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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 <b>블루베리 크림치즈파이</b> <font color=indianred>보라빛의 새콤달콤 환…
09-08-23 23:44 조회수 | 4,384
안녕하세요~
짧막한 여름이 다~가고 여긴 벌써 아침저녁으로 스산한 바람이 불어요.

저는 며칠 전부터 새콤한 거이 마구 땡기길래 블루베리 잔뜩 넣어서는
파이 만들어 먹었어요. 혹시..하시며 오해는 말아주셔여..^^;
그저 새콤한 게 먹고자팠을 뿐이랍니다..ㅎㅎ

블루베리가 한창일 적엔 뭐했는지 이제서야 뒷북으로 올리네요.
복숭아도 피킹 다녀와서 잔뜩이었는데 피치파이 한 번 못올리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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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들어 먹은 파이는 미리 블루베리를 졸여서 필링을 만드는 게 아니라
생블루베리를 나중에 쏟아붓고 곧바로 오븐에 구워내는 프렌치스타일 파이예요.

그래서 과정이 아주 간단해요.
파이지 만드는 게 구찮으신 분들은 시판 냉동파이지로 대신 하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시판 파이지를 이용하시면 필링 만드는 과정만 5분 남짓이니 완전초간단 레서피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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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지 재료 > *8인치틀(9인치도 가능해요)

박력분 170g
실온버터 80g
파우더슈거 40g
계란 1개
소금 1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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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븐은 미리 400도로 예열해 주세요.

1> 실온의 버터와 파우더슈거를 섞어서 크림화 시켜주세요.
2> 계란을 넣고 섞어줍니다.
3> 체 친 박력분과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한 덩어리로 잘 뭉쳐준 뒤 랩을 씌워 냉장상태로 1시간 두세요.
5> 바닥에 덧밀가루를 충분히 뿌리고 반죽을 밀대로 밀어 파이틀에 씌워줍니다.
6> 포크로 바닥을 고루 찍어준 뒤 pie weights(호일에 싼 쌀이나 콩도 ok)를 올립니다.
7> 400도(화씨)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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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링 재료 >

* 파이지를 굽는 동안 필링을 만들어요.

블루베리 400g
실온 치즈크림 150g
계란 2개
설탕 100g
생크림 80g
박력분 2T
레몬즙 1T(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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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에 실온치즈크림과 설탕을 넣고 크림화 시켜줍니다.
2> 계란을 1개씩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생크림과 레몬즙(옵션)을 넣고 섞어줍니다.
4> 체 친 박력분을 넣고 섞어주세요.
5> 파이지가 다 구워져서 나오면 한 김 식힌 틀에 블루베리를 채워줍니다.
6> 그 위로 치즈크림필링을 부어주세요.
7> 400도(화씨)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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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로 베이킹을 하면 색이 정말 고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오븐에서 꺼내는 순간부터 마구 황홀해지는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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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각 얼른 잘라서 시식했어요.
원레서피를 제 맘대로 너무 넣고 빼서 만든 거라
맛 봐서 형편없으면 조용히 묻어야 하거든요.ㅎㅎ

치즈 싫어하는 남편에게 한 입 물려봤더니 "맛있답니다"
음하하하~ 제 입맛에도 대만족이예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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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단면이 너무 거시기하네요..
좀 이쁘게 자를 걸.. 파이지가 부서질까봐 자를 때 너무 덜덜거렸더니
흔적이 고대로 남아버렸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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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게 드시는 걸 좋아하시거나 미국친구에게 선물하실 분들은
설탕을 150g으로 조절해서 만드세요.^^

먼 자리에서 드릴 건 없고 새로운 한 주 상큼하게 시작하시라고
블루베리파이 한 조각 걸어드려요.

