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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 스윗 가나슈 초코 케이크
12-04-15 12:57 조회수 | 1,78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칼럼을 업데이트 하네요..^^;;; 

오늘 들고온 케이크는 
촉촉하고 스윗하고 깊은 초컬릿 맛이 일품인 초코 케이크 랍니다 ^_^ 

특별한 날.. 특별한 케이로 좋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재료 입니다 ** 


케익 시트 : 계란 노른자 5개 + 설탕 50g / 계란 흰자 5개 + 설탕 80g 
식용유 65g , 물 60g ,박력분 120g , 베이킹 파우더 6g, 세미스윗 초코칩 100g 


초코 생크림 : 헤비위핑크림( 생크림) 100g + 세미스윗 초코칩 50g 


스윗 가나슈 : 헤비위핑크림 (생크림) 150g + 세미스윗 초코칩 150g + 녹인 버터 20g + 럼주(옵션) 7g 




시작 하시기 전에.. 


1. 오븐을 325 F 로 예열해 주세요. 
2. 케익틀에 유산지를 잘라서 대주세요. 
3.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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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계란 노른자에 설탕을 넣고 뽀얗게 거품을 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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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식용유와 물을 넣고 섞어주시고 가루류를 체쳐서 넣고 섞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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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은 중탕으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서 녹이신뒤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어가며 마저 녹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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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반죽에 녹인 초콜렛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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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흰자에 설탕을 세번 나누어 섞으면서 단단하게 거품내어 머랭을 만들어 주시고 
노른자 반죽에 세번에 걸쳐 나눠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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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지를 두른 케익틀에 반죽을 부어주시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반죽이 고루가게 하신다음 
바닥에 몇번 내리쳐서 공기가 빠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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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예열된 오븐에 쿠키팬을 하나 덧대서 넣으시고 
45분 구워 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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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케익시트는 식힘망 위에서 식혀주시고 
다 식으면 빵칼을 이용해서 겉 부분을 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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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3등분으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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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생크림은 
헤비위핑크림을 약 70% 정도 거품내어 주시고, 녹인 초콜렛을 넣고 섞어주세요. 
설탕은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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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생크림을 반으로 나누어 
케익 시트위에 발라주시고 다시 시트를 덮어서 나머지 반을 발라주세요~ 

시럽은 바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트가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봐도 느낄수 있을 정도로 촉촉하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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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가나슈는 
초콜렛을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린뒤 잘 섞어서 녹여주시고 
생크림을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돌려 뜨겁게 해주신다음 , 초컬렛에 넣고 섞어주시면 됩니다. 

덩어리 진것이 없이 잘 섞이면 녹인 버터를 넣고 다시한번 섞어주시고 
럼주(옵션)를 마지막으로 넣어주신뒤에 살짝이 식혀주시면 완성이예요. 

만약 초컬릿이 덩어리지고 생크림 데운것과 잘 섞이지 않는다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서 윙~ 갈아버리세요! 
그럼 순식간에 잘 섞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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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랩을 쫘악 깔아두시고 
식힘망위에 케이크를 올려서 살짝 식은 가나슈를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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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 

대형 초코파이 같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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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컬릿이 굳으면 
스패츌러를 이용해서 케익판 위로 옮겨주신뒤에 
마음데로 데코레이션 해주시면 되겠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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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컬렛으로 대형 리본을 만들어서 올려보았어요. 

아들 생일 케이크인데.. 
순전히 엄마 취향이라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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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 해몽이라고 
엄마한테 너는 달콤한 선물 같은 존재야~ 
요래요래 막 갖다 붙여줍니다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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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에 
커팅하고 단면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 

보통 가나슈에는 다크 초컬릿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세미 스윗으로 하시면 조금더 부드러운 맛의 가나슈가 된답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더 좋아하겠지요? ㅎㅎ 

케익 시트에도, 생크림에도, 겉에 초코 코팅에도 전부 초컬릿이 들어가서 
얼마나 리치한 초컬릿 맛이 나는지 몰라요..@.@ 


촉촉한 케익시트 + 부드러운 초컬릿 + 생크림의 조화가 
입안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펼칩니다~ 

음~~~ 소리가 절로 나오며 
눈이 커지실꺼라 장담! ㅎㅎ 


보드랍고 달콤한 
Sweet Chocolate Ganache Cake..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_^
추천 2 비추천 0
댓글목록 [27] 댓글보기
  • 채미정 12-04-15 14:15
    앗........럴수럴수 이럴수가~
    제니님 칼럼에 일등 댓글을 달다니.........

