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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 <b>토마토키슈</b> <font color=indianred>영양도 듬뿍, 브런치로 아주 좋…
10-08-11 11:55 조회수 |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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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칼럼을 no오븐 디저트로 인사드린다 했는데 뜬금없는 메뉴를 먼저 올리게 돼서 죄송해요.
어제 저희집에서 둘째 플레이데잇 모임이 있었거든요.
키슈를 한 번도 소개해 드린 적이 없어서 이렇게 새치기로 먼저 들이밀어요.^^

이제 첫째도 올 가을부터 킨더에 입학하고 둘째도 프리스쿨에 들어가게 돼서
그 동안의 아이들을 위한 모임이 점점 엄마들의 모임으로 바껴가는 분위기예요.
그 말은 곧 엄마들의 자유가 시작된다는 말~^^

이제 좀 더 여유롭고 우아한 분위기로 엄마들 플레이데잇 모임이 계속 되겠죠?
아이들 메뉴는 뒷전이고 어제 역시 엄마들이 즐기기 위한 메뉴로 준비했어요.

브런치로 준비한 토마토키슈 & 토스티드 월넛 샐러드

그 중에서 토마토키슈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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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간크키 토마토를 5-6개 준비해서 깨끗하게 씻은 뒤에 가로로 2등분 합니다.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에 단면을 중간불로 달궈진 팬에서
20분 정도 구워서 준비해 주세요.
키슈블랑은 하루 전 날 미리 만들어서 숙성시켜 주시면 더 좋아요.

< 재 료 >

-타르트지-
파우더슈거 40g, 실온버터 40g, 계란 1개, 박력분 70g, 소금 1ts, 바닐라액 1ts
-키슈블랑-
계란 3개, 밀가루 3T, 생크림 250g, 소금1/2ts 후추1/8ts, 넛맥 약간
(재료를 보울에 모두 넣고 핸드믹서나 거품기로 섞어서 준비하세요)
-속재료-
구운토마토5알, 브로콜리 1덩이, 양파채 1/3개, 햄 한 줌, 슬라이스치즈 2-3장, 모짜렐라치즈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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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르트지 만들기가 번거로우면 시판파이지로 대신하셔도 좋아요.
* 속재료는 기호대로 자유롭게 준비하세요.

그럼, 만들기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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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우더슈거와 실온버터를 핸드믹서나 거품기로 크림화 시켜줍니다.
2. 계란을 넣고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3. 체 친 박력분과 소금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고루 섞어주세요.
4. 한 덩어리로 뭉친 후에 랩으로 싸서 냉장실에서 1시간 이상 냉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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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냉장된 반죽을 꺼내서 덧밀가루를 뿌려가며 밀대로 밀어준 뒤 파이틀에 씌워주세요.
6. 가장자리를 정리한 후 바닥과 옆면을 포크로 일정하게 콕콕 찍어줍니다.
7. 틀 바닥에 햄과 치즈, 양파채를 깔고 그 위에 구운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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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숙성시킨 블랑을 부어준 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뿌려줍니다.
9. 375도(섭씨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50~55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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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워져 나왔어요~
굽는 동안 냄새가 얼마나 먹음직스러운지.. 야채냄새, 치즈냄새, 토마토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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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느끼함을 덜어주기 위해 개운한 샐러드도 함께 준비했지요.
호두는 황설탕,버터,물을 끓이다가 호두를 넣고 윤기나게 졸여줍니다.

