라주세요.
저는 조금 크게 잘랐어요. 제대로 자르시면 25개 정도 나올거예요.
그리고 비닐장갑을 끼고 동글동글 다져서 뭉쳐줍니다.

그리고 냥이 얼굴용 쵸코칩을 렌지에 1분 정도 돌려 뒤젂인 후 녹는 상태를 봐가면서 20초씩 반복해서 녹여주세요. 쵸코칩이 다 녹으면 식물성오일을 1-2 테이블스푼 넣어서 충분히 골고루 섞어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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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프렛즐스틱 끝에 쵸코렛을 찍어 조심스레 쵸코볼에 꽂아주세요.
그리고 스프레드나이프로 쵸코렛을 떠서 예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캔디를 귀모양에 맞게 붙여주세요.
아몬드와 당면도 차례대로 조심해서 붙여주시구요.
그리고 스틱을 적당한 곳에 꽂아서 세워진 상태로 서늘한 곳에서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참고로 저는 빈 박스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 쪼로록 세워놨었어요.)

어느 정도 냥이얼굴이 건조가 되었을 쯤 몸통을 꾸며줍니다.
남은 몸통용 쵸코칩을 같은 방법으로 녹여주세요.
그런 후 티스푼으로 듬뿍 떠서 컵케이크 윗면에 도톰하게 돌려가며 발라주세요.
그리고 예쁜 스프링클을 뿌려줍니다. 비즈 스카프를 두른 듯 샤방샤방~

마지막으로 쵸코렛이 굳기 전에 냥이 얼굴을 붙여줘야겠죠?
스틱 없이 그냥 얼굴을 올려서 살짝 눌러주셔도 되지만 장소이동이 필요한 분들은 좀 더 단단한 고정을 위해 스틱을 3센티 정도 남겨서 케이크에 꽂아주세요.

자~ 이제 완성이네요.
이제 할로윈에 맞춰 모여든 동네 냥이들을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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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란~~~~~~
멋진 가을스카프를 두르고 다들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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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냥이들 속에 강쥐도 한 마리 껴있을 거예요.
실수로 떨어뜨려 쫑긋귀가 사라져버린슬픈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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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러고보니 제가 위에서 눈동자를 말씀 안드렸네요.
당면가락에 녹인 쵸코렛을 찍어 뭍혀만 주시면 간단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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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무섭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그래봤자 제 눈엔 귀여운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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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많이 좋아하겠죠? 제 아이들도 동물원 들여다 보듯이 침 흘리며 구경하더라구요.
저 뒷쪽에 포착된 강쥐를 보더니 막내가 왜 곰도 만들었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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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은 만들자마자 마침 초대받은 생일파티가 있어서 쥔공 꼬마친구에게로 훅 날아갔습니다.
지들도 생일인데 다른 친구 축하부터 해주니 참으로 기특한 녀석들이예요.^^

***** ***** ***** ***** ***** *****

미즈님들께선 할로위 커스튬 준비가 다 끝나셨나요?
작년까진 아이들 것만 준비해왔는데 저희 남편이 올해는 자기도 커스튬을 입고 싶다고 같이 고르러 가자네요... 전 아직 그럴 용기나 배짱이..읍써서...쿨럭~;;;;

그럼, 깊어가는 가을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요,
회원분들도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해피 할로윈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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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 댓글보기
  • hyun sung 12-10-22 14:26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만드세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2 21:42
    안녕하세요, hyun sung님~
    아이들에겐 동물모양이 가장 인기가 있는 아이템 같아요.
    남은 컵케익을 보러 와서는 대화까지 나누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때문에 더 즐겨 만드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이랑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꼭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재료로 개성있게 꾸미는 것도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 Sun Moon 12-10-22 14:40
    이야...너무 이뻐서 냉콤들어와봤는뎅...베이킹좋아하는 저도 도저히 쉽게 따라할 엄두가 안나네여!!ㅎㅎ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2 21:46
    안녕하세요, Sun Moon님~
    실제로는 브라우니 둥글려서 코팅한 뒤 눈코귀 붙이는게 다인걸요.
    베이킹 좋아하신다면 쉽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Jade Hwang 12-10-23 00:08
    와,,,만드는 법을 봐도 신의 손 같으세요.
    세살반짜리 아이가 같이 보며 침을 흘리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저보고 만들어내라 안하네요..ㅋㅋㅋ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3 17:38
    안녕하세요, Jade님~
    세살 반짜리 아가가 침흘리며 보고있을 거 상상하니 너무 귀여워요. >.<
    막내가 킨더에 들어가고나니 어린 아가들이 마냥 이뻐요.
    옆에 계시면 당장 만들어서 달려갔을 거예요.^^;
  • 정지영 12-10-23 00:13
    역쉬 마법 손 진희님!!! 존경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베이킹하고는 정말 담 쌓고 살아서......
    울 애들 보면 아마 저 한번 보고 오븐 한번 보고 그리고 다시 포스팅 보고.... 그리고 또다시 엄마 얼굴 보고............. 이럴 듯 싶네요.
    컵케잌이 완전 예술작품이어서 과감하게 베어물지 못할 것 같아요. ^^
    영구전시를 해야할 작품이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3 17:43
    지영님, 예술작품이라니 과찬이세요.
    사실 캔디가 부러져 고양이에서 강쥐로 변신한 건 약과이구요, 쵸코렛이 모자라서 저 중에 뒷통수가 민머리인 애들이 두어 마리 있답니다.
    직접 보시면 예술이 아닌 숨기기 기술에 탄복하실 듯..^^;
  • 김지영 12-10-23 08:08
    대박!!!
    아몬드에 줄그어서 고양이 눈을 만들생각을 하시다니!!!
    너무 이뻐서 먹기보단, 한마리 데려가고 싶네요..
    야옹~~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3 17:46
    안녕하세요, 지영님~
    아몬드에 줄 그은 건 제가 본 잡지 속 캔디볼을 본 뜬 거예요.
    잡지 등을 보다보면 세상엔 아이디어 귀재가 정말 많아서 저두 늘 감탄하며 배우고 있어요.^^
    글구 데려가신다면 바로 드실 거라는데 만표 던져용~ 야옹~ㅎㅎ
  • Tina Hong 12-10-23 10:29
    꺄악~~~~~~~
    감히 넘사벽이라 만들수도 없겠지만, 만든다 해도 저걸 어찌 먹나요?
    샤방샤방, 스크해 보이는 냥이들,, 느무 이뽀요.... ^^b

