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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영주권 신청해서 성공하기
시카고지역
06-07-13 17:02 조회수 | 263,575
안녕하세요. 미즈빌 3통장입니다.
여러분의 요청을 이제야 봤네요! 찾아보시기 쉽게 공지글로 옮겨드리니 활요하시는데
도움되셨음 합니다.



혼자서 영주권 신청해서 성공하기 -시카고지역

1.서류준비 기간 (2월 한달간)
저는 서류준비를 이민국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읽어보기를 여러번하고 하나 하
나 순서대로 준비했답니다. 회사다니면서 한달가량 읽고 정리하고 햇갈리는 부
분은 이곳에서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것은 토시하나 빠트리지 않고 읽어보는것이였구요.
밑줄도 치시고, 형광펜도 준비해서 표시해가면서 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나
중에는 영어공부도 꽤 된답니다. 공문서에 쓰는 영어작문형식에 익숙해 진다고
나 할까요. 돈들이지 않고 영어공부도 되면서 영주권 받기 성공하고난 후 갖게
되는 자신감 뭐 이런거 한번 생각해보시고 자~~ 시작하겠습니다.

- 예전에 남편이 시민권 할때 커뮤니티서비스에서 한 70불인가 들여서 했습니
다. 그때 서류를 곰곰히 살펴보니 (시민권서류는 아주 간단합니다.)
서류위에 직접 타이핑했어요. 전자타자기 뭐 그런것 같더라구요. 왠지 프로
페셔널해 보이는것이 저도 그렇게 해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구하실수 있다면 adobe reader 7.0을 쓰시기 바래요. 이 프로그램을 통
해서 다운받은 서류에 직접입력할수 있어서 프린트하면 아주 깔끔하니 변호
사가 한것 마냥 할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이프로그램 버젼을 다 확인한것
은 아니니 그점은 양해하시구요. 여하튼 입력할수 있는 기능이 있는 버젼으
로다가 준비해주십시요. 손글씨가 이쁜 분들은 그냥 패스!
- 우선 www.uscis.gov 에 갑니다.
- 필요한 서류를 다운받기위해서 사이트 왼쪽 파란박스 위에서 두번째 메뉴인
Immigration Forms, Fees, and Fingerprints 을 누릅니다.
- 대충한번 읽어본후 맨윗줄에 및줄친 Forms, Fees 을 또 누릅니다.
- 다시 한번 대충 읽어내린후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경우도 많으니 한번씩 읽
어주세요), 이제 필요한 서류를 다운받습니다.
(필요한 서류) - 저는 여행허가서(I-131)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내려가면서 하나 하나 다운받아 놓으
세요. 바탕화면에 영주권이라고 폴더하나를 만들어 두시면 좋겠죠.^^
G-325A : Biographic Information
(신청자, 시민권자 따로 작성합니다.)
I-130 : Petition for Alien Relative
(시민권자가 신청자인 배우자를 위해 작성합니다.)
I-485 :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to
Adjust Status (신청자가 하는 영주권신청)
I-693 : Medical Examination of Aliens Seeking
Adjustment of Status (신체검사)
: 신체검사후에 병원에서 봉투에 seal해서 줍니다.
절대로 열어보시면 않되구요, 그대로 보내세요!
I-765 : Application for Employment Authorization
(영주권이 나올때 까지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는 노동허가카드입니다.)
I-864 : Affidavit of Support
(시민권자의 재정보고입니다. 최하인컴라인이 자주 달라집니
다. 꼭 확인하시구요. 시민권자의 인컴이 최하라인에 미치치
못하더라도 반드시 시민권자의 재정은 보고해야하구요. 또한
스폰서를 구하셔야 합니다.)
(I-864A) : Affidavit of Support Contract Between Sponsor
and Household Member
(스판서를 구하셨을때 스판서의 텍스보고나 동산 부동산의
명의에 스판서 배우자의 이름이 동시에 올라가 있을경우 배우
자가 재정보증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서류가 되겠습니다.)

