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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 <b>클래식레몬머랭파이</b> <font color=indianred>새콤달콤 쏘쿨~한 여름철…
11-07-27 11:55 조회수 |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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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철 디저트로 제격인 레몬파이를 만들어 봤어요.
냉장고에서 차게해서 먹으면 시원하고 상큼한 맛에 더위가 싹 가셔지는 디저트랍니다.

저도 요즘 같이 너무 더울 땐 오븐질이 무섭기도 하지만
션~한 디저트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한 번 정도는 돌릴 줄도 알거든요~ㅎ

특별한 재료는 레몬 한 개입니다.
굴러댕기는 거면 더욱 환영이구요
시원한 디저트가 땡기시는 분들은 얼른 마트로 고고씽~~

레시피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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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이지를 준비하셔야 겠죠?
저는 귀찮아서 냉동파이지를 준비했어요.
직접 만드실 분들은 아래 파이지레서피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파이지 중력분1+1/3컵, 버터1/2컵, 얼음물1/4컵, 소금1/2ts

1. 중력분, 소금, 설탕을 섞어 체에 한 번 내립니다.
2. 버터를 잘게 잘라 넣고 손으로 비벼가며 부슬부슬 만듭니다.
3. 얼음물을 넣어 가볍게 한 덩어리로 뭉친 뒤 비닐에 싸서 냉장 1시간 합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틀에 성형한 뒤에 포크로 콕콕 찍어주세요.
5. 쌀이나 콩등으로 반죽 위를 눌러준 뒤에 340도 예열된 오븐에 10분~15분 구워냅니다.


냉동파이지 역시 살짝 녹여 포크로 콕콕 찔러준 후에
콩이나 세라믹볼등을 올려놓고 화씨 350도(섭씨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그리고 레몬 1개로 레몬필과 레몬즙을 만들어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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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료size=2>(1컵=240ml)

- 파이필링 -
콘스타치(옥수수전분) 1/4컵
설탕 3/4컵
소금 1/2ts
찬물 1컵+1/2컵
계란노른자 3개
레몬필 1개분량
레몬즙 1개분량(대략 4T)
버터 2T

- 머랭 -
계란 흰자 3개
설탕 1/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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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크기 소스팬에 콘스타치와 설탕,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찬물을 부어가며 풀어준 후 노른자를 넣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잘 섞어주세요.
중불에 소스팬을 올리고 눌러붙지않게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필링이 되직해지면 약불로 줄이고 레몬즙과 레몬필, 버터를 넣고 충분히 섞어준 후 불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미리 구워둔 파이틀에 필링을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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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틀에 필링을 부어준 후 바로 흰자와 설탕으로 머랭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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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볼에 흰자만 넣고 거품기로 어느 정도 거품을 올린 후
설탕 1/3을 중간중간 조금씩 나눠 넣어가며 단단한 머랭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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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한 느낌이 들 정도의 머랭이 만들어지면 아직 뜨거운 상태의 레몬필링 윗면에 머랭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예열된 화씨 350도(섭씨 180도) 오븐에 넣어주세요.
15-20분 정도 지나 윗면의 색깔이 예쁘게 나오면 오븐에서 꺼내 한 김 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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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김이 어느 정도 식으면 냉장고에 넣고서 3시간 이상 차게 굳혔다 드시면 됩니다.

jinigrim_20080821122223_7647936_1.jpg

머랭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흰자는 다른 용도로 쓰시고 위의 사진처럼 생크림으로 장식을 해주셔도 됩니다.
사진처럼 빙~ 둘러 짜주셔도 되고 윗면 전체를 다 덮으셔도 되구요.

