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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 보들보들 식빵에서 디너롤, 모닝롤, 버터롤 까지~
11-04-01 20:29 조회수 | 3,348
안녕하세요? ^^ 
날씨가 봄인가 싶다가..또 갑자기 추웠다가 하는 바람에 
겨울옷을 넣다가 꺼냈다가 반복하고 있습니다...게다가 감기까지 걸려서 
아주 고생중이예요 ㅎㅎ 

이번 포스팅은 오늘 낮에 구운 버터롤과 디너롤,모닝롤의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이 레시피는 제가 이전에 올려드린 "빵결이 예술로 찢어지는 식빵" 의 양을 
더 늘린 레시피입니다. 배합이 좋아서 아주 잘 부풀고, 부들부들 맛있어요 ^^ 


** 재료 입니다 ** 

강력분 500g 
드라이 이스트 10g 
설탕 25g 
소금 10g 
계란 2개 
버터 60g 
따듯한 우유 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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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가루류는 모두 체쳐서 넣어주시고 계란도 넣어주세요~ 
우유에 버터를 넣고 전자레인지에 약 40초간 데워서 따끈하게 만들어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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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도우 기능으로 반죽한뒤 약 40분간 그대로 두어 
1차 발효까지 제빵기에서 합니다. 
1차 발효가 완료된 반죽은 꺼내서 공기를 빼주신뒤 약 10분간 휴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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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40g씩 분할해서 둥글려 주세요~ 
약 24개 정도 나올꺼예요. 
저는 절반은 디너롤을 굽고 절반은 버터롤을 구웠습니다. 
어떤것이든 원하는걸로 구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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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린 반죽은 틀에 띄엄띄엄 자리를 잡아주시고 
약 40분간 2차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사진은 제가 요즘 무척 잘 쓰고 있는 팬인데요 뚜껑이 있어서 참 편리해요. 
발효시킬때는 덮어버리고..어떤빵을 굽던지 식으면 바로 뚜껑덮어 보관하면 되거든요..^^ 
요틀엔 시나몬롤, 애플케익, 파운드 케익, 커피케익, 요런 롤빵 등을 
굽고 바로 보관합니다. 너무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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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디너롤을 만들려고 팬에 넣었구요 
나머지 반은 버터롤을 만들꺼예요~ 

버터롤 만드는 방법은 다들 아시겠지만 
사진처럼 올챙이 모양을 만들어 주신뒤 밀대로 밀어서 말아주심 됩니다. 
끝부분을 잘 아물려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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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분이 지나서 디너롤의 2차 발효가 완성되었습니다. 
오븐을 350F 로 예열해 주시고 팬을 하나 덧대서 약 20~25분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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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롤도 약 40분간 2차 발효 시키신뒤 완료되면 오븐을 400F로 올려주시고 
계란물을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저는 계란 노른자 1개에 헤비위핑크림 1스푼 넣고 섞은걸 발라줬어요. 
색깔이 너무 이쁘고 먹음직 하게 나옵니다 ^^ 

버터롤은 팬을 하나 덧대는거 잊지 마시고 400도에서 약 12~15분 구워내세요~ 

오븐에서 꺼내시면 식힘망위에 올리셔서 식히시고 
버터를 녹여서 발라주시면 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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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먹음직 통통한 버터롤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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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롤 또는 모닝롤 이예요. 
역시 오븐에서 나오면 틀채로 식힘망위에 올리셔서 식히시면 되구요 
녹인 버터를 발라주시면 훨씬 먹음직 스러워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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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빨리 식혀서 잼 발라 달라고..옆에서 아우성이라 
입으로 호호 불어서 식힌뒤에 잼을 발라주었어요 ^^ 

빵 결이 아주 부드럽고 폭신해 보이죠? ^^ 

이 간단하고 착한 레시피 하나면 
보들보들 식빵에서 디너롤 모닝롤, 버터롤 까지 모두 다 끝~ 이예요 ^^ 
활용도 100%인 제 착한 레시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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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 하은이가 엄마를 위해 최고를 외쳐주네요..^^ 
막 구운 빵 맛을 알아서 항상 굽자마다 식혀 달라고 난리친답니다..ㅎㅎ 

맛있다고 엄지손을 치켜든 제딸과 
이전 포스팅에서 많은 분들께서 맛나다고 검증해 주신 레시피니까요 
믿고 한번 만들어 보셔요..ㅎㅎ 

4월은 미즈님들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빵도 꼭 성공들 하셔서 맛있게 드셔요 ^_^
추천 1 비추천 0
댓글목록 [27] 댓글보기
  • Jade Hwang 11-04-01 20:42
    아, 아이들이 최고라고 치켜세워주는 손가락을 보면,
    빵을 매일 굽고 싶겠어요.
    이번 주말엔 저도 빵 만들어봐야겠어요. 레서피 정말 고맙습니다.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42
    Jade 님, ^^