    오랫만의 포스팅 정말 축하드려요~
    그나저나...초코렛은 언제나 저에겐 넘사벽..ㅜ.,ㅜ.......
    하는 법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도 할수 있을라나요..

    이 케익 한 조각 먹으면 혹시 하늘을 날아다니진 않을까요?? ㅎㅎ
    마구 하이퍼가 되어서 말이죠..
    그래도 특별한 날엔 한조각 먹고 하늘을 나는 기분 되도 좋을것 같아요.

    아드님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09:59
    앗!! 미정님께서 첫번째 댓글을 주시다니..영광입니다 (^^) (__) (^^)

    저도 초콜릿은 아직도 어려워요.. 그래서 그냥 대충~ 모드 랍니다..
    미정님 트렌치 코트 보고선..
    한동안 잠잠했던 바느질 배워보고픈 욕심이 스멀스멀 생기고 있어요..
    손재주가 잼병이라..지금 시작해도 앞으로 10년은 배워야 미정님 흉내나 내볼까요? ㅠ_ㅠ
    저에겐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바느질은..너무나 어렵고도 먼길 같아요..

    참..초코케이크는 두조각 못먹어요.. 초콜렛이 많이 들어가서 @.@
    두조각 먹으면 정말로 하늘을 날아다니는것 처럼 될지 몰라요 ...ㅎㅎㅎ
    그래도 그 한조각이 중독성이 있어서 가끔은 먹고싶더라구요..
  • 신동화 12-04-15 15:24
    아.................................
    아.................................................
    아.................................................................
    그저 감탄만 나올 따름입니다.....
    옆에서 남편이 '어느 제과점이야? 한국?' 하고 지나갑니다. ^^
    저는 차마 도전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감탄만 하고,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제니님 정말 제과점 하시는 건 아니지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01
    동화님~~
    제가요..정말로 하면 안되는 비지니스 중에 하나가 먹는 비지니스 거든요..
    재주도 당연히 택도 없지만, 아마 제가 먹어치우다가 망할꺼라고 다들...ㅜ_ㅜ;;;

    가까이 계심 동화님 부부께 (잊혀지지 않는 그 사진!! ㅎㅎㅎ)
    케이크 들고가서 재미난 사진 촬영에 이바지 하고 싶사와요~~~ ^__^
  • tanbi so 12-04-15 16:56
    우와~~~~케익 너무 너무 이뻐요.  베이커리 케익보담 이쁜거 같아요.
    여기 한국 케익은 식상하고 미국 케익은 너무 달고....

    오늘 막내 동생 생일밥 먹기로 했는데 요거 하나 짠 하고 내놓으면 참 좋으련만 저희는 그냥 배스킨 로빈 아이스크림 케익 먹기로 했어요 ㅋ ㅋ

    그리고 칼럼 다시 여신거 감사합니다.

    이런건 따라해 볼 염려는 없지만 (이런건 못해요 ㅋ ㅋ ) 눈으로라도 맛있게 먹고 가는게 즐겁거든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03
    단비님~
    고맙습니다...옆에서 계속해서 주입교육 해주시는 단비님 덕이예요~
    앞으로도 계속...부탁드려요!!ㅎㅎ

    참..그리고 동생분 생일 축하드려요~
    맛있는거 드시러 다녀 오셨어요? ^^
  • Young Park 12-04-15 17:58
    으~~~~~~~~~~와~~~~~~~~~~~. 전 죽어도 못 만들어 줌니다. 이렇게 예쁘고
    맛있는 케익을 어찌 제가 만들수 있을까요? 정말 정말 제니님 아이들 좋겠어요.
    으와~~~ 아무리 말을 해도 제니님은 지금 제 기분을 모르실꺼예요.


    같은 엄만데 저는 그냥 딴거  만드는데 노력하는게 아이들도 좋고 저도 좋을 듯 싶어요. 괜시리
    좀 해볼려다 애들 잡고 혼자 좌절하는 것 보담 낫겠다 싶어요. ㅋㅋ

    어휴....제니님 근처로 이사를 가야 맛이라도 볼텐데 ㅎㅎㅎㅎ. 한 조각 주삼 플리즈~!