윗면 전체를 생크림으로 하실 경우엔,
생크림 2컵+파우더슈거 1/4컵+레몬즙 1T를 넣고 휘핑하셔서 장식해주시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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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반나절을 떨다 나온 레몬파이예요.
한 조각, 두 조각씩 없어지는 거 얼른 사진부터 찍겠다고 서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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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들어가자마자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머랭과
차갑고 부드럽게 입안에서 맛사지되는 레몬필링의 상큼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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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레몬파이 한 조각이면 하루동안의 무더위가 내 머릿 속의 지우개 마냥 쌰샥~하고 사라져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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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새콤달콤 시원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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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으로 구어 먹고 싶은 빵들은 하루에도 수십 개씩 떠오르는데
어휴~ 진짜 날이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나네요.

그 와중에 요 레몬머랭파이는 잠깐의 오븐질로 션하게 맛볼 수 있는 디저트라
기특해~ 기특해~ 이럼서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답니다.

*********************************************************

무덥고 짜증나고 건강도 조심스런 여름철이지만
그럴 수록 즐겁고 행복하고 맛있고 예쁜 생각들로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오늘도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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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0] 댓글보기
  • Jiyeon Kim 11-07-27 14:00
    앗 일등인건가요? 이런 영광이...일단 일등부터 찍고 수정하고 있는 저입니다.
    어제 드디어 남편이 제빵기에 파이틀까지 사줬어요. 아마존에서 지금 씩씩하게 우리집으로 행군 중일 두가지 사랑스런 녀석들에게 응원을 날려드리고...후후후