    근데, 수염이랑 눈동자=당면(말이 좀 이상한가? ㅎㅎ)도 먹어도 되요? ㅎㅎ
    저희집에 아그들이 셋인데, 저기서 세마리만 어찌 안될까요?
    안되면 두마리만이라도요,, ㅡ.ㅡ;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3 17:54
    안녕하세요, 티나님~
    당면도 먹을 순 있지만 굳이 드시겠다면 따로 뽑아서 물에 불렸다 드심이.....^^;;;;
    이쁜 아가들이 셋이라 티나님은 행복도 세 배이시겠어요. 세 아가들 생각하니 제 마음은 이미 소집한 냥이들 죄다 박스에 담아 우체국으로 달려가고 있네요.ㅎㅎ
    시판 머핀 사셔서 쵸코렛만 녹인 후 아가들이랑 이것저것 붙여서 장식해 보세요.
    너무 즐거워할 것 같아 저두 설레네요~^^
  • 채미정 12-10-23 10:43
    아 벌써 할로윈이네요..

    고양이가 너무너무 섹쉬~~하고 귀여워요..ㅎㅎ
    저도 장식으로 한마리 입양하고 싶네요.

    남편분도 할로윈 의상을 입으시겠다니
    너무 귀여우십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분인가봐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3 18:10
    잘 지내셨어요, 미정님~
    미정님은 워낙 솜씨가 좋으셔서 입양보단 직접 만드시길 강추드려요.
    지니도 제법 손이 야무지니 엄마랑 함께 만들어도 뭔가 작품이 나올 것 같구요.^^
    음..그리고 제 남편은 저희집 세 남자 중 가장 (      )한 캐릭터랍니다.ㅎㅎ
  • 채미정 댓글의 댓글 12-10-25 11:22
    가장 (엉뚱한)?
    가장 (개구장이)?
    가장 (섹쉬한)?
    가장 (쉬크한)?
    가장 (귀여운)?
    가장 (못말리는)?
    가장 (깨는)? ㅋㅋㅋㅋㅋ
    뭘 생각하고 쓰셨을까..답글을 안달수가 없게 만드시네요..ㅎㅎ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5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쟁이 미정님~!!!!
    그래도 비슷하게 맞추셨어요.
    답은 챠일디쉬한, 코믹한...캐릭터예요. (여보..미안..ㅎㅎ)
  • 곽지영 12-10-24 18:23
    너무 이뻐요!!
    저는 초콜렛으로 하신줄알았어요.
    저걸 직접 만들 생각한 전.... 어리석었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4 21:54
    지영님, 무슨 말씀을 그리 하세요.
    시판 브라우니 믹스로 구우셔서 장갑끼고 둥글린 뒤 녹인 쵸코렛 바름 쉬운걸요.
    스틱이야 뽁 찌름 되는거고 얼굴이야 있는 재료로 창작하심 되구요.^^
    컵케익은 생략하셔도 돼요. 그대로 굳혔다가 아이들 손에 쥐어주시거나 한 입에 쏘옥 드심 되니까요.
    제가 노파심에 과정샷을 넘 많이 남겨서 괜히 복잡하게 보였나봐요. 반성해요..ㅜ.ㅜ
    담엔 훨씬 쉬운 걸로 올려드릴께요~*^^*
  • 이지현 12-10-25 16:52
    헉, 대박이예요.
    진희님 자제분 들은 진짜 너무너무 좋겠어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이 진희님 같은 줄 알고 사는게 아닌가 몰라요...
    자신들이 복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할건데요. ㅎㅎㅎ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0-26 00:56
    지현님, 안녕하셨어요~
    아마 저희집 개구쟁이들은 다른집 엄마들의 좋은 점을 더 부러워하지 않을까 싶어요.
    전 오로지 빵공급만 인정받고 살아요..ㅎㅎ
    벌써 한 주가 다 지났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현님~*^^*
  • 박은정 12-10-31 03:18
    진희님,
    정말 진희님 주위분들은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솜씨좋고 부지런하시고...
    베이킹 말고 다른 요리도 다 잘하시나요?
    그러실 것 같아요 ㅎㅎ

    매번 좋은 레서피 고맙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11-01 14:59
    안녕하세요? 은정님~
    저야말로 힘 나도록 칭찬글까지 남겨주신 은정님께 더 감사해요.
    저는 가끔 저때문에 주윗분들이 강제섭취를 당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행복까지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그래도 칼럼으로 레서피 공유하면 강제섭취까진 아니라서 맘이 쫌 편하답니다.ㅎㅎ

    할로윈 즐겁게 보내셨죠? 다가오는 주말도 쭉 즐거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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