회원분들 모두 힘찬 한 주 되시구요
전 다음 칼럼에서 또 뵐께요.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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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6] 댓글보기
  • Joon Kim 09-08-24 00:08
    아싸 저 일등요~
    단아한 자태가 넘 고운 파이네요. 요것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진희님 건 거의다 따라해보고 있는데.. 그나저나 저 고운 파이접시는 어데서 사셨대요?
    깔끔하니 넘 이쁘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1:34
    치즈케익 좋아하시면 이 파이레서피 강추드려요 준님~^^
    파이접시는 작년에 마샬에서 많이 굴러다니길래 하나 집어온 거예요.
    얼마 전까지도 본 것 같은데 한 번 찾아보세요. 가격도 착했던 기억이..ㅎㅎ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Joon Kim 댓글의 댓글 09-08-27 21:34
    동네 마샬 티제이 다 돌았는데 저희 동네엔 없네요. ㅠ.ㅠ
    다니면서 봤던거 같은데 찾으려니 또 안보이는..
    집에 있는 파이틀에 하면 저 맛이 안날거같아서(?) ㅎㅎ
    다 둘러봤는데.. 진희님 파이접시는 포기하고 타르트 팬에 구워볼라고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8 00:42
    으흐흑.. 준님..
    저두 저 파이틀 하나 다시 찾으러 댕겨야 한답니다.
    금이 쪽 갔어요..ㅠㅠ
    둘째가 엄마 도와준다고 빈 컵을 회수해서 씽크대에 던져넣었는데
    씽크대 안에 파이틀이 누워있었거든요..
    저두 만약 못구하면 이제 타르트틀로 인사드릴께요..흑~
  • tanbi so 댓글의 댓글 09-09-04 10:28
    흐믓하게 잘 생긴 단군이 이쁜짓하다가 사고 쳤군요.  ㅎ ㅎ ㅎ ㅎ 이럴땐 승질내기도 뭐하고 ㅋ ㅋ
  • Min Seo 09-08-24 00:24
    너무 이쁘고 맛나보여요..언젠가는 꼬옥!!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1:36
    min님 안녕하세요~^^
    예쁘고 맛나보이는 블루베리에 min님 솜씨까지 더해지면 더 근사한 파이가 될 거예요.
    나중에 쿠킹방에 꼭 올려주세요~^^
  • Julie Lee 09-08-24 00:24
    와~ 진희님도 블루베리 좋아 하는군요 @.@
    사실은 내일 애 학교 보내고 블루베리 머핀 만들려고 사다 놨었는데,
    진희님것보니까 방향을 돌려야될것 같아요.
    너무 너무 맛나 보여요  ...츄르릅~
    아참. 파이쉘 너무 이쁘게 만드셨어요.
    역시 진희님 손끝이 매운가봐요 ㅋ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1:45
    쥴리님도 블루베리 좋아하세요?
    워낙 좋아도 했지만 몸에 좋다니까 이제 사랑의 단계까지 왔어요.
    저야말로 이번엔 머핀으로 먹을 생각인데 쥴리님과 교대해야 겠네요.ㅎㅎ
    파이쉘 모양 잡기가 저두 어려워서 양손가락 세워서 눌러주기만 했어요.
    저 사실 안매워요..^^;
  • 송지현 09-08-24 00:27
    파이크러스트까지 직접하시네요. 전 게을러서 그냥사버리는데.
    한번 직접 해봐야겠어요. 
    파이는 왠만함 안할려고하는데 에고... 또 불을 지르시는군요. ^^
    그리고 저도 접시에대해 한마디. 참 이쁘네요~
    눈에 딱 띠여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1:51
    지현님 안녕하세요~
    저두 시판용 파이지 자주 사용해요. 늘 냉동실에 상주하거든요.
    혹시나 직접 만드실 분 계실까봐 칼럼에 같이 올려드린 거랍니다.^^;
    아마 저 파이접시가 마샬에 아직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두 깔끔하고 이뻐서 들고왔는데 역시 보는 느낌은 다 비슷한가봐요~ㅎㅎ
  • 김경화 09-08-24 03:43
    훌륭합네다~. 파이 그릇 어디서 사는지도 알려주시고, 크림치즈랑 치즈크림이랑 같은 건지도 좀 알려주세요. 밀대로 어떻게 밀어야 저렇게 완벽하게 되나요? 그리고 그릇에 담을 때 반죽이 찢어지지 않나요? 너무 해보고 싶은데 제대로 될지 걱정되요. 제 질문 답 꼭 해주세요. 저도 꼭 해서 먹어 보고 싶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ㅠㅠ 먹고 싶어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2:09
    안녕하세요 경화님~
    파이그릇은 마샬에서 구입했어요. 얼마 전까지도 본 듯 하니까 오븐용기 코너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치즈크림은 무엇일까 싶었는데 제가 또 표기를 뒤집어서 했더라구요..ㅠㅠ
    결국 크림치즈가 답이옵니다..흑..