각종 서류앞에는 어떻게 서류를 작성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글이 몇페이지씩 됩
니다. 그것을 꼼꼼히 살피시구요. 그중에는 중복되는 서류도 있습니다.
가령, 시민권증서라든지 혼인신고서라든지 출생증명이라든지, 하지만 서류에도
쓰여져 있듯이 한번씩만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G-325A의 경우 시
민권자와 신청자 각각 다 4장씩 같은 내용을 준비해야 합니다. 뭐 어도비 리더
를 쓰면 한번 입력하고 4장 프린트 하면 되겠지요. 물론 싸인란에는 직접 4번
하셔야 합니다.
Tip! )처음에 모두 프린트하셔서 읽으시고 손으로 작성해보세요.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다시 읽거나, 검색하시고 작성하시구요.

2. 사진 준비하기
월맛이나 코스코나 어디든지 여권용 사진을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2*2 인거
아시죠? 총 필요한 사진은 서류에서 체크해 보세요. 저는 벌써 잊어버렸네요.
이 사진값도 아끼고 싶으신 저같은 분은 괜찮은 디지털카메라로 하얀 배경에서
찍으신후 포토샵에서 배경 깨끗히 정리해서 쓰세요. 단 포토샵에 익숙하신 분
만 그리하시구요. 서류를 읽어보면 top에서 머리가 얼마나 떨어지는 지 등등
자세히 알려져 있습니다. 왠만하면 맡기시구요. (저는 책임못집니다요^^) 혹
저같은 사람이 있음, 저는 그렇게 정리해서 4*6 에 맞추어서 2*3 사이즈 4개
를 넣고 코스코 온라인 포토에 보내서 1불도 들이지 않고 끝냈습니다. 참고 하
시길.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이 있음 다시 알려드릴께요.

3. 서류준비중에 신체검사하기
신체검사를 하세요. 6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없지만 뭐 그렇게 까지 서류검토를
하실 필요는 없지요?
신체검사는 이민국 지정병원에서 하시면 됩니다만 여러곳에 전화해서 샤핑하시
구요. 희안하게도 검사비가 다 다릅니다.
자기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하시든지 뭐든 편하신데로, 병원을 알수 있는
사이트 주소는 Civil Surgeon Locator 라고 http:
//www.uscis.gov/graphics/exec/cs/index.asp에 들어가 zip code해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시카고의 경우 저는 제일한인종합병원에 김동숙선생님
에게 맡겼구요. 비용은 적당했던것 같습니다.

4. 이제 서포트 자료를 준비합니다. 가령, 시민권증서나 혼인신고서같은것은 포
토카피하셔야 하니 칼라복사해놓구요.

신청자는 출생증명서가 필요하니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부탁해서 보내달라 하
시고, 번역하셔야 하는데 번역은 샘플이 있담니다.
Tip !) http://visajourney.com 이용해보세요. 윗 서류들에대한 샘플이나
좋은 팁들이 Forums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증이 필요한데 이것은 시민권자나
친구가 하고 (물론 이것도 형식이 있습니다. uscis사이트에서 알아보실수 있습
니다.) 싸인하면 됩니다. (방금 본것인데 아래에 어떤 분이 자세히 예문을 들어
주셨네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재정보증에서 시민권자의 1년간 혹은 3년간 텍스보고가 필요합니다. 1년이
최하라인을 넘으면 더이상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3년치를 다 제출하는 것
이 더 유리하다고 본다면 그리하라고 사이트에 나와있구요. 텍스보고 카피와
w2카피 , 그리고 proof of current employment나 pay stub카피가 있으
면 좋겠네요. 우선 영주권 신청때는 신청자 본인의 인컴에 대해서는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보증인에 관해서만 궁금해하죠. 그렇지만 인터뷰에서는 본인도 일하
신다면 텍스보고나 페이스텁, 회사에서 받은 레터가 있으면 좋아하구요. 카피해
서 가져가기도 합니다. 돈 버는데 당연히 좋아하겠죠? 나라에 민폐끼칠 일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참고 했던 사이트 하나더 www.immigrationportal.com 입니
다.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여기에 가면 실제로 신청자들이 자신들의 진행상황이나
사례를 자세히 올려놓습니다. 가족초청뿐만아니라 취업이민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꼭
참고 하십시요.

