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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 <b>크림치즈 당근케이크</b> <font color=indianred>치즈필링이 케익 속에 …
12-07-11 12:15 조회수 | 2,371
요즘 많이들 더우시죠?
여름이 한창이라 더위가 기승이네요.
아이들 방학까지 있으니 엄마들에겐 더 지치는 계절일 거예요.

저희집도 지난 달부터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바람에
신체적, 정신적, 물질적 데미지가 점점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ㅠㅠ

먹을 것도 끊임없이 제공해줘야 해서
오늘은 배고픈 두 토깽이들을 위해 당근머핀을 만들어 봤어요.
당근머핀을 만들게 되시면 밀가루보다 듬뿍 들어가는 당근을 보면서
왠지 우리 아이들이 막 눈도 잘 보이고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 맘이 뿌듯해지실 거예요.ㅎㅎ

그럼 재료부터 알려드릴께요.

- 당근머핀 재료-1컵=240ml

당근(갈은 것) 250g
계란(large) 2개
흑설탕 2/3컵
꿀 2TS
오일 90ml
중력분(all-purpose) 1컵+1/4컵
아몬드가루 1/2컵
시나몬가루 1ts
베이킹파우더 1ts
베이킹소다 1/4ts
다진호두 1/2컵


-크림치즈필링-

실온상태의 크림치즈 130g
슈거파우더 35g
노른자 1개


* 먼저 당근을 갈아서 준비해주세요.
* 오븐 예열은 치즈필링을 들어갈 때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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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볼에 계란과 흑설탕, 꿀을 넣고 핸드믹서로 1분 정도 돌려주세요.
그런 후 오일을 넣어줍니다.
베이킹에 사용되는 오일은 향이 없고 맛이 고소한 포도씨오일이나 해바라기오일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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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이 분리되지 않고 고루 섞이도록 바닥까지 구석구석 믹싱해 주세요.
잘 섞은 후에 아몬드가루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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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가루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나머지 체 친 가루류(밀가루, 베이킹소다, 파우더, 시나몬)도 넣고 고무주걱으로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만큼 잘 섞어주세요.
핸드믹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중력분 이상부터는 글루텐이 형성이 되기때문에
케익류에는 되도록이면 고무주걱을 사용해서 오버믹싱을 피해주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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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류가 골고루 다 섞이면 갈은 당근을 넣고 섞어주세요.
반죽이 다소 되직하더라도 당근이 들어가면 금방 묽어지니까 염려 놓으셔도 돼요.
당근을 섞고 난 후엔 마지막으로 다진 호두를 넣고 마저 섞어주시면 반죽은 끝이 납니다.
팬에 머핀 라이너를 끼우고 라이너 높이의 80% 정도씩 반죽을 채워주세요.

이제 오븐을 켜서 예열을 시작해 주세요.
예열온도는 360도(섭씨 180도)에 맞춰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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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서 부드러워진 크림치즈와 계란노른자, 그리고 슈거파우더를 함께 넣고
핸드믹서로 1분 정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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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필링은 둥근 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넣어 준비합니다.
짤주머니나 깍지가 없는 분들은 도톰한 집락 비닐팩도 괜찮아요.
준비된 필링주머니를 반죽 속에 찔러넣고 크림을 천천히 쭈욱 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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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필링이 모두 채워진 머핀반죽들이예요.
이제 예열이 끝난 오븐에 들어갑니다.
360도(섭씨180도) 오븐에 넣고 25-30분 정도 구워냅니다.