    파이지 밀어서 틀에 담는 게 어려우시면 한 번 이렇게 해보세요.
    반죽을 뭉쳐서 냉장하시기 전에 큰 집팩에 넣어서 어느정도 둥글납작으로 밀어주신 뒤 판판한 접시에 올려서 냉장으로 굳혀주세요. 나중에 집팩만 오려낸 뒤 사이즈에 맞게 얼른 더 밀어주시면 반죽이 흐늘거리기 전에 성형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바닥에 덧밀가루를 충분히 뿌린 위에서 파이틀에 맞게 반죽이 다 밀어지면
    반죽을 위아래로 삼등분해서 살짝 접어주고, 다시 좌우로 삼등분해서 살짝 접어주세요.
    이불 개듯이 그리 접어서 이동한 뒤 틀 바닥 중앙에서 바로 펴주기만 하면 찢어지지도 않고 훨씬 수월하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잘 하실 수 있을테니까 천천히 도전해보세요.
    혹시 만드시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다시 질문주시면 바로 알려드릴께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황현숙 09-08-24 06:24
    와우~ 커피랑 먹고싶네요..
    한번 파이쉘까지 도전하겠습니다... 접시 또한 예쁘네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4 12:13
    현숙님 안녕하세요~^^
    파이쉘까지 도전하신다니 넘 멋져보이세요.
    저야 의무감에 만들었지만 실은 시판 파이지를 더 자주 애용하거든요.^^;
    꼭 성공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래요~^^
  • yoonhee chang 09-08-24 17:09
    우와~너무 맛있겠어요^^
    정말 한번 해봐야겠네요.
    근데 한가지 질문있는데요, 혹시 이 파이지 레서피를 타르트 셸로 사용해도 될까요?
    레서피는 비슷한것 같기도 한데..
    제가 요즘 타르트에 꽂혀서 몇번 해먹었는데요, 쉘이 너무 딱딱하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진희님만의 타르트 비법이 있으신가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6 00:03
    윤희님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과일타르트가 자꾸 떠올라서 망설이고 있는데 윤희님 말씀 듣고나니 아무래도 조만간 한 판 만들어 먹을 것 같네요.^^
    저 레서피도 사실 타르트지 대용으로 쓰셔도 무난해요. 비스킷질감처럼 조금 딱딱하기도 하구요.
    저두 게름병을 달고사는 편이라 타르트, 파이, 키쉬에 거의 비슷한 레서피를 적용해서 만들거든요.
    저야말로 윤희님의 타르트비법이 알고 싶어요....^^;
  • 김경화 09-08-24 20:51
    진희님~,
    답변 감사해요. 오늘 병원 갔다 옆에 수퍼 있길래 장보면서 재료를 사왔는데 크림치즈는 안샀어요. 치즈크림인지 크림치즈인지 아침에 바빠서 확인을 못하고 간 상태라서요.ㅋㅋ 크림치즈였군요. 근데 그것도 여러 종류가 있는 것 같던데, 아무 크림치즈나 사면 되나요? 자세한 답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근데 오늘은 오트밀쿠키 만들거에요. 그게 그래도 그 중 쉬워보여서 먼저 해보려구요. ㅋㅋ그 담에 파이랑 케잌 도전해 볼거에요. 잘 되면 다 ~진희님 덕이죠. ^ ^
    참, 파이지 반죽할 때 두께는 몇 미리 정도로 하면 되나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6 00:09
    죄송해서 어떡해요 경화님..
    저 때문에 수퍼에 한 번 더 다녀오셔야 해서요..
    칼럼 하나를 실수없이 퍼팩트하게 올리는 게 저에겐 불가능한가 봐요..ㅜ.ㅜ

