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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strong>딸기 머핀</strong>
06-02-10 12:31 조회수 | 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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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입니다 **


박력분 280g
버터 120g
설탕 180g
소금 3g
계란 2개
우유 150g
베이킹 파우더 5g
베이킹 소다 7g
딸기 적당량

총 소요시간- 30 여분
분량 - 중간 싸이즈 머핀틀 12개분
오븐 예열온도 - 350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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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서 말랑해진 버터를 크림화 시켜주신뒤에
설탕을 넣어 고루 섞어주세요~
설탕이 버터에 고루 섞이면
계란도 넣고 섞어주시되 몽글몽글 덩어리 지지 않도록
가장 빠른 스피드로 재빨리 섞어주셔요~^^

(계란을 미리 실온에 꺼내 놓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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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류를 체쳐서 넣어주신뒤
우유를 넣어 섞어주시면 됩니다

휘휘 마구 섞지 마시구요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만큼만 섞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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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신 딸기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딸기는 미리 깨끗히 씻으신뒤 먹기좋은 크기로 깍뚝썰기 하셔서
키친타월등에 올려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만
머핀이 질척거리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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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반죽은 스푼등을 이용해서
머핀틀의 약 80% 정도 채워주신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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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미리 예열된 오븐에 넣어
약 20분간 구워내시면 되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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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잘 구워진 머핀은 오븐에서 꺼내신뒤
식힘망 위에 올려 식히신뒤 드시면 된답니다

딸기는 과일 자체에 수분이 많으므로
다른 머핀과는 달리 굽자마자 바로 드시면
딸기향도 나지 않고
딸기가 있는 부분이 질척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잘못 구으신건 아니구요~완전히 식히신뒤 드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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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딸기머핀 역시 간단하게 완성입니다..^^

머핀위에 딸기 시럽을 뿌려드시거나
사진처럼 딸기를 썰어서 시럽에 적셨다가
접시에 함께 담아 내어도 예쁘고 맛있답니다~

냉장고에 남은 딸기가 있으시다면
오늘 한번 만들어 보셔요~^^*





컬럼을 맡아놓고 업뎃이 너무나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입덧이 너무나 심해서..약으로도 안되고..
결국 병원신세를 지고야 말았거든요..^^;;;

몸이 조금씩 좋아지면 열심히 업뎃 할테니 그때까지만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셔요..^^;