애플사이더비니거 1/3컵
올리브오일2/3컵
설탕 1T
소금 1/2ts
후추 1/4ts
허니머스터드 4ts
다진마늘1ts

모두 섞어서 드레싱을 만든 뒤 블루치즈와 함께 듬뿍 뿌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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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조각이면 칼로리 면에서도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겠죠?
깔끔한 샐러드와 함께하니 고소함이 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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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키슈블랑과 잘 어울려서
저는 토마토로 만드는 걸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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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막 구워져나와 모락모락 따끈할 때 잘라먹어야 제 맛인 키슈..
키슈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으로 주말에 색다른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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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4] 댓글보기
  • Young Jung 10-08-11 15:35
    아 키쉬 진짜 좋아하는데................만들재력은 안되고. 사먹으러 나가야되나봐요 ㅠ_ㅠ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09:34
    안녕하세요 young님~
    제가 추가로 시판파이지 사진을 올려드렸어요.
    파이크러스트만 준비되면 나머지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휘리릭 만들 수 있는 레서피라
    특별히 어려운 건 없답니다.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박미경 10-08-11 15:37
    사실 처음보는 음식인데 정말 맛있겠어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맛있어보여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09:37
    안녕하세요 미경님~
    키쉬의 경계가 모호해서 주식으로 먹기도, 디저트로 먹기도 애매한 이유때문에 밥 먹고 간식 먹는 한국 문화에는 쉽게 어울려지는 음식은 아니예요.
    요즘 들어 브런치란 개념이 소개되니까 젊은 층들이 즐기기 시작했나봐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생각보다 간단하면서 맛도 좋거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Aejung Min 10-08-11 20:57
    좋은 키쉬 레시피를 찾고 있던 중인데 너무나 맛있겠어요.
    근데 파이지틀은 8인치인가요? 
    요즘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를 먹을 생각인데 드레싱이 걱정이였어요.
    진희님이 알려주신 드레싱이 맘에 드는데 재료중에서 애플사이더비니거가 궁금한데.... 잘 모르겠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09:41
    안녕하세요 aejung님~
    올려진 레서피는 8인치 양이구요 제 사진 속 파이틀은 9인치예요.
    애플사이더식초는 발사믹비니거 등의 식초코너에 가시면 찾을 수 있어요.
    많이 쓰이는 재료는 아니지만 가끔씩 요긴하게 쓰이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
  • AnnaLee Kim 10-08-11 21:00
    아침부터.............................
    식욕이..................................

    ㅠㅠ

    언니 좋으시겠어요....저는 앞으로 2년은 더 있어야 자유 부인....아참..
    아니군요.....직장맘의 비애..ㅠㅠ

    저도 여유롭게...주말이라도 남편하고라도 브런치를 먹어 보았으면 좋겠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09:53
    안나씨가 직장맘이라 난 더 부러운걸요?
    아이들에게도 항상 성실하고 멋진 모습의 엄마로 기억될테구요.
    게다가 전업주부인 나보다도 살림,요리,육아를 얼마나 잘하는지..
    가끔은 안나씨가 직장인이란 걸 잊게 될 정도예요.^^
    오늘도 화이팅~ 안나씨.^--^
  • AnnaLee Kim 댓글의 댓글 10-08-12 20:17
    어머어머..누가 읽으면 어떻하실려고......
    저 정말로 성실한 엄마 아니예요...
    집에 들어가면..저녁 하기 싫어서..라면으로 떼운 끼니가 몇끼니인지..
    이제는 수를 셀수가 없는걸요...............
  • 정소영 10-08-11 22:08
    저도 키슈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들어 볼 생각은 한번도 못했네요.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질문이요.....
     