    우와 이 파이 뭐랍니까 맛있겠네요...레몬을 엄청 좋아하는 저는 또다시 울고 있다는 거죠...흑흑흑흑흑
    진희님 있잖아요...저요, 파블로바 또 실패했어요. 머랭을 만들기가 넘 힘들어요>.< 대충 뻑뻑하다고 생각되었는데도 아니더라고요. 진희님의 그 모양이 만들어지지가 않아요. 게다가 진희님은 5~6분 돌리셨다는데 저는 2시간을 믹서 잡고 낑낑대고 있었어요. 자동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손으로 눌러줘야 하니...아우...비장의 '크림 오브 타르타르'까지 써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흑설탕 때문일까요? 왜그런지...흐윽...
    이건 어떻게 해먹어요...우왕...맛있겠는데..괴로움에 뒹굴거리는 저입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00:08
    오늘도 변함없이 웃음을 선물해주시는 지연님~~
    지연님댁으로 행군 중인 두 사랑이들이 저도 너무 기다려지네요.ㅎㅎㅎ
    그나저나 파블로바가 또 안되셨다니 제가 당장 달려가드리고 싶은 심정이예요.
    꼭 제 것 처럼 똑같이 안나와도 되니까 대충 둥그렇게 올려서만 구워보세요.
    다음엔 흑설탕 대신에 일반 설탕으로도 만들어 보시구요. 흰설탕보다 캬라멜성분이 더 많아서 거품이 덜 생기는 걸 지도 모르니까요. 절대 2시간까지 무리하지 마시고 윤기 짱짱하게 나면서 핸드믹서가 뻑뻑해진다는 느낌이 들 정도까지만 돌려주세요.
    레몬파이도 레시피 보시면 아주 간단하니까 시간 나실 때 천천히 만들어 보시구요.
    오늘은 엄마 호출하는 꼬맹이가 왠일로 조용했을까요?*^^*
  • Jiyeon Kim 댓글의 댓글 11-07-28 02:27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아~~
    내일은 일반 설탕을 사러 가야겠네요. 사는 김에 전분과 버터와 설탕도...음 좀 많네요...ㅎㅎ
    아가야가 조용했던 이유는 바로바로바로... 아가야를 아기띠로 안은채 미즈빌을 했기 때문입니다아아...아아, 이거 중독이에요. 큰일입니다. 아가야한테 컴퓨터의 전자기장이 그닥 안좋을 텐데 이러고 있다니요...흑흑흑...
    파이지는 냉동한 걸 파나봐요? 랄프에서도 파나요? 집근처에 있는 것 중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 랄프라서...전 방향치에다가 운전면허도 없답니다. 제 동생은 누나한테 차를 맡기는 건 지구에게 실례되는 일이라고 했다지요...하도 길을 못찾아서 기름을 너무 소모해서 오염을 가중화 시킬 거라고...지금이야 네비 양이 나와 줘서 괜찮지만 말이에요. 에휴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22:55
    냉동파이틀(파이크러스트)은 치즈케익 등의 디저트가 있는 냉동칸을 찾아보세요.
    보통 2개씩 포장돼서 호일틀에 들어있거든요.
    일반 냉동파이지는 기다란 박스에 돌돌 말려져 있으니까 혼동하지 마시구요.^^
    아마 대부분의 마켓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역시 엄마랑 붙어있으니까 아가야가 협조모드였군요. 생각할 수록 넘 귀여워요~ㅎㅎㅎ
  • Jiyeon Kim 댓글의 댓글 11-08-01 14:24
    우하하하하 드디어 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레몬파이...
    너무 예쁘게 되는 거예요. 처음으로...처음으로...비쥬얼이 완성되었어요...아...감격의 눈물 좀 닦고~~
    확실히, 머랭은 흰설탕으로 해야 하는 거군요. 머랭도 성공적이었어요...물론 저는 30분을 핸드믹서 잡고 낑낑거려야 했지만 말이에요...지난번의 2시간에 비하면야...아아...초보자의 길은 너무나도 험난해요. 이 파이의 포인트는 혀에 굴리며 먹기!!으앙 넘 좋아요오...
    그런데, 너무너무 상큼한 이 파이를 남편은 슬퍼하면서 먹습니다...궁시렁대길래 들어보니, 초코 바나나 커스터드 크림 파이 를 무한정 반복하고 있네요. 넘 맛있었나봐요. 어쩐지 파이틀을 바로 사준다 했더니 저런 생각을... 그것도 10인치가 아니라 11인치랍니다. 그 파이 하면 남 주지 말고 자기 다 달래요. 운동해서 살 다 뺄테니 도시락에도 챙겨 달랍니다. 욕심쟁이-_- 아가야 자는 틈에 넉넉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레몬 파이를 먹으며 즐거이 미즈빌을 합니다.
    하지만...으앙...늘어나는 제 러브 핸들...진희님~~책임져 주세요오~~으앙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10-01 17:53
    왜 이제서야 지연님의 답글을 보게 됐을까요.ㅎㅎㅎㅎ
    머랭뿐만 아니라 전체 비쥬얼까지 성공하셨다니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러브핸들은 아가야가 좀 더 클 때까지 기다리셨다 한꺼번에 빼세요.
    나중에 기고, 걷고, 올라가고, 뛰는 아가 쫓아다니시려면 럽핸들의 기능을
    너무 무시하시면 안되거든요~^^
  • Lucia Lee 11-07-27 15:58
    휴~ 좀 전에 쓴글 다 날라갔네요. ㅡ.ㅡ;;

    다시 힘을 내서.

    레몬 향기가 여기까지 풍겨오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레몬 향기가 점점 좋아져요. 레몬향기 운운하는 소설이 어떤 분위기를 말하려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

    질문이 있는데요. 밑에 글을 보다보니 완전 제 스딸의 파블로바라는 것을 발견?했어요.

    정형적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이 흠~ 너무 이뻐보이는 케익이어요.

    마침 집에 베리류가 있어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위에 얹는 생크림엔 설탕은 안 넣는건가요?

    그러면 칼로리 걱정이 좀 줄겠는데요..

    사실 요즘 운동을 시작하면서 케익 만드는 것을 자제하고 있어요. 흑흑... 

    케익 완성되면 한 입 먹고 감동하고 두 입먹고 기분좋고 세 입 먹고는 다 먹어버리자 ! 하거든요.
    ㅡ.ㅡ;;

    케익이라하면 잠도 안자고 만들곤 했는데 말이죵...