엄마되기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백번씩 하면서
잠만 자려고 노력하다보니 기운도 없고 그렇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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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1] 댓글보기
  • 권지연 06-02-10 13:53
      딸기 머핀 맛있겠어요~ 근데 뭣보다 몸조리 잘하세요.. 저도 입덧끝난지 몇달 되ㅆ었는데 남일같지 않네요..
  • 이경은 06-02-10 15:35
      에공...제니님 새글을 기다렸는데,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쾌차하셔요...시간이 약이어요~화이팅~
  • 김윤희 06-02-10 17:41
      저도 제니님 글 많이 기다렸답니다.^^ 입덧이 그리 심하시다니 남일같지 않으네요. 저도 22주 산모인데 지난 입덧기간이 돌아보기도 싫어요.^^;; 얼렁 좋아지시길 바라며 레서피 감사해요, 그런데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집에 싱싱한 딸기가 있긴 하지만 냉동딸기로로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걍 제가 함 해볼까요?^^;;
  • 김미영 06-02-10 18:08
      옴머 저 이거 어제 만든 거 어찌 아시고!! ^^ 제니님 레시피로 했는데 맛있었어요. 중간에 딸기잼을 조금씩 넣어주니까 더 맛은 있는데 달더라구요. -.- 입덧이 심하시구나... 전 애를 둘 낳아도 입덧이란걸 별로 안 해서 입덧 심하신 분들 보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병이니까 곧 나을 거에요. 힘 내세요~~
  • Myoung Jo Park 06-02-10 19:25
      너무~ 맛나보여요.  그렇지않아도 요즘 딸기들이 눈에 띄던데 입에 군침이 돕니다.  요즘 오랜만에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봄이 왔구나 싶었는데, 지금 이 딸기 머핀보니 더 봄이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입덧이 그리 심하셨다니....이런 와중에도 레서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빨리 괜찬아지시길 바랄께요. 
  • 권보라 06-02-10 21:00
      헉..입덧으로 병원까지 가심 안되죠..얼마나 힘드실꼬...
    언능 몸 좋아지시구요....다른 빵들 기다릴께요...^__^ 언젠간 지니님 레서피
    팍팍 써먹는 그날까지 열심히 따라할께요....
  • 김현숙 06-02-10 23:33
      헉....제니님..괘안으세여??
    우째....그 입덧이 다른병보다 무섭자너요...;;;
    언능 좋아지시길....기도드릴께요..^^
  • 석진희 06-02-11 01:28
      저도 아기낳은지 얼마안되서 작년 임신시절이 아직도 엊그제 같네요. 얼마나 힘드신지 알지요. 그래도 이쁜 아기 낳는 순간 그 모든 힘든 시절의 고통 싸그리 다 까먹더라구요. 조금만 힘내세요. 파이팅!!
  • 송승은 06-02-11 01:53
      아...저도요. 둘째 때 물한모금 못넘기고 4달을 누워 살았어요... 애 낳으러 가던날 저녁도 먹은거 다 빼구 갓어요..허헉..
    제니님 빨랑 기운차리라고 기도 날려요..~~~
  • soyoung park 06-02-12 20:18
      입덧땜에 고생하시면서도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두 입덧에서 이제 조금 해방되려나 싶어서 남일같지 않아요. 넘 힘들고 만사 귀찮은데 그래두 미즈빌 식구들 기억하시고 맛나보이는 레서피 올려주시니 진짜 고마워요. 빨리 입덧에서 해방되셔서 남은 시간 행복하게 태교하셨음 좋겠네요. 기운내세요~!
  • 성희,KIM 06-02-12 22:34
      아이구...제니님...입덧으루 힘들구낭..
    남일같지가 않네요..
    저두 작년에 애낳았는데...ㅡㅡ 입덧때...저두...아주..유난스러웠거든요..
    생각하면 할수록....손사레를 젓게되는...머..그런경험..ㅡㅡ;;
    좀만 더..견디세요...
    입덧끝나면 더 무서운...식욕이 돌아올테니...^^
    대단하세요..입덧하믄서 저건 어떻게 하셧는지..
  • Ashley Kim 06-02-14 14:31
      어흑~ 그랬군요...안그래도 매일 들르면서 기다렸는데...몸 조리 잘 하시구요..저도 아이 엄마라 입덧뿐 아니라 출산후 아이 돌보기가 절대 만만하지 않다는거 잘~ 알거든요..아자아자 화이팅~!!!
  • 미즈 3 통장 06-02-21 04:09
      제니님~
    전 지난 주말에 제니님 레시피로 모카쉬폰, 딸기 쉬폰 만들었었지요.
    토요일 날 친구 집에 갔을때 모카쉬폰에 생크림 발라 가지고 갔었는데 거기에 또 누가
    윈 제과점에서 생크림 케잌을 들고 왔지 뭐에요...
    그런데 막상 맞대고 둘 다 먹어봤는데~~~
    내가 만든 모카 쉬폰 케익이 훨 맛있는거에요.
    얼마나 뿌듯하던지...
    내 친구 왈,
    "우리 남편은 뭐가 맛있다고 쉽게 얘기하는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 다 가고는 언니가 만든 케잌 정말 맛이다고 하더라"
    그런데 딸기 쉬폰은 또 더 맛있게 구워졌어요.
    촉촉~ 하니 잎안에서 사르르~ 녹는게, 정말로 지금 냉장고에 있는 딸기가 다 없어질때까지 이거 만들어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직 이 딸기머핀을 안만들어 봤네요.
    내일 당장 해먹어야지~

    제니님, 아무쪼록 몸 좋아지길 바라고요,
    언제나 기쁘고 좋은것만 생각 하세요.
    뭐가 땡기시는지 가까이 있었으면 뭐라도 사들고 가거나 만들어 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가까운 곳에 가족이 있으셔야 할텐데... 지금처럼 힘들때 도움과 위로 받게 말이에요.

    몸 무리 하지 마시고 시간과 몸 상태가 좋을때 기분전환 삼아 또 좋은 레시피 올려 주시고요.

    강희경 (Helen Kang)
  • 제니박 06-02-21 09:25
      권지연님~ 걱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경은님~ 정말 시간이 약이길 바라며 하루하루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산답니다..ㅜㅜ

    윤희님~ 22주 되셨다니 너무 부러워요..저도 얼른 이 기간이 지나가기만을 바란답니다..^^
    질문하신 냉동딸기는요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셔야만 가능하답니다..^^

    미영님~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예요..^^ 아는병이니 열심히 참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Myoung Jo Park 님~ 하필 컬럼을 맡아놓고 몸이 이리되어 저도 많이 속상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해해주시고..또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할 뿐이예요..^^

    보라님~지금은 아주 조금씩 이나마 좋아지고 있어서 견뎌볼 용기가 생겼답니다..^^;
    좋아지는데로 열심히 올릴께요...^^

    현숙님~ 감사드려요~ 많은 미즈님들 덕분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답니다..^_^