    키슈블랑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all purpose인가요?
    근데 키슈블랑은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이 없는데, 그냥 다 넣고 섞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큰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 넣어도 되겠죠? 집에 방울 토마토가 시들시들해져가거든요.
    그리고, 시금치 들어가는 레서피도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_^?
    질문이 너무 많은 귀찮은 학생입니다....^^;;
    좋은 레서피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10:00
    안녕하세요 소영님~
    제가 급하게 쓰고 옮기느라 이번에도 또 빼먹은 거 투성이네요.^^;
    블랑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아무 종류나 다 된답니다. 콘스타치(전분)도 괜찮구요.
    그리고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다 넣고 섞으시면 되구요.(본문에도 수정해 드릴께요)
    큰토마토 대신 방울토마도 무관하구요.
    시금치키슈는 위의 레서피와 거의 동일한 상태에서 토마토와 대체하시면 돼요.
    시금치를 흙과 뿌리 제거하고 뜨거운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쳐내세요.
    바닥에 햄,양파,치즈를 깔아준 후 블랑을 먼저 붓고서 윗면에 시금치를 한 가닥씩 올려주시면 된답니다. 그런 다음 모짜렐라치즈 듬뿍 뿌려주시면 맛있는 시금치키슈가 만들어져요~
    저 전혀 안귀찮으니까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또 질문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소영님~^--^
  • Sunny Lee 10-08-12 00:59
    저희 애가 좋아해서 가끔 사먹는데요. 제가 기계도 없고, 직접 반죽을 할 수는 없을것 같구요.
    혹시 시간되시면 냉동 타르지(?)로 하시는거 한번 사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냉동 타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름은 뭔지, 브랜드는 뭔지도 모르겠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10:03
    써니님 안녕하세요~
    기계는 따로 필요 없구요 반죽은 저도 손으로 했어요.(대충만 해도 되거든요.^^;)
    그래도 막상 하려면 번거롭긴 하죠? 제가 종종 시간 없을 때 사용하는 냉동파이지 올려드릴께요.
    치즈케익 등이 있는 냉동칸 아랫쪽에 보시면 얌전하게 포개져있는 아이들이예요.
    위에 사진추가했으니까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강신이 10-08-12 02:59
    벌써 큰애가 킨더에 가내요. 산후조리 한다고 한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언제나 좋은 레시피로 우리들을 감동시키는 군요.ㅎㅎㅎㅎ
    기회되면 꼭 해볼께요 제가 키쉬를 정말 좋아해서요. 근데 칼로리가 많이 나갈것 같아서 고민이예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10:12
    안녕하셨어요. 강신이님~
    정말 아이 낳은 기억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킨더를 가네요.
    전 그 것도 부족했는지 처음 본문엔 엘리 간다고 떠억~ 써놨더라구요.ㅎㅎ
    키쉬가 다행히 매일 먹는 음식이 아니라서 죄책감이 좀 덜해요.
    들어가는 재료가 참 후덜덜한 덕에 그 진하고 풍부한 맛이 나오기도 하니..거절이 안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장영지 10-08-12 09:06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네요.. 정말 만들어먹어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2 10:13
    안녕하세요 영지님~
    시판 파이크러스트지도 올렸으니까 간편하게 만들어서 맛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Sukhyun Park 10-08-12 19:24
    키쉬에 계란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에 한동안 안했었는데, 이런 좋은 레서피 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키운 토마토가 이제 하루에 4-5개씩 딸 수 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키쉬에 넣어 먹으면 아이도 잘 먹을 것 같아요.  토마토 들어가는 다른 요리도 더 소개 해 주세요.  만들기 전에 미리 글 남겨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4 00:56
    숙현님도 토마토 키우세요?
    저도 올해는 자이언트토마토를 키워봤더니 방울토마토보다 훨씬 유용하게 잘 먹게 되네요.
    요즘 한꺼번에 발그랗게 잘 익고있어서 따먹기 정말 바빠요.ㅎㅎ
    보통은 흔히 아시는 토마토쥬스나 샌드위치로 먹고 있구요 가끔씩 마가리따핏자로도 왕창 먹어버린답니다. 가벼운 점심초대 때 핏자도우 위에 바질,생모짜렐라,토마토 썰어 얹고서 올리브오일,소금,후추 뿌린 뒤 400도 예열오븐에서 12-13분 정도 구워내면 맛있거든요.
    도우에 바르는 소스는 바질페스토가 좋은데 없으시면 토마토소스나 케첩으로 대신 하셔도 괜찮아요. 또 토마토잼이 있는데 제가 레시피만 있고는 아직 만들어보질 않아서 자신있게 권장해드리진 못하겠어요. 성공하면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숙현님~^--^
  • Julie Lee 10-08-13 15:47
    와~ 근사한데요
    진희님이 만드는것은 언제나 맛있어보여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4 00:58
    쥴리님 칭찬에 늘 감사해요.
    왠지 힘이 쑥쑥 나는 기분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쥴리님~^--^
  • Sylvia Shin 10-08-13 16:56
    색이 예쁘네여...진희님 사진은 늘 그렇지만 ㅎㅎ