5. 돈을 잘 부쳐야 합니다.
돈이 젤로 중요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체크를 보내시라고 권유드립니다. 체크로 보내면 은행에서 빠져나간것이 확인되니까 얼마나 좋은지요. 처음에는 도대체 제대로 되어가는 건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돈이 빠져나가면 된것입니다. 일단은 안심이죠^^ 체크를 각각 보내세요. 다만 핑거프린팅 70불은 485와 같이 합산해서 보내셔도 됩니다. 따라서 제가 보낸 체크는 총 3장이구요. 각각 서류앞에 작은 편지봉투에 넣고 클립했습니다.

6.Cover Letter를 만들자.
받는 이민국 주소 쓰시구요. 그아래 보내는 이유 간략하게 씁니다.
신청자와 퍼티셔너(시민권자) 이름도 쓰시구요.
크게 두가지 카다고리를 만드세요.I-130 , I-485이렇게요. 그리고 그 아래 덧붙이는 서류이름을 나열합니다.
그러면 심사자의 눈에 아무래도 정리되어 보이겠지요. 찾기도 쉽구요. 도움되실거예요.

7. 모두 복사본을 만들고 빠른우편으로 부치자. (3월4일자)

와~~ 이제 대충은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 하실때 잘 정리하시구요. 난중에 인터뷰갈때 도움이 되실겁니다.
모든 자료는 한부더 카피해놓으세요. 포토카피랑 그냥 카피랑 모두요. 하다못해 w2같은것도 잊지마세요. 저는 다 보냈는데 없다고 다시 달라하더이다.
순간 당황했지만, 미리 정리해둔 폴더에 해둔것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민국도 실수를 정말 많이 한담니다. 어쩌겠어요. 우리가 단단히 준비하는 수 밖에요. 메일 하실때는 우체국에서 express로 보내면서 그쪽에서 반듯이 싸인받고 딜리버리 하는 것으로다가 보냈습니다. 20불 안이였구요.
그 영수증도 같이 보관했습니다. 만일을 대비해서요.

8.이제는 노티스 편지에 대해 말씀을 드립니다. (첫번째 노티스 : 3월 9일자)
메일을 보낸후 일주일정도 후에 첫번째 노티스 편지가 오지요. 각각 따로 옵니다. 저의 경우 3장이죠. I-130, I-485, I-765 이렇게 말입니다.
그중 130은 시민권자의 이름으로 옵니다. 참고 하시구요. 나머지는 신청자의 이름으로 오겠지요. 잘 챙겨놓으세요.

9.이민국사이트에 register하기 (www.uscis.gov)
노티스 편지를 가지고 이민국 사이트에 접속하세요. 왼쪽에 크게 Case Status Online이라
고 있습니다. 클릭!
거기서 create customer를 누르시고 개인정보 입력하시구요. (representative 는 변호
사를 뜻합니다.)
노티스편지에 나와있는데로 캐이스넘버도 넣으시고 어카운트를 만드는 겁니다.
이것이 틈나는 데로 저의 갈증을 풀어준 고마운 대상이 되어요. 위의 3가지 케이스를 다 입력
하시구요. 이메일 주소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 케이스가 진해되면서 이메일로 알려줍니다. 이
민국 노티스편지보다 빠르기도 하고 늦기도 하지만, 저는 기다리는 동안 참 좋았담니다. 중간
중간 들어가 보시면 last updated 날짜가 변동합니다. 이것이 바뀌면 한스텝씩 움직이고 있
다는 뜻입니다. 걱정을 덜어주죠^^
그리고 이메일을 확인하면 이민국에서 첫번째 어카운트 연것에 대한 환영메일이 와 있을겁니
다. 참고 하세요.