    진희님~ 말씀 감사해요..^^ 저도 얼른 건강한 아이 낳아서 지금 힘든거
    싸악 잊을 날이 왔음 좋겠어요..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승은님~ 기도까지 날려주시고..고맙습니다..^^ 4개월동안이나 누워 지내셨다니...ㅠㅠ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그래도 전 이제 한달 반째인데..에공..T.T

    soyoung park 님~저랑 같은 입장에 있으시다니 정말 손이라도 잡아보고 싶어요..
    아..정말 괴롭지만..많은 미즈님들 말씀데로 아이보는 순간 싹 잊을날이 점점 다가온다..
    그리 생각하며 우리 조금만더 참아요..화이팅! ^^*

    성희님~아무래도 경험자 분들이 많으셔서 참많은 용기와 힘이되네요..
    저도 얼른 무서운 그 식욕이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요...뭐든 좀 먹고싶어요~ ^^;;;

    Ashley Kim 님~ 업뎃이 너무 늦어 너무 죄송해요..매일 들리셨다니 더더욱 죄송하구요..ㅜㅜ
    조금씩 이나마 좋아지고 있으니 좋아지면 정말 열심히 올릴께요~^^* 감사해요~!!

    Helen 님~ 그렇게나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기분 좋고 행복하네요..^____^
    저도 모카쉬폰 딸기 쉬폰..정말 좋아하는 레시피 랍니다..^^
    딸기 쉬폰 같은 경우는 만들기 정말 힘들었던 레시피 이기도 하구요..
    딸기를 갈아 넣고 만들어보자는 무모한 도전정신이 몇번의 실패를 불렀었는지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맛있게 드셨다니..보람되고 기쁘고 그렇네요..^^
    가까운곳에 있으면 오시고 싶다니..정말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얼른 좋아져서 레시피 많이 올리는걸로 보답해야 겠다는 맘이 들어요..
    정말 감사해요~^^*
  • 윤수정 06-03-10 13:17
      베이킹 입문하려고 하는데...제니님 설명이 너무 편하게 되어 있어서 해볼 용기가 나네요. 전자저울은 있고...거품기는 아직 없어요. 버터의 크림화 하려면...전기 거품기 사야 할까요?(적성에 맞나 테스트 좀 하고 사던지....베이킹 접던지 하려고요...ㅋ) 그냥 손으로 저어도 될지요?
  • 제니박 06-03-21 20:57
      수정님~ 버터가 실온상태에서 부드럽긴 해도 손으로 마요네즈 상태를 만드는건 좀 힘들답니다..
    팔뚝에 알이 많이 생길꺼예요..^^;;
    가능하시면 하나 구입하셔서 이것저것 적성에 맞는지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유혜종 06-05-01 02:01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데..집에 베이킹 소다가 없네요. 베이킹 소다 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좀 더 넣거나, 아니면 소다는 아예 안넣어도 될까요? 둘의 차이는 글에서 읽긴 했는데..베이킹 소다는 쓸 일이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사기가 망설려지네요~~
  • 전미정 06-05-13 02:17
      좀 늦은감이 있지만^^ 요즘 제니님의 딸기 머핀이 인기 절정입니다. 제가 만들어 갔는데 그동안 만든 다른 머핀과는 좀 다르네요.. 조금더 촉촉하면서 딸기향이 사르르.. 정말 인기 절정이라 레서피 달라고 야단들입니다.^^ 감사드리구요.. 딸기 쉬폰도 맛있다는 얘기가 위에들 있네요..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니박 06-07-28 21:21
      혜종님..답이 너무 늦어버렸네요..죄송합니다..
    베이킹 소다대신 파우더만 넣으실경우 충분히 부풀지 않을수도 있답니다..^^

    미정님~ 주변에서 그리 좋아해주신다니 넘넘 기쁜데요..^^;
    딸기쉬폰도 입에 맞으셨음 좋겠구요....답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꾸벅..
  • Seonim Yu 06-09-25 01:02
      질문이요~ 전 오늘 바나나으깬것과 초코칩을 넣어서 해봤는데요..
    반죽양도 컵의 80%정도 넣었는데 구운면서 보니깐 옆으로 다 흘르더라구요.
    글구..위에가 저렇게 예쁘게 볼록 올라와야하는데 제건 반대로 안으로 쏙 들어가던가...
    아니면 일자모양이 되요. 왜 위로 볼록 튀어나지 않을까요?
    속상해요..알려주세용~
  • 김란희 07-08-17 15:43
    먹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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