    다시 활성화하기위해서 오늘 식빵도 떨어지고 해서 밑에 올려주신 솜살식빵도 만들어보려구요.  잘되면 쿠킹포토에 올려볼께요.

    그러니 또 질문 하나 생기네요.

    이스트에 대해서인데요.

    제가 구입한 것이 액티브 드라이 이스트예요.

    그런데 전에 늘 사던것은 그냥 드라이였던것 같거든요. 제가 이리 칠칠맞지 못하답니다.. 무엇을 샀는지 기억도 못하고..  ㅉㅉ

    함튼 이 액티브 드라이 이스트는 미리 설탕물에 담궈야하는 건가요?

    왠 질문이 이리 많아??  하고 뭐라 하지 마시기를.. 불쌍한 인생 하나 도와주신다 생각하시고요. ^^

    *~*~~

    성격급한 제가 그냥 식빵 만들었습니다. 이스트는 따로 하지 않고 그냥 밀가루에 넣어서 했는데 성공했어요.
    전엔 온도가 안 맞았나?? 함튼 부풀지 않았었거든요.
    오늘은 잘 됐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00:27
    루시아님~ 잘 지내셨어요?^^
    정성스럽게 쓰신 글이 다 날라갔음에도 이렇게 다시 꼼꼼하게 쓰셨는데 절대 급한 성격은 아니시지요. 저라면 내일을 기약하며 이만 총총~하고 사라졌을 거예요.ㅎㅎ
    파블로바에 얹는 생크림엔 설탕을 안넣으셔도 충분히 달콤하고 맛있답니다.
    안심하시고 과일 듬뿍 얹어서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
    그리고 액티브드라이이스트는 원래 생이스트를 과립형으로 만든 거라 따듯한 물에 미리 불려서 사용하는 걸 권장하는데 벌써 만드셔서 성공하셨다니 그대로 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원래 밀가루에 바로 넣고 쓰는 제빵기용 이스트는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거든요.^^
    겨울철에 실내온도가 낮을 경우엔 발효가 안될 수도 있으니까 그 때는 더운물(이왕이면 설탕물)에 미리 불려서 사용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시아님~*^^*
  • 정미영 11-07-27 17:07
    와~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에요.
    레몬향도 시큼한 레몬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베이킹은 제에겐 넘사벽인데요,,
    이건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꼭 성공해서 쿠킹 포토에세이 올릴수있으면 좋겠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00:32
    안녕하세요 미영님~
    정말로 베이킹에 넘사벽이시면 이렇게 글까지 쓰시진 않으셨을 거예요.^^
    냉동칸에 있는 시판파이틀을 사용하시면 나머지는 쉽게 만드실 수 있어요.
    꼭 성공하셔서 포토방에서 만나뵙기를 바래요. 저 기다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Mi Jung Yun 11-07-27 17:40
    정말 맛나 보여요. 누가 해줬음 좋겠어요 ㅎㅎㅎㅎ
    저 머랭은 딱딱한가요 아니면 파블로바처럼 속은 쫄깃한가요??
    파블로바처럼 속이 쫄깃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시간을 줄이면 될까요??