10. 중간에 핑거프린팅 노티스가 옵니다.
(핑거레터 : 3월15일자 ---- 핑거날짜 : 4월12일)
저의 경우는 765와 485가 함께 왔습니다. 가서 열손가락 하시구요.
11. EAD card(노동허가 카드: 워킹퍼밋) 승인이메일 (5월 15일)
------ 카드 도착 (5월 22일)
12. 영주권인터뷰 노티스레터 (5월22일 : 노동카드와 같은날 도착)
------ 인터뷰날짜 (7월12일)
13. 인터뷰 (7월12일 11:30분) ---- 시카고의 경우 노티스레터에 45분전에 오지말라 해서
일찍가지 않았구요. 다운타운가서 파킹장 찾다가 결국 20분전에 2층 오피스로 올라갔습니
다. 인터뷰노티스 레터 창구에 내면 앉아서 기다리라 합니다. 사람 무지 많았구요. 한시간
정도 기다리니까 이름부르면서 2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에도 사람이 무지 많았는데
제가 화장실 다녀오니 어떤 여자가 나를 바로 부르더니 어떤 방으로 열쇠를 열고 들어갔습
니다. 복도에 이름모를 방문만 있는 걸로봐서는 완전히 매트리스 영화같더이다. 여하튼,
이제부터 인터뷰 상황

-선서하구요. Yes, I do.
-남편과 저의 아이디카드(드라이버 라이센스), 나의 passport그리고 EAD
Card 내놓고 시작합니다.
여권에서 I-94, EAD Card는 가져갑니다.
-서류를 펴더니 하나 하나 이름부터 생년월일, 주소, 꼼꼼히 물어보면서 제
가 제출한 서류들을 하나 하나 보구요.
스파이 했냐? 마약했냐? 등등 우리가 No라고 체크해낸곳에서 몇개 물어
봅니다.
남편더러 언제 결혼했냐고 했는데 남편이 년수를 다르게 말해서 분위기 약
간 싸~~ 해지고 (저는 무지 남편을 흘겨봤습니다. 으~~~ 쌩뚱맞기는)
다시 남편이 make up하고. 분위기 돌아옴!
그리고, 남편재정부분에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필요한게 있음 달라고 합니
다.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카피해가세요)
두사람이 이름이 다올라와 있는 각종 빌이나, 타이틀, 서류있음 보여달라
합니다. 저는 복사본없이 원본으로 들고 갔어요. 복사할려니 넘 많아서리,
결국 뱅크 스테이먼이랑, 크레딧카드 스테이먼 하나씩 압수(?) 당하시고,
그냥 줬어요. 뭐,, 저는 괜찮을것 같아서리.
사진보자해서 보여주고, 결혼사진은 일부러 사람들 많이 나오고, 식장배경
이 잘 나온걸로 해 갔습니다, 괜히. 그러는게 좋을것 같아서리.
각종 여행사진도 함께요. 작은 앨범에 넣어갔어요.
일하냐고 물어서 일한다.. 페이스텁 보여주고 , 회사에서 받은 편지는 보더
니 가지겠다 해서 주었구요.
심사관이 약간 차갑고 뚱뚱한 미국여자였는데 남편이 우스개소리 계속해서
인지 분위기 점점 좋아지고, 남편이 배고파 죽겠다고 난리고
심사관이 자기도 배고픈데 다 끝났다고 오히려 남편을 달래는 상황까정 갔
어요. 사실 남편은 이런 서류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무슨 자랑이라고 자기는 이런거 아무것도 모른다. 다 아내가 한
다. 자기는 시키는 데로 하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회사얘기, 도시락얘기 (이 자리에서 아내가 싸주는 도시락자랑을 늘어놓습
니다.) 이러다가 20정도 소요되었나 봄니다.
카드는 2주나 3주후에 도착할것이다.하고 스탬프받고 끝! 이제 다 밥먹으
러 가자고 헤어지는 분위기 였네요.

14. 집에 와서 다음날... 이민국 사이트에서 케이스 상황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
다.
I-130이 승인되었다는 메세지와 485도 승인되었다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물론 이메일로도 받았구요.