꼬치테스트는 치즈부분 말고 빵 부위에 해주세요.
치즈는 오븐 밖에 나와서 서서히 굳어지니가 너무 무르다고 걱정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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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어져 나오면 틀에서 빼내어 식힘망에서 완전히 식혀주세요.
오래 두고 드실 분들은 식자마자 바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or냉동보관 하시구요.
1-2일 내에 드실 분들은 밀폐용기에 넣고 실온상태에서 반나절 정도 두셨다 드시면 됩니다.
빵결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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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치즈부분이 넘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저희집 둘째가 자리에 있었다면 사진도 못 찍었을 거예요.
치즈랑 당근을 너무 사랑해서 엄마가 사진 찍을 때까지 절대 못 기다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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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조각이 제법 보이네요.
너무 곱게 갈면 수분이 많이 생겨 반죽이 묽어지니까 살짝 엉성하게 갈아주세요.
그럼 비쥬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해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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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이 궁금하실까봐 반 뚝 샷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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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당근케익과 진한 크림치즈의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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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열 살만 어렸어도 크림치즈 부위만 먼저 파먹었을 거예요.^^;
같이 어우러지는 맛이 더 좋다는 걸 이제는 알기에
꼭 빵부분과 치즈부분 같이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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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놓으니 꽃다발 같네요~
제 눈엔 금잔화와도 비슷해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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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들이 캠프에서 돌아오자마자 배고프다며 먹을 걸 찾아요.
우유 한 잔과 함께 하나씩 내어주니까 큰 아인 한 입에 털어넣고 순식간에 사라지고
둘째는 감탄에 감탄에.. 결국엔 자기가 좋아하는 당근과 치즈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네요.
제가요.. 애교 많고 표현 넘치는 둘째 덕분에 힘이 난답니다요.ㅜㅜ

미즈님들도 저처럼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간식 하나 챙겨보실래요?
호두 대신 건포도를 잘게 다져 넣어도 아주 맛있을 거예요.

* * * * * * * * * * * *

그럼, 더운 여름철 건강히 나시길 바라며
저는 또 다음 컬럼에서 인사드릴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추천 1 비추천 0
댓글목록 [26] 댓글보기
  • Jeane Oh 12-07-11 13:21
    와아~~ 넘 맛있겠어요.... 정말 try 해 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제게 이런 솜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 남편이 저를 항상 업고 다닐거예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1 15:29
    저두 선배님들 뵈면서 jeane님과 똑같은 생각을 한 적 있어요.
    어느 날 무턱대고 베이킹을 시작해서 이제 이것 저것 만들어 먹을 수는 있게 됐는데..
    남편이 아직 절 업어줄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넘 무거워서 그럴까요?ㅎㅎ