    저도 질문이 많아서 죄송.. ^^;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00:38
    저두 누가 좀 만들어 줬음 좋겠어요 미정님~~~~ㅎㅎㅎ
    머랭이 과자처럼 딱딱해지려면 낮은 온도에서 아주 오랫동안 수분을 날려줘야 하거든요.
    350도 정도에서 단시간 굽는 정도면 속은 파블로바처럼 부드러운 듯 쫄깃하답니다.
    너무 시간을 줄이게 되도 표면이 충분히 굳질 않아서 머랭이 주저앉게 될 거예요.
    미정님께서 중간중간 만져보시면서 입맛에 맞게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이니까 절대 어려워마시고 질문 주세요~^^
    미정님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제니박 11-07-27 18:51
    진희님~
    꺅...저는 머랭 올려진거랑 생크림 올려진거 두개 다 땡겨요! ㅎㅎㅎ
    어쩜 모냥만으로도 새콤달콤한 레몬향이 느껴질수 있는지..놀랍습니다 ^^
    너무 맛나보여서 침을 한강 만큼이나 흘리고 가요...꿀꺽!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28 00:46
    고우신 제니님께서 침을 한강 만큼이나 흘리시는 모습을 상상하니..쿨럭~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머랭보단 생크림장식이 더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지방성분이 들어가다보니 입에서 더 감칠맛나고 고소하고.. (살찌는 사람들은 이유가 다 있다니까요..ㅠㅠ)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니님~~*^^*
  • Silvey Shim 11-07-30 21:17
    사진으로만 봐도 레몬향기와 머랭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미즈빌 시작하고서 진희님 밀크수플레치즈케잌으로 히트쳤어요~ ㅎㅎ
    진희님 몰래 블로그 이웃도 맺었답니다~ ㅋㅋ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7-31 01:45
    앗, 정말요? 그렇담 같은 미즈빌가족으로서 저도 함께 이웃 맺어야지요.
    먼저 이웃 맺어주셔서 감사하고 반가봐요 실비님~^^
    실비님의 솜씨 덕분에 밀크수플레가 덩달아 히트도 치고 호강했네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AnnaLee Kim 11-08-21 20:20
    와~~~~~~~~~~~~~~~~~~~~
    언니.......................요건 도전해 볼께요....................
    파이지를 사다 만들어 봐야 겠어요....

    땡큐........시큼 달달하니...넘 맛날것 같아요..
    이글 적으면서도..입안에 침이 고이는게....허~~~~
    넘넘 맛나보여요..  제가 미시건에 언젠가는 꼭 가서 언니의 베이킹 맛을 봐야 겠어요..
    제 친한 친구 커플이 지난달 미시건 으로 이사 갔는데...Farmingdale 쪽이라고 한것 같아요...
    (언니네하고 멀라나??)

    암튼..제가 친구네를 이유삼아...미시건을 꼭 가겠슴다... 기다려 주셔요...(한 2015년 후나 될려나?몰러요..ㅋㅋㅎㅎㅎ)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8-23 01:10
    예전에 안나씨가 미시간으로 올 것 같다했는데 친구분이 대신 왔나 봐요?
    그래도 친구분 덕분에 우리가 적어도 한 번 이상은 꼭 볼 수 있게 됐네요~~
    2015년이면..... 꽤 길긴 하지만서도.. 이런 인연이 어딘데요.^^

    한국도 파이생지가 온라인구매로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파이지만 사서 간편하게 만들어 봐요.
    환절기에 가족 모두 건강히 지내길 바래요.^^
  • 하수진 11-08-23 00:11
    남편이 키라임 파이를 너무너무 좋아라 해서 따라 먹다가 저도 레몬/라임 파이들에 완전 쏙 빠졌답니다.
    미즈빌 앞에 있는 사진 보고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 빨리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너무 쉽고 예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용기 백배 하긴 하는데.. 제가 워낙에 실력이 별로 없어서. 히히 그래도 화이팅!!
    참.. 근데 키라임 파이도 똑같이 만드는 건가요? 레몬 대신 라임? ^^;;
    진희님 레써피 쏙쏙 찾아보고 열심히 연습해야 겠습니당~~~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1-08-23 01:14
    안녕하세요 수진님~
    남편분께서 새콤한 맛을 좋아하시나 봐요. 보통 레몬이나 라임들은 여자분들이 더 선호하셔서 모임에 내면 남자분들 반응은 무덤덤이거든요. 저희 남편 포함해서요.^^
    수진님의 솜씨로 남편분 입맛에 맞게 더 맛있는 파이로 만들어 보세요~
    라임파이 역시 레몬과 비슷하게 만드시면 되실 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수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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