    저도 단비님하고 동감입니다. 제니님 칼럼 다시 열어서 무지무지 기쁨니다.
    쭈욱~~ 앞으로 전진 하셔요. 제니님 홧팅~!!!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05
    항상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영님!!
    무지하게 감사드려요~~~ ^_^

    저는 미정님 코트 보고선..바느질 배우고 싶다..생각했는데
    역시..접는게 낫겠죠? ㅎㅎㅎㅎㅎㅎㅎ
  • 이지연 12-04-15 21:50
    제니님 컴백 기념으로다가 떡~~ 하니 만들어서 쿠킹방에 올려야지!!!!라고 야심차게 들어왔건만 ㅠㅠ
    이것은 진정한 넘사벽.
    미국땅에선 사먹기도 어렵겠네요.
    한국가면 특급호텔 베이커리가면... 요것보단 못하지만 비슷한걸 구해불까나요...
    어제 우리 늦둥이 막내 생일이었는데... 한국베이커리 생크림케익 먹으며 ㅎㅎㅎ 좋아하던 엄마가 미안~~~

    제니님 그래도 이런걸 보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지 아시죠?
    웰컴백 입니다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07
    지연님~~
    과찬이셔요...저도 빵 케이크 만드는걸 좋아할뿐 특별난 재주가 있는것은 아니랍니다~
    한국 특급 호텔 베이커리에서 비웃을꺼예요...ㅎㅎㅎㅎ;;;

    항상 따듯한 댓글 주시는 지연님께 너무너무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힘이 되어주시길..부탁드려요~ ^_^
  • 박진희 12-04-15 22:52
    와~~ 제니님~ 정말 넘넘 멋진 케익이예요.
    4살둥이 아드님이 나중에 커서도 꼭 기억해줬음 좋겠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제가 다 아쉬울 정도예요. 사진으로 확실히 남겨두셨다가 매년 모듬으로 상기시켜 주세요.ㅎㅎ

    전 지난 달에 있었던 큰아이 생일을 한국에 있다는 핑계로 파리**뜨에서 쵸코케익 하나 사다가 촛불을 불어줬거든요. 에잉~~ 그 케익보다 제니님 케익이 훠~얼씬 더 근사하고 맛나보이네요.
    그 '타요' 쵸코케익은 케익층도 얼마나 얇았다구요..ㅠㅠ

    제니님을 이렇게 다시 칼럼으로 뵙게돼서 정말 안심이 된답니다.
    경희님도 돌아오시고 제니님도 돌아오시고, 이제 저도 다음 달에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다시금 활기 띤 미즈빌 칼럼을 위해 동참하도록 할께요.
    반갑고 고마와요, 제니님~^-^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10
    진희님~
    아직은 어려서 분명 본인 생일케이크인지.. 그냥 횡재인지 모를테니
    사진 찍어두고 나중에 생색..꼭 내야지요...ㅎㅎㅎㅎ

    다음달에 미국 돌아오신다니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남은 시간동안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더 예쁜 추억도 많이 만들어 오세요..
    다녀오심 사진 쫙 풀어서 한국 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진희님~
    그리고..제가 많이 감사해 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_^
  • Seung Ok Lee 12-04-16 09:04
    정말 입이 떡!!!벌어집니다~~~
    일단..아드님 생일도 츄카드리고~~~
    제니님 아드님과 하은이는 정말 너무 멋진 엄마를 둔 복덩이 들이네요.^^
    이런 멋진 케익 울 딸에게 보여주면 자기도 만들어 달라 조를텐데..ㅎㅎ
    제니님이 책임지333..ㅎㅎ

    다시 한 번 감사는...컬럼 다시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몇 년간 제니님 컬럼만 눈팅했던 얌채였는데..ㅎㅎ 요즘 열심히 반성하고 댓글달기의 달인으로 거듭나려고 열심이 노력하고 있습니다..ㅎㅎ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6 10:14
    Seung Ok 님~

    사진 보고서..혹시나 자녀분들께서 만들어 달라고 하시면..
    이것은 초코파이다~~~ 이래 해주세요 ㅎㅎㅎㅎ
    아니면 한번 큰맘먹고 만들어 주셔도...^^;;;