    애들이 좋아하니까 자주 만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맛있다고 해주면..정말 기분 최고죠 ^_^
    댓글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해드세요 ~~
  • Ju Hye Lee 11-04-01 20:59
    빵도 예술이지만, 제니 님 댁 하은 양 표정이 정!말! 예술이예요.
    빵 쥐고 활짝 웃는 얼굴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ㅎㅎ
    제가 뭐 잘하는 것 별로 없지만, 특히나 이 제빵 관련해서는 여즉 습득을 못하고 있는 과목이죠. 흑.
    그래도 하은이의 저 활짝 웃는 표정으로 날리는 최고 맛 레서피는 꼭 배워야겠죠. ^^
    정말 감사합니다~!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46
    Ju hye 님 ^^

    제 딸아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제빵은 발효 과정이 까다롭긴 한데요
    일단 감이 잡히실때까지 몇차례 해보시면 어렵지만은 않다는걸 아시게 될꺼예요~
    꼭 성공하셔서 맛있게 드셔요 ^^
  • Katie Kim 11-04-01 21:26
    지금 식빵 구울려고 반죽 일차 발효중인데 갑자기 모닝롤 너무 먹고싶네요~ 이상하게 식빵은 그럭저럭 굽겠는데 모닝롤은 저는 항상 실패해요... 저희 3살반 아들도 제가 오븐만 돌리면 그앞에서 서성이면서 금방나온 빵이나 쿠키 보자마자 달라고 날리쳐요~ 그맛에 자꾸 더 만드는듯해요~ 하은양이 최고라고하니 정말 최고겠지요~ 레서피 감사합니다~ 식빵 다먹고 모닝롤 구워봐야겠네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48
    Katie 님~

    식빵을 잘 구으신다면 모닝롤도 금방 성공 하실꺼여요 ^^
    아이들은 정말 오븐에서 막 나온빵을 좋아하는거 같어요~
    후레쉬한 빵맛을 아는건지..ㅎㅎㅎ
    맛있게 만들어 드셔요~ ^^
  • 전경애 11-04-01 21:50
    우후후.. 반들반들 윤기가 도는 빵을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들렸네요.
    금방 구워낸 따끈따끈한 빵에 쨈 발라 먹으면 정말 환상이겠는걸요.
    레시피 감사해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50
    경애님~

    어떤빵이건 정말 막 구워져 따끈하면 그냥 뜯어먹어도 맛난거 같아요 ㅎㅎ
    와구와구 뜯어 먹으면 세상이 다 내꺼죠 뭐..^_^;;;;

    성공하셔서 꼭 맛난 빵 만드시길 바랄께요~^^
  • 채미정 11-04-01 22:13
    정말 빵 색이 예술이네요..
    위에 노른자와 휘핑크림을 섞어 바르는군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항상 윗부분 색이 별로 먹음직스럽지가 못했는데...

    마지막 따님 모습.....빵 만드느라 힘들었던 노고가 스르르 녹을것 같아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52
    미정님~

    계란 노른자에 위핑크림을 1tsp 넣으신뒤 섞어서 바르시면
    빵 색이 저렇게 이뿌게 나와요.. 스콘같은거 구으실때도 해보세요..
    그냥 계란물보단 이쁜거 같아요 ^^

    저녁 먹어야 하는데..저러고 앉아서 빵을 세개나 먹어버린 딸이랍니다..ㅎㅎ
    웃음밖에 안나오죠 뭐 ^^;;;;
  • 임정은 11-04-01 23:59
    레서피 중에 식빵이 있어서 식빵도 보고 왔어요.
    그런데 어머 그 귀염둥이 하은이가 이제 아이티를 벗고 이젠 꼬마 아가씨에요.
    넘 이뻐요.  분명 엄마 닮았을꺼예요 ㅎㅎㅎ
    하은이가 인정한 빵이기에 맛 또한 보장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맛있는 디너롤 빵을 만들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54
    정은님 ^^

    하은이가 무지 많이 컸죠? 올해 드디어 킨더에 들어갑니다 !!
    (유후 내세상~~ㅎㅎ)
    하은이나 하진이나..제 아이들은 둘다 엄마를 안닮았어요...감사 하게도요 T.T;;

    댓글 감사드리구요~디너롤 맛있게 만들어드셔요..^^
  • 박진희 11-04-02 02:00
    하은이가 정말 많이 자랐어요~!
    게다가 어릴 적에도 한 미모했는데 연예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예쁘게 컸구요.
    예쁜 어린이가 예쁜 빵을 예쁘게 먹어주니까 완전 cf 한 장면 같아요~^^
    모닝빵, 버터롤빵 다 너무 먹음직스러운데 마지막 하은이 사진에 길을 잃어버렸네요.
    빵도 보들보들 넘 맛나 보여서 왠지 제니님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모든 게 다 예쁘게 변할 것 같아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57
    진희님~

    어머..저희 딸아이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헤헤
    하은이 많이 컸죠? 이제 5살이 되어요..올 8월에요 ^^

    제가 일명 머슴손이라..이쁘게 하는건 자신없는데..
    잘 봐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ㅠㅠ; 하하;;