이로서 카드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구요. FBI 백그라운드 체크에 대해서는 심사관에서 들은바가 없구요. 카드 받으면 거주여권도 만들려고 합니다.
장문의 글을 읽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번에 생각나는 것이 이게 다네요.
궁금한것이 있음 아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영주권 신청을 3월에 하고 7월에 승인이 났으니 4개월 하고 일주일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네요. 생각했던것 보다 무지 빨랐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제가 영주권을 준비하고 진행상황속에서 얻은 팁은 한마디로 모든것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것이예요. 같은 시카고에서 다르구요. 어떤분은 시민권자 배우자이면서 130과 485를 같이 하지 않고 130만 먼저 보낸다음 승인이 난후에 485를 시작하기도 하세요. 좀더 검색을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그랬다면 더 빨리 받으시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거든요. 그리고 정보도 무조건 이민국사이트를 우선적으로 체크하시기 바래요. 인포메이션이 자꾸 업테잇되고 있습니다.
신청비나 서류형식도 바뀌구요. 재정보증인의 인컴최하라인도 올해 3월부터 바뀌었는데 저도 2월부터 준비해서 부치기 직전 마지막 체크업에서 알게 되었구요. 만약 어떤분이 2005년기준으로 겨우 최하라인에서 벗어나셨다면 2006년 3월부터 바뀐 기준에서 떨어지지는 겁니다.
그러니 사소하게 보지 마시구요. 재정인의 3년치 텍스보고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3년치라고 864의 서류 앞 내용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민국사이트 864편에 있는 본문 내용을 참고하면 최근 1년치를 내라. 그러나 3년치가 더 유리하다면 그렇게 해라. 하고 나와있습니다. 저도 남편이 그동안 학생이여서 작년 한해 텍스보고만 내었다는걸 알려드려요. 그래도 아무탈 없이 마쳤습니다. 참고하세요.^^
또한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돌던지지 말아주세요^^)
저는 처음에 시작할때부터 내가 최대한 노력은 하지만 모든것은 주님한테 그냥 내어놓고 기도하면서 준비했어요. 제가 걱정할때마다 남편은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함께 기도해 주었어요. 뭔가 이유도 모르고 답답할때 메일이 늦게 올때 메일이 왔는데 뭔가 잘못되어올때(가령 이름이 잘못되어 온다던지, 이민국 실수 엄청 많아요)
그것으로 속태웠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하지만 모든걸 주님에게 맡기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했거든요. 만약에 제가 진행상황속에서 뭔가에 걸려 영주권이 일년이고 이년이고 움직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하자 하고 말입니다.
주님에게 기도한다고 주님이 앞날을 환하게 다 보여주지는 않으십니다.
그러나, 한발자욱 내딛을때 마다 등불처럼 밝혀주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인터뷰 빨리 하리라고 기대조차 않했던 사람인데 오히려 너무 빨라 당황스러웠습니다. 모르겠어요. 주위에서는 모두 하나님을 많이 사모해서 하나님이 이뻐하시기 때문이라고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뭐 근사한게 한게 없어요. 부끄럽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도 약간이라도 하나님이 기쁘게 할수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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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3] 댓글보기
  • 대단해요... 06-07-13 18:25
      이렇게 자세히 꼼꼼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느 ㄴ이번에 노동허가증이 나와서 이제 adjustment of status에 들어갑니다. 남편도 같이요. 변호사를 쓰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자세히 써주셔서 너무나 명확한 그림이 나오네요.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06-07-13 20:09
      전 영주권자지만 원글님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 기립박수 06-07-13 23:17
      드릴께요..
    저 오늘 부터 서류 다운 받아서 신청 하려고 여기 들어와 봤는데 이렇게 훌륭하신 분의 정리를 받다니 너무 감사 합니다..