    조오기 위에 샐러드에 보이는 화려한 노오란색의 과일은 뭔가요? 색이 너무 고와서 대체 감이 안와요...복숭아 인가 하고 봤는데 모르겠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4 01:03
    sylvia님. 사진 칭찬은 오히려 제가 드려야 할 것 같은걸요~^^;
    샐러드 바닥에 둘러진 과일은 껍질 벗긴 오렌지예요.
    그러고 보니 정말 복숭아도 같네요.ㅎㅎ
    sylvia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이희영 10-08-13 22:19
    진희님...근데..토마토가 20분 구워도 저렇게 되나요???중간 불로 하면 왠지 ...(걍 시킨시대로 할랍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4 01:13
    안녕하세요 희영님~
    충분히 달궈진 팬에서 구워주시면 금방 색이 나올 거예요.
    색을 더 내고 싶으시면 센불에서 구우셔도 전혀 문제는 없구요.
    원래는 약불에서 더 오랜 시간 구워주는 게 좋거든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희영님~^--^
  • 이하나 10-08-14 23:02
    진희님 여기 답글을 달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올려주신 레서피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정말 너무 쉽고 맛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수플레 치즈케익, 딸기머핀, 오트밀 쿠키, 스펀지 케익 만들어봤는데 스펀지 케익 조금 시큼한것 빼고는 다 성공하고 빵 잘 안 먹는 남편도 맛있다고 칭찬해줬어요
    좋은 레서피 공들여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15 15:46
    하나님 안녕하세요~
    맛있는 빵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제 레서피보다 하나님의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그럴거예요.
    제 경우도 다른 분들은 다 맛있다는 레서피가 제 손에선 영~ 안나올 때도 많거든요.^^
    좋은 글 남기시려고 일부러 답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칭찬에 힘 입어서 더욱 쉽고 맛있는 레서피로 찾아뵙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Hyunjin Kim 10-08-18 21:20
    진희님,,,,오랫만에 불러보는 이름....^^
    지난주에 제가 진희님 팥빵이랑 소보로빵 레시피로 무려 100개가 넘게
    구워냈답니다.
    이번주 토욜날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브런치 모임이있는데...
    또 팥빵 & 소보로 구울려다가 요 레시피보고
    이번엔 키슈로 해볼께요..
    비교적 재료도 간단하고 발효도 필요없으니(ㅎㅎ) 딱 좋은 메뉴인것같아요.
    언제나 정확한 레시피랑 자세한 과정샷덕분에 실패가 없답니다.
    고마워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22 02:42
    현진님~~그간 안녕하셨어요?^^
    아직 더위가 여전한데 어떻게 빵들을 100여개까지 구우셨어요??
    오븐질 좋아하는 저조차 그렇게는 못 구워 봤어요..아니 앞으로도 못 구울 것 같아요.
    현진님의 부지런함에 저 살짝 충격 받고 반성도 살짝 하고 있답니다.^^;
    토요일 모임이 있으셨음 바로 오늘이셨네요.
    맛있게 잘 드셨나 모르겠어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진님~
    남은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이종은 10-08-26 20:51
    정말 너무 대단하세요 ..^^ 음식이 아니라 거의 작품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햄은 어떤거로 써야 하나요 ?? 그리고 파이틀은 어디서 구입할수 있는지요 ??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10-08-27 11:23
    과찬이세요 종은님..^^;
    햄은 슬라이스 된 제품들이 더 사용하기 편하실 거예요.
    파이틀은 냉동식품 아일에 보시면 치즈케익들 있는 아랫칸에 주로 있더라구요.
    처음 만드신다면 당연한 질문이신 걸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종은님~^----^
  • sunyoun kim 11-01-23 19:54
    보기에도 좋고 넘 먹음직 스럽네요.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요리 리스트에 올렸네요.
    감사합니다..^^*
  • sunyoun kim 11-01-23 20:04
    주말 꼭 한번 해 줘야 겠어요..
    울 가족들어 넘 좋아하겠는데요.
  • 조혜진 11-03-01 22:31
    진희님 칼럼에 나오는 건 거의 성공이에요.
    맛도 딱 제 타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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