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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 <b>발렌타인 모카치노컵케이크</b> <font color=indianred>쵸콜릿과 커피의 …
12-02-09 04:26 조회수 | 2,689
안녕하세요~
세뱃돈 주고받자마자 벌써 발렌타인 데이네요.
세월이 진정 너무 빠릅니다.

며칠 사이 함께 칼럼방을 꾸려오신 제니님께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하루빨리 제니님이 돌아오시길 바라며..
그리고 다시금 칼럼방에 따스한 온기와 활기가 넘치길 바라며..
많이 지치셨을 제니님을 대신해 발렌타인 포스트를 올립니다.
지난 사진 중에 발렌타인에 가장 어울릴만한 케익으로 골라봤어요.
발렌타인 분위기로는 너무 점잖다고 하실까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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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케익은 진한 쵸코렛과 커피가 함께한 모카치노 컵케익(Mochaccino Cupcakes)입니다.

분위기있는 모임이나 티파티 등에도 잘 어울리고 며칠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인 데이에도 아주 사랑스런 선물이 되어 줄 케익이예요.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픈 분들은 시나몬 대신 진한 핑크빛 스프링클을 프로스팅 위에 뿌려보세요.
훨씬 러블리하고 깜찍한 사랑이 연인의 맘을 설레게 해줄 거에요.^-^

< 모카치노 컵케이크 >
1컵=240ml

쵸코칩 1/3컵
실온버터 1/4컵
실온달걀 2개
중력분(all-purpose flour) 3/4컵
코코아가루 1/3컵
베이킹파우더 1/4ts
베이킹소다 1/3ts
소금 약간
우유 1/3컵
커피액기스 3T
설탕 2/3컵
바닐라엑스트렉 1ts


< 커피버터 프로스팅 >
실온버터 3T
슈거파우더 1컵+2/3컵
커피엑기스 2T
바닐라엑스트렉 1ts
데코용 쵸콜릿이나 쿠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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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과 버터는 미리 실온에 꺼내두세요.
커피엑기스는 끓는 물 80ml에 인스턴트커피 3T를 섞거나 에스프레소로 준비해서 식혀둡니다.
케이크반죽과 프로스팅 두 곳에 나눠서 사용될 거예요.
오븐은 350℉(180℃)로 예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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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믹서를 사용해 버터를 풀어주다가 설탕을 넣고 2분 정도 강하게 돌려주세요.
달걀을 1개씩 넣어가며 분리되지 않도록 핸드믹서로 충분히 잘 섞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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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커피엑기스, 바닐라엑스트렉을 넣고 다시 또 섞어줍니다.
밀가루, 코코아, BP, BS, 소금을 체 쳐 넣고 핸드믹서나 고무주걱을 이용해 잘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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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칩을 마지막에 넣고 마저 섞어준 후 컵케익 라이너에 2/3 높이까지 반죽을 채워줍니다.
예열해 둔 오븐에 넣고 18분-20분 베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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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테스트 후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오븐에서 꺼내서 식혀주세요.
케이크가 식는 동안 프로스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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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버터에 파우더슈거의 레서피양의 1/3을 먼저 넣어 핸드믹서로 충분히 섞어줍니다.
커피엑기스와 바닐라액을 넣고 더 섞어주다가 남은 파우더슈거를 마저 넣고
3-4분 정도 한참을 돌려서 프로스팅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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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주머니에 깍지를 끼우고 커피버터크림을 넣어 준비합니다.
제가 사용한 깍지는 큰 별모양의 #1M 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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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컵케익 윗면에 모양을 내서 짜주시면 됩니다.
저는 약간 기울여서 측면에 짜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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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을 짜주신 후에는 가지고계신 재료들을 사용해 예쁘게 데코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두 가지로 모양을 내봤어요.
하나는 쵸콜릿스틱이고 또 하나는 쵸콜릿이 입혀진 커피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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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 종류의 데코가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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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필살기로 시나몬가루나 코코아가루 사르륵 뿌려보세요.
훨씬 고급스럽고 우아한 케익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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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싱과 데코장식까지 다 끝냈어요.
나풀나풀 레이스 같은 크림까지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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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트가 새겨진 라이너를 사용하시거나 산뜻한 빨강 리본을 라이너에 둘러주시면
발렌타인에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데코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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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셋팅하니까 왈츠에 맞춰 춤 추는 아가씨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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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치노 컵케익의 속살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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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진하고 촉촉한 빵결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케익이랍니다~*
커피향이 함께하는 달콤함 프로스팅도 너무 감미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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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얼짱들만 모아모아 예쁘게 담아봅니다.
워낙 화려해 보이는 케익이라 하나씩 개별포장 하셔도 정말 예쁠거예요.