    한가지 궁금 한것은요~ 저도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노동 허가서는 없는데 택스는 떼구요, 소셜은 유학 비자 받았을때 받은 소셜로 택스 띠고 일하고 있는데요, 앞글을 읽다 보니 일하신다고 그러셨는데.. 혹시 저와 같은 상황 이셨는지요.. 저는 이부분이 가장 걸려서 조금 맘이 그렇거든요..
    감사해요~
  • 님~ 06-07-14 02:44
      너무 감사해요..서류 막바지인데 큰 도움 되었어요..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요,,G-325A : Biographic Information이 70불 이잖아요. 그럼 남편꺼 70불 내꺼 70불해서 총 140불 인가요? 아님 그냥 같이 해서 70불 인가요???  다시한번 감사~~
  • 감사... 06-07-14 02:45
      저도 지금 영주권 신청 들어가려하는데.
    막연하게 생각만 들었던 점들을 이 글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되어 너무 기쁜이^^ 06-07-14 09:32
      다들 너무 반가워요. 도움이 된다니 기쁠따름입니다. 변호사를 쓰시는 분들도 대충 아웃라인을 아시면 궁금한걸 물어볼때도 한결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기립박수님! 저는 경우가 다르지만 회사에서 받는 체크의 페이스텁을 카피해서 가시구요. 허가없이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남편과 같이 조인트로 텍스보고를 하셨는지요? 만약 그렀다면말이죠. 심사관이 이것에 대해 만약에 물어본다면 일했고 텍스를 떼었다. 하면 문제 없죠. 텍스떼고 살것에 대해 오히려 우호적일수 밖에 없을겁니다. 걱정마시구요. 한가지 제 포인트는 물어보지도 않는것을 일부러 얘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지금 이 마당에 그런걸 걸고 넘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말하지 않는것과 거짓을 말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만 아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아무 걱정마시구요. (헉~~ 제가 꼭 심사관처럼..ㅋㅋㅋ ) 
    또 님~ g-325a가 70불이 아니구요. 핑거프린팅이 70불입니다. 따라서 남편은 하실 필요가 없으세요. 본인만 하라고 노티스가 올것입니다. 체크보낼때 485(얼마인지 잊어버렸습니다.)에 70불까지 합산해서 하나로 만들어 보내시면 됩니다. 또 130에 체크하나, 그리고 765나  131에 하나씩 이렇게요. 325는 각각 4장씩 같은 내용으로 만들어 싸인하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신것이 있음 또 답할수 있는데로 하겠습니다. 다들.. 굿럭!
  • 한가지더 06-07-14 09:55
      325 서류의 안내문을 잘 읽어보면 알수 있는데요. 485를 신청하는 경우 핑거프린팅은 본인만 70불을 내면 됩니다. 서류이든 비용이든 중복되는 것은 한가지로 생각하면 되신답니다.^^
  • 박수짝짝 06-07-14 11:05
      대단하시네요. 저희도 남푠이랑 둘이했지만.. 엄청 헤매서 서류도 빠뜨려서 반송되고 난리도 아니였거든요. 저는 지난일이지만 지금 서류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증말 큰도움이실듯해요. 감사드립니다.
  • 우와 원글님 짱!!! 06-07-17 07:44
      사실 하고나면 암것도 아닌거시 사소한 것 땜에 문제가 생기는 수도 있으니 돈들여서 변호사쓰고 하지요. 원글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겠어요. 이런 글은 점수 몇십점 몇백점이라고 드려야 해요. 저도 지나온 길이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쓴다는게 쉽지 않거든요. 전 그냥 가끔 들어와서 짤막하게 답글 쓰는게 전부인데.. 정말 대단하세요.
  • 어머나 06-07-23 15:28
      진짜 빠르게 진행되셨네요.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신청하고 핑거하셨는데 전 아직 인터뷰레터도 못받았어요. 전 시민권자 배우자 케이스인데 이렇게 사람마다 틀리는군요. 제 서류는 동부에서 갑자기 캘리포니아로 트랜스퍼됐어요. 동부에 밀려서 빠른 프로세싱땜에 보냈다고 하던데 언제나 인터뷰레터를 받을지...아무튼 너무축하드리구요 이렇게 꼼꼼히 정리하시는걸 보니 대단하십니다!!!
  • 정말 대단하세요.. 06-09-28 17:27
      전 이제 혼자서 영주권 신청하기 시작해서 알려주신 서류들 프린트 했는데요 그중에 맨처음 G-325 와 G 325-A 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서요. 아무리 봐도 같은거 같아서 이케 여쭤보네요.^^ 앞서 정말 너무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혼자 어떻게 하나 정말 고민스러웠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될꺼 같아요..복받으세요..^^
  • 저,, 그럼요, 06-10-23 15:45
    임시 영주권 이란건 언제 받으시는거였나요?
    이렇게 받은게 임시 영주권 인가요,,,(무지의 극치,, ,죄송,,,,)

