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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 <b>체리월넛비스코티</b> <font color=indianred>커피랑 함께 즐겨요~
09-09-02 23:38 조회수 | 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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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리월넛 비스코티라니.. 넘 생소한가요?
흐흐흐.. 실은 저두 그래요~ㅎㅎ

마트에 갔다가 크랜베리가 보이길래 한 봉다리 냉큼 집어 카트에 던져넣고는
집에 와서 팬트리에 쑤셔넣을 때까지도 그 것이 크랜베리임을 전혀 의심치 않았지요.

드뎌 개봉하고 쏟아붓는 순간 코끝에 감도는 진한... 오리지날 크랜베리가 아닌 체리향 크랜베리..

아직도 마트에 가면 영자로 된 상품명들이 눈에 확 안들어와서 바쁠 땐 색깔과 모냥만 보고 휘리릭 집어오는 습관이 결국 오늘도 한 건 하고 말았지요..ㅡㅡ;;

음흠흠..
이미 엎질러진 체리이니 걍 진행할께요..
제목은 크랜베리월넛도 괜찮고 체리월넛도 괜찮고 취향껏 읽어주세요.
재료 나가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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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료 >

박력분 300g
버터 70g
달걀 2개
드라이체리 70g
다진호두 60g
설탕 75g
BP 1ts
바닐라엑스트렉 1ts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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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에 버터와 설탕,소금을 넣고 설탕이 반 정도 녹을 정도로 크림화 시켜줍니다.
2. 바닐라와 달걀을 1개씩 넣고 분리가 되지않게 잘 섞어주세요.
3. 체 친 박력분과 BP를 넣고 반쯤 섞어주다가 체리와 다진호두를 넣고 마저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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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죽을 뭉쳐 썰었을 때의 모양으로 성형을 한 뒤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서 30분 휴지기합니다.
5. 360도(화씨) 예열된 오븐에서 윗면이 노릇해지게 30~35분 구워주세요.
6. 1차 구워져 나오면 잘 식혀준 뒤 빵칼을 이용해 1.5cm두께로 썰어줍니다.
7. 팬에 고루 깔아준 뒤 다시 360도(화씨)에서 앞뒤로 5분씩 구웠다가 꺼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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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의지와는 상관없는 체리월넛 비스코티가 나왔습니다.
맛이 과연 어떨지 굽는 내내 얼마나 조마조마했다구요.ㅡㅡ;

근데 염려와는 달리 맛이 너무 훌륭하네요~
체리향이 제법 향긋하니 호두와도 잘 어울려요.
이거야말로 소 뒷걸음 치다 쥐 잡은 격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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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내려 같이 먹겠노라 했는데
커피 내린 기억은 전혀 없고..
사라진 비스코티는 이미 세 개..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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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도 쉽고 간단해서 금방 뚝딱이네요.
은은한 체리향과 고소하게 씹히는 호두때문에 먹다보면 손이 자꾸만 갑니다.
비스코티 근처에서만 배회하게 된다는..ㅎㅎㅎ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선선한 가을날 따끈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면 아주 환상일 것 같아요.
내일은 저두 눈 뜨자마자 커피부터 내릴려구요~

그럼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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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 댓글보기
  • Jiyoen Kim 09-09-03 00:32
    어머, 저 일등요!^^
    야미포토보고 넘 맛있겠어서 바로 달려왔어요.
    호두랑 체리 제가 다 넘 좋아하는데, 그러쟎아도 안먹고 굴러다니는 호두를 어떻게 처치할까 하던차에 내일 체리사다가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진희님 처럼 맛나게 할수 있을지...:)
    부디 성공을 빌어주셔요~~~ 레서피 늘 감사드리구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24
    일등답글 감사드려요 지연님~
    답글을 개시해주시는 분은 더 반갑더라구요~^^
    과정이 어렵지않아서 쉽게 성공하실 거예요.
    반죽을 뭉치실 때 좀 더 단단하게 치대서 랩으로 싸주시면
    칼로 자르실 때 덜 부서지실 거예요.
    꼭 성공하셔서 맛난 티타임 가지세요~^^
  • 김현정 09-09-03 01:17
    어머...전 이등??
    야밤에 혼자 잠 안자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저야말로 이등을 꿰차네요...ㅋㅋ...
    비스코티는 언젠가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종목 중 하나였는데 울 집 사람들이 호응을 안해줄 것 만 같아서 못하고 있다는거 아닙니까.....ㅡㅡ;;
    이거 한번 했다가 저혼자만 호응한 엘비스 케익처럼 연달아 서너판 구워서 혼자 먹어 치울까봐 겁나요...흑...
    오트밀 쿠키도 하고 싶은거 참고 있는데....비스코티까지...윽.........................
    야밤에 완전 고문이네요...
    그나저나...초코케익은 함 안올려주실거에용????^^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32
    엘비스 케익에 현정님 혼자만 호응했다면 쪼금 많이.. 위험하지만..
    그래도 비스코티는 엘비스보단 가벼우니 커피 마실 적마다 한 개씩 투자해봐요.^^
    근데.. 한 개로 시작해서 꼭 서너 개로 끝내는 게 문제지요..ㅎㅎ
    초코케익은 시폰케익? 아니면 지난번에 시럽 뿌려서 간 무너진 케익..?ㅎㅎ
  • tanbi so 09-09-03 14:38
    비스코티 한번 만들어봐야지 한지 어언 10년.....어라~ 이건 발효 과정이 없는 거네요 @.@
    ㅋ ㅎ ㅎ ㅎ ㅎ 아몬드님 비스코티 접수합니다.  체리든 크랜베리이든 이리 레서피 주셨으니 그냥 팬트리 뒤져서 만들어봐야겠네요.