    저도 정성스런 댓글에 힘 얻어서
    더 열심히 좋은 포스팅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고맙습니다~ ^_^
  • 최영애 12-04-16 22:11
    반가워요 제니님.
    항상 레서피 감사하고 있는데 이렇게 컬럼 업데이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디 요것은 자신이 없어 다음레서피 기다리고 있을래요 :))
    눈만 호강하고 갑니다.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17 13:56
    영애님~
    다음 레시피는 다음주경에 시간되는데로 올릴 예정이랍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리구요...
    따듯한 말씀도..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 Jade Hwang 12-04-17 14:23
    으와...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가서 마구 퍼먹고 싶어요.
    전 우리집 딸내미한테 절대절대 이 사진 못 보여줘요.
    제가 일주일 휴가내도 못만들어줄거 알기 때문에..
    그래도...이런 레서피 공유해주시는 제니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20 09:39
    제이드님~ 봉골레 파스타랑 한조각 바꿀까요? ㅎㅎㅎㅎ
    만약에 따님께서 사진을 보게된다면..
    요것은 초코파이..이러심 될꺼여요 ^^;;;

    저도 항상 좋은댓글 주시는 제이드님께 감사드려요..많이요~^^
  • Hyegyoung Cho 12-04-18 10:05
    이야...정말 넘넘 먹기 아까운 케익이네요..

    전 퀵브래드나 아주 간단한 케익종류밖에 안해봐서
    이런거 보면 넘 대단하셔요....
    제니님 성격이 아주 꼼꼼하실꺼 같은...ㅎㅎ

    너무 완ㅤㅂㅛㄱ한 자태네요....ㅎㅎ

    한조각만 주세요~
    아~~~~

    ㅎㅎ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20 09:41
    Hyegyoung 님~
    저도 평상시엔 주로 퀵브레드 종류 한답니다..^^;;
    아참..그리고 저 꼼꼼하지 못해요...항상 덜렁대고 잊어버리고..
    맨날 다치고..하하하하;;;  ㅠ_ㅠ

    Hyegyoung님께는 꼭 한조각 나눠 드리고 싶은데..
    제 마음이라도 받아주세요~~~ ^^
  • 조원경 12-04-20 02:20
    잡채에서 이 멋진케잌으로
    배경을 바꿔야겠네요.
    잡채야...미안...ㅠㅠ
    늘~감사드려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20 09:44
    원경님~~
    컴터 배경이 잡채였어요? ㅎㅎ
    잡채야 미안...하시는 원경님 너무 귀여우세요~ㅎㅎㅎ

    저도 원경님께..무한 감사 드리고 있어요...아시죠? ^_^
  • JEEHYUN SUCHOSKI 12-04-20 14:52
    초코렛 케ㅤㅇㅣㅋ 너무 맛있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에 제 생일이라 제가 제 생일케ㅤㅇㅣㅋ으로 초코렛 케ㅤㅇㅣㅋ을 만들었거든요 ^^ 얼마 있다가 제 남편 생일인데 자기도 초코렛 케ㅤㅇㅣㅋ 먹고싶다고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레서피 찾고있었는데 이게 딱이겠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케ㅤㅇㅣㅋ 삼등분하는데 어렵던데..한 이등분만 할까봐요 ^^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21 12:56
    지현님~
    케이크 시트 삼등분 하실때, 빵칼로 테두리를 살짝이 돌아가며 칼자국을 내주신 다음에
    돌림판 위에서 돌려가며 잘라주시면 어렵지 않게 자르실수 있을꺼예요..^^
    지현님께서 만들어 주신 초코케이크가 맛있었나봐요~ 남편분께서도 원하시니 말예요~
    맛있게 만들어 드시구요 남편분께서 꼭 많이 좋아해주시길 바랄께요 ^__^
  • Eun Kim 12-04-25 12:59
    헐~ 대단하십니다.
    언제한번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근데, 저 대형 쵸콜릿 리본은 어케 만드는건가여?
    따라하다가 리본에서 좌절할듯 싶거든요. ^^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2-04-26 10:47
    Eun 님~

    대형 리본은요..초컬릿을 녹이셔서 미리 잘라둔 전사지위에 발라주시고
    모양잡아서 냉동시키시면 되세요..근데 말로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
    나중에 초코렛으로 비슷한걸 만들게 되면 과정사진 찍어 볼께요 ^^
  • Yu Mi Lee 14-04-24 00:50
    감동이예요~~~ 이럴수가~ 저 케익 제가 따라해도 만들수있을까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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