    크림치즈는 마트에서 제일 흔한 제품이 필라델피아라 저도 그 걸 사용했지만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괜찮답니다. 오트밀쿠키는 맛있게 구우셨어요?
    파이랑 케익 만드시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쪽지 주세요.
    그리고 파이지 두께는 4-5mm 정도면 적당하실 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김경화 09-08-26 17:04
    미안해 하실 거 하나도 없어요~. 어차피 그 날은 오트밀쿠키 재료 사고 나머진 그냥 생각나는대로 몇 가지 산 거 거든요. 케잌재료랑 파이재료 다 구비하려면 한번 더 가야해요. 없는 게 많거든요.ㅎㅎ
    핸드믹서가 계란 섞는 것 같이 생긴 거 두 개가 돌아가는 기계인가요? 그 거 집에 있어서 쓰려고 했는데 속에서 무슨 딸랑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고장났다고 그냥 버렸네요. 그리고선 계란 풀어 주는 거 갖고 손으로 저어서 만들었습니다. ㅋㅋ 오트밀 쿠키. 바닐라 넣고 겉돌지 않게 믹서로 저어주라는 거 읽고 한참 고민했지요. 손으로 해도 될까, 따로 겉돌고 안되면 어쩌나 하구요.ㅎㅎ 그래도 넘 하고 싶어서 그냥 해 봤슴다. 손으로 해서 힘들긴 했는데 맛은 괜찮았어요. 근데 태워 먹었어요. ㅠㅠ 원래 한국에서 쓰던 오븐보다 여기 오븐은 약해서 뭐든 레서피보다 오래 요리를 해왔거든요. 그래서 쿠키도 4분 예열하고 16분 입력했네요. 아주 쉽게 타더군요. 냄새 나서 가봤더니 금새 탔더라구요. 두 쟁반 했는데 아래 쟁반에 있는 건 반 이상 탔구요 위 선반에 두었던 쟁반쿠키는 잘 돼서 그 거 먹고 남편직장 사람들이랑 나눠먹으라고 싸줬더니 다들 좋아했다고 또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저도 맛나게 잘 먹었슴다. 담엔 설탕양을 조금 더 줄여야겠어요. 그럼 어른 입맛엔 더 좋을 것 같아요. 암튼 처음해 본 거라 한 시간 정도 걸려서 힘들었는데요, 앞으론 더 쉽게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진장 고마워요~, 진희님.
    참, 파이 웨이트도 그릇 파는데서 파나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8 00:24
    오트밀쿠키가 조금 탔다니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반은 건지셔서 경화님의 솜씨를 남편분도 인정하셨으니 불행 중 다행이죠?^^
    설탕량은 경화님 입맛에 더 줄이셔서 구워도 돼요. 설탕을 줄이면 더 웰빙쿠키가 되니까요~ㅎㅎ
    파이웨잇도 저는 마샬에서 구입했어요.
    베이킹틀 파는 곳에 잘 보시면 항상 비치되어 있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경화님~^^
  • 최은하 09-08-27 17:20
    요즘은 정말 블루베리가 넘쳐나고 있는데 좋은 레서피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전부터 구경만 하고 있네요.
    언젠가 재료준비와 마음의 준비가 모두 되는 날 만들어야지 하면서..
    오늘 아침에 마켓 가면서 살게 있었는데 했더니, 박력분을 샀어야 했군요.
    조만간 꼭 만들어 보고싶네요.