    저는 좀 덜렁거리고 꼼꼼하질 못해요..ㅋㅋ
    그래서 진희님 포스팅 보면..뭐랄까 야무지고 꼼꼼하고 깔끔해서 이쁘다고 할까요?
    저랑은 너무 다른 진희님.. 복받으신거예요 ㅠㅠ;;
  • tanbi so 11-04-02 02:05
    빤짝 빤짝 빛이나는 모닝롤 보니깐 저도 싸구려 제빵기라도 하나 들여 놔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제가 발효라면 흑...흑.... 정말 할 말이 너무 많아요 ㅠ.ㅠ  제 손에 들어오기만 하면 다 죽어요 ㅜ.ㅜ

    맛있는 빵 있으면 쨈 같은것도 필요 없어요.  그냥 따끈 따끈할때 눈으로 10개 정도 야금 야금 먹고 갑니다. ^^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3:59
    단비님~ ^^

    제빵기 하나 있으심..여러모로 편하긴 하답니다..
    빵 반죽 하느라..손목 시큰거림이 없어져서 좋아요 ㅎㅎ

    반죽 치대는 과정이 좀 힘들어서 실패 하셨을꺼예요..
    단비님 손에가면 모든 재료들이 빛나게 살아나던데요 뭘 ^^

    눈으로만 드시지 마시구요
    워낙 음식에 솜씨나 센스가 있으시니
    제빵기 하나 나중에 들이셔서 진짜로 맛있게 드시길 바랄께요~~!! ^^
  • 최진희 11-04-02 15:53
    오....저 이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강력분 안쓰면 어떤 현상이 생길까요, 중력분 느무 많아서 좀 쓰고 싶은디...  -_-;;;  아마죤에 주문해둔 우유 오는대로 만들러 볼랍니다.  먼지 쌓인 제빵기 닦아놔야겠어요.  헤헤. 

    근데 저기 편하다고 쓰신 틀 이름이 몬가요...??  저 젤리롤팬도 하나 사야해서....같이 구매하려구요.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5:57
    지니님~

    강력분 안쓰시면 덜 부풀긴 하지만 안되는건 아니예요...^^

    제가 산 저 틀이 사이즈는 9x13 이구요 뚜껑이 있는걸로 그냥 사각팬이예요 ㅋㅋ
    bbb에서 25불인가 준거 같구요..두개 있는데 진짜 너무 잘쓰고 있어요~ 강츄! ^^
  • 최진희 댓글의 댓글 11-04-02 16:19
    더불어....롤케잌 구우려면 젤리롤팬으로 해야하지요, 쿠키쉬트는 너무 얇은거죠?  감솨함다.  저 식빵틀도 사야해서요....흐미, 제빵을 얼마나 한다고 이렇게 사려고 하죠 제가??  제니님 베이킹 사진들 보고 정신이 나갔나봐요, 호호.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02 18:01
    네 젤리롤팬이예요~^^
    식빵틀은 Norpro 에서 나온거 괜찮더라구요 써보니까..
    사이즈 잘 고르셔서 사셔요~ 있으면 아무래도 한번이라도 더 쓰려고
    자주 만들어 먹게 되잖아요 ^^
  • Hannah Hoshino 11-04-16 18:12
    레씨피 넘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제빵기를 갖고 있어서 1차발효까지 제빵기를 사용했더니 간단하고 편해요.
    모닝롤 만들었는데 넘 맛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다 끝냈어요.
    천만 다행이도 가족들 다 있을때 만들어서 그렇지 아님 혼자 다 먹어버릴뻔 했다니까요ㅎㅎ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4-17 07:53
    Hannah 님~~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너무 기쁘네요 ^^
    요 롤이..막 만들어서 먹으면 살살 녹는지라...진짜 막 들어가는거 같아요..ㅎㅎ
    후기 댓글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맛있는 레시피 많이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 chiyun kim 11-07-03 03:45
    예전에 하은이가 식빵 들고 좋아하던 모습만 기억하는데, 저렇게 컸군요 ^^ 넘 예쁘다~

    제니님 사진하고 레서피보면 귀찮다가도 베이킹이 막 하고싶어지네요. 특히 담주에 한국서 조카들 오면 저도 롤빵 저렇게 만들어줘야 겠어요.  ^^
  • 제니박 댓글의 댓글 11-07-30 07:47
    Chiyun 님,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해서...너무 늦었지만..ㅠㅠ

     하은이 애기때 모습을 기억햐 주시다니...너무 감사해요..ㅎㅎㅎ
    많이 컸지요? 이제 곧 킨더에 간답니다..^^
    베이킹이 사실 손이 많이 가는거라 저도 가끔 막 귀찮아요..그럴땐 저도 사나흘씩은 손놓고 안한답니다...ㅎㅎㅎ 조카님들 오셔서 빵  구우셨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너무 늦어 죄송하구요, 맛있게 해드셨길 바랄께요! ^^
  • 김정현 11-11-13 22:44
    맛있게보여요...담아갑니다...
  • 김현숙 13-03-14 15:17
    감사
  • 선우미 13-08-29 21:52
    제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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