    이구......아몬드님댁에도 가봐야하는데 요즘 인터냇 들어오면 여기 말곤 가는곳이 없네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37
    단비님~ 잘 지내시죠?^^
    비스코티는 시중가격에 비해 만들기가 아주 쉬워요.
    두 번 굽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거야 오븐이의 몫이고 까다롭지도 않거든요.
    단비님 솜씨라면 훨씬 어려워도 성공하실텐데 워낙 베이킹은 간단버전만 상대하셔서..^^;
  • Julie Lee 09-09-03 16:55
    고소하고 파삭바삭 ? 해 보여요.
    맛나 보이고요.
    아무튼 부지런하십니다 ^^
    저는 트레이더죠의 아몬드.건포도 잔뜩 들어간 얇은 슬라이스한것 광팬이거든요.
    날씨 선선해지면, 진희님 레섭으로 만들어 볼까봐요.
    레섭 고마워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44
    안녕하세요 쥴리님~
    제가 이가 약해서 굳건한 비스코티를 쫌 덜 이뻐하는데
    요 레서피로는 다른 것보다 덜 딱딱하게 나와요.
    보는 것만으로 질감을 다 파악하시다니.. 눈썰미가 대단하세요~ㅎㅎ
    저두 트레이더죠 건과일들의 광팬인데..큰애가 방학하면서 멀리하다보니(학교 근처거든요)
    결국 엄한 마트에서 엄한 체리를 들고오는 사태가..ㅡㅡ;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AnnaLee Kim 09-09-03 18:12
    thank you unnie....
    i have half bag of cranberries at home...i will try this receip on Monday..since it's labor day~~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53
    휴일에도 어김없이 요리와 베이킹을 돌려주니 안나씬 언제 쉬나요?
    크랜베리가 원재료였으니까 내 못다이룬 꿈을 이뤄줘요~^^
    즐거운 연휴가 되길 바래요~
  • Jiseon Kim 09-09-03 19:41
    쿠킹포토방에서 보고 왔어요.
    요건 발효가 없고 간단해보여 왠지 잘할수 있을것 같은 의지가 불끈 솟는걸요?
    그렇잖아도 트레이더 조 크렌베리 아몬드 비스코티 하나 먹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었다 간식으로 애들도 싸주고 저도 먹고 좋을것 같아요.
    체리는 없고 크렌베리는 있는데  원래 크랜베리로 할려고 하셨다니 그럼 오늘밤에 애들 재우고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3 22:55
    지선님 안녕하세요~^^
    향은 체리가 더 좋아도 크랜베리가 좀 더 상큼하실 거예요.
    내일은 온가족이 우유와 차 한 잔으로 비스코티를 맛볼 수 있겠네요.
    맛있게 만들어 드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Joon Kim 09-09-04 02:25
    전 엄하게 크랜베리 피칸 비스코티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크랜베리가 원재료였다 해도, 어쨌거나 진희님 칼럼과는 다르게 머얼리~ 가버린데다가,
    결정적으로 저는 계량컵이랑 더 친한 편이라, 밀가루 체쳐서 무게재고 하느라 베이킹 파우더를 빠뜨렸지 모예요. ㅠ.ㅠ
    아마 베이킹 파우더를 넣었으면 약간 더 부드럽지 않았을까..
    딸래미 목에 걸릴까 피칸도 완전 거의 가루수준으로 다지고,
    응가로 나오지 말라고 (죄송 ^^;;) 크랜베리도 찌끄맣게 짤라 넣어 씹히는 맛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나게 서너개 그 자리에서 뚝딱... 하하..
    다른 쿠키 종류보다 딱딱해서 그런지 딸래미는 한참을 오물오물 거리다가 삼키고 나선 스스로 우유까지 챙겨 마시더라고요. 기특하여라. (우유 잘 안마시거든요)
    진희님 덕분에 레파토리 계속 늘어가네요~ 고맙습니다~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4 23:34
    잘 지내셨어요~^^
    전 심플하게 가벼이 드시라고 올린건데 이쁜 공주님 먹이시느라 너무 고생을 하셨네요.
    이 답글 캡쳐하셨다가 나중에 엄마말 안들으면 들이밀어 주세요.ㅎㅎ
    비스코티가 두 번 굽기때문에 쿠키류 중에선 좀 딱딱한 편이예요.
    그 때문에 한 입 물고 커피 한 잔 마시면 살살 녹는 맛에 더 끌리나봐요.
    공주님이 우유까지 잘 마셨다니 고생하셨어도 많이 뿌듯하셨겠어요.
    즐거운 연휴 되세요 준님~^^
  • 김경민 09-09-04 10:56
    정말 맛있어보여요.
    이사 준비하는라 요즘은 바쁘지만 이사 마치고 가장 먼저 만들어 보고 싶어요.
    지금 한 개만 먹어 봤으면...
    진희님 덕분에 제가 이 지역에서는 베이커리 박사로 통한다니깐요...
    고작 진희님 레서피 몇가지 흉내낸 건데....
    그래도 진희님 한 대로만 따라하면 달지도 않고 정말 맛있는 간식이 탄생되더라구요..
    다시한번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이 레서피도 많이 따라할 것 같아요.
    참 그런데 진희님 휴지기를 안 주면 안 되나요?
    랲으로 싸는 과정이 조금은 번거로울 것 같아서...그리고 시간도 기다려야 되고...(엄청 게으르죠? 그래서 간단 레서피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도 하는게 좋다하시면 꼭 할게요..
    행복하세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4 23:44
    경민님 안녕하세요~
    이사준비 하신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계신 곳에서 베이커리 박사님으로 통하신다니 경민님께서 솜씨가 좋으신가 봐요.
    제 레서피로 더 맛있게 만들어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한걸요.
    앞으로도 멋진 솜씨로 더 많이 만들어 주세요~^^