저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하라고 남편 손에 들려보내야해서
내구성에 촛점을 맞췄어요.
덕분에 포장은 아주 믿음직스럽기만 합니다.^^;

또 다른 발렌타인케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도 클릭해 보세요.
지난 발렌타인 때 올려진 스트로베리 샬로트예요.
http://www.mizville.org/gnu/bbs/tb.php/miz_column68/2875

사랑을 전하는 2012년의 그 하루 만큼은 미즈님들 모두가 참 많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모쪼록 회원님 모두 예쁘고 따듯한 사랑 나누시길 바래요~
∵Happy Valentine'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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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 댓글보기
  • AnnaLee Kim 12-02-09 10:20
    초콜렛...
    언니도 해피 발렌타인 되세요....침대에 누워서 아이패드 들고 글 쓰려니 ...팔이 아퍼요 ㅡㅡ내일 다시올께용...헤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09 19:58
    아이패드로도 팔이 아픈데 랩탑 꺾어들고 하는 내 팔은 어찌 이리 끄떡 없을까요..^^
    안나씨 덕분에 오늘 저녁에 삼겹살을 끊어올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예요.
    벌써 군침이 도네요.^^*
  • tanbi so 12-02-09 12:26
    언제 봐도 진희님 오븐에서 나오는 애들은 다 예술 작품이에요.

    시간 될때는 쿠킹방에서 놀기도 시간이 빠듯해서 칼럼에는 댓글 잘 못 다는데
    더 자주 자주 올려고 노력할게요.

    아몬드님 항상 감사합니다!!  (전 진희님보담 아몬드님이 더 친근감 가요.  왠지 아시죠?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09 20:00
    단비님, 여러모로 고생 많으세요.
    저도 마음이 붕 떠 있어서.. 제대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계속 제니님 곁에서 큰 힘이 돼주세요. 저희를 대신해서요.
    고마와요 단비님.*^^*
  • 이지연 12-02-09 14:10
    진짜 우아한 케익이예요.
    커피가 들어있다니 향도 참 향긋하겠네요.
    진한 커피한잔이랑 먹으면.... 상상만으로도 ^____________________^요런 표정이....ㅎㅎㅎ
    그런데 커피가 들어가서 아기들주기는 좀 그렇겠죠?
    우리 늦둥이 막내 프리스쿨에서 발랜타인 special bag 가져오라고 하던데요.
    하긴 요렇게 우아하게 만들 자신도 없어요 ㅠㅠ

    이번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09 20:06
    지연님 막내 너무 귀엽겠어요.
    전 이제 막 졸업했답니다. 지나고나니 프리스쿨 아가들도 너무 작고 예쁘고..^^
    이번 칼럼은 아가들을 위한 케익이 아니라서 아이들 스패셜백으로 준비하기엔 좀 곤란하지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다른 쵸코컵케익을 소개해 드릴께요.
    http://www.mizville.org/gnu/bbs/tb.php/miz_column68/1857
    여기에 크림치즈버터 프로스팅을 조금 올리고 스프링클 뿌려주면 아이들이 넘 좋아할 거예요.
    즐겁고 행복한 발렌타인 되세요~*^^*
  • 최선영 12-02-09 16:11
    바나나 두개가 검은점으로 덥혀가길래 바나나브래드나 만들어야겠다하고 진희님 컬럼에 들왔어요. 마침 재료도 다 있길래 애플버터바나나브래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먹던 애플소스로 했는데 참 맛있어요. 애플버터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새삼 실명걸고 글올려주시는분들이 고마워서 댓글이라도 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09 20: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영님~^^
    애플버터 바나나브레드도 맛있게 드셨다니 너무 행복해져요.
    애플버터로 하시면 또 다른 맛이 느껴지실 거예요.
    맛있게 드시고 해피 발렌타인 되세요~*^^*
  • 이지연 12-02-09 20:13
    엥 답글 뭐라고 써주셨나...보고싶어 들어왔더니 ^^;;;
    제가 열~~~ 심히 반성문 쓴게 반토막이 나있네요@@
    황당한 아이패드....

    나름 진지하게 길~~게 쓴거라 다시쓰긴, 저혼자 좀 쑥스럽고요.
    반성문의 줄거리는 그동안 베이커리는 제 능력 밖이라고 그냥 사진 구경만하고 지나간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 앞으로는 열심히 감사의 답글을 달겠다.... 뭐 그런 거였어요. ㅠㅠ;;

    링크해주신 케익 주말에 열심히 연습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11
    지연님께서 반성문 쓰실 게 뭐가 있으시다구요.
    아이패드가 역시 똑똑한가 봐요. 주인님의 글을 알아서 필터링까지 해주니까요.^^
    저두 사실 쿠킹포토방에 사진구경만 하기가 대부분이예요.
    요즘 같은 땐 눈이 호강할 허접(?)시리즈가 줄줄이 올라와서 일일이 챙겨보기도 힘이 들던걸요~
    퍼지케익이 지연님과 막내 입맛에도 잘 맞았음 좋겠네요.
    해피 발렌타인 되세요~^^*
  • 이상미 12-02-10 05:34
    전 베이킹은 잘 안해서, 솔직히는 두려워해서 자주 안하지만
    이렇게 만들어놓으신거 감상하는것만해도 항상 즐겁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미즈빌 칼럼에 이런 멋진 작품도 올라온다고 항상 자랑하고 다니거든요..^^
    칼럼중에서 제일 쉬워 보이는 걸로 골라 꼭 한번 만들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13
    좋은 말씀과 칭찬 너무 감사해요, 상미님..^^;
    제가 한 게으름을 하는 성격이라 찾아보시면 한 큐에 쉽게 끝내는 레서피들이 몇 개 있을 거예요.
    저 먹자고 만들다 미즈빌에 올린 거라 상미님도 쉽게 만드실 수 있어요.
    행복한 발렌타인 보내세요~^^*
  • Jiyoung Lee 12-02-10 22:31
    감사합니다. 진희님~~ 안그래도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고민중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를 주시다니 진심으로 감사해요.