    그럼, 영수증은 언제 오나요,,,?

    안녕하세요? 어,, 저는, (시민권 신랑 밑으로해서 영주권 신청서 제출한지, 1달 넘었거든요,,,?)
    어,, 어카운 책업해보니, 지난 금욜날 이민국서 돈은 빼겠더라구요그럼 서류 받았다는 영수증은 곧 받으셨나요?
    그 영수증인 있어야, 님이 말씀 하신것 처럼 이민국사이트에 register하고 진행 사항을 책업해 볼수 있는거지요,,,?

    근데요, 서류 제출하고, 영수증 받고, 그다음 단계가 EAD card(노동허가 카드)를 받는것인가 본데요,,, 이거 있다고 해서, 해외 여행이 자유로운것은 아니죠?
    전 사실 회사서 받은 h1을 유효하게 갖은 상태에서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 한건데,
    급하게 장기로 한국을 방문해야 할것 같아서,(이럴줄 몰라서 여행 허가증은 아예 신청도 안했어요, 어짜피 지금 신청해봤자, 전 여행이 1월초에 필요한데, 그때까진 허가증 안나올거 같아요.) 아예 이기회에 회사 그만두고 다녀 올라고 했더니,,
    영주권 신청서 내고나선, 유효한 비자를 죽이지 않고 잘 살려놓는게 중요 하다네요?
    (유효한 비자가 있는 상태+영주권 신청서 제출한 상태=해외여행 가능 하지만,
    회사를 그만둬서 비자가 끊어진 상태+영주권 신청서 제출한 상태=해외여행 불가. 한거 잖아요.  근데 임시 영주권 이라는게 빨리 나와주면, 비자 끊어져 있어도 해외여행 다녀 올수 있는거 아닌가요,,, ? ㅡ.ㅡ)
    임시 ,,영주권, 그거 언제들 받으셨나요,,,?
    아,, 날도 쌀쌀한데, 기분도 쌀쌀해지게 긴장되는 시츄에이션만 갖는것 같습니다.. 저는,,, ㅡ.ㅡ
  • 오모나.. 06-11-18 10:06
    저희도 예전 시카고 살때 남편이 혼자 영주권서류작성해서 접수한지 7개월만에 인터뷰했어요.저흰 한국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그냥 서류만 냈을뿐 개인적인 인터뷰는 없었어요.전 그때 남편이 다 알아서 해서 뭐가뭔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넘 좋네요...지금 캘리포냐로 이사왔는데 남편이 시카고에서 영주권 받은게 잘한거다고..여기선 시간 굉장히 오래 걸릴꺼라구 하더라구요.
  • 암사자 07-02-11 13:48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지금 준비중인데,
    딱..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 정보 07-04-24 00:29
    [정보팁]포토카피란 칼라카피도 되지만요. 복사기로 복사되어진것이면 되구요..칼라이든 흑백이든 상관없이 복사기로 고대로 복사된것을 말하구요.
    시민권증서같은것은 법적으로 칼라카피 못하게 되어있어요..시민권에 빨강색으로 써있답니다. 처벌의 소지가 있다구요..그냥 팁으로 알려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준비하면서 알았거든요..^^;
  • 정보 07-04-24 00:32
    그리고 OVERSTAY 이신분들은 들어오실때 비자종류 적으시고 괄호하시고 (EXPIRED) 이렇게 적으심 될거같아요. 저그냥  OUT OF STATUS 이렇게 적을려고 했는데 대행사에서 이리 하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게 더 보기도 괜찮고 그런거같으네요..
    저는 관광으로 들어와서 B-2 (EXPIRED)  이렇게 적었습니다.
  • 눈빛맑게 07-05-17 14:19
    궁금한 점 연락처 적어서 메모 보내 주시면, 동부 시간으로 밤 9시 이후에(핸폰 무료 사용 시간^^**) 이후에, 자세한 방법 가르쳐 드릴께요.
    영어 할 줄 아시고, 서류 작성 할 줄 아시면,
    특히 시민권자 배우자 경우는 변호사나 대리인에게 영주권 신청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복잡한 서류를 다 읽어야 할 필요도 없으니까, 해야 될 것만 간단하게 알려드릴께요. ^^**
  • 이글읽고 남편과 둘이서 07-05-29 09:47
    교포인 남편 쫒아 단신으로 미국와서 변호사비 아끼볼라꼬...
    이글읽고, 프린트까징 해서 이민국 서식 파일에 보관하면서 참조했어요!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이민국서 서신다운 받으실때 최신버전인지 꼭 서류 상단 또는 하단의 서류유효일자 확인하세요! -저흰 오래된 서류 보고, 10달러 모잘라게 보냈다가 다 반송받았걸랑요.^^
    참, K1비자로 입국하시고, 결혼 미국서 하신 새댁분들은 영주권신청하실때
    원글님 서류 중에 I-130은 보내지 않으셔도 됨다!
    원글님~~넘 감사드려요. 저희 남편이 정말 이 싸이트 awesome이래요!!!
  • 저랑은 관계가 없지만 .. 07-06-05 10:07
    이글 올리신분..남편이 심사원앞에서 자랑 하실만 하네요.
    어떤분이 남편인지 ..그분은 좋으시겠어요.^.~
    언젠가 들어가게 될 영주권 신청서류들..ㅡ.ㅡ
    조금씩 단어에 익숙해질 뿐인데 ..원글님 글 보니까 정신이 확~~!!
    감사합니다.
  • LK 07-06-08 19:54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영주권 하셨네요
    저도 정보 한가지
    사진은 원글님 말씀처럼 여려명이 나온사진이 좋아요
    웬지 둘이만 나온 사진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보일수가 있으니
    웬만하면 단체사진들로 많이 준비하시구요.