    쉽고 간단한 것부터 두어 가지만 시작해보시면 지금 레서피도 쉽게 느껴지실 거예요.
    저는 실패했지만 jeane님은 업히기 미션에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suyoung kim 12-07-11 14:25
    저도 당근케익에 크림치즈 좋아라 하는데.... 와우~ 이거 정말 맛나 보여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1 15:38
    아마도 suyoung님을 위한 레서피인가 봐요~^^
    치즈 덕분에 당근케익만 먹기보다 훨씬 맛이 부드러워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Katie Kim 12-07-11 16:48
    더워서 오븐않돌린지 한참됐는데, 이건 꼭 만들어 먹어보고싶네요~ 집근처에 화/금요일에 파머스스텐드가 있는데, 금요일엔 당근좀 넉넉히 사다가 만들어봐야겠어요~ 거기서 파는 달걀까지 넣으면 신선하니 맛날것같네요!!! 항상 맛나고 건강한레서피 감사드립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1 23:13
    파머스마켓이 근처에 있으시다니 너무 부러워요~^^
    재료들이 정말 신선할 거라 왠지 오븐에 구워내기가 아깝단 생각이 드네요.
    케이티님의 솜씨라면 어떤 재료도 만들어도 맛보장은 확실할 거예요.
    맛있게 드세요~*^^*
  • 이지연 12-07-11 20:10
    오~~ 호 @@이거 정말 맛나겠어요.
    저도 가운데 치즈를 좀 파먹을것 같다는 ^^;;;
    그런데 진희님 당근은 뭘로 가나요? 다진것 보다는 큰것 같고요... 강판에다 갈까요?
    믹서에 갈면 너무 물이 될것같아서요.
    아이들 우유한잔이랑 주면 엄청 좋은 간식이될 것 같아요.
    맛난 케익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1 23:18
    지연님~ 저는 스낵으로 먹다 남은 베이비당근을 챠퍼로 대충 드르륵 돌려줬어요.
    일반 큰 당근도 대충 슬라이스해서 챠퍼에 넣고 돌리면 적당한 크기로 갈아질 거예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케익이다보니.. 애들 한 개에 제꺼 세 개가 1회할당량이랍니다.^^;
    지연님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 이지은 12-07-11 22:57
    제 아들이 보더니 당장 만들라네요. 그런데 아몬드 가루 일반 마트에서 사면 되나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1 23:22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ㅎㅎ
    일반 마트에도 Bob's Red Mill 브랜드에서 나오는 아몬드가루를 구하실 수 있어요.
    저는 주로 트레이더 죠에서 구입하고 있구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지은님~*^^*
  • 김민정 12-07-12 00:15
    건강한 아이 간식을 찾고 있었는데 딱 걸렸네요.^^ 설탕을 쬐끔 덜 넣어도 먹을 만할까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2 22:23
    민정님~ 저도 1/2컵으로 줄여서 만들긴 해요.
    그 정도 줄이면 첫 맛에서 단맛이 좀 덜 느껴져도 씹을 수록 달아서 괜찮더라구요.^^
    아이들과 맛있게 드세요~*^^*
  • Yun Jeong Choi 12-07-12 17:34
    우선 너무너무 이쁘네요~  케익도 이쁘고 머핀팬 라이너도 이쁘고.. 저런건 어서 구하나요?  집에 라이너들이 수십장인데... (사실 몇백장일 듯 ㅋㅋ) 또 눈이 가네요.. ^^;;;

    글고 프로스팅을 위에 올리는 게 아니라 저렇게 안에 쏙~ 넣어주니까 어디 가져가기도 편할 것 같고, 또 가운데 부분은 치즈케익 같을 것 같아서 더 군침이 도네요.

    꼭 해볼래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2 22:29
    윤정님~ 저도 라이너는 그 정도..가지고 있답니다..몇백 장..^^;
    그런데 예쁜 라이너는 아끼느라 못 쓰고 또 개성이 강한건 두려워서 못 쓰고 결국 늘 쓰던 것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저 라이너는 윌튼사 제품이고 일반 마트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마음 편하게 사용하는 디자인 중 하나거든요.
    윤정님 입맛에 맞으셨음 좋겠네요. 맛있게 드세요~*^^*
  • 이민정 12-07-13 00:37
    사진 보면서 '맛있겠다, 한번 만들어봐?'
    냉장고에 누워있는 당근에, 크림치즈도 마침 있겠다, 아몬드는 갈아서 해보지 뭐..
    베이킹은 보통 볼하나에 계량컵하나, 고무주걱에 큰맘먹으면 핸드믹서 꺼내서 하는것들만 주로 하다가 진희님의 사진과 글에 망설임을 무릅쓰고 오늘 만들어봤는데요..
    대. 박.
    정말 넘넘 맛있어요.
    귀찮다고 안했으면 어쩔뻔 했나 몰라요.
    진희님 레서피로 이것저것 만들때마다 완소 레서피가 되다보니 딸내미 간식만들때 고민거리가 늘었습니다용.
    좋은 레서피 항상 감사드려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3 22:40
    민정님께서 맛있게 드셨다니 저두 기뻐요~
    게다가 후기까지 들려주셔서 더,더,더욱이요~^^
    사실 제 레서피보단 민정님의 솜씨때문에 더 맛있었을 거예요.
    따님이야말로 매일 고민이겠어요. 오늘은 어떤 걸 만들어달라 할까 싶어서요.
    감사해요 민정님, 좋은 하루 되세요~*^^*
  • 김지영 12-07-13 09:19
    아.. 정말 맛있어보여요..
    사진 속으로 퐁당빠지고 싶다능~
    저도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당근까지 들어갔으니, 애들 간식으로는 만점이네요.