    파이틀이 없는데 그냥 케잌틀에 구워도 돼죠? 9인치 케잌틀은 하나있거든요.^^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8 00:33
    은하님 안녕하세요~
    파이틀 대신 케익틀에 구워도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깊이가 있어서 나중에 잘라 드실 적에 많이 불편하실 지 모르겠어요. 혹시 케익틀이 스프링폼이세요? 그럼 다 식은 후에 옆면만 잘 빼서 드시면 되거든요. 만약 분리형이 아닌 일반 케익틀이라면 파이지를 틀에 성형하시기 전에 유산지를 5센티 정도의 두께로 두 개의 긴 띠를 오려서 바닥에 열십자로 교차시켜 케익틀 바깥으로 네 개의 끝자락(나중의 손잡이구실)을 빼내신 뒤 파이지를 바닥에 성형하셔서 초벌로 구우시면 되실거예요.
    파이필링 붓고 마지막으로 구워내신 후 다 식으면 옆면을 나이프로 잘 떼워준 후 네 방향의 유산지끝을 잘 들어서 빼주세요. 아.. 설명이 왠지 더 어려운 느낌이네요..ㅡㅡ;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그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한미영 09-08-27 19:38
    이 무더위에 진희님때문에 또 오븐을 돌립니당..ㅎㅎㅎㅎ
    그런데, 생크림 대신 사용할 수 있는것 없을까요?? 생크림만 쏙 빼고 장보고 왔습니다..ㅡㅡ;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8-28 00:36
    미영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저두 장 볼 적마다 한두 가지씩은 꼭 빼놓고 들어온답니다.
    쇼핑리스트는 왜 작성해서 들고댕기는지..ㅎㅎ
    생크림 대신 우유를 넣으셔도 되니까 넘 상심마시고 오븐 돌리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미영님~
  • AnnaLee Kim 09-09-03 18:15
    I saw this long long time ago..while i was out of town (business trip)
    same with Joon nim..i should look for the pie plate first....
    than i will let you know whether i am going to bake it or not.. ^^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4 23:23
    ㅎㅎㅎ 우선 타르트틀에다 구워서 맛있게 먹어요 안나씨~
    나도 요 며칠 같은 파이접시 찾으러 다녔는데 이제 다 들어갔는지 안보이네요.^^;
    혹시 어디서든 보면 서로 알려주는거 알죠?^^
  • 심명지 09-09-04 10:06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처음 글 쓰네요. ^^
    눈으로만 매일 보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근데 일반시판 파이지를 쓸 경우 먼저 초벌로 굽고 필링을 부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파이지를 깔고 필링을 부어 같이 구워도 될까요?
    파이지까지 구울 정성은 없고 먹고는 싶고...
    그래서 그냥 시판파이지를 사용해 볼까 하는데 먼저 한 번 구워야 할까요?