     질문하나요. 완성후 다음날 선물로 보낼려면 실온 보관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냉장고속으로 쏙 들어가야 하나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15
    아~ 지영님께 필요한 포스트였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저두 기쁘구요.
    완성하신 후 밀폐용기에서 실온보관하셨다 다음 날 가져가시면 돼요.
    이틀 이상 두실 거면 첫날은 냉장보관 후 다음 날 실온보관 방법으로 하시구요.
    예쁘게 만드셔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 AnnaLee Kim 12-02-11 01:18
    날씨가 풀리는건지..
    오늘 부산은 날씨가 넘 좋아요...창가쪽으로 앉아서 이렇게 컴터만 끼고 있으니..
    땀이 다 나네요.......

    남편이 나가게 빨리 샤워 하라고 재촉인데도..
    저..하는말....
    아직 미즈빌 둘러 보는거 안끝났오...잠깐만..하고는 벌써 두시간ㅤㅉㅒㅤ..ㅠㅠ

    언니의 달달한 컵케익 하나 집어 들고 냠냠 거리면서 샤워실로 걸어 가 봅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22
    요즘 미즈빌을 떠나있기가 참 힘들죠..?
    저두 그간 미즈빌에 자주 못 들어와서 지난 사연들은 자세히 모르지만 그 사이의 일들로 가족같던 두 분에게 일이 생겨서 마음이 그리 밝지가 못하네요.
    이런 날 달달한 컵케익 왕창 만들어서 미즈빌 회원분들께 한 개씩 뿌려드리고 싶어요.
    오늘 만큼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녹여냈음 하네요..
    안나씨랑 아리스랑 티미랑 남편분 모두도 오늘은 해피 발렌타인 되길 바래요~^-^
  • Jenny Lee 12-02-11 15:56
    진희님,

    어제 내린 눈으로 지금 밖이 눈이 부실 정도로 하얗네요. 버~뜨 저희 집 드라이브웨이가 경사가 많이 져서 이젠 더 이상 눈이 안 반가워요. 자기 전에 걱정부터 된다지요.

    울 딸 옆에서 한글학교 숙제하다가 "와 정말 잘 만들었지?"하니까 "야아."하고 대답하네요. 한글 학교 숙제하면서도 영어는..힝.  근데 그 딸이 제 요리 노트를 나중에 꼭 저달래요. 그곳에 by박진희 님이라고 써있는게 많답니다. 울 딸 얼른 한글도 잘 읽어 나중에 꼭 도움이 되는 노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희님, 감사하고 또  건강하시고 우리 미즈빌에서 오래오래  지내요.(꼬부랑 할머니까정?^^)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27
    제니님댁이 저희집이랑 비슷한 경우인가 봐요.
    저희집 드라이브웨이도 경사가 꽤 심해서.. 눈이 안녹으면 못 올라오거든요.
    종종 바깥에 처량히 그냥 두고 걸어들어올 때가 있답니다.^^;

    제 레서피를 따님께도 물려주신다니 너무도 영광스런 일이지요.
    어쩌면 저희집 가문의 영광일 수도 있겠어요.. 어무이~~~ㅠㅠ

    꼬부랑할머니까정 남아서 미즈빌이 늙는 것도 지켜보려구요.
    제니님두 이 곳에서 저랑 함께 늙어주실거죠?*^^*
  • Eunjung Kang 12-02-13 12:09
    정말 요즘 베이킹하고싶은데 할 여력이 없어서 이리 눈팅만 하다 갑니다.
    언제쯤이면 저도 베이킹에 다시 도전할수있을까요~?
    정말 진희님 덕분에 눈으로나마 행복함을 느끼고갑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2-02-13 23:32
    베이킹이 주식이 아닌 거에 저도 늘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안그러면 싫어도 억지로 겨우 억울해하며 만들어야 하잖아요.
    아마 은정님도 여유가 되실 때 즐겁게 도전하시면 디저트도 더 맛있게 구어질거예요.
    보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해주셔서 저두 넘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은정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이윤정 12-02-16 00:58
    .
  • 서희영 12-02-28 12:35
    이번 것도 만들어 봤는데 쉽고 촉촉하고 맛있었어요..
    항상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멋진 베이킹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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