    컵켁 라이너도 힘이 있어서 좋네요.
    담번 그로서리갈때는 또 눈여겨봤다가 사놔야겠어요.
    레시피 늘 그렇듯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3 22:46
    안녕하세요. 지영님~
    저두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요리책에 치즈 글자만 스쳐도 자동으로 손이 멈춰요.ㅎㅎ
    이제 주말이니까 여유있게 천천히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특히 치즈필링 주사과정이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강화정 12-07-13 10:03
    제가 젤로 좋아하는 당근케익 + 크림필링
    제가 요즘 밀가루 설탕을 끊고있지만 이건 한입 콱베어 물고싶네요
    주말에 애들이랑 해볼께요 당근보고 애들 기절할지도 모르지만 ㅎㅎ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3 22:50
    화정님, 대단하세요.
    저도 입에 들어가는 음식만큼은 건강식으로 신경써서 만들긴 하는데
    밀가루와 설탕을 끊는 단계까지는 전혀 엄두를 못낼 것 같거든요.
    대신에 대체재료를 넣거나 좋은 걸 푹푹 추가하거나 해서 양심의 가책을 쪼꼼 더는 정도?^^;
    나중에 성공하시면 칼럼에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다는 못 따라하더라도 흉내라도 내도록 해볼께요~*^^*
  • 최정인 12-07-13 15:16
    옴마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줄지않는 무게 때문에 요즘 밀가루 음식을 자제해야 함에도...
    이런 사진들만 보면 제 자제력이 무너집니다..ㅠ.ㅠ
    늘 맛난 레서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3 22:59
    저 때문에 유혹에 흔들리시는 정인님께 죄송해요.
    저두 큰 맘 먹었다가도 베이킹관련 구독메일을 받거나 마트에 비치된 베이킹잡지(커버만 봐도)에
    매일 무너져서 그 맘 충분히 이해하거든요..ㅠ.ㅠ
    그래도 어쩌다 한 번씩은 괜찮을 거예요. 그쵸~?
    맛있게 드시고 우리 함께 살살 무게를 줄여보아요~^^;
  • Jenny Lee 12-07-15 15:01
    진희님, 오랫만이네요.

    저희 가족이 아주 오랫만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왔답니다.
    거의 한달이상을 맛난 것 사먹고 해주신것 얻어만 먹고 왔더니 입은 완전 고급이 되었는데 손은 점점 쿠킹과 멀어져서 흑. 더이상 말 할 수가 없다능.
    이번 당근 케
  • Jenny Lee 12-07-15 15:04
    어라, 왜 글이 짤렸을까요???
    딱 한줄 중요한 말 썼었는데;;
    요약하면 잘 만들어 먹겠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라고 썼었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7-16 00:57
    Jenny님, 한국에는 잘 다녀오셨어요? 오랫만의 한국방문이셨다니 많이 즐거우셨겠어요.
    돌아오는 길에 아쉬움도 크셨을텐데 그래도 행복하시죠?^^
    한동안은 밥도 하기 싫으실테니 푹 쉬시면서 여독 먼저 푸셨다가 천천히 만들어 보세요.
    Jenny님도 건강하게 여름 지내세요~*^^*
  • 이은영 12-10-24 14:15
    진희님, 당근 진희님 레서피니까 의심없이 따라했는데, 헐, 대박!!!
    크림치즈 고유의 냄새랄까 뭐 그런걸 싫어라하는 큰 딸때문에 치즈필링 만들때 레몬향을 조금 추가해서 만들면서 대가님의 레서피를 손댄 대가를 치르겠구나했는데...정말 맛있고 너무들 좋아하내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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