    정 바쁘시면 바로 구우셔도 되긴 하지만 나중에 자르실 때 조금 부서질꺼예요.
    랩핑해서 휴지기를 거치면 수분이 반죽에 골고루 흡수가 되면서 조직에 응집력이 생기거든요.
    이사 마치시고 여유 있으실 때 30분만 투자하셔서 만들어 보세요.(외판원 같네요.ㅎㅎ)
    그럼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이사준비 잘 하시길 바랄께요.^^
  • 이은지 09-09-15 11:56
    진희님~ 어쩜 이리 솜씨가 좋으세요...
    진희님 올리시는 거 보면 꼭 따라해보고 싶은데
    베이킹 하다 배가 튀나오면 어쩌나 이러면서 핑계를 댑니다, 제가요 ㅜ.ㅜ
    게을러서 못하고 솜씨 없어서 못하면서 왜 이리 핑계를 갖다 붙이는지 모르겠어요. >.<

    체리가 들어가서 더 맛있겠어요... 제가 크랜베리보다 체리를 더 좋아하기도 해요~ 히~
    이거 딱 저를 위한 비스코티인데 배달 안되나요~~~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16 00:25
    솜씨 좋으신 은지님께서 자꾸 칭찬을 주시니.. 이러지맙서~ 도망가고 싶네요.ㅎㅎ
    아직 배가 안나오셔서 베이킹에 대한 갈등이 멈추질 않고 계시니 저 처럼 진작부터 툭! 나와버리면
    은지님의 미래는 요리뿐만 아니라 베이킹의 화려한 세계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지실 거예요.^^ 
    (저만 배불뚝이로 살아가는 게 너무 외로워요.. 같이 가요 은지님...ㅠㅠ)
  • annie yoon 09-09-17 16:53
    진희님~
    제가 이젠 완전한 백조로 돌아 왔답니다.
    물론 상처뿐인 영광만을 안고서리~~ㅜ.ㅜ
    이제부터 진희님과 제니님의 베이킹 칼럼을 교과서 삼아서
    베이킹의 세계로 함 폭 빠져 볼려구요~불끈~
    만들어 보고 싶었던 빵들이 무지 많았었는데 그동안 정신적+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미뤄 뒀는 것들부터 시작입니다~~
    앞으로 질문이 좀 많아질 것 같으니 잘 좀 봐 주세용~~~^^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20 00:10
    애니님께서 백조라니 정말 우아하고 기품어린 백조 한 마리가 겹쳐보여요.^^
    이제 미즈빌로도 완전히 컴백하신거죠?
    곁에서 힐끔거리기만 했던 제게도 애니님의 지난 시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으셨어요.
    모쪼록 에너지 가득 채워 돌아오신 만큼 미즈빌에도 밝은 에너지 많이 뿌려주세요~
    글구.. 애니님 실력이시면 베이킹은 고저 짬짬이 간식수준으로 만드셔도 되실테니까
    저 귀찮게하실 일은 없으실 것 같은걸요?ㅎㅎ
  • 박윤희 09-09-23 03:40
    매번 눈팅만 하고가다가 남깁니다.~~ㅎㅎㅎ
    저랑 이름이 한글자만 다르셔서 그런지 괜히 더 친근한 감이 드네요

    지난번 롤케잌으로 모임에서 환호성을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이제 더 많은 것에 욕심을 내 보려구요
    어쩜 이리 이쁘게 만드시는지..전 이제 시작이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24 21:33
    윤희님~
    예쁘게 만들어 주신데다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원래 윤희님 솜씨가 좋으신가 봐요. 첫작품으로 롤케익이라면 조금 어려우셨을텐데
    인기만점이었다니 말이예요~^^
    본격적으로 베이킹을 시작하셨으니 윤희님댁에서 매일 빵 굽는 냄새가 가득하겠네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쪽지 주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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