    저도 웹사이트 하나
    Visajourney.com 정말 도움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저도 작년에 원글님처럼 혼자에서 3월에 접수 7월에 인터뷰 8월에 카드 받았거든요
    모두 화이팅~
  • Lyna 08-08-26 19:36
    꼼꼼히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데 실마리를 잡은 느낌이네요
  • 찐 - 고수님들 조언 08-08-29 13:32
    질문하나 드립니다!! 저도 변호사 만나서 비용 듣고서 아무래도 혼자 해보겠다 싶어서, 준비 시작했는데요.

    변호사 말로는 저희 남편이 시민권 증서를 분실해도, 여권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변호사 말이 맞겠지요? (의심이 많아서..ㅋ) 혹시 여권 만으로 신청하신 분 계신지요?

    그리고 제 출생증명서 공증은 다른 웹사이트를 알려주셨는데, 제가 잘 찾지 못해서요. 영문 번역은 한국에서 해서 보내지 말고 여기에서 해야하나요? 공증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시겠어요? 사인은 친구나 시민권자가 하라고 하셨는데, 좀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남편은 한국에 계속 체류한 관계로 텍스 보고한 것이 없고 더구나 지금은 대학원생이라 인컴이 없어서, 스폰서 3년치 텍스 보고 하려고 합니다. 부모님이 한국에 계시긴 하지만, 미국 텍스 보고한 것이 있다면 한 명의 스폰서 텍스 보고 서류만 필요한가요?

    만약 영주권이 8-9개월 걸린다고 하면, 여행허가서는 대략 언제쯤 나오나요? 먼저 나온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 Esther 11-02-24 16:23
    2011년 3월에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이 게시물은 아직도 유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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