    항상 좋은 레세피 감사하구요. 저도 초코케잌(저는 무너졌던 것으로...^^) 레세피 요청드립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04 23:28
    명지씨~ 이사 무사히 잘 마쳤죠?
    이렇게 만나니까 너무 반갑네요~ 종종 소식 전해줄꺼죠?^^

    시판 파이지로 할 경우엔 굽지않고 그냥 해도 바삭하니까 편하게 만들어도 된답니다.
    지난 번 무너진 초코케익은 다음 칼럼에서 소개해 줄께요.
    둘째 공주님이 너무 잘먹어줘서 나도 흐뭇했었던 케익이예요.ㅎㅎ
    멀리 가서도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
  • 김제인 09-09-19 08:23
    너무 맛있겠어요. 생블루베리로 해야 하나요?
    혹시 냉동 블루베리쓰면 어떤가 해서요.
    감사합니다.
  • 박진희 댓글의 댓글 09-09-19 23:45
    안녕하세요 제인님~
    생블루베리 아니어도 냉동으로 쓰셔도 괜찮아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김현주 09-11-20 07:54
    엄마생신
  • irene kim 10-01-11 22:57
    cake flour 어디서 사야되나요? 찾다가 찾다가 실패하구선 집으로 집으로 왔어요..  흑흑,,, 빨리 먹고싶은데 안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yejin Lee 10-03-13 23:54
    irene kim님 저는 얼마전에 wal mart에서 샀답니다..ㅋㅋ
    진희님...근데요 이 파이...딸기를 넣으면 안될까요??
    저도 매번 블루베리로 넘 넘 맛나게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집에 딸기가 좀 마니 굴러다녀서요..ㅋ
    괜히 실험 했다가 망칠까봐서요..ㅋ
  • lyndahong 10-08-10 12:08
    정말 대박 레서피 입니다. 요즘 Fresh Blueberry 가 많아서, 옆집 저녁초대에 갈때 했는데..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하나씩 해봅니다. 우리딸도 10살이지만, 애플파이 정도는 거뜬히 합니다. 딸이 바짝 뒤에서 보고 배워서, 저보다 훨씬 잘할꺼 같아요 나중엔..
  • EUNJOO LEE 10-08-30 14:06
    저는 케ㅤㅇㅣㅋ 첨 구웠는데 이 블루베리 치즈케ㅤㅇㅣㅋ으로다가..너무 맛있고 간편했어요..
    쉬운것들 하나씩 골라서 연습해보려고요..의욕 만땅입니다..
    근데 포도씨유가 없어서 콘오일로 했는데 어떤차이가 있나요?좀더 무거운가요?
    암튼 맛은 있었어요..새콤달콤한것이..
    이제 남편한테 드뎌 베이킹 도구를 사내라고 외칠수 있을거같아요..
    암튼 진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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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ssert <b>(no콘시럽)피칸파이</b> <font color=indianred>땡스기빙 디저트, 피칸파이~ 댓글[22]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1-11-14 2456 0
21 dessert <b>키라임요거트파이</b> <font color=indianred>산뜻하고 싱그런 달콤함~ 댓글[21]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1-09-26 1629 0
20 dessert <b>클래식레몬머랭파이</b> <font color=indianred>새콤달콤 쏘쿨~한 여름철 디저트</fo… 댓글[20]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1-07-27 1347 0
19 dessert <b>쵸코크러스트 바나나크림파이</b> <font color=indianred>커스터드와 바나나의 아찔한 유… 댓글[50]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1-03-28 2755 0
18 dessert <b>토마토키슈</b> <font color=indianred>영양도 듬뿍, 브런치로 아주 좋아요~</fon… 댓글[34]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0-08-11 3583 0
17 dessert <b>머드파이쿠키</b> <font color=indianred>쫀득한 쵸콜릿의 진한 맛~</font> 댓글[25] 박진희 쪽지보내기 2010-07-28 2553 0
16 dessert <b>크리스마스 쿠키</b> <font color=indianred>징글벨~징글벨~ 댓글[26] 박진희 쪽지보내기 2009-12-21 3683 0
15 dessert <b>펌킨치즈케이크</b> <font color=indianred>땡스기빙 디저트의 킹왕짱~ 댓글[19] 박진희 쪽지보내기 2009-11-24 2412 0
14 dessert <b>체리월넛비스코티</b> <font color=indianred>커피랑 함께 즐겨요~ 댓글[22] 박진희 쪽지보내기 2009-09-02 2549 0
열람중 dessert <b>블루베리 크림치즈파이</b> <font color=indianred>보라빛의 새콤달콤 환상의 맛~ 댓글[36] 박진희 쪽지보내기 2009-08-23 4385 0
12 dessert <b>레이디핑거쿠키</b> <font color=indianred>부담없이 우아함을 즐기세요~ 댓글[23] 박진희 쪽지보내기 2009-08-13 39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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